랑콤이 ‘제니피끄 선물 세트’를 선보였다. 이번 세트는 △ 제니피끄 리페어 토너(100ml) & 얼티미트 세럼(30ml) △ 제니피끄 얼티미트 세럼(50ml) 등 두 가지로 구성했다. 랑콤 ‘제니피끄 세럼’은 피부에 자리 잡은 노화 징후를 개선한다. ‘제니피끄 리페어 토너’는 피부를 탄탄하고 매끄럽게 가꿔준다. 토너와 세럼을 함께 사용하면 강력한 수분 부스터 효과를 느낄 수 있다. 랑콤은 선물의 계절을 앞둑 신민아와 기프팅 캠페인을 진행한다. 신민아는 뷰티 화보에서 우아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뽐냈다. 랑콤 선물 세트가 선사하는 설렘과 행복한 순간을 표현했다. 랑콤 제니피끄 선물 세트는 20일부터 랑콤 공식 온라인몰, 28일부터 전국 랑콤 매장에서 살 수 있다.
연작(YUNJAC)이 ‘스킨 퍼펙팅 프렙 선세럼’을 출시한다. 연작 선세럼은 강력한 자외선 차단력과 스킨케어 효과를 갖췄다. 답답한 사용감과 백탁 현상을 줄이고, 기초 화장품처럼 가볍고 산뜻하게 발리는 사용감을 구현했다. 수분 세럼처럼 피부에 촉촉하게 스며 보습 개선 효과를 제공한다. 베이스 메이크업 단계에서 피부를 매끄럽게 표현한다. 특허 성분인 피팅글루™를 함유해 자외선 차단 성분이 피부 표면에 얇고 고르게 밀착되도록 돕는다. 하루 종일 강력한 자외선 차단 효과(SPF 50+, PA++++)를 유지한다. 마이크로 핑크 알개와 병풀 PDRN, 판테놀 등이 피부를 진정시킨다. 자외선에 노출된 피부의 열감을 낮춰 편안하게 한다. 민감성 피부 테스트와 안자극 대체 시험을 실시했다. 민감한 피부도 눈시림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다.
동국제약이 ‘센텔리안24 마데카 크림’ 출시 11주년을 맞아 기획세트를 선보였다. 이번 기획세트는 누적 판매량 9100만 개를 돌파한 마데카 크림의 성과를 기념하기 위해 기획했다. 마데카 크림 프리미엄 세트와 스페셜 세트 두 가지로 나왔다. ‘마데카 크림 프리미엄 세트’는 △ 마데카 크림 에이징 포커스(110ml) △ 엑스퍼트 마데카 멜라 캡처 앰플 맥스(70ml)로 구성했다. 동국제약 병풀과학 테카놀로지(TECAnology™)를 적용한 제품이다. 기미‧잡티 등을 개선하고 탄력을 강화한다. ‘마데카 크림 스페셜 세트’는 ‘마데카 크림 타이트 리프팅’ 본품 2개와 괄사로 이뤄졌다. 모공을 관리하고 안티에이징 효과를 제공한다. 센텔리안24는 동국제약의 50여 년 식물원료 연구력을 바탕으로 탄생했다. TECA(센텔라아시아티카 정량추출물)를 핵심 성분으로 삼았다. 대표 제품인 마데카 크림을 비롯해 기미케어용 ‘멜라 캡처’ 라인, ‘PDRN’ 라인, 고농축 광채 세럼 ’마데카 마이크로 스타톡 세럼’ 등을 출시했다. 피부과학 노하우와 뷰티테크를 접목한 뷰티디바이스 ‘마데카 프라임’ 제품군도 확장하고 있다.
