블랙포레가 14일까지 서울 무신사 메가스토어 성수에서 체험형 브랜드 부스를 운영한다. 9월 4일 오후 4시부터 6시에는 브랜드 모델인 김원훈이 부스를 방문해 방문객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블랙포레(BLACKFORET)는 애경산업이 운영하는 탈모케어 브랜드다. 7월 개그맨 김원훈을 브랜드 모델로 발탁해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블랙포레 부스에선 대표 제품인 ‘루트파워 두피 쿨 앤 딥 클린 탈모증상완화 샴푸’를 전시한다. 제품의 사용감과 두피 쿨링감을 경험할 수 있다. 9월 4일 김원훈 타임에는 루트파워 샴푸 타임딜을 진행한다. 제품 구매 시 정품 1개를 추가 증정하고, 100% 당첨 럭키 드로우 참여 기회를 제공한다. 블랙포레 브랜드 담당자는 “루트파워 샴푸는 탈모 커뮤니티 ‘대다모’(대한민국 다 모발 부자 되세요)에서 2025년 10월부터 올해 6월까지 탈모 샴푸 1위 자리를 지켰다. 김원훈과 두피·탈모관리 제품의 효능을 알려나갈 전략이다”고 말했다.
나르시소 로드리게즈가 올데이 프로젝트 멤버 타잔과 찍은 향수 화보를 촬영했다. 타잔은 나르시소 로드리게즈를 대표하는 머스크 향수 4종을 선보였다. 머스크 본연의 순수하면서도 매혹적인 향부터 미묘한 긴장감을 자아내는 상탈 머스크 향까지 다양하게 소개했다. 대표 향수는 ‘퓨어 머스크 포 허 오 드 퍼퓸’이다. 나르시소 로드리게즈를 대표하는 머스크를 가장 순수하고 매혹적으로 담았다. 머스크와 캐시메란, 화이트 플로럴 부케가 어우러졌다. ‘포 허 오 드 뚜왈렛’은 머스크와 오렌지 블라썸, 오스만투스로 이뤄졌다. 관능적인 시프레 우디 머스크 향을 제공한다. 신선하고 세련된 향기가 오래 지속된다. 신제품 ‘‘포 힘 머스크 상탈 오 드 퍼퓸 인텐스’는 클라리 세이지와 주니퍼로 시작한다. 상쾌한 향이 관능적인 머스크와 깊은 우디 향으로 이어진다. 남성 향수 ‘포 힘 블루 누와르 오 드 뚜왈렛’은 넛맥과 카다멈의 스파이시한 첫 향이 인상적이다. 머스크가 더해지며 현대적인 남성미를 강조한다. 블루 시더와 블랙 에보니가 깊은 잔향을 선물한다. 나르시소 로드리게즈는 5일까지 진행하는 올영세일에서 향수 4종을 최대 42% 할인한다.
올리브영 선불형 선물카드를 GS25 편의점 1만8천 곳에서 판매한다. 올리브영 기프트 카드는 오프라인 매장과 공식 온라인몰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올리브영은 기프트카드 발행사인 CJ올리브네트웍스·한국선불카드와 함께 GS25용 카드를 개발했다. GS25 매장에 비치된 카드를 고른 뒤 1만 원부터 20만 원까지 원하는 금액을 충전하면 즉시 사용 가능하다. 올리브영 기프트카드 사용자는 1030 세대 비중이 88%에 달한다. 취향에 따라 원하는 뷰티·웰니스 제품을 선택할 수 있어 선물용으로 인기다. 올리브영 매장서 한정 판매해온 기프트 카드가 편의점에 입점하며 구매가 간편해질 전망이다. 해외 관광객들도 여행 동선 곳곳에 있는 편의점에서 기프트카드를 산 뒤 쇼핑을 즐길 수 있다. 올리브영 관계자는 “기프트 카드 판매처를 확대해 고객의 쇼핑 편의성을 높였다. 다양한 채널과 협업해 옴니채널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겔랑이 향수 ‘뢰르 블루 오 드 퍼퓸’을 선보였다. ‘뢰르 블루 오 드 퍼퓸’(L’HEURE BLEUE EAU DE PARFUM)은 블루 아워에서 영감을 받았다. 낮과 밤 사이 짙은 푸른빛 하늘을 감싸는 느낌을 향기로 나타냈다. 시간이 멈춘 듯 신비로운 순간을 깊이 있는 플로럴 향으로 구현했다. 이 향수는 1912년 자크 겔랑이 탄생시킨 오리지널 ‘뢰르 블루’의 명성을 잇는다. 아이리스와 바닐라의 조화를 계승한 가운데 아이리스 팅크를 더했다. 풍부한 앰버 플로럴 향은 겔랑의 브랜드 가치를 드러낸다. 용기에는 거꾸로 된 하트 형태에 블루 그러데이션을 더했다. 금색 레터링과 블루 링이 우아하고 세련된 감성을 선사한다. 겔랑은 송혜교와 뢰르 블루의 감성을 담은 화보를 촬영했다. 송혜교는 푸른빛으로 물든 하늘과 아이리스 꽃이 어우러진 공간에 등장한다. 르 블루의 독창적인 향기를 신비로운 분위기로 연출했다.
