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퍼스널 케어 브랜드 쿤달(KUNDAL)이 발달장애 예술가와 함께하는 ESG 캠페인 ‘향기마을’의 두 번째 프로젝트를 공개했다. 오늘(17일) 그랜드 오프닝과 함께 내달 17일까지 한 달 동안 진행하는 이번 프로젝트는 시스플래닛 소속 발달장애 예술가 ‘소영 작가’와의 협업으로 이뤄진다. 특히 쿤달의 ‘향기마을’ 프로젝트는 지난해 이은규 작가와 진행했던 컬래버레이션 팝업스토어에 이은 두 번째 ESG 캠페인으로 쿤달의 직영 카페 ‘Bakery&Coffee by KUNDAL’(서울 압구정동 소재)에서 전개하고 있다. <관련 기사: 코스모닝닷컴 2025년 4월 17일자 ‘쿤달 ‘The Scented Village’ 팝업스토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되새기다!’ https://www.cosmorning.com/news/article.html?no=50309 참조> “작은 향기 모여 따뜻한 공동체 만드는 여정” 오프닝 행사에서 노현준 더스킨팩토리 대표는 “향기마을은 단순한 일회성 캠페인이 아닌, 스시플래닛과의 지속 협업을 통해 발달장애 예술가들에게 더 많은 창작의 기회를 제공하고 그들의 세계가 더 널리 확장될 수 있도록 돕는 프로젝트”라고 정
LG생활건강(사장 이선주)이 미국-이란 간 중동전쟁으로 인한 위기 상황을 협력회사와 함께 극복하기 위해 납품대금을 신속하게 인상, 동반성장을 위한 결단을 내렸다. LG생활건강은 지난 14일 LG서울역빌딩에서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과 이선주 LG생활건강 사장, 협력회사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납품대금 연동제 현장방문 간담회’를 가졌다. 최근 원자재 가격 상승을 반영, LG생활건강은 현재까지 15곳의 협력사와 체결한 기존 계약 59건의 납품 단가를 25억6천만 원 인상했다. 이달부터 순차로 47곳의 협력사와의 1만6천여 건 계약에 대한 납품대금 추가 인상을 검토할 계획이다. 이에 따른 총 인상액은 연내 최대 200억 원 수준에 이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한성숙 중기부 장관은 “LG생활건강이 보여준 상생의 가치는 우리 경제의 위기 회복력을 높이는 소중한 자산”이라며 “협력사와 함께 위기 극복을 위해 힘쓰고 있는 LG생활건강 임직원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밝혔다. 이선주 사장은 “모두가 어려운 상황이지만 협력사들이 차질 없이 물품을 납품해 준 덕분에 LG생활건강이 고객들에게 안정성에 기반해 제품을 공급할 수 있다”며 “상생과 공정 거래 문화 정착을
LG생활건강이 ESG 경영 활동의 일환으로 지난 16일 청주 무심천 일대에서 ‘1사 1하천 사랑 캠페인’을 진행. 1사 1하천 사랑 운동은 청주시가 주관하는 환경 보호 실천 활동으로 청주 소재 기업과 단체들이 각각 하나의 지역 하천을 맡아 관리·정화하는 프로그램이다. LG생활건강은 지역사회 사업장인 청주공장에서 지난해부터 상·하반기 각 1회씩 1사 1하천 사랑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 청주공장의 결연 하천 무심천은 청주의 역사·문화 가치를 지닌 주요 하천으로 봄철 벚꽃 축제를 비롯해 다양한 지역 행사가 열린다. LG생활건강 청주공장 임직원들은 약 2시간 동안 무심천 체육공원 인근(청주대교~제1운천교)에서 50리터 종량제 봉투 5개 분량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주로 버리고 간 돗자리와 스티로폼·페트병·일회용품 등이었다. 산책로 등 사람이 접근하기 쉬운 구간은 비교적 청결했으나 갈대밭과 수풀 등 인적이 드문 장소에 다량의 쓰레기가 방치돼 있었다는 전언이다. LG생활건강은 1사 1하천 사랑 캠페인을 지속 운영하는 동시에 하반기부터는 하천변 꽃밭 조성 사업 등 활동 내용을 한 단계 더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회사 측은 “LG생활건강 임직원과 가족들을 비롯한 청주 시민
우송대학교 뷰티디자인경영학과가 15일 대전뷰티산업진흥원과 업무 협약을 맺었다. 양 기관은 산학 협력을 바탕으로 뷰티 교육‧연구를 실시한다. 또 인턴십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뷰티 행사를 공동 주최하며 산업 발전을 이끌 전략이다.
