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 소재를 활용한 오브제와 내추럴한 향으로 공간의 특별함을 더하는 쿤달의 프리미엄 브랜드 ‘오브제바이쿤달’(objet by kundal)이 ‘솔리드 퍼퓸 밤 리미티드 핑크 에디션’을 카카오톡 선물하기에 단독 론칭했다. 오브제바이쿤달은 다양한 자연적 소재에 대한 연구와 함께 제품이 하나의 오브제로써 갖는 공간감을 시그니처 향, 무드, 그리고 자연으로부터 영감받은 디자인으로 표현한 쿤달의 프리미엄 하이엔드 브랜드. 솔리드 퍼퓸 밤은 지난해 10월 △ 로즈페탈 △ 그린바이화이트티 △ 네이키드크림 △ 스테이우드 네 가지 향으로 출시한 고체 타입의 향수. 물결이 잔잔하게 퍼져나가듯 향이 부드럽게 스며들고 확장되는 이미지를 디자인에 담았다. 출시 직후 큰 호응을 얻으면서 이번에는 핑크 리미티드 에디션까지 선보이게 된 것. 이번 리미티드 핑크 에디션은 오직 해당 에디션에서만 적용되는 새로운 향기 ‘베어베리크림’을 만나볼 수 있다. 베어베리크림 향기는 로맨틱한 순간을 담아낸 구아망드 향기로 잘 익은 딸기와 바닐라 크림의 부드러운 레이어를 살결에 녹아낸 듯한 달콤한 향기다. 여기에 피마자씨오일·해바라기씨오일·퀸즈랜드넛오일·시어버터·카카오씨버터·녹차씨오일·하이알루로닉애씨드·
김동영 레스컴 대표의 둘째 딸 故 김희윤 씨가 지난 3일 유명을 달리했다. 향년 26세. 고인의 빈소는 서울원자력병원 장례식장 1호실(서울특별시 노원구 노원로75 (공릉동, 한국원자력의학원))에 마련했으며 발인은 오는 5일(목) 오전 10시 30분. 경기도 수원시 연화장을 거쳐 봉선사에 안장할 예정이다. 연락처 02-970-1288.
클리니컬 그레이드(Clinical Grade) 브랜드 아이오페가 세계 최대 화장품 편집숍 체인 세포라(Sephora) 온·오프라인 전 채널에 입점, 북미 시장 공식 진출과 동시에 공략을 본격화한다. 아이오페는 “이달(3월)부터 미국 전역 세포라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 플랫폼에 입점해 클리니컬 그레이드 스킨케어를 선보인다”고 밝히고 “글로벌 대표 화장품·뷰티 채널이라고 할 세포라와의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북미 시장에서 기술력 중심의 고효능 안티에이징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북미를 시작으로 글로벌 안티에이징 시장 공략에 나설 계획”이라고 공식화했다. 북미 시장에 주력으로 선보이는 △ XMD 스템3 클리니컬 리커버리 세럼 △ 레티놀 레티젝션™ 세럼은 특수관리와 일 대 일로 비교한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피부과급 효능을 입증한 제품. XMD 스템3 클리니컬 리커버리 세럼은 PDRN H.A.™ 복합체를 92.3% 고함량 적용해 수분 볼륨과 모공 슈링킹 개선 효과를 확인했다. 레티놀 레티젝션™ 세럼은 300만 개 스피큘에 레티놀을 담아 1회 사용만으로도 탄력·주름·모공 개선 효과를 확인할 수 있었다는 근거를 확보하고 있다. 이와 함께 △ 피부 속 도달율을 높여 콜라겐 생성을
K-화장품·뷰티 산업의 수출 호조와 동시에 해외 시장 장악력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이를 지원하기 위한 범정부 차원의 지원 활동(사업) 역시 봇물터지듯 줄을 잇고 있다. 주관 부처라고 할 수 있는 식품의약품안전처를 위시해 지식재산처·관세청(서울본부세관)·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KOTRA·서울경제진흥원·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KTR)·한국무역협회 등 참여 부처와 기관을 모두 열거하기에도 힘든 수준이다. 