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코스 제품이 ‘2026 서울어워드 우수상품’에 선정됐다. 서울어워드는 서울시 산하 서울경제진흥원이 주관하는 제도다. 서울어워드는 상품의 품질과 기술력, 디자인, 시장성, 글로벌 경쟁력 등을 평가해 인증을 부여한다. 웰코스의 △ 후르디아 ‘블루베리 하이드레이팅 에어핏 선스크린’ △ 후르디아 ‘블루베리 하이드레이팅 허니 립밤’ △ 과일나라 ‘피부가 마시는 딸기 우유 바디로션’ 서울어워드 우수상품에 올랐다. 이들 제품에는 서울어워드 인증 마크 사용 권한이 부여된다. 또 국내외 판로 확대를 위한 마케팅 지원도 제공한다. 후르디아 ‘블루베리 하이드레이팅 에어핏 선스크린’은 자외선을 차단하고 피부 보습 효과를 제공한다. 블루베리 유래 성분이 피부를 건강하고 촉촉하게 관리한다. 피부에 가볍고 산뜻하게 밀착한다. 백탁 현상 없이 편안하게 사용 가능하다. 후르디아 ‘블루베리 하이드레이팅 허니 립밤’은 건조한 입술을 윤기있게 가꾼다. 식물성 영양 성분이 입술을 생기 넘치게 케어한다. 끈적임 없는 부드러운 사용감을 제공해 사계절 내내 부담 쓸 수 있다. 과일나라 ‘피부가 마시는 딸기 우유 바디로션’은 온가족을 위한 생활보습 제품이다. 우유와 딸기 향과 감각적인 콘셉트, 우수한
“자연은 최고의 처방전이다.” 올해 비건·클린뷰티페어는 자연 회귀와 웰니스를 키워드로 내세웠다. ‘피부는 자연과 가까울 때 본연의 빛을 되찾는다’는 메시지가 전시장 곳곳에서 발견됐다. 자연주의 비건화장품부터 생분해 소재, 저자극 포뮬러, 한방 원료, 두피 케어와 홈스파 제품까지 다양하게 선보였다. 비건뷰티가 웰니스 트렌드와 결합하며 피부와 마음의 균형을 동시에 관리하는 제품이 눈길을 사로 잡았다. ‘2026 비건·클린뷰티페어’가 오늘(16일)부터 18일(토)까지 3일 동안 서울 코엑스 D홀에서 열린다. 올해 전시에는 비건 화장품과 이너뷰티‧식품‧패션 기업 163개사가 참가했다. 이들 기업은 부스를 열고 자연 친화적 제품‧기술과 지속가능 솔루션을 소개했다. 뷰티기업들은 친환경을 넘어 피부와 정신의 휴식과 치유를 추구하는 제품을 제안했다. 글로벌 웰니스 트렌드가 비건뷰티에 접목되며 지향점이 한층 넓어졌다는 평가다. 전시장에는 브로콜리‧와사비잎 등 색다른 식물 원료를 활용한 비건 화장품도 관심을 모았다. 프루블(fruble)은 브로콜리와 병풀 원물을 담은 스킨케어 제품을 알렸다. SNGR415(시니그린415)가 선택한 원료는 고추냉이 잎이다. 스마트팜에서 무농약으
이번엔 글루타치온이다. 마녀공장이 글루타치온을 들고 미국에 갔다. 차세대 브라이트닝 성분으로 주목받는 글루타치온을 내세워 또 한번 매출 신기록을 세운다는 목표다. 최근 마녀공장은 미국 뉴욕에서 열린 ‘글루타치온 프라임 이벤트’에 참여했다. 이 행사는 아마존 프라임 데이와 연계해 진행됐다. 마녀공장은 글루타치온 라인과 신제품을 미국 미디어 관계자와 인플루언서들에게 소개했다. 브랜드 철학과 글루타치온 7 다크스팟 라인의 핵심 성분 등을 알렸다. 인플루언서 세션에는 글루타치온 이너뷰티 브랜드를 운영하는 ‘lisa.beautify’가 특별 연사로 참여했다. 그는 ‘Inner & Outer Glow of Glutathione’을 주제로 발표했다. 글루타치온 성분에 대한 경험과 제품 사용 후기를 공유하며 관심을 모았다. 이어 마녀공장은 참석자들에게 글루타치온 7 다크스팟 세럼‧패치의 성분‧효능 등을 설명했다. 브라이트닝 효과와 가볍고 산뜻한 사용감, 차별화된 제품 구성에 초점을 맞췄다. 글루타치온과 아줄렌 등 핵심 성분도 집중 조명했다. 아울러 마녀공장은 신제품을 공개했다. 미국에서 주목받는 피부 진정 성분을 담았다고 말했다. 마녀공장은 5월 미국시장 전용 ‘에
애경산업 바세린이 ‘모이스처 워터프루프 선크림’(SPF50+/PA++++)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자외선 차단과 워터프루프 기능을 갖췄다. 물과 땀에도 쉽게 지워지지 않아 야외활동 시 사용하기 적합하다. 일광 화상과 피부 손상을 일으키는 UVB·UVA를 차단한다. 히알루론산 성분이 들어있어 건조해지기 쉬운 피부를 촉촉하게 관리한다. 자외선 차단 지수 평가 테스트와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지속내수성 기능성 보고를 완료했다. 피부자극 테스트를 실시하고 저자극 처방을 적용해 민감피부도 안심하고 쓸 수 있다.
