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송대학교 뷰티디자인경영학과가 5일 우송뷰티센터 실습실에서 지역 어르신을 대상으로 뷰티 봉사를 실시했다. 뷰티디자인경영학과 재학생들은 대전 정다운어르신복지관과 행복한어르신복지관, 대동종합사회복지관 어르신 30명을 초청해 뷰티 서비스를 펼쳤다. 뷰티 전공 실무역량을 활용해 장수사진 촬영용 메이크업, 헤어스타일링, 네일아트, 피부관리 등을 제공했다. 우송대 사회복지학과 학생들은 어르신들과 상담을 진행했다. 국민건강보험공단도 참여해 장수사진을 촬영했다. 우송대는 이 행사를 통해 대학의 사회적 책임을 실현했다. 고령화 사회에서 어르신들의 정서적·심리적 건강을 증진하는 데 기여했다. 이번 행사는 우송대의 RISE 사업의 일환이다. 우송형 UBRC(University Based Revitalization for Community) 프로그램 가운데 하나다. 지역 연계 활동을 통해 대학의 전문 교육 역량을 사회에 환원하고 공동체의 발전을 이끌고 있다. 정병현 우송대 RISE 사업단장은 “지역 어르신들의 삶의 질을 개선하는 활동을 진행했다. 재학생들의 사회적 책임 의식을 기를 수 있는 봉사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심재숙(가천대 경영대학원 교수) 작가가 6월 8일(월)부터 19일(금)까지 경기 마두동 가온갤러리에서 ‘캔버스가 된 폐 종이’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버려진 종이를 활용한 콜라주 작품을 소개한다. 폐종이를 예술로 탄생시킨 작가는 순환과 생명의 메시지를 전한다. ‘캔버스가 된 폐 종이’(Waste paper turned into a canvas)는 환경과 창의성의 교차점을 상징한다. 무심히 버린 종이상자를 재료로 지속가능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심재숙 작가는 폐지의 물성과 질감에 주목했다. 폐지를 캔버스 삼아 드로잉하고 잡지 조각을 연결해 역동적인 예술작품을 탄생시켰다. 이를 통해 자원 순환 가치를 표현하고, 업사이클링 아트의 지평을 확장했다. 작품은 환경보호의 중요성과 과소비‧낭비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운다. 특히 작가는 손으로 찢은 종이 조각을 겹겹이 쌓아 독특한 질감을 구현했다. 회화에서 느낄 수 없는 입체감과 생동감을 창조했다. 정보 전달용 종이들이 고유의 색과 형태, 의미를 담은 채 예술적 언어로 되살아났다. 심재숙 작가는 환경문제를 고발하거나 무거운 메시지를 강요하지 않는다. 관람객들에게 아름다운 시각적 경험을 선사하며 질문을 던진다. 우
성신여자대학교 뷰티산업학과가 오늘(29일) ‘NOVA’ 전시회 개막식을 개최한다. ‘NOVA’展은 성신여대 일반대학원 뷰티산업학과 47명과 학부생 42명이 참여했다. 서울 미아동 운정그린캠퍼스 성신미술관에서 6월 2일까지 열린다. 이번 전시에서는 ‘NOVA, 새로운 별’을 주제로 한 사진과 영상 작품을 선보였다. 메이크업, 특수분장, 네일아트 등 다양한 분야의 작품을 소개했다. 뷰티‧예술‧인공지능(AI)을 결합한 융합형 작업이 관람객의 시선을 끌었다. 대형 스크린을 활용한 영상 전시는 작품의 몰입도를 높였다. 영상과 이미지가 실시간 상영되며 작품에 대한 이해를 도왔다. 이번 전시는 뷰티산업과 예술, 디지털 기술을 결합해 새로운 뷰티아트를 제시했다. 대학원생들은 실험적인 표현 방식을 도입해 뷰티의 영역을 확장했다. 현장을 찾은 관람객들은 “뷰티 작품 전시의 형식이 이전보다 다양해졌다”, “기술과 예술이 결합된 새로운 시도가 인상적이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출품작은 성신여대 뷰티산업학과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한다. 