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인터내셔날 연작이 ‘스킨 퍼펙팅 프렙 크림’을 출시했다. ‘스킨 퍼펙팅 프렙 크림’은 피부 각질층 30층까지 수분을 전달한다. 피부 보습 장벽을 촘촘히 채우고 들뜬 각질을 잠재운다. 촉촉한 젤 제형이 피부에 산뜻하게 스며들어 수분결 피부를 만든다. 특허 성분 배리어글루와 엑소좀 모사 성분인 마이크로핑크알개를 담았다. 피부 결을 개선하고 건강한 피부 바탕을 완성한다. 피부장벽 환경을 개선해 메이크업이 가장 잘 받는 피부 상태를 구현한다. 이 제품은 연작의 프렙 기술력을 스킨케어로 확장한 첫 번째 사례다. 연작은 2019년 ‘베이스 프렙’을 선보이며 ‘프렙’이라는 새 카테고리를 만들었다. 프렙은 메이크업의 밀착력과 지속성을 높인다. 국내외에서 ‘화잘먹(화장이 잘 먹는 피부)’ 트렌드를 주도하며 프렙 시장을 선도했다.
시그닉(signiq)이 아이크림 세가지를 한국과 미국에 동시 출시한다. 이번 제품은 △ PDRN 하이드레이팅 아이크림 △ 펩타이드 리프팅 아이크림 △ 비타 브라이트닝 아이크림 등으로 구성했다. 눈가 피부 고민에 따라 골라쓸 수 있도록 효능을 차별화했다. 시그닉의 독자 전달 기술인 ‘딥포좀’(Deeposome™)을 적용해 유효 성분의 흡수율을 높였다. ‘시그닉 PDRN 하이드레이팅 아이크림’은 건조함과 붓기로 고민하는 눈가를 위해 탄생했다. 고밀도 수분 제형이 눈가를 촉촉하게 가꾼다. 클로렐라 유래 비건 PDRN과 7종 히알루론산, 카페인 성분이 수분과 영양을 공급한다. 인체적용시험을 실시해 1회 사용 후 피부 수분량 468%, 피부 보습 유지력 25.3% 개선 효과를 확인했다. ‘시그닉 펩타이드 리프팅 아이크림’은 눈밑 꺼짐과 주름 고민을 해결한다. 인체 유사 플럼핑 펩타이드와 진저 펩타이드, 레틴알 성분이 주름을 개선해 눈가 피부를 탄력있게 한다. ‘시그닉 비타 브라이트닝 아이크림’은 다크서클과 칙칙한 눈가, 잡티를 관리한다. 비타민 캡슐을 담은 젤 크림이 눈가 피부를 생기있게 유지한다. 비타민C 유도체, 비타민B3, 비타민E 등 3종 비타민과 글루타티온
에이블리의 뷰티 브랜드 바이블리(BYBLY)가 ‘3.3 마스카라’를 선보인다. ‘3.3 마스카라’는 1020층 소비자를 위해 사용감을 강화하고 가격을 낮췄다. 마스카라 3개 세트를 1만원 대에 판매한다. 마스카라에 방수 기능이 있어 유수분에 강하다. 속눈썹 화장을 선명하고 깔끔하게 유지한다. 브러시는 휴대용이 아닌 본품 마스카라 크기를 적용했다. 속눈썹을 고르게 빗어 올려 한올한올 결을 살린다. 에이블리는 15일부터 21일까지 3.3 마스카라를 35% 할인해 1만 4,900원에 선보인다. 마스카라 1년 세트 버전과 마스카라와 쿠션을 담은 ‘바이블리 3종 세트’도 출시한다. 에이블리 관계자는 “바이블리는 단순히 가성비 제품을 출시하는 브랜드가 아니다. 소비자에게 화장품의 구매와 사용방식을 새롭게 제안하고 있다. 1020 고객의 생활 패턴과 소비 스타일을 반영한 실용적인 제품을 개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리쥬란코스메틱이 ‘듀얼 이펙트 앰플 인 마스크 퍼밍 앤 래디언스’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피부 탄력을 강화하고 광채를 선사한다. 리쥬란코스메틱을 대표하는 ‘듀얼 이펙트 앰플’의 핵심 성분을 담아 스킨부스팅 효과를 제공한다. 고순도 c-PDRN과 NMN(니코틴아마이드 모노뉴클레오타이드)이 들어있어 영양 보습 시너지를 낸다. 사크란 성분이 피부를 촉촉하고 윤기있게 가꾼다. 시트는 겔과 일반 시트의 강점을 결합한 플럼핑 겔핏 시트를 사용했다. 에센스를 머금은 겔 시트가 얼굴에 밀착해 유효 성분을 고르게 전달한다. 리쥬란코스메틱은 제품의 인체적용시험을 실시해 효과를 확인했다. 1회 사용 직후 속보습과 피부 각질층이 개선됐다. 2주 사용 후 피부 탄력과 치밀도가 높아졌다.
