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비치(VIDIVICI)가 ‘블랙 퍼펙션 블러 핏 파우더 파운데이션’을 선보인다. 이 제품은 파운데이션의 탄탄한 커버력과 파우더의 보송한 피부 표현을 결합했다. 피부 결점과 모공을 자연스럽게 가리고 피부결을 매끄럽게 정돈한다. 피부를 깨끗하고 균일한 톤으로 연출한다. 비디비치는 기존 파우더 파운데이션이 가진 단점을 보완했다. 건조함과 들뜸, 뭉침 현상을 개선해 제형부터 새롭게 설계했다. ‘습식 프레스 파우더’ 기술을 적용해 가루 날림을 줄이고 유수분 균형을 맞췄다. 부드러운 매트함과 균일한 발림성, 유연한 사용감을 구현했다. 다공성 파우더가 과잉 피지를 조절하고 땀과 물에도 베이스 메이크업을 오래 유지한다. 최대 72시간 동안 무너짐 없이 커버력을 지속한다. 블랙 알파 복합체와 엑토인, 나이아신아마이드, 징크 PCA, LHA 등이 들어 있어 피부를 건강하게 한다. 사용 편의성도 높였다. 한 손에 잡기 좋은 폴더형 케이스와 조밀한 퍼프로 구성됐다.
씨엠에스랩이 ‘더마블록 비비 크림’ 3종을 다이소에 선보였다. 더마블록 비비 크림은 ‘내 피부처럼 좋아 보이는’ 베이스 연출에 초점을 맞췄다. 피부 결점을 커버해 자연스러운 컬러를 연출한다. △ 커버 비비 크림 △ 오리지널 비비 크림 △ 화이트 톤업 비비 크림 등으로 구성했다. ‘더마블록 커버 비비 크림(SPF50+ / PA++++)’은 붉은기와 울긋불긋한 피부 결점을 가려준다. 24시간 동안 무너짐 없이 균일한 피부 톤을 유지한다. 피부 진정에 도움을 주는 마데카소사이드와 미백·주름 개선 기능성 성분인 나이아신아마이드·아데노신을 함유했다. 100% 무기자차 성분을 적용해 민감성 피부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색상은 △ 19호 △ 21호 △ 23호 등 세가지로 나왔다. 인체적용시험을 실시해 △ 피부 붉은기·균일도 개선 △ 24시간 커버 지속력과 안티다크닝 효과를 입증했다. ‘더마블록 오리지널 비비 크림’은 EGF 성분을 담았다. 피부 장벽을 관리하고 윤기 있는 결광 피부를 만들어준다. 라이트와 미디움 두가지 색으로 이뤄졌다. ‘더마블록 화이트 톤업 비비 크림’은 판테놀(B5)·나이아신아마이드·아데노신 등으로 만들었다. 스킨케어와 톤 보정 기능을 동시에
피에이치하비(Ph. Hubby)가 우리나라의 전통 식물 원료 씀바귀를 국내 최초로 활용한 ‘씀바귀 진정 토너’와 ‘씀바귀 리페어좀 인헨서’를 선보였다. 씀바귀는 특유의 쌉싸름한 맛으로 잘 알려진 국화과 식물. 예로부터 식재료로 활용해 왔으며 동의보감에서는 씀바귀에 해당하는 고채(苦菜)가 몸의 열을 다스리고 피부에 나타나는 불편함을 돌보는 데 사용했다고 기록했다. 피에이치하비는 이러한 활용 기록에 착안한 동시에 제품의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피부의 개선효과를 확인했다. 피에이치하비가 제시한 비교 인체적용시험 결과에 따르면 씀바귀를 적용한 제품은 대표 진정 원료로 널리 사용하고 있는 병풀추출물(시카) 적용 비교 제품보다 1.32배, 어성초추출물 적용 비교 제품보다 1.45배 높은 외부 자극 진정 효과를 나타냈다. 씀바귀 진정 토너는 씀바귀추출물 5%를 함유한 수분 진정 토너. 외부 환경과 일상의 마찰 등으로 민감해진 피부를 편안하게 관리하고 세안 후 피부에 수분을 공급해 다음 단계의 스킨케어를 준비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완제품 인체적용시험에서는 외부의 물리 자극으로 일시 손상된 피부가 제품 사용 후 77.85%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열 자극으로 상승한 피부 온