각 작품별 영상과 콘텐츠, 표현 의도와 제작 과정 등을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K-뷰티의 미래를 이끌 인재들이 모여 학술 연구성과를 공유한다. 성신여자대학교 뷰티산업학과가 21일(목)까지 서울 미아동 운정그린캠퍼스 B동 지하 1층 전시장4에서 ‘제7회 졸업논문 전시회’를 개최한다. ‘제7회 졸업논문 전시회’는 ‘NOVA : Beyond Stars, Toward the Beauty Constellation’를 주제로 열린다. ‘별을 넘어, 아름다운 별자리를 향해’라는 뜻을 담았다. 학생 개개인의 독창적인 연구(Stars)가 성좌(Constellation)를 이루며 뷰티산업의 비전을 제시한다는 의미다. 올해 행사는 학술 발표회에서 벗어나 전시회 형태로 기획했다. 졸업 예정 재학생 29명의 연구물을 논문 포스터 형식으로 소개하고 있다. 다양한 주제의 뷰티연구 성과를 입체적으로 제시해 참관객들의 이해를 돕는다. 졸업논문 지도교수는 한지수 뷰티산업학과 학과장, 신정원‧서현우‧김슬기 교수 등이다. 이들은 연구 설계부터 결과 도출까지 논문 전 과정을 뒷받침했다. 이번 졸업논문 전시회는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예비 뷰티전문가들의 연구 성과가 상아탑을 넘어 뷰티산업 현장과 소비자에게 생생히 공유될 예정이다. 전시를 기획한 졸업논문 위원회는
서울사이버대학교 일반대학원 뷰티산업학과가 18일(월)부터 ‘2026학년도 후기 석사 과정’ 신입생 모집을 시작한다. 지원 자격은 국내외 4년제 대학 학사학위 소지자, 2026년 8월 학위 취득 예정자이다. 서류전형과 면접전형을 거쳐 합격자를 선발한다. 서울사이버대 일반대학원 뷰티산업학과는 이학석사 학위 취득 과정으로 운영된다. 화장품 산업, 피부미용, 메이크업, 헤어, 뷰티마케팅, 뷰티테크 등을 교육한다. 학위 취득 후 일정 기준 충족 시 ‘화장품법’에 따른 화장품책임판매관리자 자격 요건을 갖출 수 있다. 뷰티산업학과는 김주덕 석좌교수를 중심으로 산‧학 융복합 교육체계를 구축했다. 올해 3월 영입한 김주덕 석좌교수는 화장품 산업·정책·마케팅 분야의 전문가로 꼽힌다. 37년 동안 화장품 연구와 정책 자문 활동을 펼치며 K-뷰티의 글로벌 확산을 주도했다. 서울사이버대 뷰티산업학과는 김주덕 석좌교수와 함께 차별화한 교육을 실시하며, 차세대 뷰티 전문가를 양성할 전략이다. 뷰티 산업과 학문을 아우르는 커리큘럼을 기반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스페셜리스트를 배출한다는 목표다. 아울러 뷰티산업학과는 화장품산업 종사자와 실무 전문가를 위해 다양한 장학제도를 마련했다. △
점이 모이면 선이 된다. 별이 모여 별자리를 이룬다. 신성(新星)들의 축제, 별들의 향연이 펼쳐진다. 성신여자대학교 뷰티산업학과가 5월 27일부터 6월 2일까지 ‘제13회 졸업작품 전시회’를 개최한다. 서울 미아동 운정그린캠퍼스 B동 지하 1층 성신미술관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회는 ‘NOVA-새로운 별, 또 다른 시작’을 주제로 삼았다. 메이크업과 AI 기술, 시각예술이 어우러진 작품을 선보인다. 학생들은 뷰티 메이크업의 표현 범위를 확장해 새로운 형태의 시각예술을 구현했다. 작품에 각자의 해석과 스토리텔링을 담아 뷰티아트의 지평을 넓혔다는 평가다. 특히 AI와 뷰티 콘텐츠를 접목한 작품이 시선을 모은다. 학생들은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이미지를 확장하고 시각적 연출을 활용했다. 이를 통해 미래지향적인 메이크업 아트와 영상물을 제작했다. 아울러 작품에 AR(증강현실) 전시 체험 요소를 도입해 몰입감을 높였다. 관람객은 작품을 입체적으로 감상하고 창작자와 상호작용할 수 있다. 작품과 영상, 디지털 콘텐츠 등을 함께 전시해 작품의 서사를 깊이있게 체험하도록 돕는다. 이번 전시회에는 뷰티산업학과 학부 졸업예정자 42명이 참여했다. 학생들은 지난해 12월부터 약 6개월
