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포헤어(Dr.FORHAIR)가 배우 박보검을 브랜드 모델로 선정했다. 닥터포헤어는 박보검과 ‘샴푸는 닥포헤요’ 캠페인을 전개한다. 소비자 의견을 반영해 개발한 ‘폴리젠 씨크닝 샴푸’를 알리기 위해서다. ‘폴리젠 씨크닝 샴푸’는 두피 건강을 돕고 개운한 세정력을 선사한다. 닥터포헤어 대표 제품인 폴리젠 샴푸의 장점을 담았다. 탈모 케어를 넘어 두피 환경 전반을 개선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 모발 볼륨을 강화해 풍성한 헤어스타일을 선사한다. 닥터포헤어 Folligen-X™ 기술을 접목해 유효 성분의 흡수력을 높였다. 닥터포헤어는 폴리젠 씨크닝 샴푸 발매를 기념해 다양한 행사를 연다. 네이버 신상위크에 1월 26일부터 2월 1일까지 제품을 선출시한다. 또 닥터포헤어 브랜드 스토어에서 폴리젠 씨크닝 샴푸 기획세트를 최대 58% 할인한다. 닥터포헤어 측은 “박보검은 건강하고 신뢰감 있는 이미지를 지닌 배우다. 박보검과 함께 두피케어 전문성을 알리며 시장 점유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어뮤즈(AMUSE)가 2025년 글로벌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00% 늘었다고 밝혔다. 어뮤즈는 동남아‧유럽‧북미 지역 24개국에 진출했다. 유럽‧러시아 시장은 지난해 하반기 발을 내딛었다. 2025년 말 유럽‧러시아 지역 매출은 어뮤즈 글로벌 총 매출의 절반 이상을 차지한다. 어뮤즈는 올해 공격적인 해외 확장 전략을 추진한다. 국가별 유통망을 확장하고 현지 밀착형 마케팅을 강화할 계획이다. 유럽에선 △ 듀파워 비건 쿠션 △ 듀 틴트 △ 젤핏 틴트가 인기 제품으로 자리 잡았다. 어뮤즈는 올 상반기 프랑스 백화점에서 팝업매장을 운영한다. ‘서울 뷰티’를 주제로 한 신제품을 선보이고, 파리 내 뷰티매장 입점도 추진한다. 러시아에선 레투알‧골드애플‧마그닛 600개 매장에 들어선다는 목표다. 또 인플루언서 마케팅을 진행하며 브랜드 알리기에 나선다. 캐나다는 홀트 렌프류(Holt Renfrew) 백화점을 거점으로 선택했다. 어뮤즈는 지난해 홀트 렌프류에서 매출 상위권을 기록했다. 11월 나온 홀트 렌프류 어드벤트 캘린더에 ‘듀 틴트’ 제품이 포함되며 인지도를 입증했다. 어뮤즈 관계자는 “브랜드 철학과 제품 경쟁력을 결합해 세계시장 점유율을 넓히는 단계다. 전략국가에
토코보 ‘코튼 소프트 선 스틱’이 군부대마트(PX)에 입점했다. ‘코튼 소프트 선 스틱’은 올리브영 온라인몰 전체 카테고리에서 매출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2022년 1월부터 2025년 5월까지 15초당 1개씩 팔리며 인기를 입증했다. 이 제품은 마이크로 사이즈의 다공성 파우더를 함유했다. 땀과 피지로 인한 번들거림을 줄여준다. 피부에 끈적임 없이 보송하게 펴발린다. SPF50+ PA++++로 강력한 자외선 차단력을 갖췄다. 스틱 형태로 나와 휴대하기 편리하고 쉽게 덧바를 수 있다. 토코보 관계자는 “선스틱은 야외 훈련이나 장시간 외부 활동 시 간편하게 사용 가능하다. 국군 장병들과 가족에게 토코보 선스틱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피부인체적용시험 전문기업 피엔케이피부임상연구센타(각자대표 박진오·이해광, 이하 P&K)의 누적 거래처 수가 2025년말 기준 2천568곳으로 집계돼 2019년(896곳) 대비 187% 늘었다. 