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마코스메틱 브랜드 닥터오라클이 중국 최대 숏폼 플랫폼 더우인(Douyin)에서 ‘2025년 가장 빠른 성장을 기록한 브랜드’로 선정돼 글로벌 시장에서의 위상과 저력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닥터오라클은 지난 한 해 동안 더우인 플랫폼 내에서 높은 매출 성장과 브랜드 인지도 확산을 이끌어내며 수많은 글로벌 브랜드를 제치고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관련해 닥터오라클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닥터오라클의 고기능성 제품군이 중국 소비자들의 까다로운 안목을 충족시킨 결과”라고 자체 분석을 내놨다. 데이터 기반 제품 기획력과 현지화 마케팅 전략 결실 닥터오라클이 이번 수상을 할 수 있었던 핵심 요인으로는 오라클 피부과 전문가들의 노-하우를 담은 제품 경쟁력의 차별화를 꼽을 수 있다. 특히 재생라인의 EPL 큐어크림과 밸런싱 큐어세럼의 매출이 높았다. 민감성 피부를 위한 진정 라인과 기능성 앰플 제품들은 더우인 내 라이브커머스와 숏폼 콘텐츠를 통해 입소문을 타며 높은 재구매율을 가능케 했다. 이와 함께 닥터오라클은 현지 유명 왕홍(KOL)들과의 협업을 통해 브랜드 스토리를 효과 높게 전달하는데도 성공했다. 단순히 제품 노출 수준을 넘어 피부 과학 정보를 결합한 교육형 콘텐츠
글로벌 화장품 ODM·OEM 기업 인터코스그룹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한국 내 색조화장품에 차별화 성능과 친환경 가치를 구현하는 원료 기술 ‘플래닛 파우더’(Planet Powder)와 ‘크리스털 플렉스’(Crystal Flex)를 적용, 선보인다. 글로벌 시장에서 두드러진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한국 색조화장품 카테고리는, 지난해 1~3분기 수출액이 약 13억 달러(관세청 집계)를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17.4% 증가했다. 같은 기간 스킨케어 성장률(8.3%)을 두 배 웃도는 수치다. 글로벌 시장에서 존재감이 커지고 있는 색조화장품은 기술력이 제품 완성도를 좌우하는 카테고리로 인식하고 있다. 인터코스는 유럽 미세 플라스틱 규제 흐름에 부합하는 친환경 소재와 그동안 축적해 온 글로벌 메이크업 연구개발 경험·지식을 활용한 혁신 기술을 제시함으로써 색조화장품의 차별화를 완성할 수 있는 기술을 제공하고 있는 것. 플래닛 파우더…자연 유래 성분 활용, 친환경 대체재인 동시에 뛰어난 성능 우선 인터코스는 색조 제품의 지속가능성을 높이는 원료 기술 ‘플래닛 파우더’를 공개했다. 기존 화장품에는 성능 향상을 위해 미세 플라스틱 성분을 활용했으나 인체·환경에 미치는 부정
러쉬코리아(대표 우미령)가 오늘(27일)부터 3월 31일까지 러쉬 성수점 일대에서 팝업씨어터를 운영한다. 러쉬 팝업씨어터는 실험적인 공연 프로젝트로 시즌3을 맞았다. ‘비 마이 커튼콜’(Be My Curtain Call)을 주제로 매주 화요일 오후 4시와 5시 두차례 진행한다. 별도의 초대장이나 예약없이 지나가는 누구나 관객이 될 수 있는 열린 공연이다. 이번 행사는 뮤지컬 펍 ‘커튼콜’(Curtain Call)과 협업했다. 관객과 배우가 양방향으로 소통하는 퍼포먼스를 통해 성수동 거리에 활기를 불어넣을 예정이다. 러쉬코리아는 “2026 발렌타인 에디션인 '비 마이 발렌타인' 리유저블 버블 바에서 영감을 얻어 공연을 기획했다. '나의 사랑을 증명하는 사람이 되어달라'는 고백의 메시지에, 커튼콜의 의미를 더해 모두가 주인공이 되는 순간을 선사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러쉬코리아는 소비자의 일상 속으로 찾아가 브랜드 경험을 전하는 '브랜드 프렌드십‘(Brand Friendship)’ 전략을 강화하고 있다. 지난해 9월 무명 배우의 성장을 다룬 시즌1 ‘무명배우의 욕실편’과 드랙퀸들의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인 시즌2 ‘드랙퀸의 화려한 외출’ 등이 대표적이다.
