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르디아가 롱제비티 스킨케어 라인 ‘F-LAB’을 선보였다. 웰코스(대표 김영돈)의 과일 유래 브랜드 후르디아(FRUDIA)는 F-LAB을 내세워 글로벌 스킨케어 시장을 공략할 전략이다. F-LAB 라인은 후르디아의 과일 연구 노하우에 피부과학을 접목해 개발했다. 후르디아 브랜드의 전문성을 롱제비티 스킨케어 영역으로 확장했다. 고효능 성분을 바탕으로 다양한 피부 고민에 정교하게 접근해 과학적인 해결책을 제시한다. F-LAB 라인의 첫 번째 제품은 ‘B3 엑소 레드’(Retinal B3 EXO RED) 3종이다. 피부 탄성과 밀도를 관리해 360도 차오르는 입체 광채를 선사한다. △ 레티날 B3 엑소 레드 버블 팩 부스터 △ 레티날 B3 엑소 레드 360° 볼륨 샷 앰플 △ 레티날 B3 엑소 레드 360° 볼륨 샷 크림 등으로 구성했다. 이들 제품은 수분·탄력·피부 밀도를 단계적으로 관리하는 안티에이징 기능에 초점을 맞췄다. ‘버블 팩 부스터’는 크림층과 워터층이 9:1 비율로 배합됐다. 스킨케어 첫 단계에서 깊은 보습감을 선사한다. ‘360° 볼륨 샷 앰플’은 마이크로 스피큘과 3세대 녹는 실크 콜라겐, 보르피린 5%를 함유했다. 피부를 매끄럽고 탄탄하게 가
라로슈포제가 ‘내 삶을 바꾼 인생시카’ 5주년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영상은 ‘시카플라스트 밤 B5+’를 사용해온 12인이 참여했다. 뷰티학과 교수, 10년 차 러너, 뷰티 크리에이터, 수영 선수, 쇼호스트 등으로 구성했다. 이들은 일상 속에서 피부를 관리하며 건강하게 살아온 과정을 진솔하게 공유했다. 각자의 피부고민에 맞춘 시카밤 활용법을 소개했다. 라로슈포제 시카플라스트 밤 B5+는 피부 장벽을 강화하고 밀도를 높인다. 세계 36개국에서 연구 38건을 진행하며 손상 피부 관리 효과를 입증했다. 라로슈포제 관계자는 “이번 영상은 ‘연구로 검증된 기준, 피부가 느끼는 과학’을 주제로 촬영했다. 피부 고민 해결을 넘어 삶의 변화를 이끄는 브랜드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에이피알(대표 김병훈)이 9월 1일부터 신입사원을 채용한다. 모집 부문은 △ 상품 기획 △ 마케팅 △ 디자인 △ 법무 △ 개발 △ 생산 등이다. 서류 심사와 조직 적합도 검사, 면접 등을 거친다. 일부 직무는 과제 전형이 추가된다. 모집 대상은 4년제 학사 학위 소지자 또는 2027년 2월 졸업 예정자다. 최종 합격자에게 3개월 인턴십 참여 후 정규직 전환 기회를 제공한다. 아울러 에이피알은 국내 주요 대학을 대상으로 채용 상담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캠퍼스 리크루팅’은 9월 1일부터 11일까지 연세대에서 시작한다. 이어 한양대·고려대·성균관대·이화여대· 한국외대·경희대 등을 방문해 채용 제도를 설명한다. 직무별 실무자가 상담을 진행하고, 지원자들에게 메디큐브 제품을 선물할 예정이다. 에이피알 관계자는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인재 확보에 나섰다. 우수한 인재를 채용해 인적 자산을 탄탄히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스마트제조혁신협회는(회장 강철규· www.smiba.or.kr )가 화장품 제조기업의 스마트제조 역량 강화를 위한 ‘K-뷰티 스마트제조 성장파트너십’을 본격 가동, 기업 현장 지원에 들어갔다. 중소벤처기업부·식품의약품안전처가 추진하고 대한화장품협회·스마트제조혁신협회가 운영하는 ‘2026년 부처협업형(화장품제조)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사업’을 통해 선정한 화장품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스마트공장 구축뿐만 아니라 K-화장품·뷰티 전문가 멘토링을 연계한 밀착형 성장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K-뷰티 스마트제조 성장파트너십은 화장품·뷰티 산업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가진 화장품 선도기업 전문가와 스마트공장 구축 경험을 보유한 DX·스마트제조 전문가를 기업별로 매칭, 기업의 제조현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애로사항을 함께 해결하고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기업별 업종과 공정 특성을 고려해 전문가를 배정하고 기업과 전문가가 사전에 목표와 지원 범위를 협의하는 기업 맞춤형 방식으로 운영한다는 점에서 관심과 호응도가 높다. 지난 8월 6일 개최한 매칭데이에서도 선정기업 10곳과 화장품·스마트공장 분야 전문가의 일 대 일 상담을 통해 기업별 수요와 전문역량을 확인하고 최적의 멘토링