뷰티 학회와 대학원이 경계를 허문 융합 전시를 선보인다. 뷰티와 예술의 교차점에서 새로운 미학과 성장성을 제시한다. 성신여자대학교가 5월 27일(수)부터 6월 2일(화)까지 서울 미아동 운정그린캠퍼스 성신미술관에서 ‘2026년 제11회 대학원 뷰티산업학과 전시회’를 개최한다. 개막식은 5월 29일(금) 열린다. 이번 전시회는 성신여대 일반대학원 뷰티산업학과, 뷰티융합대학원, 한국화장품미용학회가 공동 주최한다. 대학원생과 학회원 47명이 ‘NOVA, 새로운 별’을 주제로 다양한 작품을 제시한다. 출품작은 메이크업, 특수분장, 네일아트, 화장품 기획, 마케팅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른다. 뷰티산업 전문가들이 각 장르별 특성을 반영한 창작물을 전시한다. ‘NOVA : 새로운 별’은 뷰티산업의 생성과 확장을 상징한다. 전시회 작품은 NOVA(新星)라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원자의 세계를 재해석했다. 미시적 단위에서 시작되는 변화와 에너지를 사진과 영상에 담았다. 특히 이번 전시에서는 뷰티와 인공지능(AI)을 결합한 작업이 주를 이룬다. 뷰티아트에 인공지능을 접목해 경계를 허물고 표현방식을 확장했다. 뷰티와 기술을 융합해 K-뷰티산업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할 계획이다. 결
서울사이버대학교가 일반대학원에 뷰티산업학과를 신설하고, 김주덕 전 성신여대 뷰티융합대학원장을 석좌교수로 영입했다. 김주덕 교수는 30여년 동안 국내 뷰티교육을 이끌어온 중심인물로 꼽힌다. 숙명여대와 성신여대에서 수많은 뷰티 전문가를 배출하며 화장품산업의 질적 발전을 견인했다. 체계적인 뷰티교육 커리큘럼을 바탕으로 학사‧석사‧박사로 이어지는 고학력 전문가 양성 체계를 확립했다. 연구실에서 강단까지…김주덕 교수의 K-뷰티 여정 김주덕 교수는 1993년 뷰티교육의 불모지에서 대학 강의를 시작했다. 이후 화장품과 뷰티‧바이오‧AI‧예술 등을 융합해 커리큘럼을 고도화했다. 전문대 화장품학과를 시작으로 서울 소재 4년제 대학에 뷰티학과과 대학원 석‧박사 과정을 신설했다. 33년 동안 강단에 서서 후학을 양성하는 동시에 K-뷰티 교육 프로그램을 중국‧베트남 등 해외에 보급했다. 이에 앞서 김주덕 교수는 1989년부터 1994년까지 LG생활건강 화장품연구소에 몸담았다. 화장품 1세대 연구원이자 화학자로서 K-뷰티 1차 웨이브를 주도했다. 다양한 히트상품을 개발하며 국내 화장품산업의 글로벌 태동기를 현장에서 경험했다. 화학자의 차가운 머리와 연구원의 분주한 손으로 글로벌 감
용인예술과학대학교 뷰티케어과가 ‘제24회 월드뷰티아트&디자인 국제공모전’에서 10관왕을 차지했다. 이 학과는 1월 24일 서울 한성백제박물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대상‧국회의원상‧금상‧은상 10개를 차지했다. 각 부문별 수상자는 △ 전태휘‧신승민(메이크업-환타지 금상) △ 부이티꾸인‧정소은(은상) △ 박은재(헤어-창작펌와인딩 대상) △ 한 채윤(헤어-아트마스크 대상) △ 이서영(헤어-이브닝스타일 금상) △ 남현정(헤어-일러스트 국회의원상) △ 김영진(헤어-일러스트 금상) △ 권다현‧이서연(헤어-일러스트 금상) △ 황소연(헤어-일러스트 은상) △ 표성수‧이서연(헤어-일러스트 은상) 등이다. 용인예술과학대 뷰티케어과는 국내외 참가자들과 경합을 펼쳐 전공 역량과 창의력을 입증했다. 이번 공모전을 지도한 강경화 뷰티케어과 학과장과 김진희 교수는 최고 지도자상(국회의원상)을 수상했다. 강경화 교수는 “용인예술과학대는 뷰티산업을 선도할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캡스톤 교육과정을 운영하며 뷰티교육을 고도화하는 단계다”고 전했다. 이어 “비교과 수업과 동아리 활동을 확대하며 재학생들의 교육 참여율을 높이고 있다. 학생들이 습득한 뷰티 지식과 테크닉을 집대성한 결과가 이
