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니스프리가 개강 시즌을 맞아 서울 소재 대학 캠퍼스 세 곳에서 ‘그린티 밀크 보습 에센스’ 무빙팝업을 진행, 새 고객 창출과 접점 확대를 위한 활동을 펼쳤다. 이번 무빙팝업은 새 학기를 시작한 대학생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바쁜 캠퍼스 라이프 속에서도 간편하게 피부 보습을 관리할 수 있는 스킨케어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기획이다. 팝업은 △ 10일 경희대학교 청운관 △ 11일 숙명여자대학교 순헌관 광장 △ 12일 이화여자대학교 학생문화회관에서 진행했다. 사흘 동안 모두 2천400여 명의 대학생 고객들이 현장을 방문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팝업 현장은 오픈과 동시에 대기줄이 만들어질 정도의 반응을 얻었다. ‘SUPERCHARGED’를 테마로 △ Skin Charge Zone(제품 체험) △ Super Charge Zone(제품 퀴즈) △ Fun Charge Zone(포토 존) 등 3가지 체험 존으로 구성, 방문객들이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제품을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그린티 밀크 보습 에센스와 함께 최근 출시한 ‘노세범 톤업 선크림’도 함께 소개함으로써 대학생 고객들이 데일리 스킨케어 루틴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이니스프리 관계자는
40년 이상의 경력을 가진 피부·화장품 연구개발 전문가가 이끄는 가을봄코스메틱이 자연유래 성분을 기반으로 한 클렌징 제품 ‘하이셀(HY-CELL) 폼클렌저’(2종)를 선보였다. 가을봄코스메틱은 피부 연구 기반 스킨케어 제품을 개발해 온 브랜드. 피부 관리의 시작 단계인 클렌징에서부터 피부 자극을 최소화하고 건강한 피부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 제품 개발에 집중해 왔다. 이번에 선보인 하이셀 폼클렌저 역시 이러한 연구 철학을 바탕으로 자연유래 성분과 피부 컨디셔닝 포뮬러를 결합해 개발한 제품이다. ‘하이셀 케나프 폼클렌저’와 ‘하이셀 블랙라이스 폼클렌저’ 두 가지로 구성했다. 두 제품 모두 피부에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부드러운 세정 포뮬러로 설계했으며 노폐물과 피지를 깨끗하게 세정하면서도 세안 후 피부가 당기지 않는 편안한 사용감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하이셀 케나프 폼클렌저’는 친환경 식물로 알려진 케나프(Kenaf) 추출물을 함유한 제품. 케나프에는 폴리페놀과 피토스테롤 등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게 포함돼 있어 외부 환경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피부 컨디션을 건강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동시에 피부 보습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성분
클리오의 두 번째 왕실 에디션이 전통미학 열풍을 주도하고 있다. 클리오(대표 한현옥)는 3월 1일 삼일절에 국가유산청(청장 허민)과 협업 제품을 선보였다. 이번 왕실 에디션은 출시 직후부터 가파른 판매 상승세를 기록했다. 조선 왕실 유산을 제품 디자인에 세련되게 녹여낸 점이 매출 상승으로 이어졌다. 왕실 에디션은 2일 기준 올리브영 온라인몰에서 메이크업 부문 판매 순위 1위부터 3위를 차지했다. 같은 날 올영세일 라이브 방송에서는 목표보다 240% 높은 실적을 올렸다. 이에 힘입어 클리오는 3월 올영세일에서 색조 브랜드 전체 1위를 거머쥐었다. 왕실 에디션의 인기 속에 베이스‧립‧아이 품목이 두 자릿수 성장률을 달성했다. 클리오 관계자는 “지난 해 9월 국가유산청과 1차 협업 제품을 출시했다. 