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마리서치(대표 손지훈)가 리쥬란 브랜드 광고 영상 본편을 공개했다. 이 영상은 ‘아름다움의 진실을 다시 쓰다’(Rewrite Your Story, REJURAN)를 주제로 삼았다. 리쥬란이 강조하는 ‘아름다움의 진실’(Truth of Beauty)을 담았다. 리쥬란은 영상에서 “피부를 바꾸는 것은 희망과 기대가 아닌 Truth”라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이는 ‘피부 개선은 막연한 기대가 아닌 과학적 근거로 입증되어야 한다’는 브랜드 철학을 나타낸다. 이번 영상에서는 리쥬란 브랜드 모델인 김세정을 비롯해 여러 국적의 인물이 등장한다. 이들은 리쥬란이 제시하는 ‘Truth’가 보편적 가치임을 드러낸다. 성별·국적·나이를 넘어 누구나 좋은 피부를 가질 수 있다는 의미를 전한다. 리쥬란은 파마리서치의 특허 기술 DOT(DNA Optimizing Technology)로 개발했다. 10년 이상 축적한 연구력과 임상 데이터를 바탕으로 품질 신뢰도를 높였다. 리쥬란코스메틱은 리쥬란의 노하우를 홈케어 영역으로 확장한 브랜드다. 메디컬 에스테틱 기술에 기반한 화장품 원료 ‘c-PDRN’로 차별성을 강화했다. 파마리서치 관계자는 “재생의학을 기반으로 의약품‧의료기기‧화장품‧건강
클린뷰티 소재 전문기업 엑티브온(대표이사 조윤기)이 글로벌 지속가능성 평가기관 에코바디스(EcoVadis)의 ESG 평가에서 골드 등급(Gold Medal)을 획득, 글로벌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엑티브온은 지난 2024년 첫 평가에서 실버 등급을 받은 데 이어 이번에 한 단계 상향한 골드 등급 획득에 성공함으로써 ESG 경영 체계 전반의 고도화와 실행 역량을 입증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갖는다. 에코바디스는 △ 환경(Environment) △ 노동·인권(Labor&Human Rights) △ 윤리(Ethics) △ 지속가능한 조달(Sustainable Procurement) 등 4개 핵심 영역을 중심으로 기업의 지속가능경영 수준을 종합 평가하는 글로벌 ESG 평가 플랫폼. 전 세계 15만여 곳의 기업이 참여하고 있다. 다수의 글로벌 기업들은 협력사 선정과 공급망 관리 과정에서 에코바디스 평가 결과를 참고 지표로 활용한다. 주요 국가와 지역을 중심으로 △ 공급망 실사 △ 인권·환경 리스크 점검 △ 책임조달 체계 구축에 대한 요구가 강화되면서 기업의 ESG 대응 역량은 해외 시장 진출과 글로벌 고객사 대응을 위한 핵심 경쟁력으로 작용하고 있다. 에코바디스는
피부 인체적용시험 전문기업 피엔케이피부임상연구센타(각자대표 박진오·이해광, 이하 P&K)가 임상시험· 맞춤형 검체분석 전문기관 디알리서치(대표 송민정)와 피부·화장품·건강기능식품·웰니스 분야 임상연구 협력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P&K의 인체적용시험 수행 역량과 디알리서치의 맞춤형 검체분석·임상 기획 역량을 결합, 보다 고도화한 임상연구 서비스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한 사안이다. 두 회사는 임상시험 설계부터 수행·검체 분석·데이터 관리(DM)·통계분석·보고서 작성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공동 수행하는 원 팀 체제를 구축한다. P&K는 화장품 효능·안전성 평가를 중심으로 성장을 구가하면서 최근 화장품 외 분야 매출 비중이 전체의 10% 대로 확대, 사업 포트폴리오 다변화를 전개 중이다. 이번 협약은 이러한 확장 흐름을 더욱 가속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디알리서치는 임상시험 프로토콜 설계부터 운영까지 전 과정에서 차별화 역량을 보유, 진단검사의학과 전문의를 중심으로 한 의료·분석 전문성을 기반으로 연구 목적에 최적화된 맞춤형 검체분석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건강기능식품과 의료기기 분야에서 P&