더스킨팩토리(대표 선주리)가 운용하는 프리미엄 퍼스널케어 브랜드 쿤달(KUNDAL)이 ‘2026 뷰티쁠 슈퍼 코스메틱 어워드’ 스페셜 헤어케어 부문에서 1위를 수상하고 이를 기념해 무신사 스퀘어 성수에서 진행하는 어워드 팝업에서 소비자와 만난다. 수상 제품 쿤달 드라이샴푸 쿨링은 두피와 모발의 유분기를 산뜻하게 정돈하면서 시원한 쿨링감을 선사하는 탈모 증상 완화 기능성화장품. 특히 기존 파우더 타입 드라이샴푸 사용 시 느낄 수 있는 하얀 가루와 잔여감에 대한 불편함을 줄이기 위해 쿤달만의 버블 제형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가볍게 사용할 수 있으면서도 떡진 모발과 두피를 산뜻하게 정돈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한 헤어 리프레시가 가능하다는 셀링 포인트를 내세운다. 쿤달은 이번 수상을 기념해 오는 30일(일)까지 무신사 스퀘어 성수에서 열리는 어워드 팝업을 통해 소비자들과 직접 만나고 있다. 이번 팝업은 어워드 수상 제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도록 기획했으며 쿤달의 수상 제품도 현장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다. 행사 기간 동안 쿤달 드라이샴푸 쿨링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현장 프로그램과 프로모션을 펼친다. 방문객들은 수상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으며 현장
글로벌 화장품 ODM 전문 기업 코스맥스가 인도네시아 최초의 화장품화 학과 개설에 산업계 대표로 동참, 미래 아세안 뷰티 시장을 이끌 핵심 R&D(연구개발) 인재 육성에 나선다. 인도네시아 현지 화장품 산업을 제조 → R&D 중심으로 혁신하고 인도네시아 고유 자원을 활용한 뷰티 생태계 고도화에 앞장선다는 구상이다. 코스맥스는 “인도네시아 서부 자바 소재 명문 국립대 파자자란 대학교(Universitas Padjadjaran·이하 UNPAD) 약학대학 내 ‘화장품학’(Cosmetology) 학사과정 개설에 산업계 대표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인도네시아 화장품 산업 고도화 변곡점 기대” 신설하는 화장품학과는 인도네시아 최초의 화장품 특화 학부 과정이다. 피부·모발 관련 기초 연구부터 제형 개발, 안전성·효능 평가에 이르기까지 화장품 연구개발의 전 과정을 심도 있게 다룬다. 관련해 코스맥스 관계자는 “이는 기존 제조 중심으로 성장해 온 인도네시아 화장품 산업이 처방·연구 역량 중심으로 고도화하는 변곡점이라는 점에서 큰 의의를 갖는다”고 전제하고 “특히 오는 10월 18일로 예정하고 있는 인도네시아 할랄 인증 의무화와 BPOM(인도네시아 식약청)의
글로벌 베이스 메이크업 시장을 향한 TFIT(티핏) 브랜드의 쾌속 행보가 멈출 기미가 없다. 특히 최근들어 그 경쟁양상이 더욱 심화하고 있는 일본 화장품·뷰티 시장에서 온·오프라인 채널을 기반으로 높은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최근 일본 화장품·뷰티 시장은 K-뷰티 브랜드와 현지 브랜드, 신규 D2C 브랜드의 시장 진입이 이어지며 경쟁이 한층 치열해지고 있다. 특히 온라인 채널에서는 브랜드 간 가격·프로모션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성장세의 지속을 자신할 수 없는 상황이다. 이같은 시장 환경에서 티핏은 지난 2분기 큐텐재팬의 대형 할인 행사 ‘메가와리’에서 역대 최대에 해당하는 46억 원의 매출을 올렸다. 이어 7~8월의 일본 시장 매출도 전년 동기 대비 230% 증가하면서 성장 흐름을 3분기까지 이어가고 있다. 제품 경쟁력에 더한 브랜드 인지도 구축에 성공 티핏 측은 “일본에서 거두고 있는 이번 성과는 특정 행사나 단일 제품에 의존한 일시 매출 증가가 아니라 베이스 메이크업을 중심으로 구축한 제품 경쟁력과 브랜드 인지도가 실제 판매 성과로 연결됐다는 점에서 의미를 찾을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특히 티핏의 히어로 제품은 판매량 기준 5위를 기록했고 전략 차원