닥터지가 일본 브랜드 모델 사토 케이고와 찍은 광고 이미지를 공개했다. 보이그룹 JO1의 멤버 사토 케이고는 부드러운 이미지로 닥터지 선케어의 특장점을 드러냈다. 닥터지는 사토 케이고와 △ 그린 마일드 업 선 플러스 △ 브라이트닝 업 선 플러스 △ 레드 블레미쉬 수딩 업 선 3종을 일본에 알려나갈 계획이다. ‘그린 마일드 업 선 플러스'는 민감 피부도 사용 가능한 순한 무기자차 선크림이다. 누적 판매 926만 개를 기록한 닥터지의 스테디셀러다. ‘브라이트닝 업 선 플러스’는 피부를 복숭아 빛으로 나타내는 톤업 제품이다. 24시간 동안 화사한 톤업 효과가 지속된다. '레드 블레미쉬 수딩 업 선'은 피부에 촉촉하게 펴발려 진정‧쿨링 효과를 제공한다. 닥터지는 일본에서 다양한 행사를 열고 선케어의 우수성을 소개할 전략이다. 현재 일본 오사카 한신백화점 우메다 본점에 있는 로프트에서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2월 1일부터 9일까지 큐텐 메가포 행사에 참여해 온라인 프로모션을 전개한다. 닥터지 선케어 3종과 함께 레드 블레미쉬 등 인기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일 예정이다.
브라운성형외과가 더모 코스메틱 브랜드 ‘디브라우너즈’를 선보였다. 디브라우너즈(D.Brauners)는 브라운성형외과가 17년 동안 쌓아온 피부관리 비결을 담았다. 브라운성형외과는 피부의 구조적 아름다움에 주목했다. 아름다움은 표면이 아닌, 정밀한 균형과 구조에서 비롯된다는 관점이다. 피부를 하나의 구조물로 보는 시선과 안면 윤곽과 사후 관리(애프터 케어)에 대한 노하우를 디브라우너즈에 접목했다. 디브라우너즈는 피부장벽의 재설계를 위한 ‘스킨 아키텍처 솔루션’을 제안한다. 첫 번째 제품으로 앰플·크림·클렌저 3종을 출시했다. 엑소제닉 2종은 식물세포 배양 엑소좀에 마데카소사이드를 더했다. 특허 성분인 마데카 엑소좀이 피부 자생력을 높인다는 설명이다. ‘엑소제닉 PDRN 하이 부스팅 앰플’은 마데카엑소좀 1억개와 PDRN, 피부성장인자 8GF 등을 배합했다. 피부장벽을 강화해 건강하고 탄력있게 유지한다. ‘엑소제닉 PDRN 하이 리페어 크림’은 마데카엑소좀, 실콜라겐, 펩타이드 복합체, NMN으로 만들었다. 피부의 힘을 끌어올려 맑고 환하게 가꿔준다. ‘제로스텝 젤투폼 클렌저’는 약산성 워터젤이다. 조밀한 수분 거품으로 변해 모공 속 노폐물을 자극 없이 제거한다
맥스클리닉 ‘더블 트러플 바이옴 오일폼’이 홈쇼핑에서 인기다. 이 제품은 1월 18일 GS홈쇼핑에서 첫 론칭 방송을 진행했다. 1월 24일에는 홈앤쇼핑 방송에서 판매했다. 두 방송에서 연이은 매진을 기록하며 품질을 입증했다. ‘더블 트러플 바이옴 오일폼’은 새로운 제형으로 만들었다. 기존 클렌징 제품과 차별화된 콘셉트로 호응을 얻고 있다. 이 제품은 ‘식탁 위의 다이아몬드’로 불리는 이탈리아산 화이트 트러플에 블랙 트러플을 배합했다. 두 성분을 72시간 발효한 ‘더블 트러플 바이옴 RX™’이 세안 단계에서 피부에 생기와 보습감을 선사한다. 인공 재배가 어려운 트러플 성분을 바람꽃(Anemone) 유래 특허 균주(특허 제10-2405854호)로 발효한 것이 특징이다. 세안 시 오일 캡슐이 피부 위에서 터지면서 트러플 영양과 히알루론산 수분을 동시에 전달한다. 더블 트러플 바이옴 오일 캡슐이 딥 클렌징은 물론 부드러운 각질 정돈까지 돕는다. 연꽃 오일이 피부를 정화하고, 순수 비타민C와 글루타치온이 브라이트닝 효과를 준다. 바쿠치올과 저분자 콜라겐은 피부 탄력을 강화한다. CICA·PDRN·알로에 베라 성분이 피부를 진정시킨다. 맥스클리닉 관계자는 “14년 만에
