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라초이스가 ‘바하 리퀴드’를 8년 만에 새롭게 선보였다. 피부 진정 성분을 강화하고 부스터 기능을 더했다. 바하 리퀴드(BHA Liquid)는 한국에 단독 출시한 폴라초이스 대표 제품이다. 이번 리뉴얼 제품은 섬세한 피부를 가진 한국 소비자의 니즈를 반영했다. 저자극 성분과 흡수율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식물 각질 유래 성분인 윌로우바크 추출물이 들어 있다. 각질·피지·블랙헤드를 부드럽게 관리한다. 또 피부를 매끄럽고 맑게 가꿔준다. 나이아신아마이드‧알란토인 등이 피부 톤을 환하고 깨끗하게 한다. 다음 단계 스킨케어 제품의 흡수율을 끌어올려 피부를 건강하게 유지한다.
투에이엔이 구운 장미빛 ‘로즈 블렌딩 컬렉션’을 선보였다. ‘로즈 블렌딩 컬렉션’은 장미를 한번 구운 듯 깊이 있고 부드러운 색감이 특징이다. 차분하면서도 감각적인 장미 컬러가 입체적인 메이크업을 완성한다. 장미 꽃잎처럼 부드럽게 스며드는 중명도‧중채도의 MLBB 톤으로 구성했다. 빈티지 분위기를 연출하는 △ 베러 미 아이 팔레트 2종 △ 듀얼치크 1종 △ 퓨어 글래시 하이라이터 1종 등으로 나왔다. ‘베러 미 아이 팔레트’는 섀도와 하이라이터로 활용 가능하다. 다양한 아이라인과 애교살을 연출한다. ‘19 멜로우 로즈’는 햇살 속에서 핀 장미를 나타냈다. 따뜻한 로지 브라운 색으로 이뤄졌다. ‘20 로지 포그’는 안개와 장미가 어우러진 컬러다. 신비롭고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듀얼치크 18 디어 로즈’는 수채화처럼 맑고 투명한 생기를 더한다. 보송하게 펴발려 모공과 요철을 자연스럽게 보정한다. 색상은 로지 핑크 계열의 두 종류다. 단독으로 바르거나 섞어서 쓰면 다채로운 로즈 빛 무드를 제공한다. ‘퓨어 글래시 하이라이터 RD01 쉬어 로즈’는 핑크 펄과 골드 펄이 조화를 이뤘다. 장미꽃 위에 내려앉은 금빛광을 표현한다.
그래비티가 전국 이마트 매장과 공식 온라인몰에 4950원 소용량 샴푸를 선보인다. 그래비티(grabity)는 카이스트(KAIST) 기술로 탄생한 고기능성 헤어케어 브랜드다. 이마트 온‧오프라인에 출시하는 제품은 70ml 튜브형으로 제조했다. △ 엑스트라 스트롱 샴푸 △ 스트롱 샴푸 △ 워터 트리트먼트 등 세가지로 나왔다. 코로나19 이후 수영‧헬스‧마라톤‧여행 등 운동과 외부활동을 즐기는 이들이 급증했다. 다목적 소용량 헤어제품에 대한 수요도 동반 상승했다. 소용량 기능성 샴푸를 찾는 소비자가 늘고, 미니 제품을 선호하는 트렌드가 확산됐다. 그래비티 측은 “휴대성 높은 소용량 제품을 생산해달라는 소비자 주문이 증가했다. 이번에 이마트에 입점한 제품은 4,950원이라는 합리적인 가격대로 구성됐다. 기존 고객 뿐만 아니라, 그래비티 제품을 처음 접하는 소비자도 부담없이 체험할 수 있다”고 밝혔다. 그래비티는 이해신 KAIST 석좌교수와 연구진이 개발한 헤어케어 브랜드다. 2024년 4월 출시 후 소비자 관심 속에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프리미엄 라인을 중심으로 브랜드 인지도와 유통채널을 확대하는 단계다. 그래비티 샴푸에는 리프트맥스(LiftMax 308™) 성분
온그리디언츠(ongredients)가 ‘스킨 베리어 카밍 로션 EX’를 선보였다. 이 제품은 2024년 12월 기준 올리브영 온라인몰 전체 판매 1위를 기록한 ‘스킨 베리어 카밍 로션’의 2세대 버전이다. ‘더 광(光)력해져서 돌아온 청담샵 로션’을 내세웠다. 인체적용시험을 실시해 기존 제품보다 강화된 보습력을 수치로 확인했다. 피부 속광은 1.58배, 투명도는 2.47배 개선됐다. 스킨 베리어 카밍 로션 EX는 스킵케어(Skip-care) 트렌드에 맞춰 개발됐다. 복잡한 스킨케어 루틴을 한단계로 줄여 빠르고 간편하다. 펩타이드 성분을 기존 9종에서 12종으로 확대해 촉촉한 속광 피부로 가꿔준다. 이 제품은 메이크업 전 피부 컨디션을 끌어올리는 효과를 제공한다. 메이크업 전문샵 수준의 속광 메이크업을 연출하도록 돕는다. 온그리디언츠 관계자는 “스킨 베리어 카밍 로션은 누적 판매 500만개를 기록했다. 8년 차 올리브영 VVIP들이 재구매 추천템으로 꼽은 바 있다. 이번 EX 버전은 ‘화잘먹’(화장이 잘 먹는) 필수 제품으로 인기를 끌 전망이다”고 전했다.