어뮤즈(AMUSE)가 몬치치 에디션을 출시했다. 오늘(1일)부터 올리브영과 어뮤즈 공식 온라인몰, 어뮤즈 성수 플래그십 스토어 등에서 판매한다. 어뮤즈 × 몬치치 에디션은 46종으로 구성했다. 몬치치 캐릭터 특유의 귀엽고 개성 있는 분위기를 어뮤즈의 발랄한 감각으로 재해석했다. 빈티지 토이처럼 뽑고 수집하는 재미를 즐길 수 있다. 대표 제품은 ‘게임기 립 앤 치크 헬시 밤’이다. 휴대용 레트로 게임기를 연상시키며 보는 즐거움을 선사한다. 에센스 크림 제형이 입술과 볼에 밀착해 생기를 제공한다. 소형 퍼프와 거울이 들어있다. ‘퀵 메이크업 미니 가챠 세트’는 캡슐 뽑기 기계에서 영감을 받았다. 듀 틴트 미니 1종과 세라믹 쿠션 미니 1종, 몬치치 헤어핀 2개로 이뤄졌다. 어뮤즈 × 몬치치 특별 세트도 선보였다. ‘반지 립밤’ 립 세트, 쿠션 본품‧리필‧헤어시트로 이뤄진 베이스 세트 등을 내놨다. 몬치치 디자인으로 꾸민 젤핏 틴트와 젤핏 글로스, 세라믹 스킨 퍼펙터 쿠션, 꽃 아이 팔레트, 비건 선크림 등도 공개했다. 어뮤즈는 몬치치 에디션 구매 고객에게 스티커, 헤어 핀, 헤어 시트, 증명 사진 키링 등을 증정한다. 올리브영에선 4월 한달 간 매주 특별한 프로
필리밀리가 열감을 관리하는 쿨링 마사저 두가지를 선보였다. 쿨링 마사저는 피부 부기를 정돈하고, 두피 열감을 낮춘다. 일상 속에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활용도를 높였다. ‘쿨링 냉매 마사저’(페이스핏)는 얼굴 전용 제품이다. 얼굴 선에 최적화한 기기가 눈가‧광대‧턱선에 정교하게 밀착한다. 냉기 전달력이 우수한 소재와 대용량 냉매를 사용했다. 사용 중 가볍게 흔들어주면 쿨링 기능이 재활성화된다. 냉매가 순환되면서 피부에 닿는 즉시 시원한 느낌을 선사한다. ‘두피 쿨링 괄사’는 열이 오르기 쉬운 두피를 빠르게 진정시킨다. 알루미늄 냉각 핀 24개가 두피 열을 분산시킨다. 두피에 청량한 자극을 전달하면서 열을 해소한다. 핀 끝을 라운드 형태로 마감해 자극은 줄이고 부드러운 사용감을 강화했다. 필리밀리 관계자는 “최근 셀프뷰티 트렌드가 퍼지면서 집에서 사용하는 괄사‧마사지기기 수요가 증가했다. 피부와 두피의 열감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마사저를 개발했다. 4월 한달 동안 다양한 할인 혜택과 식물나라 젤크림 본품 증정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보다나가 ‘리추얼 3X 본딩 트리트먼트’를 선보였다. 이 제품은 두피와 모발을 동시에 건강하고 탄력있게 관리한다. 두피 쿨링‧진정 케어와 손상모 관리 기능을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트리트먼트 사용 직후 두피 온도를 4.2℃ 낮춘다. 모발에 트리플 단백질을 채우고, 특허 성분 ‘HAIRCLE® ’이 큐티클을 정돈한다. 10종 히알루론산이 수분 보호막을 만들어 모발을 촉촉하게 유지한다. 쫀쫀한 제형이 젖은 모발에도 흘러내림 없이 밀착한다. 모발에 빈틈없이 영양 성분을 전달한다. 향은 청량한 알로에 베이스에 은은한 플로럴 노트를 더했다. 실리콘 성분을 배제해 두피에 닿아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식약처의 탈모 증상 완화 기능성 심사를 통과했다. 민감성 피부 자극 테스트를 실시해 예민한 두피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코리아나화장품이 운용하는 색조 브랜드 텐세컨즈가 ‘하이퍼펙션 립스틱’에 화사한 봄 메이크업을 위한 새 컬러를 추가, 색조 라인을 강화에 나섰다. 새로 추가한 컬러 3종은 △ 눈꽃핑크 △ 봄꽃핑크 △ 살구코랄. 기존 10종(청담레드·압구정오렌지·인형핑크·팜므퍼플·초콜렛핑크·클래식로즈·금빛초콜렛·펄샤인퍼플·라틴핑크·토마토레드)에 이어 모두 열 세가지 컬러로 라인업을 확장했다. 이번에 선보이는 세 가지 컬러 모두 봄을 닮은 화사한 색으로 입술 본연의 색과 어우러지는 자연스럽고 생기 있는 컬러다. 꽃잎이 피어나는 듯한 맑고 투명한 발색에 중점을 뒀다. 가볍게 밀착하는 텍스처로 산뜻한 스프링 시즌 메이크업에 적합하다. 눈꽃핑크는 투명한 소프트 핑크 컬러로 깨끗하고 단아한 인상을 연출하는 컬러. 봄꽃핑크는 또렷하고 팝한 핑크 컬러로 얼굴 톤을 화사하게 밝혀준다. 살구코랄은 햇살을 머금은 듯한 살구코랄빛 컬러로 건강하고 우아한 분위기를 완성한다. 보습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성분 구성도 돋보인다. 시어버터·올리브오일·호호바씨오일·피마자씨오일 등 자연유래 보습성분 4종과 히알루론산·하이드로제네이티드 캐스터오일 등 보습 성분까지 함유했다. 촉촉한 제형과 자연스러운 발색 덕에
