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리든이 ‘솔리드인 포맨 세라마이드 보습 올인원’을 새롭게 선보인다. 이 제품은 겨울철 건조해지기 쉬운 남성 피부를 집중 관리한다. 5D 복합 리포좀 세라마이드와 토코페롤이 피부에 보습감을 전달한다. 또 모공을 청정하게 유지하고 피부 탄력을 강화한다. 피부에 끈적임 없이 흡수돼 매일 아침 저녁 산뜻하게 사용 가능하다. 토리든 브랜드 담당자는 “솔리드인은 다이브인과 밸런스풀 포맨을 잇는 세번째 남성 올인원 제품이다. 남성 피부와 스킨케어 고민을 반영해 개발했다. 솔리드인 올인원으로 건조하고 트러블이 생기기 쉬운 피부를 탱탱하고 촉촉하게 가꿀 수 있다”고 전했다. 토리든은 2월 올리브영 ‘올영픽’에서 솔리드인과 다이브인 기획세트를 최대 36% 할인 판매한다.
바이오스펙트럼은 ‘항산화 원료 AntiOx-8의 피부장벽 개선 효과’에 관한 연구 논문이 대한화장품학회지에 게재됐다고 밝혔다. 논문명은 ‘8가지 천연추출물 복합체 AntiOx-8의 피부장벽 강화 및 항노화 효과’(Skin Barrier Enhancement and Anti-Aging Effects of AntiOx-8: A Novel Combination of Eight Natural Extracts)다. 바이오스펙트럼 생명과학연구소는 복합 항산화 원료 AntiOx-8을 대상으로 실험을 진행했다. 각질세포(HaCaT)와 면역세포 기반 세포 실험(in vitro)을 실시해 △ 산화 스트레스 △ 피부 장벽 관련 지표 △ 노화와 연관된 생물학적 반응을 분석했다. 이번 연구에서 AntiOx-8이 활성산소종(ROS) 생성을 억제하고, 항산화 지표를 개선하는 점을 확인했다. AntiOx-8은 산화 스트레스 환경에서 세포 보호 효과를 나타냈다. 아울러 AntiOx-8은 각질세포 실험에서 피부장벽 기능과 관련한 생물학적 지표를 개선했다. 이 회사는 AntiOx-8에 대한 추가 연구를 진행해 다양한 효능을 규명하고, 상용화 방안을 검토할 계획이다. 바이오스펙트럼 관계자는 “
모다모다(대표 배형진)가 새치 커버 마스카라를 올리브영에 선보인다. ‘원스텝 이지 헤어 타투 브러쉬’는 정수리나 귀밑머리 등 국소 부위의 새치를 관리한다. 지속력이 우수해 샴푸 후에도 쉽게 지워지지 않는다. 파우치 용기에 미세 브러시를 적용해 초보자도 뭉침 없이 섬세한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아보카도 오일, 판테놀, 하이드롤라이즈드 콜라겐, 케라틴, 펩타이드 등이 들어있다. 이들 성분은 모발에 윤기와 영양을 제공한다. 성분 안전성도 강화했다. 이온 결합 방식을 적용해 모발 손상을 줄였다. 두피 알레르기를 유발할 수 있는 파라페닐렌디아민(PPD)과 암모니아 성분을 배제했다. 피부 자극 테스트를 실시해 예민한 두피에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색상은 한국인의 모발 톤에 맞는 블랙과 네추럴 브라운 두 가지다. 가격은 3900원으로 책정해 진입 장벽을 낮췄다. 배형진 모다모다 대표는 “새치 고민을 빠르고 간편하게 해결하는 새치 커버제를 출시했다. 합리적인 가격과 검증된 코팅력을 결합해 대중성을 확보했다”고 전했다.
