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통 더마 브랜드를 표방하는 에스트라(AESTURA)가 세계 최고 권위의 AI 학회 KDD 2026에 공식 후원사로 참여, AI 피부진단 서비스 고도화 성과를 발표하며 피부과학과 AI를 접목한 연구 역량을 선보였다. 지난 11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KDD(Knowledge Discovery and Data Mining) 2026 코리아데이’에는 국내 주요 AI 기업을 비롯한 약 3천500명의 전 세계 AI 전문가·개발자가 참석했다. 에스트라는 특별 세션에 참가, 피부과 전문의의 진단 기준을 접목한 AI 피부진단 서비스 고도화 성과를 공유하고 미래 비전을 제시했다. 에스트라 자문연구회 자문 교수 김혜성 교수(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피부과)와 아모레퍼시픽 안종훈 AX실장이 ‘AI로 풀어낸 피부 의학: 피부과 의사의 전문성과 일상 속 스킨케어의 통합’(Dermatology, Decoded by AI: Integrating Dermatologist Expertise into Everyday Skincare)을 주제로 공동 발표했다. 김혜성 교수는 피부과 전문의의 실제 진단 기준을 적용, 기존 피부 진단을 넘어 모두 33개 항목을 정밀 진단할 수 있도록 고
글로벌 화장품 ODM·OEM 기업 인터코스그룹이 미래 10년간의 지속가능경영 전략과 실행 과제를 담은 ‘2026-2035 지속가능경영 추진 계획’(Sustainability Plan)을 발표했다. 이번 계획은 생산 공정·의사결정·제품 혁신 등 사업 전반에 지속가능한 기준을 반영하고 앞으로 10년간 추진할 지속가능경영 목표와 실행 과제를 담고 있다. 모두 24개의 측정 가능한 ESG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 그룹이 직접 실행·관리하는 18개 Apply(Sphere of Action) 목표 △ 고객·공급업체 등 가치사슬 전반에 지속가능한 선택을 확산하는 6개 Promote(Sphere of Influence) 목표로 세분화했다. 인터코스 그룹은 2019년 대비 생산량 기준 Scope 1·2 온실가스 배출량을 41% 감축하고 전 세계 제조시설의 산업 폐기물 매립 제로(Zero Waste to Landfill)를 달성하는 등 ESG 경영을 이어왔다. 올해에는 유엔글로벌콤팩트(UNGC) 가입에 이어 과학기반 감축목표 이니셔티브(SBTi) 공식 서약을 통해 ESG 경영 체계를 한층 강화했다. 동시에 Scope 1·2·3 온실가스 감축 목표 수립과 독립 검증도 추진하고
(사)스마트제조혁신협회(회장 강철규· www.smiba.or.kr )가 제조AI 분야의 실무역량을 갖춘 청년 인재를 양성하고 제조AI 솔루션 기업의 인력난 해소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도 스마트제조 전문인력 육성사업’에 참여할 교육생을 오는 21일(금)까지 모집한다. 올해 스마트제조 전문인력 육성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추진하는 취업 연계형 인력양성사업. 스마트제조 현장에 필요한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청년 구직자와 관련 기업 간 취업 연계를 지원하는 데 목표를 두고 있다. △ 스마트공장 생산·유지·운영 인력 양성 △ 제조AI 솔루션 개발인력 양성 등 두 개 분야로 운영한다. 스마트제조혁신협회는 제조AI 솔루션 개발인력을 양성하는 ‘Track 2 수도권·비수도권 사업단’에 선정됐다. 스마트제조혁신협회는 제조AI 솔루션 기업의 수요를 반영한 △ 직무교육 △ 교육생-기업 매칭 인턴십 △ 취업 연계에 이르는 전 과정을 통합 지원체계를 마련했다. 선발 교육생에게는 △ Python 기반 데이터 분석 △ 머신러닝·딥러닝 △ 비전AI △ 생성형 AI 등 제조현장에서 활용하는 기술을 중심으로 실무교육과 교육수당을 지원한다. 교육 수료 후에는 JOB Matching Day와