플레이엑스스튜디오가 2일 K-뷰티 큐레이션 매장 ‘픽넘버쓰리 성수점’을 선보인다. 플레이엑스스튜디오는 세화피앤씨의 자회사로 서울 성수동 연무장길에 500평 규모의 라이프스타일 공간을 운영한다. 픽넘버쓰리(PICK No.3)는 폰드그룹이 운영하는 뷰티 편집매장이다. 한 가지 주제에 맞춰 세 가지 제품(No.3)을 추천하는 콘셉트가 특징이다. 픽넘버쓰리 성수점은 피부 고민별 맞춤형 제품을 소개하는 ‘토픽존’과 다채로운 라인업의 '브랜드존‘으로 구성했다. VT·조선미녀 등 뷰티 브랜드 134개를 한 자리에서 제시한다. 한 가지 뷰티고민에 따라 3가지 제품을 추천하는 ’No.3‘ 철학을 반영했다. 픽넘버쓰리는 9월 2일부터 6일까지 5일 동안 화장품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스쿱 이벤트를 진행한다. 미니 삽(스쿱)으로 화장품과 귀여운 굿즈를 마음껏 퍼담을 수 있다. 행사 기간 매일 10개씩 한정 제품 50개를 선착순 할인가에 제공한다. 플레이엑스스튜디오 측은 “픽넘버쓰리가 입점하면서 패션·뷰티·라이프스타일을 아우르는 종합 매장으로 확장됐다. 픽넘버쓰리의 독보적인 뷰티 콘텐츠 역량을 결합해 성수동을 대표하는 뷰티 핫플로 발돋움할 전략이다”고 전했다.
후르디아가 롱제비티 스킨케어 라인 ‘F-LAB’을 선보였다. 웰코스(대표 김영돈)의 과일 유래 브랜드 후르디아(FRUDIA)는 F-LAB을 내세워 글로벌 스킨케어 시장을 공략할 전략이다. F-LAB 라인은 후르디아의 과일 연구 노하우에 피부과학을 접목해 개발했다. 후르디아 브랜드의 전문성을 롱제비티 스킨케어 영역으로 확장했다. 고효능 성분을 바탕으로 다양한 피부 고민에 정교하게 접근해 과학적인 해결책을 제시한다. F-LAB 라인의 첫 번째 제품은 ‘B3 엑소 레드’(Retinal B3 EXO RED) 3종이다. 피부 탄성과 밀도를 관리해 360도 차오르는 입체 광채를 선사한다. △ 레티날 B3 엑소 레드 버블 팩 부스터 △ 레티날 B3 엑소 레드 360° 볼륨 샷 앰플 △ 레티날 B3 엑소 레드 360° 볼륨 샷 크림 등으로 구성했다. 이들 제품은 수분·탄력·피부 밀도를 단계적으로 관리하는 안티에이징 기능에 초점을 맞췄다. ‘버블 팩 부스터’는 크림층과 워터층이 9:1 비율로 배합됐다. 스킨케어 첫 단계에서 깊은 보습감을 선사한다. ‘360° 볼륨 샷 앰플’은 마이크로 스피큘과 3세대 녹는 실크 콜라겐, 보르피린 5%를 함유했다. 피부를 매끄럽고 탄탄하게 가
2026년 글로벌 코스메틱 포커스 제 7호(중국·일본 편) 대한민국 화장품 수출 대상국 2·3위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중국과 일본의 화장품 시장에 대한 최신 리포트가 나왔다. 대한화장품산업연구원(원장 조신행· www.kcii.re.kr ·이하 화산연)이 ‘2026년 글로벌 코스메틱 포커스’ 제 7호 중국·일본 편을 통해 두 국가의 최근 제도 개편과 이에 따른 대응 방안을 제시했다. 