회사 측에 따르면 P&K의 누적 거래처 수는 2019년 896곳에서 2025년에는 2천568곳으로 증가했다. 특히 2020년 이후 매년 250곳 안팎의 새 거래처 유입이 이어지며 확장세를 보였다. 이는 K-뷰티 시장에서 인디브랜드 중심 성장세가 시험·검증 수요 증가로 연결되는 구조를 상징하는 지표로 풀이할 수 있다. 고객사 대상 조사에서 P&K를 찾는 이유로 △ 압도적 고객 만족도 △ 신규 인디브랜드 성장에 따른 특화 프로토콜 개발 역량 △ 소비자·유통 채널의 ‘성분·효능 근거’ 요구 강화에 따른 신뢰도 제고 △ 빅데이터 기반 커뮤니케이션 정보 제공 등이 꼽혔다. P&K 측은 “기업·브랜드 규모와 관계없이 출시 속도와 신뢰도 확보, 새로운 클레임 경쟁이 핵심 요소로 부상하면서 업계 1위 기업과의 협업을 선호하는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제품 효능·사용감·안전성을 뒷받침하는 시험 수요도 꾸준히 늘어나는 추세”라고 분석했다. 이와 함께
뷰티 디바이스 ‘메디큐브 에이지알’이 누적 판매량 600만 대를 넘어섰다. 에이피알이 운영하는 메디큐브 에이지알(AGE-R)은 지난해 하반기 500만 대를 돌파했다. 국내외 판매량이 계속 늘며 추가로 100만대가 더 팔렸다. 에이지알 뷰티 디바이스는 사용 목적과 피부 고민에 따라 세분화됐다. 대표 제품인 ‘부스터 프로’를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축했다. 각 기기에는 △ 중주파(EMS) △ 고주파(RF) △ 집속 초음파(HIFU) △ 일렉트로포레이션(EP) 기능을 담았다. 메디큐브 화장품과 함께 쓰는 홈케어 프로그램을 설계해 소비자 사용 경험을 확장했다. 에이피알은 메디큐브 에이지알의 성장 비결로 두 가지를 꼽았다. 해외시장 매출 신장과 제품 라인업 확장이다. 에이지알 뷰티 디바이스는 미국‧일본을 중심으로 세계 각국에서 판매되고 있다. 중화권과 동남아시아 등 신규 시장에서도 매출이 증가하는 추세다. 뷰티 디바이스 총 판매량 가운데 해외 비중은 60%를 웃돈다. 뷰티 디바이스 매출의 주역은 부스터 프로다. 부스터 프로는 에이지알 뷰티 디바이스를 대표하는 핵심 제품이다. 에이피알은 지난해 10월 경주에서 열린 ‘2025 APEC 정상회의’에 참가한 각국 정상 배우
닥터지가 24일까지 호주 ICC시드니에서 열리는 뷰티 페스티벌 ‘월드 오브 W’에 참가한다. ‘월드 오브 W’(World of W)는 W코스메틱스가 주최하는 뷰티 행사다. 소비자에게 뷰티 제품을 소개하고 다양한 체험 행사를 진행한다. 닥터지는 행사장에 부스를 열고 K-스킨케어의 우수성을 알린다. 부스는 ‘쿨다운 오아시스’(Cool-down Oasis)를 주제로 꾸몄다. 뜨거운 햇빛이 내리쬐는 호주의 1월 기후에 맞춰 기획했다. 자외선에 달아오른 피부를 진정시킨다는 의미를 담았다. 닥터지는 부스에서 호주 소비자들에게 진정‧수분 솔루션을 알리고 있다. 또 주력 제품인 레드 블레미쉬 수딩 크림과 세럼을 선보인다. ‘레드 블레미쉬 클리어 수딩 크림’은 누적 판매량 3,200만 개를 돌파했다. 병풀 성분과 독자 개발한 10-시카 복합체가 열감을 낮추고 피부장벽을 개선한다. ‘레드 블레미쉬 히알 시카 수딩 세럼’은 깊은 수분 진정 효과를 선사한다. 일반 시카보다 효과가 우수한 히알 시카 성분을 담았다. 피부 트러블을 관리하고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한다. 닥터지는 부스에 한국 전통놀이인 ‘대형 윷놀이’ 게임을 마련했다. 윷놀이 참가자들에게 닥터지 대표 제품을 증정한다. 안
