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바시그니처가 10일 그랜드하얏트서울에서 VIP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달바와 달바 시그니처 간 차별성을 강조하기 위해 기획했다. 단순한 제품 소개를 넘어 원료의 본질과 효능을 알리는 공간으로 마련했다. 흰송로버섯 선별부터 ‘시그니처’ 브랜드 탄생 순간까지 단계별로 체험하도록 구성했다. 이날 달바시그니처는 흰송로버섯(화이트 트러플)을 탄력의 근원으로 정의했다. 이어 화이트 트러플을 전시‧설명‧체험‧다이닝으로 소개했다. 이를 통해 달바시그니처의 안티에이징 솔루션을 입체적으로 소개했다. 노희영 고문과 도슨트 프로그램도 운영했다. 노 고문은 시그니처의 기술력과 브랜드 철학을 깊이 있게 전달했다. 달바 관계자는 “달바시그니처의 브랜드 스토리를 오감으로 경험할 수 있는 행사를 열었다. 노희영 브랜드 고문과 프리미엄 안티에이징 브랜드라는 정체성을 확립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스킨케어 브랜드 땡큐파머(THANK YOU FARMER)가 영국을 대표하는 드럭스토어 체인 부츠(Boots)에 선케어 라인 7종을 입점, 영국 전역으로 유통망을 확대하고 유럽 시장을 공략할 수 있는 교두보를 마련했다. 이번 입점을 통해 땡큐파머의 선케어 제품은 영국 전역 부츠 550개 매장에서 만난다. 부츠는 175년 이상의 역사를 지닌 영국 최대 규모 드럭스토어이자 화장품·뷰티 부문 간판 리테일러로 글로벌 화장품·뷰티 브랜드들이 주요 유통 채널로 삼는 있다. 땡큐파머는 이번 입점을 신호탄으로 부츠 매장 내 프리미엄 선케어 카테고리와 민감 피부(sensitive skin) 선케어 존에 제품을 선보이며 브랜드 경쟁력 강화와 시장 지배력 확대를 본격화한다. 부츠에 입점한 제품은 땡큐파머의 대표 선케어 라인 ‘선 프로젝트’(Sun Project) 자외선차단제 7종. 이 라인은 피부 타입과 고민에 따라 최적의 사용감과 성분, 효과를 고려해 개발한 제품군으로 소비자가 자신의 피부 타입에 맞는 제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선 프로젝트 워터 선크림’(50ml·100ml)과 ‘선 프로젝트 스킨 릴리프 선크림’(50ml)이 선봉에 선다. 선 프로젝트 워터 선크림은
K-마스크팩이 대한민국 수출 1위 품목에 새롭게 올랐다. 한국무역협회 국제무역통상연구원은 ‘세계 수출시장 1위 품목으로 본 우리 수출의 경쟁력’ 보고서를 발표했다. 국제무역통상연구원은 2020년부터 2024년까지 5개년의 수출 품목을 조사했다. 조사는 UN Comtrade (UN Commodity Trade Statistics) 데이터를 활용했다. 이번 조사에서는 2024년 세계 수출 1위 품목 수를 국가별로 분석했다. 수출 1위 품목이 많은 국가는 △ 중국(2,087개) △ 독일(520개) △ 미국(505개) △ 이탈리아(199개) 순으로 나타났다. 한국의 2024년 수출 1위 품목 수는 81개로 세계 10위를 차지했다. 일본은 118개로 8위에 올랐다. 반면 2020년에 비해 1위 품목 수가 41개 감소해 한국가 순위 격차가 축소됐다. 한국은 2020년부터 5년 연속 10위를 지켰다. 2024년에는 20개 품목이 새롭게 세계 점유율 1위를 기록했다. 마스크팩은 K-뷰티 열풍으로 2022년 이후 3년 만에 1위를 탈환했다. 이는 한국 고유의 ODM 생태계와 한류 마케팅에 힘입은 결과다. 한국의 마스크팩(HS330790) 수출액 과 세계 수출 순위는 △ 20
아누아 ‘PDRN 캡슐 미스트’가 12일 기준 미국 아마존 페이스 미스트 부문에서 판매 1위를 달성했다. 이번 성과는 지난해 11월 북미 시장에 PDRN 캡슐 미스트를 선보인지 3개월 만에 달성했다. 아누아는 글로벌 메가 브랜드들을 제치고 정상에 오르며 스킨케어 경쟁력을 입증했다. PDRN 캡슐 미스트는 15일 아마존 뷰티 & 퍼스널 케어 부문에서도 49위를 기록했다. 올해 2월 미국서 행사를 열고 제품을 알린 것이 매출 증대로 이어졌다는 분석이다. 이 제품은 피부 수분길을 열고 은은한 광채를 제공한다. PDRN·콜라겐·히알루론산을 결합한 수분광 캡슐이 글로우 스킨을 선사한다. 아누아 관계자는 “PDRN 캡슐 미스트가 성분과 효능을 중시하는 북미 소비자에게 인기다. 해외 소비자와 소통하며 K-뷰티의 위상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아누아는 2019년 탄생한 스킨케어 브랜드다. 자연 원료와 더마 성분으로 만든 제품을 출시한다. 북미‧유럽‧중동 등 세계 160여개국에 진출했다. 인기 제품은 △ 어성초 77% 수딩 토너 △ 어성초 포어 컨트롤 클렌징 오일 △ PDRN 히알루론산 캡슐 100 세럼 등이다.