日 ‘트리헵타노인’ 화장품 배합 제한 우선 중국. 중국 해관총서(General Administration of Customs·GACC)는 올해 5월 6일 ‘수출입 화장품 검사검역 감독관리방법’을 공포했다. 시행일은 오는 12월 1일이다. 지난 2011년 이후 15년 만의 전면 개정이다. 이번 개정의 핵심은 기업 절차 부담 완화로 요약할 수 있다. 즉 화장품을 받는 수입업체와 수출 생산 기업의 등록 관리 의무가 없어졌다. 검사 지점도 입항 항구에서 수입업체가 신고한 목적지로 이전했다. 이에 따라 처음 수입하는 화장품의 특별 관리 요건이 사라졌다. 시험·분석을 목적으로 하는 샘플에 대해서는 검사를 면제한다. 다만 위험 관리와 기록 요건은 오히려 강화했다. 등록 정보와 실제 제품 정보
“용기는 용기업체가 만들고, 내용물은 OEM 기업이 채웠습니다. 그런데도 포장 서류는 우리가 만들어야 합니까?” 수출 상담에서 빠지지 않는 질문이다. 답부터 말하면 ‘그럴 가능성이 크다’. 규정은 만든 손보다 누구의 이름·상표 아래 만들어졌는지를 먼저 보기 때문이다. 지난 회에 립스틱 한 자루를 해부해 만든 포장 단위 목록, 오늘은 그 줄마다 책임자의 이름을 적는다. 재활용성 등급처럼 시행이 뒤에 오는 요건과 달리, 책임자 판정과 기본 의무는 지난 8월 12일부터 이미 적용하고 있다. PPWR은 포장마다 ‘제조자’가 있다. 기본값은 포장이나 포장된 제품을 만드는 자이지만 자기 이름이나 상표 아래 설계·제조하게 한 회사가 있다면 제조자는 그 회사가 된다. 지난 회의 립스틱이 그렇다. △ 용기는 사출업체가 △ 충전은 OEM 기업이 △ 단상자는 인쇄소가 맡았어도 이 판매 포장이 브랜드사의 이름과 상표 아래 설계·제조돼 EU 시장에 공급한다면 ‘제조자는 원칙 상 브랜드사’다. 표준 용기를 사서 상표만 붙여 팔아도 적용은 같다. ‘어느 이름으로 시장에 공급하느냐’가 기준 이름이 보인다고 다 제조자는 아니다. 포장에는 화장품 책임자(RP)나 수입자의 법정 표시도 오르는
동국제약이 ‘마데캄 블록 MD 크림’과 ‘마데캄 MD 크림’을 약국에 선보였다. 이들 제품은 환절기를 맞아 피부 장벽 보호와 보습 관리에 초점을 맞춰 개발했다. 병·의원을 중심으로 판매해온 MD 크림을 약국에 유통하며 소비자 접점을 넓힐 전략이다. ‘마데캄 블록 MD 크림’은 피부 장벽을 강화하고 자외선을 차단한다. 베타글루칸, D-판테놀, 세라마이드 NP 성분이 피부를 촉촉하게 가꿔준다. ‘마데캄 MD 크림’은 피부를 건강하고 탄력있게 한다. 토코페릴아세테이트 등 16종의 효능 원료로 만들었다. 이들 제품은 피부 감작성·자극성과 세포독성 시험에서 0등급을 받았다. 민감성 피부와 건조한 피부, 아토피 피부 등에 바를 수 있다. 끈적임을 줄인 산뜻한 제형으로 나와 얼굴과 몸 등 필요한 부위에 두루 사용 가능하다. MD 크림(Medical Device)’은 점착성 투명 창상피복재다. 한국의료기기안전정보원이 2등급 의료기기로 인증했다. 아토피, 1도 화상 등 피부 질환이나 피부과 시술 후 건조해진 부위에 바르기 적합하다.
