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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분기 화장품기업 80곳 경영실적 분석
코로나19 사태에 1분기 화장품기업의 경영실적이 곤두박질치고 말았다. 코스모닝이 지난 20일까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을 통해 1분기 경영실적을 보고한 80곳의 화장품 (관련)기업의 성적표를 분석한 결과 매출성장을 시현한 곳은 절반에 미치지 못한 39곳이었으며 영업이익에서 적자상태(전환·지속·확대)에 머문 곳은 35곳, 당기순이익 적자는 32곳에 이르렀다. 1월 하순부터 시작한 코로나19 사태가 국내와 중국에서는 2월과 3월에 절정을 이루었고 이후에는 전 세계적 감염(팬데믹)으로 번지면서 경제활동이 마비됐다는 상황에서 결코 자유로울 수가 없었던 것. 특히 매출 성장을 이룬 곳도 종합 화장품기업과 OEM·ODM, 브랜드기업 등 완제품 중심의 기업보다는 원료·용기·부자재 관련 기업이 다수를 차지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함께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이익 부문에서 높은 성장률을 기록한 경우에는 전년 같은 기간 실적의 기저효과로 인한 결과가 대부분이어서 해당 기업 역시 단순히 좋은 실적으로 받아들이기에는 의문부호가 뒤따르는 결과다. 39곳만 매출 성장…분석대상 절반에도 못미쳐 지난 1분기 동안 매출이 증가한 기업은 전체 80곳 가운데 39곳이었다. 절반이 넘는 41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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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미용업 분리를 축하하는 밤”

한국피부미용사회중앙회(회장 조수경)가 오늘(4일) 서울가든호텔에서 ‘2019년 송년의 밤’을 열었다. 이 행사는 공중위생관리법에서 피부미용업이 미용업과 분리돼 입법된 것을 기념하는 자리다. 협회는 10월 31일 남인순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대표 발의한 공중위생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의안번호 5720)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피부미용업이 미용업으로부터 완전 분리돼 독립 산업군으로 새롭게 발전할 계기를 마련했다는 평가다. 피부미용사회중앙회는 이날 20여년 동안 피부미용업 산업 양성화를 위해 펼쳐온 투쟁과정을 생생히 소개했다. 아울러 피부미용 제도 개선 활동과 공중위생관리법 개정을 위한 법안 입법과정 등을 영상으로 선보였다. 피부미용업은 2008년 ‘공중위생관리법 시행령’으로 일반미용업에서 분리해 정의됐다. 상위법인 ‘공중위생관리법’에 미용업의 일부로 정의돼 법체계를 명확히 확립할 필요성이 제기됐다. ‘피부미용업 분리’를 최우선 공약으로 내세운 조수경 회장은 19대 국회에 이어 20대 국회에서 지속적으로 입법 활동을 펼쳐 결실을 맺었다. 30만 피부미용인의 숙원이 이뤄진 것을 기념하는 행사에는 조수경 회장과 협회원 200여명이 참석했다. △

반디, 프랜차이즈 '반디인하우스' 사업 본격화

위미인터내셔날(주)(대표 배선미)이 운용하는 친환경 프로페셔널 네일 브랜드 반디(BANDI)가 뷰티경영연구소(대표 박경아)와 함께 네일 살롱 프랜차이즈 ‘반디인하우스’ 사업을 본격적으로 펼친다. 최근 양측은 이 사업을 보다 효율적이고 적극적으로 전개하기 위해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양측은 업무협약 체결을 계기로 네일 살롱 프랜차이즈 반디인하우스 사업 활성화를 위해 상호 협력을 강화해 가기로 의견을 모았다.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한 협약식에서 반디인하우스의 사업모델이 예비 창업주들의 고민을 해소하고 국내 네일 산업에 한 단계 발전을 불러일으키는 비즈니스가 전개될 것이라는데 뜻을 함께 했다. 친환경 네일 브랜드를 추구하는 반디는 “건강한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에코 힐링 네일 살롱의 공간 마케팅을 통해 바쁘고 지친 현대인의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는 도심 속 휴식 공간으로 ‘반디인하우스’를 차별화하겠다”고 밝혔다. 반디는 친환경 프로페셔널 컬러 제품을 기반으로 네일리스트의 작업 환경과 건강까지 생각하는 디바이스·소도구 등을 개발하며 프리미엄 서비스와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도록 더욱 힘쓸 예정이다. 박경아 뷰티경영연구소 대표는 “오랜 기간 뷰티 경영 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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