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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미용사회 인천미추홀구지회 ‘11회 미추 헤어아트 공모전’

일본 속담에 ‘머리카락은 오랜 친구’라는 말이 있다. 髮(터럭 발)을 파자하면 三(석 삼), 長(길 장), 友(벗 우)다. 친구처럼 익숙한 머리카락을 예술적으로 재해석한 작품전이 마련됐다. 뷰티아티스트의 ‘낯설게 보기’ 기법을 통과한 머리카락은 예술이자 환경 문학의 옷을 입고 나타났다. 대한미용사회 인천미추홀구지회(지회장 신소연)가 오늘(16일) 인천 주안동 뷰티문화교류센터에서 ‘제11회 미추 헤어 아트 공모전’을 개최했다. ‘제11회 미추 헤어 아트 공모전’은 미용 전문가와 헤어아티스트를 꿈꾸는 학생들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 고전머리 △ 업스타일 △ 헤어바이나이트 △ 커트 △ 퍼머 등 다양한 부문에 걸쳐 작품 150여점을 출품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기후변화와 환경위기를 반영한 작품이 눈길을 끌었다. 부천대 학생들은 페트병 캔 이쑤시개 등을 재활용해 작품으로 탄생시켰다. 헤어 작품에 환경의식을 접목해 관람객에게 묵직한 메시지를 전달했다. 아울러 서경대 태원주 씨는 ‘나이트 파티 스타일’을 주제로 한 작품을 선보였다. 이어 서경대 장용준 씨는 Eleganza에 맞는 작품 세 점을 발표했다. 신소연 대한미용사회 인천미추홀구지회장은 “2009년 제1회 미추헤어

월드뷰티아트협회 ‘2021 월드아트 & 디자인 컬렉션’

월드뷰티아트협회(회장 박혜경)가 지난 해 12월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 동안 경기 고양문화재단 갤러리누리에서 ‘2021 월드아트 & 디자인컬렉션’을 개최했다. ‘2021 월드아트 & 디자인 컬렉션’에서는 신인 작가들의 다양한 작품이 전시됐다. 코로나19로 어려움를 겪는 상황 속에서도 젊은 작가들은 아이디어 넘치는 작품을 출품했다. 월드아트 & 디자인 컬렉션 작품은 △ 뷰티 △ 패션 △ 산업디자인 △ 영상디자인 △ 사회복지 등 분야별로 소개됐다. 각 작품은 시각예술이라는 공통분모 아래 서로 다른 개성을 분출했다. 같으면서 다르고, 다르면서 같은 입체적인 예술성을 모색했다는 평가다. 이번 전시회는 국내 대학 뷰티예술 관련 학과가 후원했다. 구미대 헤어메이크업네일아트과, 국제대 뷰티코디네이션학과, 경남대 의류산업학과, 경북과학대 화장품뷰티학과, 김포대 시각디자인과, 대구공업대, 대림대 방송음향영상과, 서영대, 수원여대, 숭의여대, 신안산대 뷰티디자인과, 오산대학교 뷰티코스메틱계열, 유한대, 창원문성대 미용예술과 등이다. 박혜경 월드뷰티아트협회 회장은 “참신한 아이디어와 우수한 기량을 가진 젊은 예술가를 발굴·육성하고 있다. K-뷰티를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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