랩코스가 ‘선티에이징 PDRN 선 프렙’을 선보였다. 이 제품은 자외선을 차단하고 미백‧주름 개선 효과를 제공한다. 스킨케어 단계에서 피부결을 정돈해 메이크업 밀착력을 높인다. 시카 PDRN 성분이 피부를 진정시키고 보호한다. 수분 앰플 제형이 피부에 가볍고 촉촉하게 펴발린다. 랩코스는 2022년 ‘선티에이징’(Sun + Anti-aging) 라인을 출시했다. 자외선 차단과 안티에이징 효과를 동시에 제공하는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
에이지투웨니스가 중국 라이브 방송에서 매출 60억원을 올렸다. 애경산업 에이지투웨니스는 11일 중국 항저우에서 콰이쇼우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방송에는 팔러어 1.2억명을 보유한 중국 왕홍 딴딴(DANDAN)이 출연했다. 딴딴은 50분 동안 ‘AGE20’S 시그니처 에센스 커버 팩트 마스터 더블 커버’를 소개했다. 이날 에이지투웨니스 팩트는 20만 개 넘게 팔리며 매출 약 2,800만 위안을 기록했다. 애경산업은 그동안 딴딴과 다양한 라이브 방송과 공동 마케팅을 실시했다. 긴밀한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에이지투웨니스를 중국시장에 알릴 계획이다. 애경산업 관계자는 “중국을 대표하는 왕홍 딴딴과 에이지투웨니스 대표 제품을 선보였다. 제품 경쟁력과 브랜드 인지도를 내세워 중국 시장에서 성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원장 오유경· www.mfds.go.kr )가 국내 화장품·뷰티 기업들의 기능성화장품과 신제형 화장품의 빠른 제품화를 위한 방안을 마련한다. 이를 위해 기능성화장품 심사 제도 개선과 규제과학에 기반한 지원을 확대하는 등의 조치도 취할 전망이다. 이같은 내용은 식품의약품안전처 강석연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장이 오늘(15일) 화장품 ODM 전문기업 코스메카코리아 중앙연구원(경기도 판교)을 방문, 화장품 업계와 가진 현장 소통 간담회를 통해 확인했다. 강석연 평가원장의 방문은 신제형, 즉 △ 버블 마스크팩 △ 고미립자 자외선차단제 △ 리버스(변색) 하이드로겔 등 사용자 편의성과 효능을 높인 새로운 형태의 제형 등 다양한 기능성화장품 개발과정과 품질 연구 시설 등 현장을 살펴보고 최신기술 적용 사례와 제품 개발 동향 확인, 그리고 현장에서 말하는 기술 차원의 애로사항과 개선 필요사항을 청취하기 하기 위해 진행한 사안이다. 특히 간담회에서는 대한화장품협회·기업 관계자들과 함께 기능성화장품의 신속한 제품화를 위한 규제 지원 방안에 대해 논의가 이뤄졌다. 동시에 △ 글로벌 시장 경쟁력 강화를 위한 신속한 제품 출시 지원 방안 △ 기능성화장품 심사 제도 개선
쥬스투클렌즈가 ‘로즈 PDRN 마이크로캡슐 앰플’을 선보인다. 이 제품은 장미 PDRN이 들어있어 피부를 촉촉하고 탄력있게 가꾼다. 다마스크 장미꽃수와 프로바이틱스 PDRN을 결합해 피부 밀도를 높인다. 초저분자 히알루론산이 피부 속부터 수분을 채워 탱글한 광채를 선사한다. 저온착즙한 딸기 성분과 비타민 B12, 석류즙 등이 피부를 생기있고 건강하게 한다. 앰플을 얼굴에 바르면 핑크 캡슐이 터지며 부드럽게 스며든다. 얼굴에 끈적임없이 펴발리며 수분과 영양을 공급한다. 이 제품은 인체적용시험을 실시해 △ 미세주름 △ 3중 탄력 △ 3대 모공(피부, 깊이, 면적) 개선 효과를 확인했다.