글로벌 선두 화장품 ODM(연구·개발·생산) 전문 기업 코스맥스가 세계 최고(最高)&최고(最古)·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화장품·뷰티 전시회에서 스킨케어 제형 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그 혁신성을 인정받는 동시에 K-화장품·뷰티 기술력의 위상을 다시 한번 높였다. 코스맥스는 지난 26일부터 29일까지(현지 시간) 이탈리아 볼로냐에서 열린 제 57회 코스모프로프 월드와이드 볼로냐 2026(Cosmoprof Worldwide Bologna 2026)에서 ‘코스모팩 어워즈’(Cosmopack Awards)-스킨케어 제형 부문 대상을 받았다. 코스모프로프는 매년 전 세계 100국가에서 25만 명 이상의 화장품·뷰티 산업 관계자·전문가들이 방문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화장품·미용·뷰티 전시회. 스킨케어·헤어케어·지속가능성 등 3개 부문 본선 진출 코스맥스는 올해 수상 대상에 화장품 ODM 기업으로서는 유일하게 스킨케어·헤어케어·지속가능성 등 모두 3개 부문의 본선에 올라 기술 경쟁력을 입증했다. 특히 스킨케어 제형 부문 대상을 받은 ‘1000조 모이스처라이저’(1000 Trillion Moisturizer)는 제형 구조를 혁신한 기술로서 그 가치를 평가받았다. 이 제형
바이오힐보가 세럼과 디바이스를 담은 ‘부스터 홈케어’ 기획세트를 선보였다. 기획세트는 △ 콜라겐 리모델링 세럼 △ 엔에이디(NAD) 글로우 파워 세럼 △ 슈링크HOME 스킨 부스터 샷으로 구성됐다. 세럼과 디바이스를 결합해 집에서도 전문적인 스킨케어를 즐길 수 있다. ‘슈링크HOME 스킨 부스터 샷’은 스킨 부스터 효과를 강화했다. 광채·모공·볼륨‧탄력 관리 기능을 제공한다. 바이오힐보 관계자는 “피부미용기기 전문성을 보유한 슈링크HOME 연구진과 기기를 협업했다. 세럼과 디바이스를 사용하면 다양한 피부 고민을 한번에 해결할 수 있다. 세럼과 디바이스의 시너지를 높여 완성도 높은 홈케어 경험을 선사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페리페라가 ‘블러리 톡 치크’를 선보였다. 이 제품은 우유가 스민 듯 부드러운 밀크티 색에서 영감을 받았다. 봄에 어울리는 맑은 생기를 연출한다. 볼에 가볍게 문지르면 은은한 색상이 말갛게 퍼진다. 피부에 경계없이 스며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을 완성한다. 색상은 △ 1호 ‘딸기 파르페’ △ 2호 ‘피치 라떼’ △ 3호 ‘오트 폼 라떼’ △ 4호 ‘구아바 블렌디드’ △ 5호 ‘타로 밀크티’ 등 다섯가지로 구성했다. 페리페라 관계자는 “최근 소프트한 무드의 메이크업 트렌드가 이어지고 있다. 블러리 톡 치크는 누구나 부담 없이 사용 가능한 색상과 제형으로 개발했다”고 전했다.
듀이트리가 ‘하이 아미노 올 수분 탄력 앰플‧크림’을 선보였다. 이들 제품은 피부 단백질을 구성하는 아미노산을 핵심 성분으로 삼았다. ‘하이 아미노 올 수분 탄력 앰플’은 23종 아미노산과 10종 히알루론산, 5종 펩타이드로 만들었다. 피부에 수분을 채워 윤기있게 가꾼다. 피부에 빠르게 스며들어 보송한 마무리감을 선사한다. 메이크업 전 단계에서 바르면 촉촉한 피부 바탕을 만든다. ‘하이 아미노 올 수분 탄력 크림’은 무너진 수분과 탄력 코어를 바로 잡는다. 피부 밀도와 볼륨을 동시에 관리한다. 쫀쫀한 제형이 피부에 밀착해 보습감을 선사한다.
글로벌 화장품 OGM(글로벌 규격 생산) 전문 기업을 지향하는 코스메카코리아(대표 조임래·박은희)가 서울과학기술대학교와의 공동 연구를 통해 기존 물-오일 기반 유화(Emulsion) 시스템을 넘어선 차세대 완전 수계 자외선 차단 제형 기술의 과학 원리를 규명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 결과는 화학공학 분야 국제 학술지 ‘케미컬 엔지니어링 저널’(Chemical Engineering Journal, IF: 13.2)에 게재했다. 동시에 코스메카코리아의 선케어 제형 연구 역량과 K-화장품·뷰티 산업의 R&D 경쟁력을 입증하는 성과로 평가받고 있다. ‘W/W(Water-in-Water) 에멀전’ 구조, 자외선 차단 제형 적용 현재 대부분의 자외선차단제는 물과 오일을 혼합한 유화 방식으로 제조한다. 이 과정에서 오일과 계면활성제 사용에 따른 환경 영향과 함께 번들거림·끈적임·눈 시림 등 사용감 측면의 한계가 지속 제기돼 왔던 것도 사실이다. 코스메카코리아와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연구팀은 이러한 한계를 해결하기 위해 ‘W/W(Water-in-Water) 에멀전’ 구조를 자외선 차단 제형에 적용했다. 이 기술은 특정 조건에서 서로 다른 두 종류의 수용성 고분자가 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