수원특례시가 8월 말까지 ‘2026 뷰티썸 수원’ 참가 기업을 모집한다. ‘2026 뷰티썸 수원’은 11월 5일부터 7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 1층 전시홀에서 열린다. 수원시가 주최하고, 수원시·수원컨벤션센터·메쎄이상이 주관한다. 약 100개 기업과 기관‧단체 등이 참여해 부스 300여개를 운영할 예정이다. 올해 뷰티썸 수원은 ‘소재에서 시작되는 브랜드 결정’을 주제로 기획했다. 첨단 연구‧개발에 기반한 혁신 소재와 기술, 브랜드를 한자리에서 소개한다. 수원시는 참여기업의 판로를 확대하기 위해 다양한 비즈니스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화장품 소재 연구 세미나와 해외 바이어 수출 상담회 등을 실시한다. 한-중 뷰티산업 협력도 추진한다. 수원시는 지난해 MOU를 맺은 중국 뷰티·바이오산업 클러스터 동방미곡(東方美谷)을 행사에 초청한다. 원료‧소재 소싱 상담회와 콘퍼런스 등을 열고 한‧중 뷰티산업 발전안을 모색한다. 아울러 행사 참관객에게는 최신 뷰티 트렌드와 제품 경험 기회를 제공한다. 체험존에서는 △ 퍼스널 컬러 진단 △ 향수 만들기 △ 피부 관리 △ 메이크업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인공지능(AI)‧뷰티테크관도 마련한다. AI와 디지털 기술을 바탕으로 개발한 혁신
화장품·뷰티 산업 제조 부문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X)을 선도하는 솔루션 개발 전문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공고하게 다져가고 있는 (주)이젬코(대표이사 이종극)가 ‘K-뷰티 스마트제조 전략 세미나’ 발표를 진행, 스마트 공장 구축에 관심을 가진 기업으로부터 잇단 러브 콜을 받고 있다. 한국전자제조산업전(코엑스 A홀·4월 8일~10일) 기간 중 부대 행사로 개최한 K-뷰티 스마트제조 전략 세미나에 발표자로 참여한 (주)이젬코 이승하 부사장은 △ 화장품 제조 관련 협·단체 관계자(제조업자·책임판매업자) △ 화장품 제조기업 스마트 공장 솔루션 담장자 △ 스마트 공장 도입사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K-화장품·뷰티 산업의 성장과 글로벌 규제 강화에 따른 대응 체계 구축 필요성을 역설했다. 이 부사장은 현재 우리나라와 글로벌 화장품 산업 구조의 한계와 이를 해결할 정보 데이터 연계 관리 체계의 필요성 소개하는 한편 △ 화장품법에 기반한 의무보고 관리 체계의 데이터 기반 DX·AX 전환 필요성 △ DX·AX 연계 시스템의 기대효과 등에 중점을 두고 강연을 이어갔다. 이 부사장은 “DX·AX 연계 시스템은 DX·AX 기반 생산·품질 혁신을 통한 제품 안전성 확보는 물론 글로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이 한국산업단지공단을 포함한 9개 검증기관과 탄소중립 업무 협약을 맺었다.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원장 김현철, 이하 KTR)은 15일(수) 서울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다자간 MOU를 체결했다. △ 한국산업단지공단(이사장 이상훈) △ 한국산업기술시험원(본부장 송현규) △ 한국표준협회 △ 한국경영인증원 △ 한국품질재단 △ 한국인터텍 △ 한국생산성본부인증원 △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 △ KOTITI시험연구원 등이 참여했다. KTR과 9개 검증기관은 협약에 따라 글로벌 탄소규제에 공동 대응해나갈 전략이다. 