쥬스투클렌즈가 ‘로즈 PDRN 리버스 크림’을 선보였다. 이 제품은 장미 꽃술에서 추출한 PDRN을 함유했다. 해양심층수를 사용해 장미 꽃술에서 DNA를 분리했다. 여기에 프로바이오틱스 PDRN 3종을 더해 피부 탄력을 강화한다. 또 판테놀 27,000PPM과 비건 콜라겐, 펩타이드가 들어있다. 이들 성분인 민감해진 피부를 진정시키고 촉촉하게 가꿔준다. 저온착즙 딸기 추출물과 비타민 B12, 석류즙이 피부에 생기를 전달한다. 인체적용시험을 실시해 △ 미세주름 개선 △ 3중 탄력 △ 피부 장벽 강화 효과를 확인했다.
더스킨팩토리 쿤달의 프리미엄 브랜드 오브제바이쿤달이 헤어 카테고리 전문성을 살려 ‘모이스처 슬릭 헤어 샴푸’와 ‘모이스처 슬릭 헤어 트리트먼트’를 출시, 헤어케어 라인 확장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오브제바이쿤달은 카카오톡 선물하기를 중심으로 보디워시·로션 등 보디케어 라인을 선보이며 향기와 디자인을 중시하는 소비자들 사이에서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뷰티 브랜드로 자리매김 해왔다. 특히 감각 넘치는 패키지와 차별화한 향기 경험을 바탕으로 선물하기 대표 브랜드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신제품은 기존 헤어미스트에 이어 선보이는 샴푸와 트리트먼트. 오브제바이쿤달이 헤어 카테고리를 본격 확장하며 선보이는 헤어케어 라인의 대표 제품. 기존 쿤달 브랜드를 통해 쌓아온 헤어케어 전문성을 바탕으로 오브제바이쿤달만의 향기 중심 경험을 건강하게 빛나는 스페셜 글로우 헤어케어 영역까지 확장, 글로벌 소비자들에게 더욱 완성도 높은 헤어케어 루틴을 제안한다. 모이스처 슬릭 헤어 샴푸와 모이스처 슬릭 헤어 트리트먼트는 건조하고 푸석한 모발에 풍부한 수분감을 선사하고 매끄럽고 윤기 있는 헤어 컨디션을 연출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샴푸부터 트리트먼트까지 이어지는 향기 경험을 통해
파마리서치가 ‘리쥬란 시너지 부스터 헤어’ 2종을 선보였다. 두피 건강을 강화하는 스칼프 앰플과 시너지 헤어부스터 등이다. 이들 제품은 두피에 영양과 수분을 더해 건강하게 가꿔준다. 병의원용 ‘리쥬란 시너지 헤어부스터’로 건강한 두피 환경을 만들고, 홈케어용 ‘리쥬란 스칼프 앰플’로 두피 루틴을 지속할 수 있다. ‘리쥬란 시너지 헤어부스터’는 두피 활력‧보습‧진정에 초점을 맞췄다. 파마리서치의 화장품 특화 성분인 c-PDRN 1.2%를 함유했다. 여기에 올리고펩타이드-29, 카퍼트라이펩타이드-1, 아미노산을 더했다. 이들 성분은 두피를 편안하고 건강하게 유지한다. ‘리쥬란 스칼프 앰플’은 n-PDRN과 나이아신아마이드, 바이오틴 등으로 만들었다. 멘톨과 살리실릭애씨드 성분이 두피를 깨끗하고 시원하게 한다. 샴푸 후 젖은 두피에 1일 1회 바르면 된다. 파마리서치 관계자는 “출산, 체중감량, 잦은 헤어 시술 등으로 두피가 자극받기 쉽다. 병의원용 스칼프 케어 라인을 새롭게 선보였다. 재생의학 분야에서 축적해온 연구 역량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제품을 개발했다”고 전했다.
아이소이가 ‘보라감자 쿨링 수딩젤’을 선보인다. 이 제품은 피부 온도를 5.6℃ 낮추고 수분을 공급한다. 안토시아닌이 풍부한 강원도 보라감자가 열 오른 피부를 진정시킨다. 자외선과 외부 환경으로 인해 자극 받은 피부를 집중 관리한다. 판테놀과 알란토인 성분이 피부 장벽을 강화하고 보습감을 제공한다. 얼굴과 몸, 모발 등에 둘 사용할 수 있다. 아이소이 관계자는 “보라감자 수딩젤은 피부에 산뜻하게 스며들어 쿨링감을 선사한다. 무더운 여름철 피부 열감과 건조함을 다스리는 제품이다”고 전했다.