마녀공장이 9월 5일까지 열리는 올영세일에 참여해 다양한 제품을 선보인다. 이번 올영세일에는 마녀공장 대표 제품인 ‘퓨어 소이빈 클렌징 오일’ 세트를 39% 할인한다. 퓨어 소이빈 클렌징 밀크·폼·워터 등도 준비했다. 이들 제품은 모공 속 블랙헤드와 피지를 빈틈없이 비운다. 부드럽고 촉촉한 세안을 돕는다. ‘퓨어 소이빈 클렌징 오일’은 콩 성분으로 만들었다. 블랙헤드와 피지를 부드럽게 녹여 딥클렌징 효과를 준다. 물과 닿는 순간 빠르게 유화되며 보송한 마무리감을 선사한다. 이 제품은 2021년부터 2025년까지 5년 연속 올리브영 어워즈에서 클렌징 부문 1위를 차지했다. ‘퓨어 소이빈 클렌징 밀크’는 피부 노폐물과 선크림·메이크업까지 세정한다. 저자극 고보습 설계를 적용했다. 마녀공장 관계자는 “딥 클렌징이 필요한 날에는 오일, 자극 없는 세안을 원할 때는 밀크, 가볍고 산뜻한 클렌징에는 워터를 선택할 수 있다. 4가지 제형을 용도에 맞게 선택할 수 있도록 알찬 기획세트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라로슈포제가 ‘내 삶을 바꾼 인생시카’ 5주년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영상은 ‘시카플라스트 밤 B5+’를 사용해온 12인이 참여했다. 뷰티학과 교수, 10년 차 러너, 뷰티 크리에이터, 수영 선수, 쇼호스트 등으로 구성했다. 이들은 일상 속에서 피부를 관리하며 건강하게 살아온 과정을 진솔하게 공유했다. 각자의 피부고민에 맞춘 시카밤 활용법을 소개했다. 라로슈포제 시카플라스트 밤 B5+는 피부 장벽을 강화하고 밀도를 높인다. 세계 36개국에서 연구 38건을 진행하며 손상 피부 관리 효과를 입증했다. 라로슈포제 관계자는 “이번 영상은 ‘연구로 검증된 기준, 피부가 느끼는 과학’을 주제로 촬영했다. 피부 고민 해결을 넘어 삶의 변화를 이끄는 브랜드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 www.mfds.go.kr )와 대한화장품협회(회장 서경배· www.kcia.or.kr )가 올해로 두 번째 법정기념일을 맞는 ‘화장품의 날’(매년 9월 7일)을 기념해 기념식과 함께 다양한 콘텐츠를 기획, 화장품의 날 이벤트와 프로모션(기업)을 전개한다. 화장품의 날은 안전한 화장품 사용 등에 대한 국민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기 위해 지난해 첫 법정기념일 행사를 가졌다. 식약처는 대한화장품협회를 위시한 화장품 업계와 함께 다양한 행사를 통해 △ K-화장품·뷰티의 위상과 성과 △ 화장품 산업 발전 과정 △ 식약처의 정책·제도를 널리 알린다는 계획이다. 기념식 테마는 ‘확신의 K-뷰티, 꽃을 피우다’ 우선 오는 9월 7일(월) 오전 10시부터 더플라자호텔 서울(서울 중구)에서 ‘확신의 K-뷰티, 꽃을 피우다’를 주제로 정부·국회·산업계 등과 함께 기념식을 갖는다. 우리나라가 지난해 세계 화장품 수출 2위를 달성하는 등 전 세계의 인기를 얻고 있는 K-화장품·뷰티의 성과를 국민과 함께 공유하기 위해 ‘꽃을 피우다’라는 주제에 맞춘 세리머니를 진행하고 K-화장품·뷰티 제품 전시관도 운영한다. 전시관에는 아모레퍼시픽·에이피알·LG생활건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