우선 2026년 화장품정책설명회가 열리는 오는 12일(목)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누리꿈스퀘어(3층) 국제회의실(마포구 월드컵북로 396)에서는 ‘위조 화장품 대응을 위한 범부처 합동 설명회’를 개최한다. 식약처·지식재산처·관세청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합동 설명회는 지식재산권 보호와 침해 대응에 관심이 있는 화장품 기업과 관련 담당자를 대상으로 △ 위조 화장품 대응과 관련한 정부의 정책 방향 △ 관련 지원 사업 △ 지식 재산권 보호와 단속 제보 체계 공유 등을 통해 국내 화장품 기업의 지식 재산권 대응 역량 강화를 모색할 예정이다. 별도의 수강료는 없다. 오는 31일(화) 오후 2시부터는 서울본부세관(10층) 대강당에서 ‘2026년 수출지원사업 합동 설명회’가 준비
아누아가 ‘케이팝 데몬 헌터스’ 한정판 기획세트를 올리브영에 선보인다. 아누아 베스트셀러와 글로벌 팬덤을 보유한 케데헌을 결합해 소장 가치를 높였다. 올영세일 기간 최대 55% 할인한다. 아누아 케데헌 세트는 PDRN·어성초·TXA 세럼 본품(30ml)과 리필(30ml)로 구성했다. 한국 전통 의복을 형상화한 ‘갓키링’을 추가 증정한다. ‘데일리 투명 수분 선크림’과 ‘데일리 글로우 피니쉬 선스틱’ 더블 기획도 준비했다. 이 세트 구매 시 더피 키링과 스티커를 선물한다. 마스크팩 세트는 PDRN‧어성초 등 8종을 5+1매 세트로 꾸려 선택의 폭을 넓혔다.
손석수 씨엔코스메틱 대표·이경희 씨의 아들 태진 씨가 오는 28일(토) 오전 11시 라시따시어터 1층(서울 서초구 매헌로 16)에서 김기호·심순자 씨의 딸 윤아 씨와 결혼식을 올린다. 연락처는 02-2155-2222.
콘스탄트(대표 정근식) 리필드는 투자금을 바탕으로 글로벌 유통을 확장할 전략이다. 이번 투자는 한국투자파트너스가 주도했으며, 기존 투자사인 아모레퍼시픽‧하나벤처스를 비롯해 KT인베스트먼트‧라구나인베스트먼트‧디캠프 등이 참여했다. 리필드는 투자금을 활용해 △ 특허 성분 기반 두피케어 기술 고도화 △ 북미 중심의 글로벌 확장 △ 인재 영입 △ 브랜드 마케팅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 브랜드는 탈모·두피 관리를 치료가 아닌 ‘일상 속 루틴’의 영역으로 재정의했다. cADPR 성분과 데이터 100만건을 결합해 두피 관리 방식을 체계화했다. AI 기반 두피스캔기로 두피를 측정하고, 맞춤형 제품을 제안한다. 리필드는 최근 2년 연속 매출이 세 배 이상 성장했다. 올리브영과 화해 등에서 높은 재구매율과 카테고리 상위권 순위를 기록하고 있다. 올해는 국내를 넘어 세계시장으로 도약한다는 목표다. 글로벌 소비자들이 두피·탈모 관리를 일상 속 루틴으로 인식하도록 돕는다. 북미를 시작으로 일본·동남아에 진출하며 두피 관리시장을 키워갈 계획이다. 정근식 콘스탄트 대표는 “아모레퍼시픽과 하나벤처스의 연이은 투자는 리필드의 성장 구조와 실행력에 대한 신뢰를 입증한다. 제품·데이터·브랜
모레모가 폴란드 로스만 1,870곳에 입점했다. 로스만은 폴란드 드럭스토어 시장의 약 30%를 점유했다. 총 매장 2,080곳에 하루 평균 소비자 약 120만 명이 방문한다. 매년 신규 매장 약 120곳을 열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세화피앤씨 모레모는 로스만에 △ 워터 트리트먼트 미라클 10 △ 헤어 트리트먼트 미라클 2X △ 리커버리 밤 B 등 10종을 선보인다. 세화피앤씨 측은 “폴란드 화장품 시장은 약 8조원 규모로 추정된다. 2024년 폴란드 화장품 시장 규모는 전년 대비 16.8% 성장하며 EU 국가 중 최고 성장률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동유럽 최대 시장인 폴란드에 모레모의 품질력을 알릴 계획이다. K-헤어케어 대표주자로 자리매김할 전략이다”고 말했다.
