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도·전문성·확장·지속가능성’은 2026년 K-뷰티가 주목해야 할 네 가지 핵심 키워드다. 올해 K-뷰티 기업들은 △ 스피드(Speed) △ 전문성(Specialty) △ 영역 확장(Scope) △ 지속가능성(Sustainability)에 전략적 초점을 맞출 필요가 있다. 초단기 트렌드에 신속하게 대응하는 역량을 확보하고, 차별화된 전문성을 강화해야 한다. 또 웰니스 분야로 비즈니스 영역을 확장하고, 지속가능한 경쟁력을 구축해야 한다는 분석이다. 이는 슬록‧프리몰드닷넷이 1월 23일 서울창업허브 공덕에서 개최한 ‘K-뷰티 B2B 프라이빗 엑스포’에서 확인됐다. 이 행사에선 뷰티업계 종사자 250명이 참가한 가운데 제조‧패키지‧플랫폼 기업 12개사가 기술력을 발표했다. 이날 혁신기업들이 제시한 ‘2026 K-뷰티 트렌드’는 4S(Speed, Specialty, Scope, Sustainability)로 집약됐다. 스피드(Speed) : 초단기 트렌드 대응 초단기 트렌드 시대에는 ‘얼마나 빠르게 팔릴 만한 제품을 개발하여 선보이느냐’가 관건이다. OEM‧ODM‧패키지 기업은 트렌드 대응력을 높일 다양한 솔루션을 제안했다. 메가코스는 ‘마케팅 연계형 포뮬레이션
스마트제조혁신협회 김문선 사무국장의 부친 고 김형문 씨가 지난달 31일 별세했다. 향년 80세. 고인의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서울특별시 송파구 올림픽로43길 88) 장례식장 1호(지하 1층)에 마련했으며 오는 3일(화) 오전 6시 발인 할 예정이다. 장지(1차)는 서울추모공원. 연락처 02-3010-2000.
아누아(ANUA)가 넷플릭스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와 스킨케어 제품을 출시했다. 아누아×케데헌 에디션은 두 브랜드의 세계관을 유기적으로 결합했다. 케데헌 OST ‘골든’의 메시지를 반영해 스킨케어가 자신을 보호하고 표현하는 수단이란 점을 강조했다. 제품은 피부 본연의 컨디션을 끌어올리는 광채·보호·회복 기능에 초점을 맞췄다. 대표 제품은 △ 피부장벽을 강화하는 ‘골든 혼문 마스크’(아누아 세라마이드 배리어 콜라겐 마스크) △ 피부 톤을 개선하는 ‘이터널 혼문 마스크’(아누아 비타 브라이트닝 콜라겐 마스크) 등이다. 이들 제품을 구매하면 ‘아누아 울트라 씬 스팟 커버 패치’를 추가 증정한다. 선케어 제품 3종도 선보였다. △ 제로 캐스트 선(아누아 제로 캐스트 모이스처라이징 피니시 선스크린) △ 매트 선(아누아 인비저블 매트 피니시 선스크린) △ 글로우 스틱(아누아 인비저블 글로우 피니시 선스크린 스틱) 등으로 나왔다. 선케어 라인은 촉촉하고 가벼운 사용감과 백탁 없이 자연스러운 마무리감이 특징이다. 아누아×케데헌 제품은 브랜드 공식 온라인몰에서 판매한다. 이어 글로벌 주요 온·오프라인 유통망에서 순차적으로 만날 수 있다. 미국 아마존에선 케데헌 캐릭터
서울대학교병원 피부과와 서울대학교 의학연구원 인체환경경계생물학연구소(IHEIB)가 오는 21일(토) 서울대학교병원 의생명연구원에서 제 17회 연례 심포지엄을 연다. 이번 심포지엄은 ‘Skin at the Human–Environment Interface: From Stress Responses to Regeneration and Protection’을 주제로 설정했다. △ 환경 스트레스와 면역학 △ 줄기세포 기반 재생 △ 진피 지방의 역할 △ 후성유전학적 노화 조절 △ 단일세포 분석과 인공지능 응용 △ 차세대 광보호 전략 등의 주제들을 다룰 예정이다. 특히 △ 싱가포르 A*STAR Carlos Clavel 박사 △ 중국 샤먼대학교 Ling-Juan Zhang 교수 △ 미국 펜실베니아대학교 Brian C. Capell 교수 △ 대만 카오슝의과대학 Cheng-Che E. Lan 교수를 비롯한 해외 석학들과 뛰어난 연구업적을 가진 국내 대표 연구자들이 연사로 참가한다. ■ 프로그램·사전등록 링크 : https://dhlmed.github.io/IHEIB2026/ ■ 상세 내용 문의 : 서울대 인체환경경계생물학연구소 행정팀 (02-2072-2418·담당자 유시원/