아누아(ANUA)가 넷플릭스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와 스킨케어 제품을 출시했다. 아누아×케데헌 에디션은 두 브랜드의 세계관을 유기적으로 결합했다. 케데헌 OST ‘골든’의 메시지를 반영해 스킨케어가 자신을 보호하고 표현하는 수단이란 점을 강조했다. 제품은 피부 본연의 컨디션을 끌어올리는 광채·보호·회복 기능에 초점을 맞췄다. 대표 제품은 △ 피부장벽을 강화하는 ‘골든 혼문 마스크’(아누아 세라마이드 배리어 콜라겐 마스크) △ 피부 톤을 개선하는 ‘이터널 혼문 마스크’(아누아 비타 브라이트닝 콜라겐 마스크) 등이다. 이들 제품을 구매하면 ‘아누아 울트라 씬 스팟 커버 패치’를 추가 증정한다. 선케어 제품 3종도 선보였다. △ 제로 캐스트 선(아누아 제로 캐스트 모이스처라이징 피니시 선스크린) △ 매트 선(아누아 인비저블 매트 피니시 선스크린) △ 글로우 스틱(아누아 인비저블 글로우 피니시 선스크린 스틱) 등으로 나왔다. 선케어 라인은 촉촉하고 가벼운 사용감과 백탁 없이 자연스러운 마무리감이 특징이다. 아누아×케데헌 제품은 브랜드 공식 온라인몰에서 판매한다. 이어 글로벌 주요 온·오프라인 유통망에서 순차적으로 만날 수 있다. 미국 아마존에선 케데헌 캐릭터
페리페라가 ‘무드 글로이 틴트’를 선보였다. 이 제품은 페리페라 베스트셀러인 ‘잉크 무드 글로이 틴트’를 개선했다. 맑은 컬러감과 강화된 광택이 특징이다. 물 머금은 듯 투명하고 말간 물먹광택을 연출한다. 입술 위에 얇고 균일하게 밀착해 입술에 생기를 연출한다. 여러 번 덧발라도 처음 발색 그대로 유지한다. 선명한 컬러 위로 자연스럽게 비치는 글로우 레이어가 입술에 입체감을 준다. 컬러는 총 20가지로 나와 피부 톤과 분위기에 맞춰 선택할 수 있다. 잉크 무드 글로이 틴트의 인기 색상인 △ 6호 갓기천사 △ 9호 맘찍로즈 △ 19호 어쩔체리 등도 출시했다. 올리브영 단독 컬러는 △ 4호 저쩔복숭아 △ 6호 갓기천사 △ 7호 자두뿜뿜 등이다.
글로벌 화장품 ODM·OEM 선도기업 인터코스그룹(Intercos Group)이 고기능 스킨케어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는 PDRN 성분의 지속가능한 대안 소재라고 할 수 있는 ‘비타셀 PDRN’(Vita Cell-PDRN)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비타셀 PDRN(Vita Cell-PDRN)은? 최근 피부 재생·염증 완화 관련 효능·피부 구조 강화 등 다양한 기능으로 주목받는 PDRN은 재생의학 분야를 넘어 화장품 시장에서도 큰 관심을 받고 있다. 가장 널리 알려진 PDRN의 주 추출원은 연어의 DNA지만 인터코스는 유전자 변형 없이 커피 식물 세포 배양 기술을 개발해 얻은 비동물성 원료를 사용한다. 이를 통해 순도와 안정성을 높여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했다는 것. 비타셀 PDRN은 외부 스트레스에 강한 종으로 알려진 희귀한 커피 식물 ‘벵갈커피’(Coffea benghalensis)에 식물 세포 배양 기술을 적용해 얻은 원료다. 배양 과정을 통해 자연환경에서 강한 스트레스를 견디며 축적된 벵갈커피의 특성을 기반으로 안정성을 확보하고 핵산 함량이 높은 PDRN 생산을 가능하게 한다. 이러한 특성은 원료의 품질 일관성을 높이고 피부 회복 기능을 한층 강화한다는 점에
맥스클리닉이 ‘멜라토닌샷 글로우 버블 마스크팩’을 선보였다. 이 제품은 바르는 형태의 거품 마스크팩이다. 짧은 시간 안에 피부 컨디션을 끌어올리고 싶은 소비자를 위해 개발했다. 쫀쫀한 버블이 피부에 흡수되며 맑은 수분 광채를 선사한다. 피부 톤을 개선해 화사하고 투명하게 가꿔준다. 리포좀 공법으로 안정화한 멜라토닌 5,000ppm와 알파리포산‧글루타치온이 들어 있다. 이들 성분은 피부에 브라이트닝 효과를 제공한다. 맥스클리닉 관계자는 “100회 이상 사용할 수 있는 마스크팩을 만들었다. 시트 마스크에 비해 언제 어디서나 빠르고 간편하게 쓸 수 있다. 피부 바탕을 탄탄하게 해 메이크업 아티스트들 사이에서도 활용도가 높다”고 전했다.
아이소이가 ‘장수진×망그러진 곰 기획세트’를 올리브영에 선보인다. 기획세트는 장수진 크림‧앰플‧토너‧마스크팩 네가지로 나왔다. 수분크림 세트는 100ml 용량에 10ml를 추가했다. 망그러진 곰 캐릭터로 꾸민 맥세이프 카드지갑도 담았다. 수분앰플 세트는 앰플 70ml와 수분크림 10ml로 구성했다. 포토카드 홀더키링도 증정한다. 토너 세트에는 머리핀을, ‘장수진 수분 마스크’(3매)에는 망그러진 곰 스티커를 더했다. 장수진 라인은 피부 장벽·수분·진정을 담당한다. 임상시험을 실시해 100시간 속보습 효과를 확인했다. 반투명 젤크림 제형이 피부에 산뜻하게 스며든다. 피부 진정에 특화돼 민감성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전주영 아이소이 팀장은 “2024년 망그러진 곰과 협업 제품을 출시했다. 전 제품이 빠르게 품절되며 추가 생산 문의가 이어졌다. 2월 1일부터 실용성과 귀여움을 겸비한 망그러진 곰 세트를 올리브영에서 구매할 수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