남성 뷰티 브랜드 다슈가 6월 30일 여섯 번째 헤어디자이너 교육을 실시했다. 다슈 아카이브랩 6기 교육은 ‘네이버 블로그 상위노출 마케팅’을 주제로 진행했다. 미용실 운영과 온라인 마케팅을 접목한 실무 중심 강의로 구성했다. 살롱더샹델 재클린 원장이 성공하는 미용실 온라인 마케팅 사례를 들려줬다. 미용실에서 활용 가능한 블로그 마케팅과 고객 소통 전략을 공유했다. 아울러 이번 교육에선 △ 고객 유입을 위한 콘텐츠 기획 방법 △ 스마트폰을 활용한 실시간 블로그 작성 등을 들려줬다. 헤어디자이너들의 경험을 나누는 시간도 마련했다. 다슈는 아카이브랩을 통해 헤어디자이너 교육을 이어가고 있다. 디지털 환경 속에서 매장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전략을 제시한다. 미용산업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실무 중심 커리큘럼으로 헤어디자이너의 마케팅 역량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다슈 관계자는 “헤어디자이너에게 마케팅은 선택이 아닌 필수 역량이다. 아카이브랩에선 헤어살롱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교육을 제공한다. 앞으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기획해 미용인들과 동반 성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어댑트(대표 박정하)의 이너뷰티 브랜드 푸드올로지가 푸드뱅크에 약 4천만 원 상당의 제품을 전달했다. 기부 물품은 충북광역푸드뱅크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지역 이웃들에게 전달된다.
국내 새치 샴푸 시장의 문을 연 헤어케어 브랜드 모다모다(대표 배형진)가 새치 커버와 볼륨 케어를 한 번에 관리할 수 있는 신제품 ‘원스텝 이지 커버 버블 샴푸’를 공식 출시했다. 염색 과정의 번거로움을 줄이고 샴푸 루틴 안에서 새치 고민을 보다 간편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모다모다 브랜드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폴리페놀 버블 제형이다. 고밀도 버블 폼 제형이 모발을 부드럽게 감싸는 사용감을 제공하며, 전체 모발은 물론 새치가 신경 쓰이는 부위까지 집중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염모제 없이 샴푸만으로 새치 커버를 돕는 이 제품에는 모다모다연구소의 10년 R&D 기반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에어 버블 코팅™’(AIR BUBBLE COATING™) 기술을 적용했다. 여기에 SCI급 논문에 게재된 △ 모다모다의 폴리페놀 코팅 노-하우 △ 두피 보호·발색 증진을 돕는 독자 특허 원료(BLACK CHANGE™ Complex)를 더해 모발 표면에 자연스럽게 컬러가 안착될 수 있도록 설계했다. 브라운 컬러 기준 최대 90일까지 색상이 유지돼 염색 주기를 늦춰준다. 사용 방법도 간편하다. 일반 액상 샴푸와 달리 사용 전 용기를 가볍게 흔들어 쓰는 방식으로 차
국제뷰티산업교역협회(회장 윤주택·이하 IBITA)가 지난 13일 개막, 오늘(15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진행 중인 ‘코스모프로프 북미 라스베이거스 2026’(Cosmoprof North America Las Vegas 2026)에 IBITA 통합 한국관을 구성·운영하며 K-화장품·뷰티의 글로벌 경쟁력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는 발판을 만들어 가고 있다. IBITA 한국관에는 80여 곳에 이르는 K-화장품·뷰티 기업이 참가, 스킨케어·메이크업·헤어케어·더마코스메틱·이너뷰티·원료&소재·뷰티 디바이스 등 모든 카테고리를 커버하는 혁신 제품을 선보이며 참관객들의 발길을 잡았다. “전 세계 바이어의 관심은 K-화장품·뷰티에” IBITA 관계자는 “미국을 비롯해 캐나다·멕시코·브라질 등 북미와 중남미는 물론 유럽·중동·아시아 각국의 유력 바이어와 유통 관계자들이 IBITA 한국관을 대거 방문, 전 세계에서 위용을 떨치고 있는 한국 화장품에 지대한 관심을 보였다”고 전했다. 참가 국내 기업들은 △ 글로벌 브랜드 △ 수입·유통기업 △ 리테일러 △ 온라인 플랫폼 관계자 등 새로운 거래선 확보를 위한 상담을 진행하면서 시장 확대에 공을 들이고 있다. 특히 대다
