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스클리닉이 6월 11일까지 약 한달 동안 순수 청담본점에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순수 청담본점 방문 고객에게 ‘멜라토닌 샷 글로우 버블 마스크팩’ 본품과 ‘멜라토닌 크림 토너’ 견본품을 증정한다. 이벤트에 참여 시 포어리스 클렌징 제품으로 구성한 여행용 키트를 선물한다. 순수 청담본점에서만 확인 가능한 할인 링크도 제공한다. 멜라토닌 마스크팩과 크림 토너는 화장 전 피부를 정돈하는 제품이다. 피부 상태를 건강하게 관리한다. 촉촉하고 자연스러운 광채 피부를 연출한다. 순수 청담본점에 마련한 체험공간에서 제형과 사용감을 직접 경험할 수 있다. 맥스클리닉 관계자는 “5월과 6월은 결혼을 비롯해 각종 행사가 집중되는 시기다. 순수 청담을 찾는 소비자에게 멜라토닌 스킨케어를 체험할 기회를 마련했다”고 전했다.
서울 홍대 랜드마크에 K-뷰티 메가스토어가 탄생한다. 마스타자동차관리가 18일부터 20일까지 3일 동안 서울 창천동 마스터빌딩 10층에서 ‘홍대 K-뷰티 메가 페스타’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매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각 회차별로 진행한다. 브랜드사에 한해 사전 신청 후 참여할 수 있다. ‘홍대 K-뷰티 메가 페스타’(K-BEAUTY MEGA FESTA)는 7월 1일 선보일 예정이다. 홍대입구역 인근에 있는 마스타빌딩에 자리 잡는다. 지하 1층부터 지상 3층까지 약 1000평 규모로 조성할 예정이다. 매장은 외국인에게 특화된 공간으로 기획했다. △ 인디뷰티 존 △ 더마뷰티 존 △ 팬덤뷰티 존 등 3대 큐레이션 공간으로 구성한다. 이번 사업설명회에서는 K-뷰티 브랜드사를 초청해 메가스토어 사업 방향과 입점 혜택 등을 소개한다. △ 홍대 상권 특징과 사업 추진 배경 △ HKMF 공간과 운영 방향 △ 입점 브랜드 혜택 △ 입점 절차와 계약 조건 등을 안내한다. 현장 공간 투어와 질의응답 등도 실시한다. 마스타자동차관리는 ‘홍대 K-뷰티 메가 페스타’에 입점할 브랜드를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 차별적 효능을 보유한 인디 브랜드 △ 메디컬 신뢰 기반 브랜드 △ 팬
센텔리안24가 태국 유통망 확장에 나섰다. 동국제약 센텔리안24는 △ 왓슨스 100곳 △ 뷰트리움 30곳 △ 센트럴백화점 12곳 △ 콘비4곳 등에 진출했다. 주요 입점 제품은 △ 마데카 △ 기미케어 멜라캡처 △ PDRN 라인이다. TECA(센텔라아시아티카 정량추출물)를 기반으로 한 더마 화장품을 태국시장에 소개할 계획이다. 대표 제품은 ‘마데카 크림 타임 리버스’다. 국내 누적 판매수 9천 3백만 개를 돌파했다. 5가지 특허 기술로 개발한 ‘액티브-TECA™’ 성분이 피부 탄력을 강화하고 주름을 개선한다. 센텔리안24 담당자는 “태국 대표 뷰티채널에서 제품 판매를 시작했다. 차별화한 제품을 내세워 글로벌시장을 주도하는 더마코스메틱 브랜드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중앙아시아 지역의 화장품·뷰티·메디컬 산업의 중심지로 급부상하고 있는 우즈베키스탄 수도이자 최대 도시 타슈켄트에서 글로벌 바이어들의 발길과 눈길을 잡는 대형 전시회가 성황리에 진행돼 새로운 성장동력으로서의 가치를 확인했다. 타슈켄트 국제전시센터에서 열린 ‘2026 우즈베키스탄 더마&뷰티 전시회’(Uzbekistan Derma&Beauty Expo·2026년 4월 27일~29일)는 30년 전통을 자랑하는 중앙아시아 최대 규모의 피부·메디컬 에스테틱 뷰티전문 전시회. 올해에는 대한민국을 비롯해 영국·스위스·튀르키예·미국·중국·독일·이탈리아·UAE 등 전 세계 26국가에서 300여 곳의 기업이 부스를 구성, 우즈베키스탄을 포함한 중앙아시아 지역 공략을 위한 활동을 펼쳤다. 국제뷰티산업교역협회(회장 윤주택·이하 IBITA)가 (주)우신화장품·코코스타 등 20여 기업이 한국관을 구성했다. K-화장품·뷰티·메디컬 에스테틱 산업의 기술력과 브랜드 경쟁력을 내세운 한국 기업들은 이번 전시회를 중앙아시아 시장 진출 확대의 교두보로 삼기위한 노력을 기울였다. 윤주택 IBITA 회장은 “올해의 이 전시회는 단순 전시를 넘어 실질 비즈니스 성과 창출에 초점을 맞췄다