바세린 ‘쿨링 앤 데오케어 바디워시’는 운동 후 피부 체취와 트러블을 관리한다. 땀과 열로 인해 달아오른 피부를 시원하게 관리한다. 또 겨드랑이 냄새를 케어하고 청결하게 유지한다. 제품 사용 24시간 후 겨드랑이 냄새 강도가 67% 감소한 점을 입증했다. 이 제품은 멘톨 성분이 들어 있어 피부에 상쾌한 쿨링감을 선사한다. 인체적용시험을 실시해 제품 사용 후 피부 온도가 9℃ 감소하는 효과를 확인했다. 비타민E, 세라마이드, 히알루론산 성분이 피부의 유·수분 밸런스를 관리한다. 피부에 보습감을 선사해 촉촉하고 윤기있게 한다. 여드름성 피부 완화에 도움을 주는 기능성화장품으로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심사를 완료했다.
모다모다가 ‘볼륨 리페어’ 4종을 다이소에 선보인다. 볼륨 리페어는 30~50대 여성 소비자의 모발 고민에 초점을 맞췄다. 모발의 정수리 부분과 뿌리의 입체감을 강화한다. ‘두피도 피부처럼 관리한다’는 콘셉트 아래 씻고, 채우고, 마사지하고, 볼륨을 살리는 4단계 홈케어를 제안한다. 동백 PDRN이 눌린 뿌리 볼륨을 케어하고, 콩 발효물이 모발에 단백질 영양을 공급한다. 콜라겐과 펩타이드가 모발 강도를 높인다. ‘볼륨 리페어 앰플 샴푸’는 초저분자 콩 단백질 발효물을 함유했다. 모발에 수분과 영양을 공급하고 탄력을 선사한다. 인체적용시험을 실시해 헤어라인 뿌리 볼륨을 개선하는 효과를 확인했다. ‘볼륨 리페어 스칼프 헤어팩’은 물기 있는 두피와 모발에 밀착한다. 두피 온도를 약 6도 낮추고 모발 갈라짐을 개선한다. 사용 후 머릿결의 부드러움이 168시간 지속된다. ‘볼륨 리페어 마사지 앰플’은 정수리와 헤어라인 등 원하는 부위를 집중 관리한다. 산뜻한 제형으로 구성했으며 흡수력이 우수하다. ‘볼륨 리페어 듀얼 토닉’은 오일 에센스층과 수딩 토닉층을 1:5 비율로 결합했다. 동백꽃씨 오일과 맥주효모 추출물이 모발에 단백질을 채운다. 히알루론산과 세라마이드가 두피
마녀공장이 ‘아줄렌 히알루로닉 2X’ 클렌저를 선보였다. ‘아줄렌 히알루로닉 2X’는 저자극 세정과 진정 케어 라인이다. 아줄렌 성분이 외부 자극이나 시술로 인해 민감해진 피부를 관리한다. ‘아줄렌 히알루로닉 2X 수딩 젤리 클렌저’는 레이저 시술이나 디바이스 사용 후 자극받은 피부를 진정시킨다. 열감 오른 피부에 즉각적인 쿨링감을 제공한다. 수분감 있는 젤리 제형이 물과 만나 촘촘한 거품으로 변한다. 아줄렌을 모공보다 2,500배 작은 크기로 만들어 캡슐에 담았다. 세안 시 아줄렌 캡슐이 터지면서 민감해진 피부를 빠르게 진정시킨다. 세안 후 수분을 유지해 피부를 편안하고 촉촉하게 한다. ‘아줄렌 히알루로닉 2X 세럼 오일 클렌저’는 스킨케어 성분을 80% 함유했다. 피부 진정과 수분 효과를 한 번에 선사한다. 워터프루프 메이크업부터 자외선 차단제, 초미세먼지, 모공 속 노폐물 등을 말끔하게 제거한다. 마녀공장 관계자는 “최근 피부과 시술을 경험하는 소비자가 늘면서 애프터 케어 화장품도 주목받고 있다. 피부가 민감한 상태에서 자극 없이 쓸 수 있는 클렌저를 출시했다. 신제품은 세정력은 유지하면서 피부 마찰과 자극 부담을 줄였다”고 말했다.