토코보 선케어 제품이 누적 판매량 1,000만 개를 돌파했다. 토코보(TOCOBO)는 2022년 '바이오 워터리 선크림'과 '코튼 소프트 선스틱'을 선보였다. 이들 제품은 지난해 8월까지 약 800만 개 팔렸다. 이어 약 3년 만에 1,000만 개 판매를 달성하며 선케어 시장의 대표주자로 떠올랐다. 해외 성장세도 두드러진다. 토코보 선케어는 미국·유럽·아시아를 중심으로 판매된다. 최근 멕시코와 칠레 등 남미 H&B 채널에선 선케어 부문 매출 1위를 기록했다. 국내에서는 올리브영과 군 PX 등에서 만날 수 있다. 토코보는 선케어 인기 요인으로 △ 피부에 편안하게 밀착하는 사용감 △ 보송한 마무리 △ 감각적인 패키지 디자인 등을 꼽았다. 소비자의 피부 유형과 생활방식에 맞춰 선케어 라인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 회사는 8월 30일부터 9월 5일까지 열리는 올리브영 올영세일에서 특가전을 진행한다. 선스틱 3종은 1+1 구성에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미니 선스틱 키링 기획세트는 34%, 바이오 워터리 선크림 기획세트는 25% 할인 판매한다.
화장품 산업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X)과 AX를 선도하고 있는 (주)이젬코(대표이사 이종극)가 지난 27일 충청북도 청주시 엔포드호텔 직지홀에서 열린 스마트제조기술기업협회 중원연합회 출범식에 세종시 대표기업으로 참석, 중부권 스마트제조 기술기업을 포함한 관계기관과의 교류 폭을 확대했다. 이날 행사는 충북·대전·세종·충남·강원 등 중부권 5지역의 스마트제조 기술기업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제조산업의 디지털 혁신과 스마트제조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기획, 진행한 사안이다. (주)이젬코는 출범식을 통해 △ DX(디지털 전환) △ AX(AI 전환) △ AI 기반 스마트제조 기술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는 한편 제조 현장 적용과 발전 방향에 대한 내용을 참가기업·관계기관 등과 함께 논의했다. 특히 △ 제조 데이터의 통합과 활용 △ AI 기반 제조혁신 △ 스마트팩토리 고도화 등 제조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기술 협력 방향을 모색하는 데 역점을 뒀다. 관련해 (주)이젬코 관계자는 “이번 연합회 출범을 신호탄으로 중부권 스마트제조 기술기업과의 네트워크를 확대하는 동시에 DX·AX·AI 기반의 스마트 제조환경 구축, 제조산업의 디지털 혁신을 지원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
제로이드가 8월 29일(토)부터 9월 6일(일)까지 일본 미디어 디파트먼트 도쿄에서 열리는 ’큐텐재팬 메가 팝업‘에 참가한다. 큐텐재팬 메가 팝업은 '디스커버 뷰티 플래닛'을 주제로 삼았다. 92개 브랜드가 참여해 일본 소비자에게 제품을 소개할 예정이다. K-뷰티를 포함한 24개 브랜드가 단독 부스를 마련해 방문객을 맞는다. ‘메가 데뷔 존’에선 유망 인디 브랜드를 소개한다. 제로이드(ZEROID)는 네오팜이 운영하는 메디컬 스킨케어 브랜드다. 이번 행사에서 브랜드 체험부스를 열고 ‘인텐시브 크림’을 선보인다. 부스 방문객 약 2천 명에게 크림 본품(80ml)을 증정할 예정이다. 제로이드 인텐시브 크림은 건조하고 민감한 피부를 위한 고보습 제품이다. 네오팜의 피부장벽 기술 MLE®와 디펜사마이드 성분을 결합했다. 단순한 보습을 넘어 손상된 피부 장벽을 개선한다. 네오팜 관계자는 “리얼베리어에 이어 제로이드를 큐텐재팬에 선보이며 일본시장 점유율을 넓힐 계획이다. 온·오프라인 마케팅을 펼치며 제로이드의 품질력을 알려 나가겠다”고 전했다.