특히 KTR은 탄소배출 보고서의 신뢰성 검증 업무를 맡는다. 한국산업단지공단은 2025년 스마트 에너지 플랫폼 통합운영센터(TOC+, Total Operation Center)를 세웠다. 이 센터에서 운영하는 MRV 플랫폼(Measurement, Reporting, Verification)은 탄소 배출량 관리 체계다. 탄소배출 정보를 측정‧기록‧검증한다. 산업통상부의 ‘산업단지 저탄소 전환을 위한 스마트그린산단 촉진사업’의 일환으로 구축됐다. MRV 플랫폼은 기업‧기관의 탄소절감 LCA(Life Cycle Assessment, 생애주기
듀이트리가 고기능 진정 브랜드로 새출발한다. 듀이트리는 기능과 효능에 초점을 맞춰 브랜드를 재정립했다고 밝혔다. 슬로건은 기존 ‘피부에 진심, 지구에 안심’에서 ‘진정의 기준, 듀이트리’로 변경했다. ‘전문적으로 증명한 진정’이라는 브랜드 철학을 전달하기 위해서다. 피부 본연의 건강한 흐름을 되찾아주는 제품을 개발할 전략이다. 이에 발맞춰 새 로고를 선보였다. 기능적인 폰트로 스킨케어 전문성을 강조했다. 패키지에는 기능성 스킨케어 브랜드의 신뢰감을 담았다. 듀이트리는 기능성 성분을 내세운 신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실질적인 피부 변화를 이끄는 효능 중심 스킨케어 제품을 출시한다는 목표다. 듀이트리 관계자는 “스킨케어의 본질은 결국 피부에 닿는 실체에 있다. 실체 없는 진정을 끝내고, 확실한 성분의 힘에 집중할 예정이다. 기능·효능 중심 처방을 바탕으로 제품의 가치를 증명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에이지투웨니스가 중국 라이브 방송에서 매출 60억원을 올렸다. 애경산업 에이지투웨니스는 11일 중국 항저우에서 콰이쇼우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방송에는 팔러어 1.2억명을 보유한 중국 왕홍 딴딴(DANDAN)이 출연했다. 딴딴은 50분 동안 ‘AGE20’S 시그니처 에센스 커버 팩트 마스터 더블 커버’를 소개했다. 이날 에이지투웨니스 팩트는 20만 개 넘게 팔리며 매출 약 2,800만 위안을 기록했다. 애경산업은 그동안 딴딴과 다양한 라이브 방송과 공동 마케팅을 실시했다. 긴밀한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에이지투웨니스를 중국시장에 알릴 계획이다. 애경산업 관계자는 “중국을 대표하는 왕홍 딴딴과 에이지투웨니스 대표 제품을 선보였다. 제품 경쟁력과 브랜드 인지도를 내세워 중국 시장에서 성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화장품·뷰티 산업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X)을 선도하고 있는 전문 기업 (주)이젬코(대표이사 이종극)가 ‘2026 한국전자제조산업전’(주최 케이훼어스(주)·(사)스마트제조혁신협회·4월 8일~10일·코엑스 A홀) 부스 참가를 통해 화장품·뷰티 기업에 특화한 스마트 공장 구축 솔루션을 중심으로 한 컨설팅을 전개, 존재감을 입증했다. 한국전자제조산업전(EMK × NEPCON KOREA)은 SMT·PCB·광학·고기능성 필름·인쇄전자·전자재료·반도체&모바일 제조 등의 전통 전자제조산업은 물론 스마트팩토리·로봇 등과 같은 최첨단기술까지 한자리에 모이는 전문 전시회로서의 위상을 정립하고 있다. (주)이젬코는 (사)스마트제조혁신협회가 운영하는 K-뷰티 스마트제조 상담관 내 ‘화장품·뷰티 특화 스마트 제조 MES 솔루션‘ 대표 공급기업에 선정돼 관련 부문 컨설팅을 포함한 활동을 펼쳤다. K-뷰티 스마트제조 상담관은 화장품 제조 스마트공장 도입 기업을 대상으로 ‘중견·중소기업 스마트공장 구축 컨설팅·상담’을 통해 스마트공장 정부사업 안내와 사업 홍보를 위해 전시 기간동안 운영했다. 특히 (주)이젬코 부스에서는 MES DX 솔루션을 도입하고자 하는 화장품 기업과 사전