140년 전통의 헤어 브랜드 웰라가 국내시장에 다시 진출한다. 지난해 2월 국내시장에서 물러난지 약 1년 만이다. 에스엠코스(대표 류인택)가 웰라프로페셔널 공식 유통사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국내 미용실에 사이오스‧슈바츠코프 등을 판매하는 헤어 전문 기업이다. 웰라프로페셔널의 혁신 제품과 기술을 국내 미용실에 널리 보급할 계획이다. 웰라프로페셔널은 1880년 독일에서 탄생했다. 염모제 '일루미나 컬러'와 '시스템 프로페셔널' 브랜드를 중심으로 성장하고 있다. 일루미나 컬러는 모발 손상을 줄이면서 투명한 광채를 선사한다. 시스템 프로페셔널은 프리미엄 헤어케어의 정점을 상징하는 브랜드다. 모발 연구와 두피과학을 기반으로 초개인화 헤어케어 솔루션을 제공한다. 에스엠코스는 웰라프로페셔널의 전국 유통망을 재정비한다. 또 그로스 허브(Growth Hub) 전략을 도입해 미용실들과 협력해나갈 예정이다.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과 디지털 마케팅을 지원하며 동반 성장한다는 목표다. 에스엠코스 관계자는 “웰라의 새출발을 기념해 브랜드 캠페인을 실시하고, 쇼케이스와 마스터 클래스 등을 열 계획이다. 웰라와 장기적 파트너십을 통해 국내 미용산업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 나가겠
화장품·뷰티 산업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X)을 선도하고 있는 전문 기업 (주)이젬코(대표이사 이종극)가 ‘2026 한국전자제조산업전’(주최 케이훼어스(주)·(사)스마트제조혁신협회·4월 8일~10일·코엑스 A홀) 부스 참가를 통해 화장품·뷰티 기업에 특화한 스마트 공장 구축 솔루션을 중심으로 한 컨설팅을 전개, 존재감을 입증했다. 한국전자제조산업전(EMK × NEPCON KOREA)은 SMT·PCB·광학·고기능성 필름·인쇄전자·전자재료·반도체&모바일 제조 등의 전통 전자제조산업은 물론 스마트팩토리·로봇 등과 같은 최첨단기술까지 한자리에 모이는 전문 전시회로서의 위상을 정립하고 있다. (주)이젬코는 (사)스마트제조혁신협회가 운영하는 K-뷰티 스마트제조 상담관 내 ‘화장품·뷰티 특화 스마트 제조 MES 솔루션‘ 대표 공급기업에 선정돼 관련 부문 컨설팅을 포함한 활동을 펼쳤다. K-뷰티 스마트제조 상담관은 화장품 제조 스마트공장 도입 기업을 대상으로 ‘중견·중소기업 스마트공장 구축 컨설팅·상담’을 통해 스마트공장 정부사업 안내와 사업 홍보를 위해 전시 기간동안 운영했다. 특히 (주)이젬코 부스에서는 MES DX 솔루션을 도입하고자 하는 화장품 기업과 사전
에이피알이 12일 미국 캘리포니아 인디오에서 열린 음악축제 ‘코첼라’를 후원했다. 이 회사는 메디큐브 부스를 열고 미국 소비자들에게 제품 체험기회를 제공했다. 블랙핑크 멤버 리사가 9일 메디큐브 부스를 방문해 시선을 모았다. 부스는 17일(미국 현지시각)까지 운영한다. 리사는 2025년 열린 코첼라에서 압도적인 퍼포먼스로 화제를 모았다. 올해 행사에서는 다양한 제품을 경험하고 이벤트를 즐겼다. 메디큐브 제품과 부스 사진을 개인 SNS 계정에 공유했다. 리사는 1월에도 SNS에 메디큐브 에이지알(AGE-R) 뷰티 디바이스 사용 모습을 공개한 바 있다. ‘아침 일과(Morning routine)’를 소개하는 영상에서다. 리사는 ‘부스터 프로’ 쿠로미 에디션으로 피부 관리하는 모습을 소개했다. 부스터 프로는 메디큐브 에이지알의 첫 자체 생산 모델이다. 2025년 10월 APEC 경주 정상회의에 참가한 각국 정상 배우자들에게 선물했다. 