SK-II가 ‘피테라 세럼’을 선보였다. 이 제품은 SK-II의 독자 성분인 피테라™를 담은 브랜드 최초의 세럼이다. 피테라에 마이크로 부스팅 오일 비즈를 결합했다. 피부에 탄력·볼륨·광채를 선사해 건강하고 맑게 가꿔준다. SK-II는 피테라 세럼 출시를 기념해 ‘Lock In Youth’ 캠페인을 실시한다. 시간을 되돌리는 안티에이징이 아니라 건강하고 빛나는 피부를 오래 간직하는 데 주목한다. 매일 마주하는 피부의 좋은 순간을 잇고, 현재의 아름다움을 지키는 새로운 안티에이징 스킨케어를 제안한다.
더파운더즈 프롬랩스((FROM LABS)가 ‘퓨리파잉 비듬 개선 앰플’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지루성 두피 고민을 해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비듬, 가려움, 유분 과다, 정수리 냄새 등을 개선한다. 특허 유산균 댄드리옴(Dandriome™)이 들어 있어 두피 장벽을 강화한다. 클림바졸과 피록토올아민, EGCG 등은 비듬균을 억제하고 항산화 효과를 제공한다. 캐나다 휘슬러 빙하수 성분이 두피 온도를 낮추고 정수리 악취를 정화한다. 의료용 소재인 SUS 롤러볼을 적용해 자극 없이 위생적으로 사용 가능하다. 저자극 앰플로 나와 민감성 두피나 청소년도 매일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2주 사용 후 △ 두피 가려움 50% △ 비듬양 32% 감소 기능을 확인했다.
동국제약이 ‘센텔리안24 엑스퍼트 마데카 크림 코어 볼류밍’을 선보였다. 이 제품은 대만의 뷰티 인플루언서 마비스(Marvis)와 함께 개발했다. 마비스는 제품 기획부터 성분 조합과 제형 설계까지 전 과정에 참여했다. 수차례 정밀한 사전 품평 테스트를 거쳐 최적의 사용감을 구현했다. ‘엑스퍼트 마데카 크림 코어 볼류밍’은 꺼진 부위의 볼륨과 처진 피부, 깊은 주름을 동시에 관리한다. 동안 피부의 핵심 요소인 이마, 눈 밑, 코어 중안부, 팔자, 옆볼 등 5대 부위에 탄력을 채운다. 늘어진 이중턱 라인과 모공 입구를 집중 관리해 얼굴 전체의 코어를 단단하게 잡아준다. 프랑스 세더마(Sederma)의 특허원료 보르피린(Volufiline™)을 5%를 담았다. 동국제약의 핵심 성분인 TECA(센텔라아시아티카 정량추출물)와 펩타이드, 인삼수도 더했다. 레티놀, 레티날, HPR, 레티닐팔미테이트 등 레티노이드 4종과 NAD+(니코틴아마이드아데닌다이뉴클레오타이드) 등이 피부를 건강하게 가꿔준다. 실타래처럼 쫀쫀하게 늘어나는 고탄성 크림 제형이 피부 굴곡마다 빈틈없이 밀착한다. 늘어진 피부를 탄탄하게 끌어올려 안면 전체에 리프팅 효과를 제공한다.