화장품 ODM OEM 전문기업 유씨엘(대표 이지원)이 글로벌 보디케어 시장의 성장 흐름과 소비자 인식 변화를 반영한 ‘2026년 보디케어 트렌드 전망’을 발표, 차세대 K-화장품&뷰티가 지향해야 할 방향을 제시했다. 유씨엘 측은 “보디케어 시장이 단순한 위생과 보습 중심에서 벗어나 피부 기능 개선과 감각 만족을 동시에 추구하는 고기능 카테고리로 빠르게 진화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어 “특히 기후 변화와 노출이 잦아진 라이프스타일, 웰니스와 자기관리 트렌드 확산에 따라 보디 피부 역시 얼굴 피부와 동일한 수준의 관리를 요구함에 따라 스킨케어의 보조 영역이 아닌 독립성을 확보한 전문 케어 영역으로 자리잡고 있다”고 덧붙였다. 향·텍스처 통한 감각 경험 중시 소비 트렌드에 대응 유씨엘은 올해 보디케어 트렌드를 ‘Clear Functional Body, Face to Body, Scented Therapy’로 요약했다. 보디 트러블과 피부 결, 톤까지 관리하는 기능성 보디케어 수요 증가와 함께 향과 텍스처를 통한 감각 경험을 중시하는 소비자 인식 변화를 반영한 결과다. Clear Functional Body는 등드름·보디 트러블·각질·탄력 저하 등 구체화한
아모레퍼시픽이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희망 2026 나눔캠페인’에 성금 3억 원을 기탁. 아모레퍼시픽은 지난 2002년부터 24년째 희망 나눔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 2008년부터는 취약계층 여성의 경제적 역량 강화와 자립을 위해 ‘뷰티풀 라이프’(Beautiful Life) 사업에 지정 기부했다. 2024년부터는 청소년들의 건강하고 포용적인 미의식 확산을 위한 ‘밋유어뷰티’(MEET YOUR BEAUTY) 캠페인에 지정 기부하고 있다. 밋유어뷰티 캠페인은 사업 3년 차를 맞은 올해부터 학교·유관기관을 중심으로 확산형 교육을 강화하는 동시에 긍정 자아상 형성이 어려운 취약계층 청소년 대상 집중형 교육으로 폭넓고 균형 있는 교육을 추진한다. 다양한 교육과 돌봄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보급형 커리큘럼과 운영 가이드를 개발해 사업의 지속성과 현장 확산을 높이고 다양한 만남의 장을 통해 캠페인이 전달하고자 하는 포용형 아름다움의 메시지를 확산한다는 구상이다. 회사 관계자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희망 나눔캠페인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실천할 수 있어 의미 있게 생각한다”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사회 곳곳을 살피고, 지속가능한 나눔과
종근당건강(대표 정수철) 피부건강기능화장품 브랜드 씨케이디 개런티드(이하 씨케이디)가 2월 올리브영 ‘올영픽’ 선정에 맞춰 구매 인증 프로모션을 펼치고 있다. 2월 올영픽 프로모션과 함께 운영하는 이번 이벤트는 고객 감사의 의미를 담아 파격 경품 혜택을 마련했다. 씨케이디는 2월 올영픽에서도 △ 모공탄력 마스크팩 △ 기미잡티샷 마스크팩 △ 괄사 목주름크림을 중심으로 3가지 스테디셀러 기획세트를 선보였다. 오는 22일까지 운영하는 구매 인증 프로모션 대상 제품은 △ 씨케이디 레티노콜라겐 저분자 300 모공탄력 마스크팩 4+1 △ 비타씨테카 기미잡티샷 마스크팩 4+1 △ 레티노콜라겐 저분자 300 괄사 목주름크림 1+1 등이다. 이들 기획세트 구매 후 포토 리뷰 인증 고객 대상으로 진행한다. 프로모션 대상 제품 구매 후 포토 리뷰를 작성하고 구매 인증을 완료하면 참여가 마무리된다. 경품은 △ 1등 순금 1돈(1명) △ 선착순 100명 올리브영 기프트카드 5천 원권 △ 참여자 전원 CKD 청매실 클렌저 3종 중 1종(선택 증정). 주력 제품 모공탄력 마스크팩은 2025 올리브영 어워즈에 선정된 고함량 콜라겐 마스크팩. 300 달톤 저분자 콜라겐과 레티날 등 유효성
더스킨팩토리(대표 노현준)가 운용하는 프리미엄 퍼스널케어 브랜드 쿤달(KUNDAL)이 오늘(2일) 미국 전역 1천906개 타겟(Target) 전 매장에 브랜드 대표 헤어케어 라인을 공식 론칭한다. 미국 내 대표 리테일 채널 타겟 전 매장을 대상으로 한 대규모 오프라인 채널 확장이다. 쿤달이 향 중심 헤어케어 브랜드로서 글로벌 시장에서의 지배력 확대를 본격화하는 신호탄이기도 하다. 샴푸·컨디셔너·헤어로션 등 5종…타겟 전용 패키지 디자인 적용 출시 제품은 △ 허니앤마카다미아 샴푸·컨디셔너(엠버바닐라 향) △ 콜라겐 나이트 리페어 샴푸·컨디셔너·헤어로션(인투더드림 향) 등 모두 5종. 이들 제품은 타겟 전용 패키지 디자인을 적용해 선보인다. 특히 허니앤마카다미아 라인은 쿤달의 시그니처 라인이다. 브랜드 론칭 이후 현재까지 가장 많은 사랑을 받아온 베스트셀러. 꿀과 마카다미아를 핵심 성분으로 한 풍부한 영양감과 향 지속력으로 퍼퓸드 샴푸 카테고리 1위 브랜드로 성장하며 글로벌 판매를 견인해 온 간판 라인이다. 모발 보습과 밸런스 케어에 집중한 데일리 라인으로 국내는 물론 해외 소비자들에게도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쿤달의 시그니처 향으로 자리잡은 엠버바닐라가 더해