셀퓨전씨가 크림과 자외선차단제를 군부대마트에 새롭게 선보인다. 셀퓨전씨 ’포스트 알파 시카 카밍다운 크림’은 외부자극에 민감해진 피부를 진정시킨다. 카밍 다운 크림에 시카 성분을 더했다. 생활 속 5대 자극인 자외선‧적외선‧냉풍‧온풍 등에 대응한다. 야외 활동과 훈련으로 예민해진 군장병의 피부를 건강하게 가꿔준다. 1+1 기획세트로 나와 가성비와 실용성을 높였다. 셀퓨전씨 ‘스틱 썬스크린 100’은 고체형 자외선차단제다. 북극 빙하수, 자작나무수액, 해양 심층수 등이 피부에 수분을 전달한다. 피부에 산뜻하고 보송하게 펴발려 야외훈련 시 유용하다. 셀퓨전씨 관계자는 “보습크림‧자외선차단제를 포함한 스킨케어 제품 7종이 PX에 입점했다. 군 장병의 피부고민을 해결하는 제품을 선보여 나가겠다”고 전했다.
바이오스펙트럼이 ‘페퍼민트 추출물의 피부장벽 강화 효능’을 규명한 논문을 발표했다. 논문명은 ‘Multifunctional Skin-Barrier Enhancement by Mentha piperita Extract’다. 이 논문은 지난해 아시안뷰티화장품학술지(Asian Journal of Beauty and Cosmetology)에 실렸다. 바이오스펙트럼 생명과학연구소는 페퍼민트의 피부장벽 관련 생물학적 활성을 평가했다. 페퍼민트 잎을 70% 에탄올로 추출해 세포 실험(in vitro)을 진행했다. 세포 실험에는 인간 각질세포(HaCaT)와 면역세포(RAW 264.7)를 이용했다. 연구 결과 페퍼민트 추출물은 △ involucrin(IVL) △ keratin 10(KRT10) △ filaggrin(FLG) △ transglutaminase 1(TGM1) 등 각질세포 분화 관련 유전자 발현을 증가시켰다. 또 각질막(cornified envelope) 형성을 촉진했다. 아울러 △ claudin3 △ claudin4 △ claudin7 △ occludin △ ZO-1 등 밀착 연접(tight junction) 관련 유전자의 발현이 늘었다. 특히 claudin-4
<상편에서 계속> 5. K-뷰티 체험홍보관 확대·개편: 지방 거점(부산)에 3호점 신설 가동 화산연은 올해 기존 체험관(명동△홍대) 리모델링을 통해 K-뷰티 복합공간으로서의 역할을 확대 개편하는 동시에 제품 접근성 향상을 통한 K-뷰티 브랜드 이미지 제고에 역점을 두겠다는 방침을 강조했다. 경상지역(부산) K-뷰티 전시·체험장을 새롭게 개관, 내국인과 해외 관광객의 융복합 뷰티 문화 공간으로 조성하고 지자체 등 협력 행사를 통한 중소·인디 브랜드 기업 제품의 마케팅·홍보 활성화를 적극 지원한다는 구상이다. 부산의 새 홍보관은 오는 5월 말 개관을 목표로 잡고 있다. 입점 기업(브랜드)의 50%는 지역 기업에 우선 배정하고 이와 연계해 남부권 중소·인디 브랜드 기업 산업 육성 기반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6. 온라인 유통 플랫폼 디지털 마케팅 지원 수출 시장 다변화가 실질 성과로 입증되면서 다양한 소비자들에게 브랜드와 제품을 홍보할 수 있는 디지털 콘텐츠와 이를 활용한 마케팅이 중요하게 대두되고 있다는 점이 해당 사업계획을 수립, 전개하게 된 배경이다. 화산연 측은 이러한 화장품 업계의 니즈를 적극 반영해 해외 온라인 채널에서 활용