동국제약이 마데카21 테카 솔루션 젤클렌저와 선크림을 출시했다. 이들 제품은 동국제약의 핵심 성분인 TECA(센텔라아시아티카 정량추출물)와 병풀추출물로 만들었다. 피부를 진정시키고 수분을 더해 건강하고 촉촉하게 가꿔준다. ‘마데카21 테카 솔루션 프레시 젤 클렌저’는 병풀 원물을 함유했다. 1회 사용 시 열 자극으로 달아오른 피부를 48.41% 진정시킨다. 쫀쫀한 수딩 젤 재형이 피지‧각질‧선크림을 말끔히 제거한다. 수분 거품이 피부에 자극 없이 작용해 부드러운 세안을 돕는다. pH 5~6 미산성으로 나와 세안 후에도 피부를 편안하게 유지한다. ‘마데카21 테카 솔루션 수딩 선크림’(SPF50+, PA++++)은 자외선을 막고 피부 열감을 관리한다. 1회 사용 시 피부 온도를 4.4℃ 낮춘다. TECA(센텔라아시아티카 정량추출물)와 병풀추출물이 자극받은 피부를 관리한다. 피부에 가볍고 촉촉하게 발리며 백탁 현상이 없다.
에이지투웨니스(AGE20’S’)가 ‘스킨 퍼스트 에그 이븐 프렙 에센스’를 선보였다. 이 제품은 피부결과 모공을 관리하고 속보습을 강화한다. 피부 겉은 매끈하고 속은 촉촉하게 한다. 피부 톤을 균일하게 나타내고 메이크업의 밀착력을 높인다. 또 자외선을 차단하고 미백·주름 개선 효과를 제공한다. 인체적용시험을 실시해 파운데이션과 함께 사용할 경우 △ 롱래스팅 1.8배 △ 다크닝 케어 3.1배 △ 밀착 유지 6.4배 증가 효과를 확인했다. 또 4주 사용 시 △ 피부 치밀도 19.8% △ 모공 수 39.2% △ 볼 피부결 11.1% △ 피부 피지량 24.3% △ 피지 유분량 42.6% 개선력을 입증했다. 색상은 △ 노란 피부 톤을 화사하게 나타내는 ‘모브 포슬린’ △ 칙칙한 피부를 생기 있게 하는 ‘로지 바닐라’ △ 붉은기를 자연스럽게 커버하는 ‘말차 베이지’ 등 총 세가지다.
디어달리아가 스킨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던졌다. 디어달리아는 피부장벽과 보습에 집중한 ‘화이트 젤리’ 3종을 선보였다. 브랜드 모델인 배우 안효섭이 제품 개발 단게에서부터 참여했다. 화이트 젤리(WHITE JELLY)는 미스트‧세럼‧크림 등으로 구성했다. 이들 제품은 디어달리아의 독자 원료 ‘판테히알’을 담았다. 판테히알은 판테놀 9종 복합체를 리포좀 공법으로 가공한 원료다. PHA·펩타이드 복합 성분과 흰목이버섯 발효 추출물 등도 들어있다. ‘화이트 젤리 베리어 실드 겔 미스트’는 피부에 즉각적인 수분을 공급한다. 겔 막과 오일 막 이중 코팅 작용으로 피부를 보호한다. ‘화이트 젤리 파하 결 세럼’은 PHA 5%를 함유해 각질을 관리한다. 피부 수분 장벽을 개선해 촉촉하게 가꿔준다. ‘화이트 젤리 수딩 베리어 크림’은 수분감 가득한 진정 성분에 리페어 액티브 마이크로 캡슐을 더했다. 피부에 닿는 순간 산뜻하게 흡수되며 장벽을 강화한다. 판테히알과 세라마이드·콜레스테롤·지방산, 펩타이드가 피부 밀도를 높이고 탄력을 제공한다. 끈적임이나 밀림 없이 매끈한 피부 결을 완성한다. 박웅 디어달리아 CMO는 “비건 색조브랜드로 출발해 기초화장품 분야에 첫발을 내딛었다.
스킨1004가 ‘마다가스카르 센텔라 PDRN 1.5 크림’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고순도 PDRN을 15,000ppm 함유했다. 피부 장벽을 집중 관리하고 영양을 공급한다. 예민해진 피부를 진정시켜 건강하게 유지한다. 발효 공법을 적용한 바이옴 PDRN이 무너진 피부 컨디션을 회복시킨다. 손상된 피부를 생기있게 가꾼다. 피부성장인자 8종과 징크 히알루론산이 거칠어진 피부결을 부드럽게 한다. 피부에 얇은 수분막을 형성해 촉촉하게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