셀바이오휴먼텍이 우수화장품 제조 및 품질관리기준(Cosmetic Good Manufacturing Practice, CGMP) 인증을 획득했다. 이 회사는 경기도 화성 1공장이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현장 실사를 거쳐 CGMP 인증을 받았다고 밝혔다. CGMP는 국제표준화기구(ISO)의 화장품 GMP 기준을 바탕으로 식약처가 심사 후 부여하는 우수화장품 제조 및 품질관리 규격이다. 셀바이오휴먼텍은 마스크팩 시트 분야 제조기업으로 성장했다. 지난해부터 화장품 OEM·ODM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했다. 화성 1공장은 하이드로겔 마스크팩, 토너패드, 마스크팩, 여드름 패치용 하이드로콜로이드 제조 인프라를 보유했다. 이 회사는 화성 1공장과 2공장의 생산 역량을 확대할 계획이다. 화성 1공장은 설비를 늘려 하이드로겔 마스크팩과 기초화장품 제조에 집중한다. 화성 2공장은 올해 5월 새롭게 확보했다. 1공장에 있는 하이드로콜로이드 생산 설비를 옮겨 전용 제조공간을 구축했다. 셀바이오휴먼텍 관계자는 “식약처 CGMP 인증을 통해 생산‧품질관리 체계가 글로벌 수준에 부합함을 입증했다. 화장품 섬유소재 기술과 OEM·ODM 제조 역량을 바탕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토리든이 오늘(14일)부터 25일(화) ‘트렌드팟 바이 올리브영N 성수’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팝업스토어는 ‘딥 다이브 뉴스’를 주제로 구성했다. 7월 공개한 토리든 & 코르티스 캠페인 영상을 구현했다. 뉴스룸처럼 꾸민 공간에서 코르티스 이미지와 토리든의 수분·진정 솔루션을 소개한다. ‘오늘의 피부 뉴스’에서는 딥 다이브 뉴스 앵커로 변신해 코르티스의 수분 초능력 비밀을 직보도할 수 있다. ‘피부 기상 센터’에서는 수분‧진정‧자외선 특보와 제품을 선택 가능하다. 참여 고객에게 ‘다이브인 퍼플 톤업 선크림’ 견본품과 선케어 키트를 선물한다. ‘딥 다이브 솔루션 센터’에는 다이브인 저분자 히알루론산 세럼과 밸런스풀 제품을 전시했다. 토리든은 방문객에게 코르티스 이미지를 담은 리플렛과 쇼핑백을 제공한다. 토리든 공식 인스타그램을 구독하면 ‘다이브인 저분자 히알루론산 마스크’ 1매를 증정한다. 토리든 관계자는 "이번 팝업매장은 피부 고민을 뉴스 콘텐츠처럼 풀어냈다. 방문객에게 토리든의 수분‧진정 제품의 효능을 알리겠다“고 전했다.
클리오가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868억원, 영업이익 116억원을 기록했다. 매출과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6%, 230% 늘었다. 당기순이익은 137억원으로 지난해 2분기보다 607% 증가했다. 클리오는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영업이익·영업이익률·당기순이익을 달성했다. 이번 실적의 핵심은 큰 폭의 수익성 개선이다. 매출원가율이 전년 동기 54.0%에서 48.6%로 낮아졌다. 판매관리비가 전년 대비 3.6% 감소한 가운데 판관비율도 41.7%에서 38.0%로 낮아졌다. 주력 브랜드의 제품 경쟁력을 강화해 원가율을 낮추고, 판관비 등 비용 구조를 효율화해 수익성을 높였다. 국내 매출은 45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 신장했다. H&B 채널을 중심으로 클리오 ‘프로 아이 팔레트’와 페리페라 ‘무드 글로이 틴트’ 등이 매출을 이끌었다. 구달 선케어 매출도 뛰었다. 판매관리비 항목에선 판매수수료가 전년 동기 대비 30.7% 줄었다. 홈쇼핑 라이브 방송을 데이터 방송 중심으로 재편하면서 수수료 부담이 낮아졌다는 설명이다. 해외 매출은 411억원으로 전체의 47%를 차지했다. 북미는 전년 동기 대비 58% 성장했다. 아마존‧울타뷰티‧올리브영 등을 중
글로벌 화장품 ODM(연구·개발·생산) 전문 기업 코스맥스가 중소벤처기업부·무신사와 손잡고 신진 K-화장품·뷰티 브랜드 지원에 나선다. 코스맥스는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서울 성수동에서 열리는 ‘무뷰페 in 성수’(이하 무뷰페)에서 인디브랜드사 20곳과 함께 연합부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부스 전시는 무신사가 참여하는 중소벤처기업부 ‘2026년 소공인 판로개척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기획했다. 코스맥스는 뷰티 부문 파트너사로 선정돼 연 매출 120억 원 이하 국내 소공인 뷰티 브랜드 중 선별된 20곳의 기업을 대상으로 제품 기획·생산부터 마케팅 컨설팅·브랜드 고도화에 이르는 초기 육성 단계를 지원한다. ‘비밀연구소’ 콘셉트로 4개 존 구성 연합부스는 ‘비밀연구소’(The Secret Lab)를 콘셉트로 화장품 연구개발부터 생산에 이르는 전 과정을 형상화한 점이 눈에 띈다. 전시 공간은 제품 연구 과정을 감각 넘치는 콘텐츠로 담아낸 ‘아카이브 존’과 소공인 브랜드 대표 제품을 전시한 ‘브랜드 존’으로 구성했다. △ 부스 참여 브랜드사의 제품 본품 혹은 체험분을 증정하는 ‘이벤트 존’ △ 실험 공간·소품을 활용해 화장품 연구실을 재현한 ‘포토 존’ 등 관