국가유산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화장품에 소비자들이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국가유산의 가치를 재발견할 수 있는 뷰티 제품을 개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최근 클리오는 국내 유통망을 다변화하고 있다. 클리오‧페리페라‧구달이 W컨셉에 새롭게 입점했다. 페리페라는 아트박스에 진출해 고객층을 넓히는 단계다. 이 회사는 국내 유통 경쟁력을 바탕으로 K-뷰티 대표 기업으로 발돋움
이니스프리가 모공 속 블랙헤드와 과다 분비 피지를 집중 케어해 잔여감 없이 산뜻하게 마무리되는 ‘블랙 화산송이 파하 모공 클렌징 오일’(이하 블랙 화산송이 클렌징 오일)을 출시한다. 이니스프리의 인기 모공 케어 제품 ‘화산송이 클렌징 폼’을 잇는 클렌징 라인 제품이다. 클렌징 오일 단계에서 메이크업과 피지를 녹여내고 이후 클렌징 폼으로 마무리하는 모공 케어 클렌징 루틴을 제안한다. 피지 흡착 효능이 있는 숯 파우더를 함유한 블랙 컬러의 오일 제형이다. 피부에 부드럽게 롤링하면 메이크업과 매일 쌓이는 미세먼지와 노폐물을 말끔히 제거해 준다. 모공보다 작은 미세 유화 입자가 모공 구석구석에 밀착해 블랙헤드를 집중 케어하며 제주 청정 원료인 화산송이와 숯 파우더로 피지 흡착과 피부 정화 효과를 높였다. 각질 턴오버 케어 성분 ‘AHA’와 ‘PHA’를 더해 세안과 동시에 피부 결을 매끈하게 정돈해 준다. 젤처럼 부드럽고 가벼운 오일 제형은 물에 닿는 순간 빠르게 유화돼 세안 후 잔여감 없이 산뜻한 마무리감을 선사한다. 내일(18일) 올리브영 온라인몰을 통해 단독 선출시하고 이를 기념해 오는 23일부터 30일까지 일주일간 올리브영 고객을 대상으로 30% 특별 할인 혜
화장품 날(9월 7일)을 지정하고 ‘위해 해외 직접구매 화장품의 반입’을 차단할 수 있도록 근거를 마련하는 등의 내용으로 ‘화장품법’을 개정(법률 제20901호·2025년 4월 1일 공포)함에 따라 법률에서 위임한 사항을 정하는 △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의 ‘화장품의 날’ 행사 운영·포상 △ 직접구매 해외화장품의 구매·사용 실태조사를 위한 자료 요청 등의 내용을 골자로 한 화장품법 시행령 일부개정령(대통령령 제36176호)이 공포됐다. 개정령은 제 3조(화장품의 날 행사 등)와 제 13조의 2(직접구매 해외화장품에 대한 실태조사를 위한 자료 제공 요청)를 신설했다. 즉 제 3조(화장품의 날 행사 등)의 ① 국가와 지방자치단체는 법 제 2조의 3 제 2항에 따른 화장품의 날 행사를 주간이나 월간으로 정하여 실시할 수 있다 ② 국가와 지방자치단체는 법 제 2조의 3 제 2항에 따른 화장품의 날 행사를 실시할 경우 화장품 안전과 화장품 산업 발전 등에 이바지한 공이 매우 큰 개인이나 단체를 화장품의 날 유공자로 선정하여 포상할 수 있다고 규정했다. 제 13조의 2(직접구매 해외화장품에 대한 실태조사를 위한 자료 제공 요청) 조항은 법 제 28조의 4 제 2항 전단에서
아모레퍼시픽이 내세우고 있는 ‘뉴 뷰티’에 대한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브랜드 과제를 정의하고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대학생 마케팅 공모전 ‘아모레퍼시픽 브랜드 챌린지’가 펼쳐진다. 아모레퍼시픽은 “오는 4월 15일까지 올해로 17회째를 맞이하는 ‘아모레퍼시픽 브랜드 챌린지’의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발표했다. 아모레퍼시픽 브랜드 챌린지는 지난 2000년대 초반 국내 대학생을 대상으로 출발, 지난해까지 16회에 걸쳐 이어져 왔다. 최근에는 해외 대학생까지 참여하는 글로벌 프로그램으로 확대했다. 지난해 미국과 일본으로 참가 대상을 확대한 데 이어 올해는 싱가포르와 영국까지 범위를 넓혀 글로벌 화장품·뷰티 산업의 변화를 이끌 차세대 인재 발굴에 나선 것. 회사 측은 “올해 진행할 브랜드 챌린지는 K-화장품·뷰티와 브랜드, 마케팅, 콘텐츠에 관심 있는 글로벌 인재를 발굴하고 아모레퍼시픽의 성장을 함께 이끌 인재 풀을 확대하기 위해 기획했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참가자들은 아모레퍼시픽의 주요 브랜드 △ 라네즈 △ 에뛰드 △ 이니스프리 △ 코스알엑스 가운데 하나를 선택해 해당 브랜드의 정체성을 강화하고 커뮤니티를 활성화하기 위한 아이디어를 제안한다. 이 과정에서 참가자들은 글