올리브영이 30일(일)부터 9월 5일까지 7일 동안 올영세일을 연다. 이번 올영세일에선 가을철 뷰티·웰니스 제품 약 3만 4천개를 선보인다. 관광 성수기를 맞아 방한 외국인을 위한 제품도 준비했다. 특히 올리브영은 메이크업 제품을 강화했다. 가을이 다가올수록 색조 화장을 즐기는 소비자가 늘어서다. 지난해 9월 올리브영 온라인몰 내 ‘색조’ 검색량은 전월 대비 20% 증가했다. △ 가을웜 팔레트 379% △ 가을립 344% △ 가을 블러셔 327% 검색량도 늘었다. 올영세일에서는 가을 메이크업 제품인 △ 페리페라 로즈 틴트 △ 네이밍 펜슬 라이너 △ 오프라 코스메틱 하이라이터 △ VDL 쿠션 기획세트를 만날 수 있다. 웰니스 제품도 다양하게 소개한다. 간편한 건강관리를 돕는 △ 바이오렉트 마그네슘 △ 비비랩 저분자 콜라겐 △ 올더베러 단백질 쉐이크 △ 푸드올로지 지중해 오일만 클렌즈 등을 판매한다. 외국인 관광객에게 인기 있는 제품도 특별가에 제공한다. △ 바이오던스 하이드로 세라놀 리얼 딥 마스크 △ 아누아 PDRN 크림 △ 아렌시아 프레시 클렌저 △ 토리든 다이브인 저분자 히알루론산 마스크 등이다. 올리브영은 세일 기간 ‘오늘의 특가’를 운영하며, 산리오
영국 비건소사이어티가 36년 만에 비건 인증마크를 변경했다. 비건소사이어티(The Vegan Society)는 비건 인증마크(Vegan Trademark)의 신뢰성과 인지도를 유지하면서 현대적이고 세련된 이미지를 추가했다. 새로운 비건 인증마크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공신력을 높이고 규제 대응력을 강화할 전략이다. 유럽연합은 오는 9월 27일부터 ‘녹색 전환을 위한 소비자 역량 강화 지침’(Empowering Consumers for the Green Transition Directive·EmpCo)을 적용한다. 이 지침은 그린워싱을 방지하고 소비자 보호를 강화하는 것이 핵심이다. 유럽에서 환경·지속가능성 표시에 대한 정확성·투명성이 요구되는 가운데 제3자 인증에 대한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소비자가 제품에 표시된 문구를 신뢰할 수 있도록 독립적인 인증기관의 검증이 필요하다는 목소리다. 비건소사이어티는 EU 시장의 규제 변화에 발맞춰 대응력을 키우고 나섰다. 9월 27일까지 EmpCo 요건을 충족하는 것을 목표로 인증제도를 재정비하고 있다. 비건 인증마크가 소비자와 기업에게 믿을 수 있는 표시로 통용되도록 디자인을 바꾸고 인증 시스템을 개선했다. 이번 비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