올리브영이 2월 한 달 동안 ‘망그러진 곰’과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한다. ‘망그러진 곰’은 유랑 작가가 만든 캐릭터다. 일상의 감정을 솔직하고 재치있게 전달하며 인기를 모으고 있다. 올리브영은 망그러진 곰을 21개 브랜드의 제품 119종에 적용한다. 기초‧색조 화장품의 패키지를 망그러진 곰 캐릭터로 꾸민다. 캐릭터 세계관을 반영한 인형키링‧텀블러 등도 선보인다. 이들 제품은 전국 올리브영 매장과 온라인몰‧글로벌몰에서 판매한다. 올리브영은 7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망그러진 곰 굿즈를 제공한다. 2월 1일과 13일 두 차례에 걸쳐 각각 쿠션 담요 세트와 수납용 파우치를 선물한다. 아울러 2월 1일부터 22일까지 ‘트렌드팟 바이 올리브영 홍대’에서 팝업 공간을 운영한다. ‘망그러진 곰의 특별한 꿈 속’을 주제로 꾸몄다. 현장 구매 시 파우치와 유리컵 굿즈를 증정한다. 올리브영 관계자는 “지난해 산리오‧팝마트코리아 등과 공동 마케팅을 실시했다. 2025년 7월 한 달 동안 산리오 컬래버에 참여한 브랜드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60% 증가했다. 올해도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한 협업을 확대하며, 소비자에게 다양한 경험을 선사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코리아나화장품(대표 유학수)가 운용하고 있는 브랜드 앰플엔이 한국 전통문화를 현대 감각과 의미로 재해석한 ‘세라마이드샷 앰플 책가도 에디션’ 출시와 함께 시장 공략에 나선다. 지난해 9월에 선보였던 ‘호작도 에디션’을 잇는 K-컬처 테마 기획 제품이다. 이번 기획은 앰플엔 대표 제품 세라마이드샷 앰플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패키지 디자인은 코리아나화장품이 운영하고 있는 코리아나미술관 소장 작품 ‘책가도’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 눈길을 모은다. 세라마이드샷 앰플은 올리브영 세일 행사에서 수차례 품절된 바 있는 앰플엔의 주력 제품. 건조하고 민감한 피부를 촉촉하고 힘 있는 피부로 케어하는 진한 고보습 앰플이다. 세 가지 세라마이드 성분을 포함한 ‘세라풀 콤플렉스™’(50,000ppm)가 피부 장벽과 피부 결을 케어한다. 책가도(冊架圖)는 책과 문방구를 비롯해 당시에 귀하게 여기던 다채로운 물건을 함께 배치한 그림으로 학문과 배움을 중시했던 한국의 전통적 가치관을 보여주는 조선시대 민화다. 한국 특유의 지적 풍요로움을 담아낸 그림으로 평가 받는다. 피부 장벽부터 케어하고 보습을 촘촘히 쌓아주는 세라마이드샷 앰플의 특성을 ‘지식과 가치를 축적하는 책가도’의 의미와 연
에스쁘아 메이크업 본딩 프라이머는 청담동 메이크업 숍 ‘우선’의 아티스트 6인의 현장 경험과 노-하우를 담아 개발했다. 아이돌부터 여배우까지, K-뷰티를 넘어 K-스트림을 이끄는 메이크업 전문가들과 베이스 맛집 에스쁘아가 협업해 베이스 메이크업이 잘 붙는 ‘화잘붙 프라이머’를 완성한 것. 메이크업 본딩 프라이머는 피부 결 사이 미세한 각질과 요철로 인해 생기는 빈 공간을 자연스럽게 메워준다. 파운데이션이나 쿠션이 피부 위에서 겉돌지 않고 균일하게 밀착되도록 돕는다. 촉촉한 제형이 피부 결을 정돈한 뒤 쫀쫀한 부착감을 형성, 입자가 느껴질 수 있는 매트한 베이스 메이크업도 깔끔하고 매끄럽게 표현할 수 있다. 메이크업 지속력을 높여주는 필름포머 3% 고함량과 베이스 메이크업의 밀착을 돕는 ‘피토-본딩 콤플렉스’(Phyto-BONDING COMPLEX)를 적용해 24시간 후에도 무너지지 않는 베이스 지속력을 선사한다. 피부 표면과 커버 입자 사이에 산화 방지 레이어를 형성, 피지와 유분으로부터 커버 입자를 보호하는 안티 다크닝 효과를 제공하는 제품이다. 이를 통해 베이스 컬러가 칙칙해지는 현상을 억제하고 오랜 시간 처음 바른 컬러 그대로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