아모레퍼시픽의 정통 더마 브랜드 에스트라(AESTURA)가 글로벌 마켓 인텔리전스 기업 유로모니터 인터내셔널 집계 결과 ‘대한민국 판매 1위 더마코스메틱 스킨케어 브랜드’에 선정됐다. 에스트라는 지난 1982년 태평양제약에서 시작한 더마 헤리티지와 아모레퍼시픽 연구 전문성을 기반으로 한국을 대표하는 정통 K-더마코스메틱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지난 2008년 병원 채널 피부과 화장품 출시를 시작으로 2018년 올리브영에 아토베리어365 크림을 선보이는 등 검증된 제품력을 바탕으로 고객 접점을 넓히며 더마 화장품의 대중화를 이끌었다는 평가다. 에스트라의 대표 제품 아토베리어365 크림은 브랜드 성장을 이끈 베스트셀러. 민감 피부를 위한 장벽 보습 케어 솔루션으로 꾸준히 사랑받아 최근에는 5초마다 1개씩 판매가 이뤄질 만큼 높은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다. 2년 연속 올리브영 어워즈 ‘크림 카테고리 1위’를 수상하는 등 시장 내 경쟁력을 입증했다. 에스트라는 국내 시장 성장세를 발판 삼아 글로벌 시장 공략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일본·베트남·태국 등 아시아 주요 시장에 이어 지난해 미국 세포라 입점을 신호탄으로 캐나다·호주·중국은 물론 올해는 유럽 주요 시장까지 판
레노덤이 1일 경기 서현동 AK플라자 분당점에 팝업스토어를 열었다. 레노덤(RENODERM)은 뷰티기업 바크로가 운영하는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다. 국내외 유통망을 확장하며 브랜드력을 알리고 있다. 이번 팝업스토어에선 레노덤의 오프라인 접점을 넓히는 데 주력했다. 에스테틱과 온라인 채널에서 쌓아온 신뢰도를 발판 삼아서다. 소비자와 실시간 소통하며 제품 특징을 알리고 테스트를 도왔다. 방문객들은 체험존에서 피부 유형에 맞는 제품을 발라보며 품질을 다양하게 경험했다. 레노덤은 피부 전문가들의 노하우와 피부과학 기술을 기반으로 개발됐다. ‘데이롱 비비크림’과 ‘선 쉴드’를 비롯해 다양한 제품을 보유한다. 이 브랜드는 8월부터 내년 1월까지 6개월 동안 AK플라자 분당점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매장 방문객과 구매자를 대상으로 엑스비앙스(Exuviance) 물광 3종 키트를 선착순 증정해 호응을 얻었다. 레노덤 관계자는 “독보적인 피부과학 솔루션을 소비자에게 직접 알리기 위해 팝업매장을 마련했다. K-더마 코스메틱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혁신적인 스킨케어 경험을 선사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에이페가 K팝그룹 리센느를 브랜드 모델로 발탁했다. 어댑트의 헤어케어 브랜드 에이페(epais)는 리센느(RESCENE)와 손잡고 브랜드를 알려나갈 전략이다. 리센느의 밝은 이미지와 탄탄한 팬덤을 발판 삼아 브랜드 인지도를 확대할 계획이다. 에이페와 리센느가 소개할 제품은 △ 스칼프 부스팅 앰플 △ 헤어 클리닉 트리트먼트 부스터 △ 프리즈 실키 스무딩 헤어 미스트 등이다. 두피와 모발을 건강하게 가꿔주는 제품을 홍보할 예정이다. 최근 리센느는 ‘왓츠 인 마이 백’(What’s in My Bag) 콘텐츠를 공개했다. 영상에서 각 멤버들은 헤어케어 루틴과 에이페 제품 활용법을 들려줬다. 에이페는 두피를 꾸준히 관리하는 방법을 제안하는 브랜드다. 스칼프 부스팅 앰플은 브러시 일체형 제품이다. 앰플을 두피에 고르게 도포하고 마사지할 수 있다. 출시 7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50만 개를 넘어섰다. 에이페 관계자는 “리센느 멤버들의 자연스럽고 친근한 모습을 활용해 제품 특징을 자연스럽게 알려 나가겠다”고 전했다.