글로벌 화장품 ODM 기업 (주)인터코스코리아의 생산시설 확충 프로젝트가 성공리에 마무리됐다. 프로젝트는 화장품·바이오 생산시설 전문 시공기업 (주)현승종합건설(대표이사 이승규)이 경기도 오산 가장산업단지 내에 위치한 (주)인터코스코리아 CGMP 제조소 증축 공사 준공과 1공장 리모델링 공사 진행이 연속으로 이어지고 있는 사안이다. 스마트 생산 환경 기반…생산 효율성·품질 관리 역량 동시 강화 (주)인터코스코리아는 글로벌 화장품 생산 수요 확대에 대응하기 위한 핵심 투자로 이번 프로젝트를 추진했다. 증축을 완료한 공장은 기존 생산시설과 연속으로 스마트 생산 환경을 기반으로 설계·시공해 생산 효율성과 품질 관리 역량을 동시에 강화하는데 역점을 두고 구축을 마무리 한 것. (주)인터코스코리아는 이탈리아 밀라노에 본사를 둔 글로벌 화장품 ODM 기업 인터코스그룹의 한국 법인. 글로벌 브랜드를 대상으로 다양한 화장품 제품을 연구개발·생산·공급하고 있다. 글로벌 기업 특성상 생산시설 구축 과정에서 시공사 선정에 매우 신중한 검토 절차를 거치는 것으로 유명하다. 엄격한 시공사 선정 과정 거쳐 수주 → 프로젝트 수행 특히 이번 프로젝트 발주 당시에는 건설 경기 침체 상황
어뮤즈(AMUSE)가 3월 18일부터 4월 13일까지 프랑스 갤러리 라파예트(Galeries Lafayette) 샹젤리제점에서 팝업매장을 운영한다. 이번 팝업매장은 프랑스를 대표하는 백화점의 중심부에 마련했다. 어뮤즈의 브랜드 정체성, 글로벌 팬덤, 제품 기획력 등을 인정받은 결과다. 팝업스토어는 ‘피치 글로우, 서울’(PEACH glow, SEOUL)을 주제로 꾸몄다. 서울의 건강한 복숭아빛 에너지를 파리의 감성과 결합했다. 올 상반기 주력 제품인 ‘젤핏 글로스’를 내세워 발랄하고 맑은 색채감을 표현했다. 이곳에선 어뮤즈 립‧치크‧베이스 제품을 소개한다. 어뮤즈는 브랜드를 오감으로 경험하도록 공간을 기획했다. 제품 체험존, 컬러 차트존, 셀피 존, 웰니스 존, 이벤트 존, 키링 꾸미기 존 등으로 구성했다. 이 브랜드는 팝업을 발판 삼아 유럽 공략을 가속화한다. 갤러리 라파예트 오스만 본점과 샹젤리제점에 입점한다. 이어 유럽 국가별 주요 뷰티 매장 진출을 확대한다는 목표다. 어뮤즈 관계자는 “유럽을 전략 시장으로 설정하고 대규모 투자를 단행할 예정이다. 국가별 맞춤형 현지화 전략을 바탕으로 브랜드 영향력을 키워가겠다”고 밝혔다.
SD생명공학(대표이사 백인영)이 지난 17일자로 사옥을 이전했다. 새 주소는 서울시 강남구 강남대로 94길10 케이스퀘어 패스트파이브 강남 4호점 11층.