‘2026 북미 코스모프로프 라스베이거스’ 화장품 전문지 공동 취재단 미국 라스베이거스가 K-화장품·뷰티의 존재감을 다시 한 번 확인하는 쇼케이스 역할을 수행했다. 지난 13일(미국 현지 시각) 만달레이 베이 컨벤션센터에서 개막한 ‘2026 북미 코스모프로프 라스베이거스’ 현장은 북미 시장 확대를 모색하는 대한민국 화장품·뷰티 기업들의 열기로 가득 찼다. 이번 전시회에 한국은 역대 최대 규모라고 할 250여 기업이 집결했다. 전 세계 1천여 참가사 중 25%에 이르는 비중을 차지하며 차세대 성분을 앞세운 완제품부터 패키징과 제조설비, 유통까지 화장품·뷰티 산업 전 분야를 아우르며 북미 시장에서 제품·기술 경쟁력을 과시했다. 최근 미국 시장에선 성분의 작동 원리와 효능 근거를 따지는 소비가 확산 추세다. 피부·모발 고민을 세분화하고 성분과 사용 효과는 짧고 직관성에 중심을 두고 전달하는 제품도 늘었다. 성분 중심의 제품 기획과 빠른 제품화, 세밀한 사용 경험을 강점으로 내세우는 K-화장품·뷰티의 특성과 맞아떨어지는 변화다. 이 같은 흐름은 전시 현장 곳곳에서도 확인할 수 있었다. 해외 기업 부스 가운데 성분명을 패키지 전면에 크게 배치하고 피부 고민별 효능을
뷰티업계가 첨단 생명공학 기술을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다. 최근 뷰티업계는 글로벌 기후변화로 인해 크고 빠른 변화에 직면했다. 천연식물 자원의 수급 불안정, 유기 합성 성분이나 동물성 원료에 대한 환경·윤리 규제가 강화되면서다. 이에 화장품 제조와 원료 공급망 생태계에 친환경 바람이 불고 있다. 안정적인 원료 수급과 친환경 공정을 동시에 충족하는 ‘그린 바이오테크’(Green Biotech)는 뷰티업계 필수 생존 전략이자 신성장 동력으로 떠올랐다. 이 가운데 단백질 분자공학 기술을 접목한 국산 원료가 강세를 띄고 있다. 화장품시장에선 그동안 세포 재생 성분 수요가 증가하며 바이오 원료가 주목 받았다. 화장품 원료 기술이 고도화하며 바이오 플랫폼 기술이 도입되는 추세다. 바이오 플랫폼 기술을 통해 화장품의 뼈대를 이루는 생체 단백질 성분을 실험실에서 합성하고 있다. 특히 제조 공정 전문가들은 ‘유전자 재조합’(Recombinant)에 기반한 콜라겐·단백질 생산 기술을 눈여겨보는 상황이다. 기존 동물 유래 원료는 국가별 통관 규제나 바이러스 유입 리스크가 존재했다. 추출 시기나 개체에 따라 원료 품질에 편차가 발생하는 점이 한계로 꼽혔다. 반면 유전자 재조합 기술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B2B 뷰티 전시회 '코스모프로프 북미' 현장이 라이브 방송으로 국내에 생생하게 전달됐다. 글로벌표준인증원은 전시장을 실시간으로 누비며 글로벌 브랜드와 최신 뷰티 트렌드를 소개해 눈길을 붙들었다. 글로벌표준인증원(대표 전재금)이 14일 오전 9시 ’제21회 코스모프로프 북미 라스베가스‘를 라이브 방송으로 소개했다. 이번 방송은 ’랜선 박람회‘를 콘셉트로 삼아 현장감과 속도감을 살렸다. 라스베가스 박람회장을 구석구석 현장 열기를 전했다. 전재금 대표는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는 해외 주요 브랜드의 부스를 선보였다. 혁신 뷰티 디바이스부터 이색 화장품 패키지까지 화면에 생생하게 담았다. 아울러 글로벌표준인증원은 라이브 방송 시청자들과 실시간 질의응답을 실시했다. 해외시장 진출을 준비하는 기업들이 여러가지 질문을 쏟아냈다. 글로벌표준인증원은 해외 규제대응 정보와 뷰티시장 트렌드, 법규 변화 소식 등을 상세히 제공했다. 해외 기업과 바이어의 인터뷰도 진행했다. 이를 통해 북미 뷰티시장의 특징, 제품 선호도, 소비특성, 유통흐름 등을 제시했다. 최근 K-뷰티산업에서는 글로벌 규제대응 역량이 중시되고 있다. 글로벌 무역장벽이 강화되고 공급망 불확
아베다와 식수위생 NGO 팀앤팀에 84,763,700원을 전달했다. 이 기금은 물이 부족한 케냐와 우간다 지역의 식수환경을 개선하는 데 사용된다. 아베다는 4월 '지구의 달' 캠페인을 실시해 8천만 원을 마련했다. 여기에 아베다살롱의 후원금을 더해 식수지원 기금을 준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