에이피알 측은 “코첼라에서 메디큐브 부스를 꾸리고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뷰티와 음악, 엔터테인먼트를 결합해 폭넓은 브랜드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쿠오카가 서울 여의도 더현대서울 1층에 매장을 열었다. 쿠오카(KUOCA)는 파인다이닝 철학을 기반으로 감각적인 향을 선보이는 뷰티 브랜드다. 이번 매장은 브랜드의 철학과 감각을 담은 몰입형 경험 공간으로 설계했다. ‘내재된 본질’(Inherent)을 주제로 절제미를 구현했다. 자연에서 영감을 받은 미네랄 그린, 세이지 그린 색상으로 쿠오카의 특성을 살렸다. 쿠오카는 매장에서 신제품 ‘자몽 브륄레’(GRAPEFRUIT BRÛLÉE) 보디케어를 선보인다. 자몽브륄레 오 드 퍼퓸의 인기에 힘입어 보디제품을 개발했다. 자몽브륄레는 파인다이닝의 디저트에서 영감을 받아 개발했다. 상큼한 자몽과 포근한 코코넛 크림이 어우러져 시트러스 우디 향을 선사한다. 이외에도 매장에서는 ‘다크티 오 드 퍼퓸’을 포함해 향수, 핸드‧보디케어 제품 등을 판매한다. 복숭아, 말차라떼 향 제품으로 뷰티 미식가(Beauty Gourmet)의 취향을 만족시킬 전력이다. 쿠오카 관계자는 “브랜드가 지향하는 본질적인 아름다움을 매장에 녹였다. 소비자와 감도 높게 소통하며 성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구하다(대표 윤재섭)가 임직원 30여 명에게 스톡옵션(주식매수선택권) 5,979주를 제공했다. 이 회사는 K-브랜드 육성 플랫폼인 ‘케이글로잉’(Kglowing)의 성장에 발맞춰 성과 기반 보상 체계를 마련했다. 회사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3년 경과 시 50%, 4년 경과 시 나머지 50%의 주식을 매수할 권리를 부여한다. 아울러 구하다는 신입‧경력직 채용을 실시한다. 케이글로잉과 신규 고객사, 북미 PB를 전담할 마케터‧디자이너 등을 뽑는다. 전문 인력과 시스템을 결합해 케이글로잉의 실행력과 효율성을 끌어올릴 전략이다. 케이글로잉은 K-브랜드의 미국‧유럽‧중동 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플랫폼이다. 제품 인허가부터 아마존‧틱톡샵 플랫폼 입점, 글로벌 인플루언서 마케팅, 물류 등 전 과정을 아우른다. 뷰티를 넘어 건강기능식품, 디바이스, 반려동물 브랜드 등으로 고객사를 확장하고 있다. 구하다 관계자는 “케이글로잉은 340만 명의 크리에이터 네트워크와 70여 개 고객사를 바탕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북미시장 공략을 가속화하며 도약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맞춤형 뷰티·푸드(청정바이오)를 비롯, 분산형에너지·융합관광콘텐츠 등 제주의 미래 주력산업 분야 기업들이 급변하는 시장 환경에 대응하고 새로운 시장을 선점할 수 있도록 하는 ‘제주형 히든파워 기업 육성 특성화 지원사업’(이하 제주형 히든파워 기업 지원사업)이 본격화한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테크노파크(원장 지영흔·제주TP)가 도내 중소기업의 체질 개선과 매출 성장을 이끌 이 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오는 27일까지 모집에 들어갔다. 