3년 연속 수출 100억 달러 돌파를 향한 대한민국 화장품 산업이 쾌조의 스타트를 끊었다. 화장품 수출 실적 집계 이래 사상 처음으로 1월 수출이 10억 달러를 돌파(10억2천800만 달러)를 돌파했을 뿐만 아니라 지난해 12월(10억6천700만 달러)에 이어 2개월 연속 10억 달러 이상을 기록했다. 월간 수출 실적이 2개월 연속 10억 달러 이상을 기록한 것 역시 우리나라 화장품 수출 역사상 최초다. 다만 지난해 12월과 비교해서는 3천900만 달러(-3.7%)가 줄었다. 산업통상부(장관 김정관· www.motir.go.kr )가 오늘(1일) 집계 발표한 ‘2026년 1월 수출입동향’ 자료에 의하면 1월 우리나라 화장품 수출 실적은 전년 같은 기간의 7억5천400만 달러보다 2억7천400만 달러·36.4%가 증가한 10억2천800만 달러를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이 기간의 증가율 36.4% 역시 최근 4년(2022년~2025년) 간 월간 최고 증가율이며(이전 월간 최고 증가율은 2024년 10월의 36.1%) 이를 최근 5년(2021년~2025년)으로 대상을 확대하더라도 역대 4위에 해당하는 증가세다. 역대 월간 전년 동월 대비 증가율 순위는 △ 1위 2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가 47곳의 중앙행정기관을 대상으로 국무조정실이 주관한 '2025년도 정부업무평가' 결과 △ 역점정책 △ 규제합리화 △ 정부혁신 등 3개 부분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LG생활건강이 궁중 피부과학 럭셔리 코스메틱 브랜드 더후의 ‘환유 레드 에디션’ 중국 한정 출시를 기념해 최근 현지에서 VIP 초청 행사를 진행했다. LG생활건강은 중국 상하이시 성가화원(盛家花園)에서 더후 환유 레드 에디션 제품을 체험하는 ‘국빈루’(国宾楼) 행사를 열었다. ‘각국의 귀한 손님을 모신다’는 의미로 이름 붙인 국빈루 행사장에는 10여 국가의 주중 외교 대사 가족과 기업인 등 30여 명이 자리를 채웠다. 더후 환유 레드 에디션은 올해 중국 춘절(음력설)을 기념해 1월부터 한정 수량으로 판매에 들어갔다. 환유는 산삼을 대표 성분으로 함유한 더후의 최고급 안티에이징 라인. 특히 붉은 빛 용기의 레드 에디션은 지난해 경주 APEC 정상회의 당시 이재명 대통령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에게 직접 선물하면서 주목 받았다. 환유 라인의 대표 제품 ‘환유고’와 ‘환유 동안고’ 제품을 담았다. 국빈루 행사에는 외교관 가족과 더불어 △ 중국 주요 뷰티·패션 매거진 △ 언론사 관계자 △ 여성계 인사 △ 인플루언서들이 함께 모여 더후 환유 라인의 매력을 누렸다. 이들은 환유고 크림을 직접 얼굴이나 손등에 발라보고 한국 전통 나전칠기 예술 작품도 관람했다. 신라 시대의
닥터포헤어 ‘폴리젠 샴푸’가 누적 판매량 3000만 개를 돌파했다. ‘폴리젠 샴푸’는 탈모를 개선하고 모발 볼륨을 강화한다. 또 두피 각질을 케어해 깨끗하고 건강하게 유지한다. 이 제품은 우수한 제품력과 인지도를 바탕으로 7년 연속 올리브영 어워즈 수상과 13년 연속 대한민국 소비자 만족 지수 1위라는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닥터포헤어는 ‘폴리젠 씨크닝 샴푸’를 출시하며 소비자 만족도를 끌어올렸다. 10년 동안 축적한 소비자 목소리와 품평‧설문 결과를 제품에 반영했다. 외부 전문 분석과 임상기관 조사도 거쳤다. 샘플 테스트 127회를 실시해 품질의 완성도를 높였다. 닥터포헤어는 2월 6일까지 폴리젠 샴푸 3000만 개 판매 기념 행사를 연다. 닥터포헤어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 라운지 고객을 대상으로 ‘3천 원 핫딜’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닥터포헤어 관계자는 “폴리젠 샴푸가 국내외 시장에서 품질을 인정받아 3000만개 판매를 기록했다. 폴리젠 샴푸의 기능을 한층 강화한 씨크닝 샴푸도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