원료 의약품· 화장품 소재 전문기업 대봉엘에스(대표 박진오)가 자체 기술을 기반으로 첫 의료기기 제품 ‘DB JINO Algi Bio Cell MD’(디비지노 알지 바이오 셀 엠디) 개발을 완료, 의료기기 사업 확장을 위한 기술 기반을 구축했다. 이번 성과는 대봉엘에스가 오랜 기간 축적해 온 원료 설계와 소재 기술력을 의료기기 구조 설계 영역으로 확장한 첫 사례다. 기존 화장품·원료 중심 사업에서 헬스케어 분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대하는 전환점으로 평가할 수 있다. 상처 회복 과정 전반 관리…재생 중심 의료기기로 설계 ‘DB JINO Algi Bio Cell MD’는 피부 장벽이 손상된 부위를 보호하고 회복에 유리한 환경을 조성하도록 설계한 2등급 점착성 투명 창상피복재 의료기기. △ 레이저·MTS 등 피부 시술 후 재생 관리 △ 수술 후 상처 보호 △ 피부 장벽 손상 부위의 국소 보호 등 실제 의료 현장에서 요구하는 사용 환경을 고려해 개발했다. 단순한 보습이나 장벽 케어를 넘어 상처 회복 과정 전반을 관리하는 재생 중심 의료기기로 설계했다는 측면에서 의미를 갖는다. 제품의 핵심 기술은 대봉엘에스가 논문을 통해 과학 기반의 타당성을 입증한 독자 원료 하이
어노브(UNOVE)가 2월 미국 세포라에 입점한다. 품목은 ‘딥 데미지 리페어’와 ‘데미지 리페어&샤인 리브인 컨디셔너’다. 데미지 컨디셔너는 미국 소비자를 위해 개발했다. 손상된 모발을 건강하고 부드럽게 관리한다. 머리카락에 수분과 영양을 공급해 유리처럼 반짝이는 글래스 헤어를 연출한다. 세련된 플로럴 머스크 향이 기분까지 상쾌하게 한다. 어노브는 미국서 브랜드 캠페인을 전개한다. 또 미국 할리우드 헤어아티스트 ‘제니 초’(Jenny Cho)와 브랜드 알리기에 나선다. K-헤어케어의 혁신성을 전파하며 시장 점유율을 넓힐 전략이다. 어노브 관계자는 “미국 세포라 성과를 바탕으로 아마존‧코스트코를 공략할 예정이다. 3월 영국 부츠와 하반기 캐나다‧호주 세포라 진출도 앞뒀다. 현지 소비자 특성에 맞는 제품을 개발해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글로벌 화장품 ODM(연구·개발·생산) 전문기업 코스맥스가 서울대학교·일본 도쿄대학교와 손잡고 글로벌 뷰티 디바이스 시장 공략을 선언했다. 두 국가를 대표하는 유수 대학과 약물 전달체 기술 원리를 화장품에 접목한 신규 솔루션을 개발해 연내 선보인다는 구상이다. 코스맥스는 “일본 도쿄에서 서울대학교·일본 도쿄대학교와 글로벌 공동 연구를 위한 3자 연구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 코스맥스비티아이 윤석균 BI(Bio Innovation) 랩장 △ 서울대학교 자연과학대학 화학부 이연 교수 △ 도쿄대학교 오라시오 카브랄(Horacio Cabral) 바이오 엔지니어링학과 교수가 참석했다. 홈 뷰티 디바이스 시장 성장 주목, 피부 전달체 연구 고도화 코스맥스와 두 학교는 최근 의료용 시술 원리를 화장품에 접목해 고속 성장하는 홈 뷰티 디바이스 시장에 주목, 유효성분 흡수를 돕는 피부 전달체 연구 고도화를 본격 진행한다. 코스맥스와 공동 연구팀은 연내 전달체 개발을 완료하고 상용화에 나서겠다는 로드맵을 밝혔다. 핵심은 뷰티 디바이스와 연동하는 신규 고분자 나노 입자를 개발하고 디바이스 작동 시 피부에 활성 성분이 보다 효율성 높이 전달하는 기술이다. 최종
