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섭 (주)이손 대표의 빙부 고 손경원 씨가 5일(일) 별세했다. 향년 90세. 빈소는 일산병원 장례식장(국민건강보험공단·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일산로 100) 8호실에 마련했으며 오는 7일(화) 오전 5시 30분 발인, 서울시립승화원(벽제)을 거쳐 일산청아공원에 안장할 예정이다. 연락처 031-900-0444.
변경수 (주)엘리드 대표의 모친 고 강곡지 씨가 지난 3일(금) 별세했다. 향년 91세. 고인의 빈소는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구미로 173번길 82) 10호(3층)에 마련했으며 오는 6일(월) 오전 6시에 발인 예정이다. 장지는 서울공원묘원. 연락처 031-787-1500.
보건신문 편집국 이원식 국장의 빙부 고 원중희 씨가 지난 23일 별세. 향년 80세. 오늘(26일) 발인, 서울추모공원에 안장했다.
코스모닝 김래수 대표·발행인의 장모 박세연 씨가 오늘(26일) 별세했다. 향년 85세. 빈소는 경기도 안성 도민장례식장(경기 안성시 공도읍 서동대로) VIP 2층 2호에 마련했다. 발인은 28일 엄수될 예정이다. 문의 (031)692-4444(도민장례식장)
복세욱 주간코스메틱 편집국 부국장의 부친 복철 씨가 오늘(25일) 별세했다. 향년 87세. 고인의 빈소는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13호실에 마련했다. 발인은 27일(수) 오전 6시 엄수된다. 장지는 서울추모공원.
김홍숙 에이치피앤씨(HP&C) 대표의 부친 김종구 씨가 오늘(5월 3일) 별세했다. 향년 90세. 고인의 빈소는 충북대학교병원 장례식장(충북 청주시 서원구 1순환로 776) 2층 특 1호실에 마련했으며 발인은 오는 5일(화) 오전 11시 엄수 예정이다. 청주시목련공원을 거쳐 충북 보은 선영에 안장한다. 연락처는 043-269-6969.
김동영 레스컴 대표의 둘째 딸 故 김희윤 씨가 지난 3일 유명을 달리했다. 향년 26세. 고인의 빈소는 서울원자력병원 장례식장 1호실(서울특별시 노원구 노원로75 (공릉동, 한국원자력의학원))에 마련했으며 발인은 오는 5일(목) 오전 10시 30분. 경기도 수원시 연화장을 거쳐 봉선사에 안장할 예정이다. 연락처 02-970-1288.
김재호 우광코스메틱 대표의 빙부 고 김태영 씨가 지난 6일 별세했다. 향년 89세. 고인의 빈소는 수원시 연화장장례식장(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광교호수로 278) 101호에 마련했으며 오는 8일(일) 오전 6시 50분에 발인할 예정이다. 수원시 연화장을 거쳐 자연장으로 진행한다. 연락처 1666-97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