올리브영이 7일까지 글로벌몰에서 시즌세일을 진행한다. 시즌세일은 올영세일의 글로벌 버전이다. 글로벌몰에서 연간 4회(3, 6, 9, 12월) 실시한다. 한국에서 인기있는 K뷰티를 합리적인 가격과 다채로운 혜택으로 선보인다. 이번 세일에선 환절기 보습 제품부터 색조‧웰니스 아이템까지 다양하게 준비했다. ‘오늘의 특가’에선 매일 대표 상품 4~7종을 추가 할인한다. 참여 브랜드는 △ 넘버즈인 △ 닥터엘시아 △ 라운드랩 △ 메디힐 △ 아누아 △ 정샘물 등이다. 올리브영은 선케어 수요가 높은 미국 캐나다 소비자를 위해 베스트셀러 선케어 기획전을 기획했다. 아울러 쿠폰 혜택도 강화했다. 일본‧대만‧홍콩‧미국‧영국‧호주 등 접속 지역에 따라 30% 이상 할인하는 장바구니 쿠폰을 지급한다. 세일 기간 앱을 다운로드하면 20% 할인 쿠폰을 선착순 발급한다. 글로벌 K-웨이브의 확산에 따라 K-뷰티에 대한 관심도 계속 늘고 있다. 지난해 한국 화장품 수출은 약 114억 달러(한화 약 16조6000억 원)로 사상 최대치를 돌파했다. 올리브영 글로벌몰은 2019년 탄생했다. 회원수는 지난해 말 기준 약 453만 명에 이른다. 다양한 K-뷰티와 웰니스 제품을 세계시장에 공급하는
닥터지가 3월 한달 동안 올리브영 올영픽에 쫀냐미 기획세트를 선보인다. 이번 기획세트는 ‘촉촉 박사 쫀냐미의 피부 정복 일지’라는 주제로 기획했다. 더모코스메틱의 전문성과 쫀냐미 캐릭터의 귀여운 감성을 결합했다. △ 레드 블레미쉬 클리어 수딩 크림 △ 레드 블레미쉬 클리어 히알 시카 수딩 세럼 △ 레드 블레미쉬 수딩 업 선 등 세가지 세트로 구성했다. 1+1 기획에 넉넉한 수납력을 갖춘 메쉬 파우치를 더해 실용성을 높였다. 닥터지 관계자는 “환절기를 맞아 다양한 레드 블레미쉬 세트를 마련했다. 인기 캐릭터 쫀냐미와 손잡고 소비자 접점을 넓혀 나가겠다”고 전했다.
아이소이가 베티붑과 손잡고 립 트리트먼트 밤 ‘베티레드’ 컬러를 선보였다. 베티레드 색은 뉴트럴 로즈 컬러로 자연스러운 혈색을 표현한다. 건조한 입술에 투명하게 녹아들며 입체감을 더한다. 당당하고 자유로운 베티붑(Betty Boop) 캐릭터의 특징을 담았다. 입술에 덧바를수록 또렷한 색감을 연출한다. 제품 패키지는 사랑스러운 베티붑 캐릭터로 장식했다. 아이소이는 베티레드를 포함해 제품을 2개 이상 구매하는 소비자에게 ‘베티붑 파우치 키링’을 선착순 증정한다.
트렌디어AI가 2월 26일 ‘2026 뷰티 AI 부트캠프’를 열고 ‘트렌디어AI 챗’을 공개했다. ‘트렌디어AI 챗’은 뷰티 트렌드를 검증하는 AI 프로그램이다. AI 챗을 통해 상품 기획과 글로벌 유통 방향 등을 제시한다. 트렌디어AI는 하나의 대화 안에서 △ 시장 기회 식별 △ 수요 지속성 검증 △ 진입 전략 설계까지 연결하는 ‘실행형 워크플로우’를 제안한다. ‘2026 뷰티 AI 부트캠프’에선 뷰티산업에 특화된 인공지능(AI) 활용 전략과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방법론을 소개했다. 시장 발굴부터 R&D, 마케팅까지 뷰티산업 생애주기 전반에 걸친 AI 활용법을 알려줬다. 특히 미국 아마존‧타겟‧월마트에서 사업기회를 포착하는 분석법이 눈길을 끌었다. 트렌디어AI는 단기적 화제성과 장기적 사업 가능성을 구분하는 분석을 선보였다. 이 회사는 아마존 US와 세포라 US의 구조적 차이를 설명했다. 아마존 뷰티제품의 68%는 가격대가 20달러 미만이다. 반면 세포라는 50달러 이상 프리미엄 제품이 46%를 차지한다. 이를 통해 K-뷰티의 기회시장을 카테고리별로 소개했다. 사용자가 챗 창에 “아마존 US에서 수요는 늘고 있지만, K-뷰티 진입이 부족한 카테고리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