무지개맨션이 2월 22일까지 ‘2026 코리아그랜드세일 플레이라운지’에 참여한다. 코리아그랜드세일 플레이라운지는 서울 아모르나폴리 안국점에 자리 잡았다. 외국인 관광객이 방문하면 다양한 화장품을 체험할 수 있다. 무지개맨션은 이곳에 베이스‧아이‧립 메이크업 제품을 전시했다. 슬릭 쿠션을 비롯해 아이팔레트, 섀도, 블러시, 립밤 등을 한자리에서 소개하고 있다. 방문객에게는 틴트‧글로시 견본품을 제공한다. 무지개맨션은 2월 11일(수)부터 2월 13일(금)까지 서울 명동에서 운영되는 코리아그랜드세일 웰컴센터에도 참여한다. 무지개맨션 관계자는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들에게 브랜드를 알리고 있다. 코리아그랜드세일 플레이라운지를 시작으로 해외 고객과 접점을 넓혀 나가겠다”고 전했다.
클리오라이프케어가 한국외대 G-RISE사업단과 업무 협약을 맺고 디지털 마케터를 양성한다. 급변하는 디지털 유통 환경에 대응할 실무형 인재를 육성할 전략이다. 산업 현장 수요에 부합하는 전문가를 배출해 기업·대학·지역사회 공생 모델을 만들 계획이다. 클리오라이프케어는 한국외대 G-RISE사업단과 인재 양성 프로그램을 공동 운영한다. △ 기업 수요 기반 실무형 디지털 마케팅 교육 △ 인턴십 기회 제공 △ 취업 연계 △ 협력 과제 발굴 등을 추진한다. 아울러 학생들의 신선한 시각과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접목해 소비자 친화적 제품을 개발할 예정이다. 김지연 클리오라이프케어 대표는 “지속가능한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인재 교육에 힘쏟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디지털 마케팅 역량을 내재화해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클리오라이프케어는 클리오의 자회사로 건강기능식품과 식품 등을 판매한다. 사업 외형이 확대됨에 따라 디지털 마케팅 역량과 실무형 인재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영국의 대표 온라인 뷰티 플랫폼 ‘컬트 뷰티’(Cult Beauty)에 공식 입점했다고 아모레퍼시픽 측이 밝혔다. 이번 컬트 뷰티 입점을 신호탄 삼아 설화수는 전략적 거점이라고 할 영국을 발판으로 유럽 시장 공략을 본격화하고 글로벌 성장 기반을 단계별로 강화해 나간다는 구상을 실행에 옮긴다. 영국은 뷰티 문화와 브랜드 가치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럭셔리 소비자층이 형성된 시장이자 유럽과 중동을 잇는 전략 허브로 평가받는다. 설화수는 컬트 뷰티를 첫 파트너로 선정해 현지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유럽 전역으로 이어지는 브랜드 확장을 염두에 둔 기반을 다진다는 계획이다. 컬트 뷰티는 “진정으로 가치 있는 제품만을 소개한다”는 큐레이션 철학으로 알려진 온라인 뷰티 플랫폼. 브랜드 스토리·제품력·지속가능성 등 다각도의 평가 기준을 적용, 브랜드를 선별해 높은 신뢰도를 구축하고 있다. 컬트 뷰티 관계자는 “영국 고객들에게 한국 럭셔리 스킨케어의 힘과 헤리티지를 대표하는 설화수를 소개할 수 있어 기쁘다”며 “보다 많은 고객들이 설화수가 전하는 ‘홀리스틱 뷰티’의 진정한 가치를 경험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설화수는 윤조에센스와 자음생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