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크업 전문 브랜드 에스쁘아가 ‘원테이크 블렌더 세트’를 새롭게 선보였다. 베이스부터 컬러까지 모든 메이크업을 쉽고 빠르게 완성할 수 있도록 설계한 올-인-원 블렌더 세트다. 메이크업 제형에 맞춰 △ 매트(M) △ 글로우(G) △ 파우더(P) 블렌더 3종으로 구성했다. 모든 면을 활용할 수 있는 멀티 쉐입 디자인과 논-라텍스 소재를 적용해 사용 편의성을 최대한 살렸다. 매트 블렌더는 메가 사이즈로 설계해 넓은 면적을 커버할 수 있다. 경도가 높은 탄탄한 재질로 매트 타입 제형과 잘 어울린다. 스파출라 면으로 베이스를 균일하게 밀착시킨 뒤 탭핑 면으로 두드리면 커버력 높은 결점 없는 피부를 완성할 수 있다. 글로우 블렌더는 미디엄 사이즈로 피부에 부드럽게 밀착해 리퀴드 또는 크림 제형 사용 시 자연스러운 윤기와 매끄러운 결을 연출해 준다. 물에 적시거나 미스트를 뿌리면 부피가 팽창하며 더욱 촉촉한 밀착력을 구현, 글로우한 피부 표현이 가능하다. 파우더 블렌더는 섬세한 후로킹 소재의 미니 사이즈로 치크 또는 파우더 제형 사용 시 뭉침 없이 고르게 발색 효과를 낸다. 좁은 면을 활용해 눈가나 코옆 등 디테일한 부위까지 섬세하게 유분기를 정돈할 수 있다. 넓은 면
나르시소 로드리게즈(Narciso Rodriguez)가 ‘포 힘 머스크 상탈 오 드 퍼퓸 인텐스’를 출시한다. ‘포 힘 머스크 상탈 오드 퍼퓸 인텐스’는 세련된 남성을 위해 개발한 향수다. 클라리 세이지와 주니퍼가 상쾌하고 신선한 향을 전달한다. 이어 머스크와 우디가 깊이있고 긴장감 있는 향을 제공한다. 마지막으로 밀도 높은 상탈 머스크가 서서히 퍼지며 향의 질감을 더한다. 머스크 특유의 관능적인 여운으로 현대적 남성미를 부각시킨다. 이 향수는 따뜻함과 차가움이 공존하는 강렬한 대비감이 특징이다. 우디 계열 향기가 카리스마 있는 남성미를 완성한다. 용기 디자인도 향수 콘셉트를 그대로 반영했다. 유리 색상은 서리낀 듯한 그레이 톤이며, 차분하면서도 강인한 인상을 전한다. 우드 캡은 나무결을 살려 따뜻한 감성을 선사한다.
샤넬이 ‘데님 메이크업 컬렉션’ 한정판을 한국에 가장 먼저 선보인다. ‘데님 메이크업 컬렉션’은 다채로운 블루를 핵심 색상으로 삼았다. 여기에 소프트 핑크, 골든 베이지, 쉬머리 실버 그레이 컬러가 어우러졌다. 특별 제작한 데님 파우치도 나와 소장 가치를 높였다. 대표 제품은 △ 루쥬 코코 플래쉬 284 베이비 블루 △ 코코 데님 하이라이터 △ 레 꺄트르 옹브르 19 데님 드림 △ 레 꺄트르 옹브르 29 코코 진 △ 라 크렘 망 리미티드 에디션 등이다. ‘루쥬 코코 플래쉬 284 베이비 블루’는 입술에 촉촉하게 스며든다. 블루 쉬머의 진주빛 광채를 선사한다. 기존 입술 화장 위에 포인트를 더하는 제품이다. ‘코코 데님 하이라이터’는 샤넬을 상징하는 더블 C 로고가 새겨졌다. 블루와 핑크 쉬머 컬러가 얼굴에 세련된 입체감을 더한다. ‘라 크렘 망 리미티드 에디션’은 데님 파우치에 담은 핸드 크림이다.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휴대하며 사용할 수 있다.
연작이 ‘알파낙스 아이크림’을 선보였다. 알파낙스(ALPHANAX)는 연작의 프리미엄 안티에이징 라인이다. 항산화‧항노화 효능을 집약해 피부를 젊게 가꿔준다. 알파닉스 아이크림은 알파낙스 복합체를 함유했다. 흑효삼‧송라‧천산설연 등 극한의 자연 환경에서 생존하는 식물을 배합했다. 이들 성분은 피부에 애너지를 전달한다. 아이크림이 눈가에 얇게 밀착하며 탄력막을 형성한다. 눈가 잔주름부터 노화 진행의 징후인 굵은 주름까지 관리한다. 탄력 부스팅 성분이 피부 리프팅 효과를 선사한다. 이 제품은 인체적용 시험을 실시해 효능을 입증했다. 아이크림 사용 2주 후 △ 눈가 잔주름 12.7% △ 굵은 주름 8% △ 눈꺼풀 리프팅 9.2% 등을 개선했다.