토리든 ‘다이브인 세럼’이 미국 와이어커터가 선정하는 ‘베스트 수분 세럼’에 이름을 올렸다. 와이어커터(Wirecutter)는 뉴욕타임스 산하 제품 리뷰 매체다. 전문가 인터뷰와 실제 사용자 테스트를 바탕으로 제품을 평가한다. 심사단은 피부과 전문의, 화장품 연구원, 메이크업 아티스트 등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세럼 총 51개를 검토해 15개 후보 제품을 선별했다. 제품을 대상으로 패널 테스트를 진행해 최종 5개 제품을 뽑았다. K-뷰티 제품은 토리든을 포함해 총 2개가 명단에 포함됐다. 토리든 ‘다이브 히알루론산 세럼’은 산뜻한 사용감과 빠른 흡수력으로 호평받았다. 세럼이 가벼운 제형임에도 피부에 깊은 수분과 영양을 전달한다는 평가다. 다이브 세럼은 토리든의 대표 제품이다. 누적 생산량 2200만 병을 기록하며 브랜드 성장을 이끌었다. 올해 1분기 해외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약 40% 증가했다. 토리든 관계자는 “다이브인 세럼은 산뜻한 사용감과 신속한 흡수력이 강점이다. 국내외 소비자는 물론 뷰티 전문가들에게 품질을 인정받았다. 검증된 제품력을 바탕으로 해외 진출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 인터참코리아’가 7월 1일(수)부터 3일(금)까지 3일 동안 서울 삼성동 코엑스 1층부터 3층에서 열린다. 인터참코리아(InterCHARM Korea)는 글로벌 화장품‧뷰티 전시회다. 서울메쎄와 리드케이훼어스가 공동 주최한다. 화장품 원료 전시회 ‘인코스메틱스 코리아’(in-cosmetics Korea)와 동시 개최된다. 화장품 원료부터 완제품까지 한 자리에서 소개하는 B2B 뷰티 행사로 기획했다. 2026 인터참코리아는 바이어 상담 프로그램을 강화했다. 해외 260개사의 바이어를 행사장에 초청해 비즈니스 상담회를 실시할 예정이다. 미국‧유럽‧일본‧동남아 등 주요 시장의 유력 바이어를 엄선해 국내 기업의 글로벌 진출길을 넓힐 전략이다. 아울러 해외 인플루언서와 중국 왕홍 50인을 초대한다. 크리에이터와 국내 브랜드를 연계해 제품 홍보와 글로벌 마케팅을 지원할 계획이다. 뷰티 세미나와 컨퍼런스도 열린다. 글로벌 뷰티‧웰니스 컨퍼런스인 ‘이노코스 서밋’(INNOCOS Summit)이 참여한다. 글로벌 뷰티업계 리더들이 모여 컨퍼런스와 네트워킹을 진행한다. 메타와 아마존도 세미나에 참여해 글로벌 마케팅과 유통 전략을 공유한다. 미국‧일본‧중국‧대만‧태국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 www.mfds.go.kr )가 지식재산처·관세청 등과 민관합동으로 해외직구 화장품 구매검사를 실시한다. 식약처는 “해외 온라인 플랫폼을 통한 화장품 직접 구매가 증가함에 따라 소비자 안전을 확보하고 K-브랜드 신뢰도를 유지하기 위해 이를 시행한다”고 밝히고 “화장품 해외직구 온라인 구매액은 지난 2021년 2천566억 원을 시작으로 지난해에는 4천217억 원(KOSIS(국가통계포털) 자료 기준)까지 늘어났으며 해외 온라인 K-브랜드 위조화장품 차단건수는 지난 2023년 1만6천774건 → 2024년 2만3천494건 → 2025년 3만6천116건(지식재산처 자료)까지 증가한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올해 안전검사 1200건으로 확대 시행 관련해 식약처는 지난 2024년부터 수행해 온 해외직구 화장품에 대한 안전검사를 지난해 1천80건에서 올해 1천200건 규모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검사는 위조 의심 화장품을 포함해 △ 정보수집 △ 구매 △ 검사·판정 △ 조치 등 각 단계로 진행하며 정부와 민간(대한화장품협회·한국지식재산보호원·무역관련지식재산권보호협회·카트리시험연구원)이 협력, 실시하게 된다. 이는 지난해 국무총리 주재 제
올리브영이 5월 31일(일)까지 셔터브리티 7기 300명을 모집한다. 셔터브리티(Shutterbrity)는 올리브영 모바일 앱에서 활동하는 크리에이터를 가리킨다. 앱에 있는 뷰티 커뮤니티 ‘셔터’에서 브랜드를 알리는 역할을 맡는다. 셔터브리티 7기의 운영 기간은 6월부터 12월까지다. 올리브영 회원이라면 누구나 앱 내 기획전 페이지에서 지원할 수 있다. 셔터브리티 7기는 6월 26일 CJ인재원에서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전개한다. 올리브영은 셔터브리티에게 상품을 협찬하고, 올영라이브 출연 기회 등을 제공한다. 올리브영에 입점한 브랜드사와 협업할 기회도 마련한다. ‘셔터’(Shutter)는 SNS형 앱인앱 커뮤니티다. 올리브영 회원이 제작한 이미지나 숏폼 콘텐츠를 볼 수 있다. 콘텐츠에 나온 상품을 클릭하면 상세 페이지로 이동한다. 올리브영은 콘텐츠와 상품을 연결해 ‘발견형 쇼핑’ 경험을 제공한다. 올리브영 관계자는 “2023년 말 셔터를 처음 선보였다. 올해 1분기 셔터 이용자가 100만 명을 넘어섰다. 셔터는 뷰티‧웰니스 트렌드를 공유하고 소통하는 공간으로 발전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