달리프(Daleaf)가 눈썹을 톤업하는 ‘원스텝 톤 블리치’를 선보였다. ‘원스텝 톤 블리치’는 눈썹 톤을 균일하게 밝혀준다. 동양인의 눈썹에 맞게 색을 설계해 과도한 노란 기나 붉은 기 없이 자연스럽게 톤을 조절한다. 8종 히알루론산과 베타인, 알로에베라 성분을 함유해 눈썹에 수분감을 제공한다. 크림 제형의 1제와 2제를 파우치에 담았다. 파우치 1개 당 1회분이며 총 5회분이 들어있다. 2제에 향을 적용해 블리치 제품 특유의 강한 암모니아취를 줄였다. 이 제품은 복잡하고 번거로운 눈썹 톤업 과정을 간편하게 개선한 것이 특징이다. 저자극 테스트를 실시해 처음 시도하는 소비자도 보다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푸치코리아가 바이레도 ‘퓨쳐 메모리즈’를 선보였다. 퓨쳐 메모리즈(FUTURE MEMORIES)는 조향사 쿠엔틴 비쉬(Quentin Bisch)가 만들었다. ‘오늘의 순간이 내일의 기억이 된다’는 메시지를 향기로 나타냈다. 편안하고 달콤한 바닐라 향기를 현대적이고 세련된 감각으로 재해했다. 탑노트는 갈바넘 에센스와 블랙커런트 어코드, 알데하이드로 생동감 있게 시작한다. 이어 오리스 버터와 라브다넘, 오렌지 블라썸과 화이트 바닐라가 어우러진다. 마지막으로 마다가스카르 바닐라, ㅍ앰브로픽스, 머스크가 깊고 부드러운 여운을 남긴다. 푸치코리아는 11일부터 20일까지 서울 성수동에서 퓨쳐 메모리즈 팝업매장을 운영한다. 방문객의 움직임에 따라 향과 빛이 변화하며 순간의 기억을 창조한다. 오늘의 순간이 내일의 기억으로 이어지는 향수의 세계관을 직관적으로 전달한다. 아울러 바이레도를 대표하는 다섯 가지 향수 △ 블랑쉬(BLANCHE) △ 모하비 고스트(MOJAVE GHOST) △ 로즈 오브 노 맨즈 랜드(ROSE OF NO MAN'S LAND) △ 집시 워터(GYPSY WATER) △ 발 다프리크(BAL D'AFRIQUE) 등도 만날 수 있다.
뷰애드가 스킨케인 브랜드 ‘어웨이티드 레인’을 선보였다. ‘어웨이티드 레인’(AWAITED RAIN)은 ‘기다리던 비’를 뜻이다. 피부에 단비처럼 꼭 필요한 수분을 채운다는 의미를 담았다. 이 브랜드는 ‘피부에 스며드는 비, 오랫동안 기다려온 비’(Rain on your skin—long-awaited)를 슬로건으로 삼았다. 피부를 촉촉하게 가꾸는 수분·진정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어웨이티드 레인의 첫 번째 라인은 ‘하이드라 시카’(HYDRA CICA)다. 피부 보습에 초점을 맞춘 세럼·크림·마스크팩 3종으로 구성했다. 피부에 수분을 공급해 건강하고 편안하게 가꿔준다. 대표 제품인 ‘하이드라 시카 레이어 세럼’은 판테놀과 8중 히알루론산, 4종 시카 성분을 함유했다. 건조하고 예민해진 피부를 집중 관리하고 수분을 충전한다. 피부에 산뜻하고 가볍게 흡수돼 사계절 동안 사용할 수 있다. ‘하이드라 시카 레이어 크림’은 판테놀을 담아 피부 장벽을 강화한다. 자극받은 피부를 다독이고 수분을 오래 유지한다. ‘퓨어 하이드라 모이스처 핏 마스크’는 젤리처럼 부드러운 시트를 적용했다. 피부에 빈틈 없이 밀착해 수분과 영양을 전달한다. 뷰애드 관계자는 “피부에 수분이 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