한스킨이 ‘클렌징 바나나 밀크 & 블랙헤드 PHA’를 선보였다. 이 제품은 바나나의 보습력과 PHA의 블랙헤드 관리 효과를 결합했다. 클렌징 밀크의 순한 사용감은 유지하면서 메이크업 세정력을 강화했다. 바나나 성분이 피부에 촉촉함을 더한다. 징크 PCA가 피지와 블랙헤드를 자극 없이 관리한다. 또 세라마이드와 우유로 이뤄진 밀크세라마이드가 피부를 맑고 윤기있게 유지한다. 인체적용시험에서 포인트 메이크업 세정력이 87%를 기록했다. 클렌징 폼 대신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아모레퍼시픽 컨템포러리 서울 뷰티 브랜드 헤라가 90여 년간 이어온 동백 연구 헤리티지를 담아 하이엔드 안티에이징 스킨케어 라인 ‘시그니아’를 새롭게 출시했다. 이번 리뉴얼은 헤라의 세포 과학 연구를 기반으로 핵심 성분과 포뮬러를 업그레이드한 것이 특징. 건강한 피부 상태 유지를 돕는 고효능 안티에이징 라인 시그니아에 새로운 핵심 원료 흰동백을 적용, 한층 강화한 안티에이징 솔루션을 제안한다. 동백은 아모레퍼시픽의 모태가 된 원료로 동백기름을 만들던 1930년대부터 90년 넘게 연구를 이어오며 헤리티지를 구축해왔다. 시그니아를 통해 처음 선보이는 흰동백은 전세계에서도 찾기 힘든 희귀 품종이다. 동백 중에서도 극히 일부 만이 하얀 꽃을 피운다. 헤라 연구진은 낙화 후에도 최대 7일간 형태를 유지하는 흰동백의 강인한 생명력에 주목해 성분 연구를 진행, 오랜 연구 끝에 독자 성분 ‘화이트 까멜리아 EXO™’를 개발했다. 화이트 까멜리아 EXO™는 흰동백 꽃과 잎에서 추출한 시그니아 만의 차별화 탄력 강화 성분과 NAD+를 결합한 복합 성분이다. 피부 속 에너지를 활성화해 탄력과 밀도 개선을 돕고 건강한 피부 컨디션 유지에 효과를 발휘한다. 시그니아 라인의 대표 제
파워풀 믹솔로지 브랜드를 지향하는 프리메라가 ‘PDRN-나이아 립세럼 토닝 글로우 샷’(이하 립세럼)을 내놨다. 지난 1월 ‘PDRN-나이아10 토닝 글로우 세럼’과 ‘PDRN-나이아10 메가 샷 겔 마스크’ 출시 이후 립 케어 영역까지 확장했다. 칙칙해 보이는 보랏빛 입술 톤과 생기 부족을 고민하는 소비자의 니즈에서 출발, 탄생한 신제품이다. 색소를 더하지 않고도 ‘입술 본연의 혈색’을 빠르게 살려주는 고효능 립 케어 포뮬러로 비타민B 유도체를 함유해 자연스러운 온기와 생기를 더하고 건강해 보이는 립 컨디션으로 가꿔준다. PDRN-나이아 립세럼은 프리메라만의 믹솔로지 기술을 바탕으로 PDRN·나이아신아마이드·히알루론을 조합해 단순 보습을 넘어 입술 전반의 컨디션을 끌어올리는 데 도움을 주는 점도 특징. 인체적용시험 결과 입술 피부 혈색 개선 효과를 확인했다. △ 입술 피부 장벽 14.79% 개선 △ 입술 피부 치밀도 32.5% 개선 △ 입술의 속보습 7%·겉보습 17.99% 개선 등이다. 컬러는 투명한 클리어와 은은한 핑크빛 펄을 더한 샤인 등 두 가지. 얇고 탄력 있는 실리콘 어플리케이터를 적용해 입술 굴곡에 맞춘 정밀한 케어가 가능하다. 한 번의 터치만
에버셀이 ‘에버셀 셀 유스 플럼핑 앰플’을 선보였다. 이 제품은 유산균 유래 엑소좀과 장미 PDRN(폴리데옥시리보뉴클레오티드)을 함유했다. 주름을 개선하고 입체감과 광채를 선사한다. 유산균 유래 엑소좀 전달체 성분인 CHA-probiotics EV Complex™와 장미 PDRN은 피부 컨디션을 개선한다. 20겹 히알루론산은 피부에 수분을 전달한다. 겔(Gel)과 오일 두 가지 층을 흔든 뒤 얼굴에 뿌리면 된다. 토너 대신 미스트처럼 가볍게 분사하면 수분 코팅막을 형성한다. 밤에는 탄력이 필요한 부위에 앰플처럼 펴 바르면 집중 케어 효과를 제공한다. 화장 전 뿌리면 베이스메이크업의 밀착력을 높인다. 인체적용시험을 실시해 △ 피부 플럼핑 △ 수분 밀도 △ 피부 광채 개선 효과를 확인했다. 민감성 피부 자극 테스트를 실시했다. 에버셀(EVERCELL)은 차바이오그룹 관계사인 차바이오F&C의 안티에이징 화장품 브랜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