네오팜이 리피모이드의 피부장벽 강화 효과를 소개한 논문이 SCI급 학술지에 실렸다. 네오팜(대표 김양수)은 자체 개발 원료인 리피모이드(Lipimoide™)의 효능을 규명한 논문이 국제 학술지 ‘피부 약리학 및 생리학’(Skin Pharmacology and Physiology)에 게재됐다고 밝혔다. 논문 제목은 “표피 TRPM8 발현 증가를 통한 리피모이드의 항염과 피부장벽 개선 효과”(Anti-Inflammatory and Skin Barrier-Improving Effects of Lipimoide in Relation to Epidermal Transient Receptor Potential Melastatin 8 Upregulation)다. 리피모이드는 피부 보호 성분이다. 피부장벽을 강화하고 염증과 가려움을 억제한다. 손상된 피부장벽을 회복시키고, 민감하고 자극받은 피부를 건강하게 되돌린다. 이번 논문에서 네오팜은 리피모이드의 항염과 피부장벽 개선력에 주목했다. 피부 염증을 줄이고 피부장벽의 구조와 기능을 회복시키는 점을 확인했다. 특히 리피모이드는 염증성 피부에서 감소하는 각질형성세포 분화 마커(LOR, FLG, IVL)의 발현을 늘린다. 또 염
페리페라가 △ 브로우 △ 브로우 마스카라 △ 펜슬 라이너를 선보였다. ‘스피디 스키니 브로우’는 눈썹을 자연스럽게 톤업해 부드러운 이미지를 연출한다. 1.5mm 굵기의 연필 형태의 심이 눈썹을 한 올 한 올 섬세하게 원하는 모양대로 나타낸다. 12호 밀키토프 색은 은은한 브라운 색이다. 컬러가 맑게 발색돼 초보자도 진해질 걱정 없이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다. ‘스피디 스키니 브로우 마스카라’는 눈썹에 뭉침 걱정 없이 정교하게 펴발린다. 인위적이지 않은 내추럴 발색이 특징이다. 9호 밀키 애쉬는 눈썹 컬러를 밝히는 내추럴 블리치 컬러다. 스피디 스키니 브로우 12호 밀키토프와 함께 쓰면 완성도 높은 아이 메이크업을 돕는다. ‘스피디 펜슬 라이너’는 끊김 없이 세련된 눈매를 드러낸다. 새로운 컬러 세가지는 트임 메이크업에 최적화됐다. 피부 톤에 물들 듯 자연스럽게 사방트임 연출이 가능하다. 8호 코코아 애쉬는 아이라인부터 밑트임까지 쓸 수 있는 브라운 계열 색상이다. 9호 N트임 피그는 눈매를 확장하는 핑크 브라운 색이다. 10호 N트임 페탈은 애교살 볼륨, 앞트임 등을 표현하는 밝은 분홍색이다. 마지막으로 ‘스피디 스키니 브러쉬 라이너’는 얇고 섬세한 아이라인
아베다가 ‘어드밴스드 보태니컬 키네틱스™’ 스킨케어 제품을 선보였다. 에센스 로션, 세럼, 밀키 로션, 크림, 클렌저 5종으로 구성했다. 민감성을 비롯한 모든 피부 유형에 사용할 수 있다. 스페인 타라고나 지역의 식물 잎에서 추출한 콜라겐과 비건 펩타이드 복합체를 함유했다. 피부에 수분을 채우고 탄력을 강화한다. 피부의 에너지를 깨우고 보습‧광채를 선사한다. 또 사탕수수 발효물, 나이아신아마이드, 카페인 등이 피부를 젊고 탄력있게 가꿔준다.
톰(THOME)이 홈뷰티 디바이스 ‘더 글로우 프로’를 선보였다. ‘더 글로우 프로’는 톰이 축적한 물방울 초음파 기술을 탑재했다. 피부 속과 볼, 팔자 주름 등 얼굴 주요 부위를 관리한다. 4가지 프로페셔널 모드를 탑재해 피부 상태별 맞춤형 관리를 제공한다. 트리플 모드는 올인원 순환케어 기능이다. 10MHz(4분)와 3MHz+10MHz(4분), 3MHz(4분)의 초음파 에너지를 단계적으로 전달한다. 이를 통해 피부를 진정시키고 보습‧탄력‧윤곽을 강화한다. 글로우 모드’는 3MHz+10MHz로 작동한다. 밸런스 모드는 10MHz를 적용했다. 퍼밍 모드에선 피부 진피층에 에너지를 전달해 탄력‧밀도를 개선한다. 무게는 143g으로 매일 사용해도 손목과 팔에 부담이 적다. 일상 사용 환경에 적합한 IPX5 등급의 방수 설계로 위생적인 관리가 가능하다. 색상은 샴페인 골드, 누디 베이지, 메탈릭 로즈 등 세가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