센텔리안24가 ‘마데카 멜라 캡처 토닝 에이징 커버 쿠션’을 선보인다. 이 제품은 ‘기미앰플’로 알려진 ‘멜라 캡처 앰플’의 핵심 성분을 담았다. 잡티 커버를 넘어 피부 노화의 원인을 관리한다는 설명이다. 피부 진정 성분인 병풀수에 동국제약의 독자 성분인 TECA(센텔라아시아티카 정량추출물)와 비타민나무수를 결합했다. 토닝-테카(TONING-TECA) 성분이 예민한 피부를 다스리고 보습감을 선사한다. 항산화 성분인 핑크글루타치온과 장미PDRN이 피부 속부터 은은하게 빛나는 속광을 제공한다. 모공과 자국을 커버해 피부를 맑고 화사하게 나타낸다. 칙칙해진 피부톤을 균일하게 정돈해 매끄럽게 연출한다.
롯데면세점이 인천공항에 복귀했다. 3년 만이다. 롯데면세점(대표 김동하)이 오늘(17일) 인천국제공항에서 매장 영업을 시작했다. 사업 기간은 최장 10년으로 연간 약 6,000억 원의 매출이 기대된다. 이 회사는 DF1 구역에서 화장품·향수‧주류·담배 등을 판매한다. DF1 구역은 4,094㎡(약 1,240평) 규모의 15개 매장으로 구성됐다. 샤넬‧라메르‧디올 등 향수·화장품을 포함해 240여개의 브랜드를 선보인다. 롯데면세점 인천공항점은 터미널 1·2와 탑승동 매장 전 구역의 영업을 개시했다. 내외국인 출국객 트렌드에 맞춰 브랜드 공간을 조성하고 디지털 체험형 콘텐츠를 도입할 예정이다. 롯데면세점은 인천공항점 ‘오프닝 페스타’를 열고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롯데인터넷면세점에서도 인기 상품을 최대 55% 할인하고 쿠폰을 발급한다. 롯데면세점은 2월 인천국제공항 DF1 구역 사업자로 선정됐다. 면세점을 40여 년 운영하며 쌓은 운영 노하우를 인정 받았다. 지난해 4개 분기 연속 흑자를 달성, 재무건전성을 입증한 점도 반영됐다. 양희상 롯데면세점 영업부문장은 “인천공항은 한국의 첫인상과 마지막 인상을 결정하는 상징적인 장소다. 3년 만에 다시 고객을 맞이하는
파마리서치(대표 손지훈)가 리쥬란 브랜드 광고 영상 본편을 공개했다. 이 영상은 ‘아름다움의 진실을 다시 쓰다’(Rewrite Your Story, REJURAN)를 주제로 삼았다. 리쥬란이 강조하는 ‘아름다움의 진실’(Truth of Beauty)을 담았다. 리쥬란은 영상에서 “피부를 바꾸는 것은 희망과 기대가 아닌 Truth”라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이는 ‘피부 개선은 막연한 기대가 아닌 과학적 근거로 입증되어야 한다’는 브랜드 철학을 나타낸다. 이번 영상에서는 리쥬란 브랜드 모델인 김세정을 비롯해 여러 국적의 인물이 등장한다. 이들은 리쥬란이 제시하는 ‘Truth’가 보편적 가치임을 드러낸다. 성별·국적·나이를 넘어 누구나 좋은 피부를 가질 수 있다는 의미를 전한다. 리쥬란은 파마리서치의 특허 기술 DOT(DNA Optimizing Technology)로 개발했다. 10년 이상 축적한 연구력과 임상 데이터를 바탕으로 품질 신뢰도를 높였다. 리쥬란코스메틱은 리쥬란의 노하우를 홈케어 영역으로 확장한 브랜드다. 메디컬 에스테틱 기술에 기반한 화장품 원료 ‘c-PDRN’로 차별성을 강화했다. 파마리서치 관계자는 “재생의학을 기반으로 의약품‧의료기기‧화장품‧건강
클린뷰티 소재 전문기업 엑티브온(대표이사 조윤기)이 글로벌 지속가능성 평가기관 에코바디스(EcoVadis)의 ESG 평가에서 골드 등급(Gold Medal)을 획득, 글로벌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엑티브온은 지난 2024년 첫 평가에서 실버 등급을 받은 데 이어 이번에 한 단계 상향한 골드 등급 획득에 성공함으로써 ESG 경영 체계 전반의 고도화와 실행 역량을 입증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갖는다. 에코바디스는 △ 환경(Environment) △ 노동·인권(Labor&Human Rights) △ 윤리(Ethics) △ 지속가능한 조달(Sustainable Procurement) 등 4개 핵심 영역을 중심으로 기업의 지속가능경영 수준을 종합 평가하는 글로벌 ESG 평가 플랫폼. 전 세계 15만여 곳의 기업이 참여하고 있다. 다수의 글로벌 기업들은 협력사 선정과 공급망 관리 과정에서 에코바디스 평가 결과를 참고 지표로 활용한다. 주요 국가와 지역을 중심으로 △ 공급망 실사 △ 인권·환경 리스크 점검 △ 책임조달 체계 구축에 대한 요구가 강화되면서 기업의 ESG 대응 역량은 해외 시장 진출과 글로벌 고객사 대응을 위한 핵심 경쟁력으로 작용하고 있다. 에코바디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