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영 레스컴 대표의 둘째 딸 故 김희윤 씨가 지난 3일 유명을 달리했다. 향년 26세. 고인의 빈소는 서울원자력병원 장례식장 1호실(서울특별시 노원구 노원로75 (공릉동, 한국원자력의학원))에 마련했으며 발인은 오는 5일(목) 오전 10시 30분. 경기도 수원시 연화장을 거쳐 봉선사에 안장할 예정이다. 연락처 02-970-1288.
김동영 레스컴 대표의 둘째 딸 故 김희윤 씨가 지난 3일 유명을 달리했다. 향년 26세. 고인의 빈소는 서울원자력병원 장례식장 1호실(서울특별시 노원구 노원로75 (공릉동, 한국원자력의학원))에 마련했으며 발인은 오는 5일(목) 오전 10시 30분. 경기도 수원시 연화장을 거쳐 봉선사에 안장할 예정이다. 연락처 02-970-12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