대전대학교 화장품학과 전공학생들로 구성한 아오뷰(AO-View) 팀이 ‘2025 KDB 창업교육 프로그램 성과공유회’(주최 KDB산업은행·후원 산은나눔재단·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에서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 이사장 상을 수상했다. 성과공유회에는 전국 13곳의 대학에서 19개 팀이 참여했다. 대전대학교 화장품학과 전공 학생들의 아오뷰팀은 ‘인그로운헤어(Ingrown Hair)를 복합적으로 케어하는 제품 개발’을 주제로 고객개발 활동 성과를 발표해 우수한 평가와 함께 수상의 영광도 안았다. 아오뷰 팀은 KDB산업은행의 지원으로 진행한 고객개발 중심 창업교육을 화장품 캡스톤디자인 수업과 연계해 1년간 수행해 왔다. 대전대학교가 운영하는 다양한 창업 프로그램과도 연계, 활동 영역을 지속 확장했다. 아오뷰 팀을 지도한 화장품학과 임미혜 교수는 “이 프로그램은 기술창업에 앞서 고객의 존재 여부와 실제 니즈를 먼저 확인하고 이를 검증함으로써 기술 기반 사업 아이디어의 시장 적합성을 강화하는 역량을 키울 수 있는 중요한 교육 경험을 얻었다”고 전했다.
한국화장품미용학회(회장 조선영)가 11월 29일(토)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서울 미아동 성신여대 운정그린캠퍼스 C동 311호에서 ‘2025년 제30회 추계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학회에서는 ‘K-뷰티 글로벌 혁신과 미래 전략’을 주제로 다양한 논문을 발표한다. 논문은 11월 27(목)까지 학회 홈페이지(www.kscc2011.co.kr)에서 접수한다.
경성대학교 화장품학과는 2025년 대학 체험학교 ‘유엔남구 캠퍼스’의 일환으로 진행한 ‘동안피부 완성 프로젝트–내 피부에 맞는 맞춤형화장품 조제’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교육은 부산 남구청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피부 건강 이론과 맞춤형화장품 조제 실습을 함께 진행, 큰 호응을 얻었다. 지난 4월 25일부터 6월 20일까지(매주 금요일) 모두 여덟 차례에 걸쳐 진행한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 노화방지 이론 △ 피부 보습 미스트 만들기 △ 기능성화장품 조제 △ 메이크업 실습 △ 화장품 효능 평가 △ 색채 스타일링 △ 경력개발 특강 등 이론과 실습을 균형 있게 병행, 수강생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각 부문별 교육은 경성대 화장품학과 이진태·김세기·권용진·김민성·이영희 교수가 직접 강의와 실습을 맡아 전문성과 현장감을 더했다는 평가다. 특히 프로젝트 참가자들은 “실제로 화장품을 만들어보는 체험이 매우 유익했고 내 피부에 대한 이해가 높아졌다”며 긍정 반응을 보였다. 경성대학교 화장품학과는 “이번 프로그램 진행을 기반으로 지역사회와 연계한 실용성에 중점을 둔 교육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라며 “지역 주민의 건강한 피부 생활을 지원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