아모레퍼시픽 남성 화장품 브랜드 비레디(B.READY)가 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 시즌5’ 출연자 송승일·임수빈 씨를 브랜드 모델로 발탁. 송승일·임수빈 씨는 방송에서 보여준 자연스럽고 깔끔한 스타일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은 화제의 인물들이다. 비레디는 두 모델이 보여준 자연스러운 자기관리 이미지에 주목했다. 깔끔한 피부 표현과 자연스러운 스타일링 이미지를 통해 비레디가 지향하는 ‘티 나지 않게 완성하는 남성 뷰티’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비레디는 두 모델과 함께 △ 오일캡처 올-인-원 로션 △ 생기 립밤 등 비레디 주요 제품을 활용한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인다. 해당 콘텐츠는 브랜드 소셜 미디어 채널을 중심으로 공개한다. 비레디 관계자는 “두 모델이 보여준 자연스럽고 트렌디한 매력이 브랜드 메시지와 잘 맞는다고 판단했다”며 “남성들이 쉽고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는 자기관리 문화에 대해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전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바이오스펙트럼이 유산균 유래 나노소포체의 항산화·항염증 활성 효과를 규명했다. 이 연구 결과는 네이처포트폴리오가 발간하는 사이언티픽 리포트(Scientific Reports)에 게재됐다. 바이오스펙트럼 연구진은 유산균 균주에서 자연 분비된 나노 크기 세포외 소포체(extracellular vesicles, EVs)가 강력한 항산화‧항염증 활성을 지닌다는 점을 확인했다. 연구진이 분리한 유산균 유래 EVs는 기존 인공 세포유래 소포체(cell‑derived vesicles, CDVs)와 형태는 유사하다. 반면 단백질 구성에서 뚜렷한 차이를 나타냈다. 웨스턴 블롯 분석에서는 대표적인 EVs 마커인 HSP70 단백질이 EVs에서 선택적으로 검출됐다. 이를 통해 자연 분비 소포체의 정체성을 뒷받침했다. 프로테옴 분석 결과 EVs는 핵심 신호전달 단백질, NADP 산화환원효소 등 스트레스 대응과 환경 적응 관련 단백질을 포함했다. 리보솜 구성 단백질과 전사 조절 인자들은 상대적으로 적었다. 이는 EVs가 기본적인 ‘housekeeping(항시발현)’ 기능보다 세포 간 신호 전달과 환경 적응 기능에 최적화된 분자 프로파일을 가짐을 시사한다. 기능성 평가에서 유산균 유래
베르티가 3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 동안 이탈리아에서 열리는 ‘2026 코스모프로프 월드와이드 볼로냐’에 참가한다. 이 행사는 세계 60여 개국 뷰티 브랜드와 해외 바이어가 참여하는 뷰티 전시회다. 글로벌 뷰티 트렌드와 유통 흐름을 살펴볼 수 있다. 다름인터내셔널의 비건뷰티 브랜드 베르티(VERTTY)는 전시장에 부스를 열고 제품을 알릴 계획이다. 주력 제품인 티트리 5종과 ‘그린 텐저린 토닝 스팟 크림’을 공개하며 유럽시장 공략에 나선다. 베르티는 비건 처방 기반의 스킨케어 브랜드다. 클린뷰티 콘셉트와 감각적인 디자인을 결합했다. 피부 고민 솔루션과 자연 친화적 메시지를 결합해 독자적인 경쟁력을 구축했다. 세계 뷰티시장에서 MZ세대와 소통하며 브랜드 인지도를 확대하고 있다. 이 브랜드는 이탈리아 라이프스타일 매장인 OVS에 입점했다. 스페인 일부 약국에도 입점해 제품을 알리는 단계다. 베르티 측은 “K-비건 브랜드의 정체성을 살려 세계 시장에 진출하고 있다. 이번 코스모프로프 참가를 계기로 폴란드‧독일 등 유럽시장 점유율을 높일 전략이다”고 말했다.