(주)에이치피앤씨(대표 김홍숙)가 운용하는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테라비코스’(Thelavicos)가 브랜드 아이덴티티(BI)를 새롭게 단장하고 처방과학 기반 ‘홈더마’ 브랜드로서의 정체성 강화를 전개한다. 테라비코스 브랜드 담당자는 “테라비코스 BI 리뉴얼은 단순한 로고 변경 수준을 넘어 브랜드 방향성을 새롭게 정립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테라비코스는 그동안 축적해 온 더마코스메틱 전문성을 바탕으로 특정 피부 고민을 위한 솔루션에서 나아가, 누구나 일상에서 경험할 수 있는 ‘처방과학 기반 스킨케어’로 영역을 넓혀갈 것”이라고 취지를 밝혔다. 새롭게 내건 슬로건 ‘매일, 처방을 바르다’는 피부 고민이 생겼을 때만 찾는 일시성 솔루션이 아니라 매일의 스킨케어 자체가 피부를 위해 체계화를 완성한 처방 역할을 하겠다는 브랜드 철학을 담아냈다. 테라비코스는 이를 위해 브랜드 고유의 ‘Rx-CARE™’ 개념을 다시 정립했다. Rx-CARE™는 제약 연구·생산 환경에서 축적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피부 고민에 맞는 성분과 효능을 정밀하게 설계하고 이를 일상 스킨케어에 구현한다는 테라비코스 만의 더마케어 철학이다. 특히 △ 유효 성분의 도달력 △ 지속가능한 효능 설계 △ 피부
톰(THOME)이 14일부터 16일까지 미국 로스엔젤레스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올리브영 페스타 LA 2026’에 참가한다. ‘올리브영 페스타 LA 2026’에는 K-뷰티와 라이프스타일 55개가 참여한다. 브랜드사는 제품 체험 부스를 꾸리고, 다양한 소비자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행사장은 홍대‧명동‧성수‧강남 등 서울 대표상권을 옮긴 분위기로 꾸민다. 한국의 거리 분위기를 재현한 공간에서 도심형 축제가 펼쳐진다. 톰은 성수존에서 체험형 부스 ‘톰 글로우 스테이지’(THOME Glow Stage)를 선보인다. ‘글로우 업, 스텝 업’(Glow up, Step up)을 주제로 홈 에스테틱 루틴을 제안한다. 방문객은 5단계체험 여정을 따라 톰 뷰티 디바이스와 물방울 초음파 기술을 경험할 수 있다. 톰은 부스에서 뷰티 디바이스 ‘더 글로우 시그니처’와 ‘투앤티업’ 등과 펩타이드·엑소좀 부스트 앰플 등을 소개한다. 아울러 피부관리를 즐겁게 경험하는 게임도 마련했다. 광채를 채우는 ‘글로우 게이지 업’(Glow Gauge Up)과 트러블을 잡는 ‘캐치 더 스팟’(Catch the Spot) 등이다. 모든 체험을 마친 방문객에게 피부 고민별 스킨케어 루틴 키트를 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