에이피알이 12일 미국 캘리포니아 인디오에서 열린 음악축제 ‘코첼라’를 후원했다. 이 회사는 메디큐브 부스를 열고 미국 소비자들에게 제품 체험기회를 제공했다. 블랙핑크 멤버 리사가 9일 메디큐브 부스를 방문해 시선을 모았다. 부스는 17일(미국 현지시각)까지 운영한다. 리사는 2025년 열린 코첼라에서 압도적인 퍼포먼스로 화제를 모았다. 올해 행사에서는 다양한 제품을 경험하고 이벤트를 즐겼다. 메디큐브 제품과 부스 사진을 개인 SNS 계정에 공유했다. 리사는 1월에도 SNS에 메디큐브 에이지알(AGE-R) 뷰티 디바이스 사용 모습을 공개한 바 있다. ‘아침 일과(Morning routine)’를 소개하는 영상에서다. 리사는 ‘부스터 프로’ 쿠로미 에디션으로 피부 관리하는 모습을 소개했다. 부스터 프로는 메디큐브 에이지알의 첫 자체 생산 모델이다. 2025년 10월 APEC 경주 정상회의에 참가한 각국 정상 배우자들에게 선물했다. 에이피알 측은 “코첼라에서 메디큐브 부스를 꾸리고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뷰티와 음악, 엔터테인먼트를 결합해 폭넓은 브랜드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쿠오카가 서울 여의도 더현대서울 1층에 매장을 열었다. 쿠오카(KUOCA)는 파인다이닝 철학을 기반으로 감각적인 향을 선보이는 뷰티 브랜드다. 이번 매장은 브랜드의 철학과 감각을 담은 몰입형 경험 공간으로 설계했다. ‘내재된 본질’(Inherent)을 주제로 절제미를 구현했다. 자연에서 영감을 받은 미네랄 그린, 세이지 그린 색상으로 쿠오카의 특성을 살렸다. 쿠오카는 매장에서 신제품 ‘자몽 브륄레’(GRAPEFRUIT BRÛLÉE) 보디케어를 선보인다. 자몽브륄레 오 드 퍼퓸의 인기에 힘입어 보디제품을 개발했다. 자몽브륄레는 파인다이닝의 디저트에서 영감을 받아 개발했다. 상큼한 자몽과 포근한 코코넛 크림이 어우러져 시트러스 우디 향을 선사한다. 이외에도 매장에서는 ‘다크티 오 드 퍼퓸’을 포함해 향수, 핸드‧보디케어 제품 등을 판매한다. 복숭아, 말차라떼 향 제품으로 뷰티 미식가(Beauty Gourmet)의 취향을 만족시킬 전력이다. 쿠오카 관계자는 “브랜드가 지향하는 본질적인 아름다움을 매장에 녹였다. 소비자와 감도 높게 소통하며 성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구하다(대표 윤재섭)가 임직원 30여 명에게 스톡옵션(주식매수선택권) 5,979주를 제공했다. 이 회사는 K-브랜드 육성 플랫폼인 ‘케이글로잉’(Kglowing)의 성장에 발맞춰 성과 기반 보상 체계를 마련했다. 회사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3년 경과 시 50%, 4년 경과 시 나머지 50%의 주식을 매수할 권리를 부여한다. 아울러 구하다는 신입‧경력직 채용을 실시한다. 케이글로잉과 신규 고객사, 북미 PB를 전담할 마케터‧디자이너 등을 뽑는다. 전문 인력과 시스템을 결합해 케이글로잉의 실행력과 효율성을 끌어올릴 전략이다. 케이글로잉은 K-브랜드의 미국‧유럽‧중동 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플랫폼이다. 제품 인허가부터 아마존‧틱톡샵 플랫폼 입점, 글로벌 인플루언서 마케팅, 물류 등 전 과정을 아우른다. 뷰티를 넘어 건강기능식품, 디바이스, 반려동물 브랜드 등으로 고객사를 확장하고 있다. 구하다 관계자는 “케이글로잉은 340만 명의 크리에이터 네트워크와 70여 개 고객사를 바탕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북미시장 공략을 가속화하며 도약해 나가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