우리나라 화장품의 수출을 보다 효율성 높게 지원하고 각 수출 대상국별 상황과 트렌드에 부합하는 운영을 통해 글로벌 시장 지배력을 강화하기 위한 ‘K-뷰티 해외 팝업스토어 운영 지원사업’이 공모형과 테마형, 투 트랙으로 이뤄진다. <관련 기사: 코스모닝닷컴 2025년 12월 29일자 기사 ‘진흥원, K-뷰티 해외 판매장·팝업스토어 운영 지원 계획 발표’ https://www.cosmorning.com/news/article.html?no=51911 참조>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차순도· www.khidi.or.kr )은 지난해 발표했던 해외 판매장·팝업스토어 운영 지원 계획에 대한 내용을 일부 수정, 공고하고 오는 4월 1일까지 신청 접수를 마감하는 등의 사업추진 절차와 일정도 공개했다. ■ (공모형) K-뷰티 해외 팝업스토어 운영 지원사업 공모형 K-뷰티 해외 팝업스토어 운영 지원사업의 경우 수출 유망국 내 K-뷰티 팝업스토어 운영을 통한 시장 검증과 현지 인지도 제고에 지원 목적을 두고 △ 단순 전시·홍보를 넘어 실제 구매 전환 △ 현지 유통망 입점 확대를 위한 실효성 있는 판로개척 지원 △ 단계별 지원체계(팝업스토어(Tapping) → 판매장(
글로벌표준인증원(대표 전재금)이 26일부터 28일까지 3일 동안 이탈리아에서 열리는 ‘2026 코스모프로프 월드와이드 볼로냐’에 참가한다. ‘2026 코스모프로프 월드와이드 볼로냐’(Cosmoprof Worldwide Bologna)는 세계적 규모의 뷰티 박람회다. 전세계 주요 뷰티 제품을 전시하고 기술‧트렌드‧인사이트를 공유한다. 이 행사에서 글로벌표준인증원은 상담 부스를 열고, 세계시장 진출 솔루션을 제시한다. 국내 기업에게 필수적인 글로벌 인증 제도와 규제 대응 전략을 제안할 계획이다. 특히 유럽 CPNP와 미국 MoCRA 맞춤형 컨설팅을 실시할 예정이다. 글로벌 시장에서 통용되는 이브비건(EVE VEGAN) 인증도 지원한다. 글로벌표준인증원 관계자는 “최근 K-뷰티는 제품을 넘어 문화적 아이콘으로 떠올랐다. 대한민국의 화장품이 글로벌 표준이 되는 그날까지 든든한 파트너 역할을 맡겠다”고 밝혔다. 이어 “K-뷰티가 고속 성장을 이어가려면 국제 표준을 준수해야 한다. 코스모프로프 볼로냐에서 기업별 1:1 컨설팅을 통해 규제 문제를 해소하고, 글로벌 성장발판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주)다름인터내셔널(대표 강인희)이 프리미엄 스킨케어 브랜드 ‘에포나’(EPONA)를 내세워 유럽 약국 채널 공략에 나선다. 에포나는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이탈리아 볼로냐 피에르 엑시비션 센터에서 열리는 ‘코스모프로프 월드와이드 볼로냐 2026’(Cosmoprof Worldwide Bologna 2026)에 출사표를 던진다. 프리미엄 안티에이징 스킨케어 브랜드 에포나의 대표 제품 ‘에포나 크림’을 필두로 신제품 ‘에포나 리부트 어드밴스드 PDRN 리쥬브네이팅 크림’을 내세워 글로벌 바이어들에게 브랜드 경쟁력을 집중 소개한다는 전략이다. 에포나는 피부 탄력과 컨디션 개선에 초점을 맞춘 고기능성 스킨케어 라인. 고농축 성분 기반 포뮬러와 프리미엄 처방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관심이 상승하고 있는 브랜드다. 최근 유럽 내 약국 채널을 중심으로 제품 입점을 확대하고 있는 회사 측은 “현지 유통사와의 협력을 통해 유럽 시장 내 판매망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 이번 코스모프로프 참가를 통해 유럽 바이어, 유통사와의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 유럽 시장 공략을 더욱 가속화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듀이트리가 ‘아쿠아 콜라겐 펩타이드 토너’를 선보였다. 이 제품은 ‘아쿠아 콜라겐 펩타이드 크림’의 인기에 힘입어 개발했다. 세안 후 첫 단계에서 피부를 산뜻하게 깨우는 부스팅 토너다. 피부 층층이 수분을 쌓는 레이어드 보습 시스템을 적용했다. 건조한 피부를 회복시켜 건강하고 가꿔준다. PHA, 판테놀, 초저분자 히알루론산을 배합해 피부결을 매끄럽게 관리한다. PHA 성분이 모공 속 묵은 각질을 부드럽게 정리한다. 이어 판테놀과 초저분자 히알루론산이 빈틈없이 보습감을 전달한다. 300ml 대용량으로 나와 ‘닦토’(닦아내는 토너)나 ‘흡토’(흡수시키는 토너), ‘팩토’(진정 팩) 등으로 활용할 수 있다. 듀이트리는 무신사에서 토너 단품을 53% 할인한 9,900원에 판매한다. 토너와 크림 세트는 15,900원에 제공한다. 구매 고객에게는 어반 쉐이드 선 3종 샘플을 선착순 증정한다.
바닐라코가 ‘글로우 베일 틴트’ 신컬러 5종을 선보였다. ‘글로우 베일 틴트’는 2022년 바닐라코와 뷰티 크리에이터 소봉이 개발했다. 맑은 색상과 수분감 있는 제형이 특징이다. 세련된 컬러와 촉촉한 질감이 어우러져 입술에 생기를 더한다. 바르는 순간 한 겹의 베일처럼 밀착해 오랜 시간 투명함을 유지한다. 신컬러는 밝고 부드러운 우윳빛깔 톤으로 이뤄졌다. 소봉은 특유의 감성을 녹여 봄‧여름에 어울리는 색을 개발했다. △ 차분하고 깨끗한 핑크 누드 컬러 ‘PK03 누디 멜로우’ △ 핑크빛 라이트 브라운 컬러 ‘BE03 헤이즈 브라운’ △ 소프트 핑크빛 ‘PK04 핑크 벨루어’ △ 우아한 라이트 로즈색 ‘PK05 로즈 스웨이’ △ 은은한 살구빛 ‘CR01 피치 쉘’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