올해 새로 추진하는 제주형 히든파워 기업 지원사업은 단순 컨설팅 또는 마케팅 위주의 단편 지원에서 벗어나 지원의 폭을 대폭 넓혔다. 성장 잠재력이 높은 기업을 선별, 사업 전환부터 기업 간 협업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는 패키지형 지원 체계로 기업의 실질 성장을 이끈다는 구상이다. 사업비는 모두 2억2천만 원 규모다. 선정 기업에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신사업 도전형’은 업종 전환을 추진 중이거나 완료한 기업을 대상으로 신제품 개발과 시장 조기 안착을 지원하며 기업당 최대 4천만 원을 배정했다. ‘매출 점프형’은 기업의 규모 확장을 목표로 하며 △ 제품 고도화를 지원하는 ‘단일주체형’과 △ 기업 간 공동 사업을 지원하는 ‘동반성
한국콜마(대표 최현규)가 화장품 제조 기업 중 유일하게 정부 주도 수출 금융 지원 프로그램에 출연기업으로 참여, K-뷰티 수출 경쟁력 강화와 상생 협력에 나선다. 한국무역보험공사, 우리은행과 손잡고 중소 고객사·협력사의 금융 부담을 낮춰 수출 공급망 전반의 안정성을 높인다는 구상이다. 한국콜마는 오늘(14일) 한국무역보험공사 대회의실에서 “무역보험공사·우리은행과 ‘K-소비재(뷰티&헬스) 산업 수출공급망 강화를 위한 금융지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 △ 장영진 한국무역보험공사 사장 △ 최현규 한국콜마 대표 △ 정진완 우리은행장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콜마그룹 3곳(한국콜마·콜마비앤에이치·연우)는 우리은행과 함께 총 100억 원을 출연, 160곳 이상의 중소 협력사에 모두 1천740억 원의 금융 혜택을 지원한다. 선정 고객·협력사는 △ 보증료 지원 △ 보증 한도 확대 △ 최대 3년의 우대 보증 기간 △ 보증료율 우대 등 다양한 금융지원을 받을 수 있다. 이를 통해 고객·협력사는 별도의 담보 부담을 줄이면서 수출에 필요한 운영 자금을 보다 안정성에 기반해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188개. 33억 5000만엔. 21배. 188개는 2025년 4월부터 올해 4월 첫주까지 큐텐재팬 메가데뷔(신규 브랜드 지원 프로그램)를 통해 일본에 진출한 K-뷰티 브랜드 수다. 이들 브랜드의 누적 매출액은 33억5000만엔. 메가데뷔 노출 기간 팔로워 수는 21배 뛰었다. 큐텐재팬이 신규 K-뷰티 브랜드의 성적표를 공개했다. 올 하반기부터 실행할 K-뷰티 육성 전략도 제시했다. 신규 브랜드 지원을 강화하고, 내년 하반기 도쿄에 K-뷰티 전용 플래그십 스토어 3곳을 운영한다는 것이 핵심이다. 이베이재팬(대표 구자현)이 오늘(14일) 서울 포시즌스호텔에서 ‘2026 큐텐재팬 메가데뷔 어워즈’를 열었다. ‘2026 큐텐재팬 메가데뷔 어워즈’에서는 K-뷰티 주요 성과와 메가데뷔(Mega Debut) 프로그램 확장 전략을 발표했다. ‘샤르드’ 메가데뷔 대상…“제품‧마케팅 독보적이다” 큐텐재팬은 지난 해 4월 메가데뷔를 론칭했다. 메가데뷔는 일본에 진출하는 신생 K-뷰티를 발굴‧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화요일마다 4개 브랜드를 릴레이 형식으로 소개하고, ‘메가데뷔 라이브’를 통해 한정 세트 등을 판매한다. 인지도 낮은 신생 브랜드를 대상으로 마케팅, 인플루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