연작이 화장의 밀착력과 지속성을 높이는 프렙 2종을 선보였다. ‘베이스 프렙 펄 에코’는 미세한 펄 입자를 함유했다. 얼굴에 입체감과 은은한 광채를 부여한다. 풍부한 수분감과 끈적임 없는 제형으로 구성됐다. 투명한 펄감으로 피부를 밝혀준다.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 피부 투명도 개선 △ 수분 플럼핑 △ 24시간 피부 광채 지속 효과를 확인했다. ‘베이스 프렙 사일런트 벨벳’은 수분 에센스가 83.5% 들어있다. 피부결을 촉촉하고 매끄럽게 한다. 유분 관리 파우더가 필터로 보정한 듯 뽀얗고 깔끔한 피부를 연출한다. 쫀쫀하게 밀착되는 제형이 모공과 피부 요철을 커버한다.
아이디얼포맨이 프레시 선스틱과 선올인원 2종을 선보였다. ‘프레시 오일 컷 선 스틱’은 산뜻한 사용감이 특징이다. 여러 번 덧발라도 끈적임 없이 보송한 마무리감을 선사한다. 피지 흡착 성분 POREMAT을 함유해 번들거림을 효과적으로 잡아준다. 초저분자 히알루론산이 들어있어 수분은 유지하고 유분을 정돈한다. 스틱 형태로 나와 야외 활동이나 출퇴근 중 사용하기 편리하다. ‘프레시 선 올인원’은 스킨케어와 자외선 차단 기능을 결합했다. 가벼운 수분 에센스 제형이 피부에 빠르게 흡수도힌다.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쉽게 지워지는 효과를 확인했다.
로레알코리아가 4월 20일까지 ‘2026 한국 로레알-유네스코 여성과학자상’ 후보자를 공모한다. ‘2026 한국 로레알-유네스코 여성과학자상’은 올해 25회를 맞았다. 로레알코리아(대표 로드리고 피자로)와 유네스코한국위원회(사무총장 홍현익)가 후원하고, 여성생명과학기술포럼(회장 임형신)이 주관한다. 여성과학자상 후보자는 학술진흥상과 펠로십 부문으로 나눠 모집한다. 학술진흥상은 국내외 생명과학 분야를 발전시키고, 여성과학자의 위상을 높일 연구자를 대상으로 한다. 펠로십은 우수한 연구업적을 보유한 만 45세 미만의 여성과학자가 참여할 수 있다. 박사과정 재학생이나 박사학위 취득 후 5년 이내인 자에 한한다. 모집 분야는 생명과학과 공학이다. 공학은 △ 생물공학‧의공학‧농공학 △ 화학‧고분자‧재료‧섬유공학 △ 전기‧전자‧정보‧컴퓨터공학‧에너지 △ 건축‧토목‧환경 등으로 나뉜다. 학술진흥상 수상자 1인에게는 상패와 연구지원금 3천만 원을 전달한다. 펠로십 수상자 4인에게는 각각 상패와 연구지원금 7백만 원을 제공한다. 지원 희망자는 4월 20일(월)까지 공식 접수처 이메일(master@womenbioforum.org)로 신청서‧추천서‧증빙자료 등 관련 서류를 제출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