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마리서치(대표 손지훈)가 리쥬란 브랜드 광고 영상 본편을 공개했다. 이 영상은 ‘아름다움의 진실을 다시 쓰다’(Rewrite Your Story, REJURAN)를 주제로 삼았다. 리쥬란이 강조하는 ‘아름다움의 진실’(Truth of Beauty)을 담았다. 리쥬란은 영상에서 “피부를 바꾸는 것은 희망과 기대가 아닌 Truth”라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이는 ‘피부 개선은 막연한 기대가 아닌 과학적 근거로 입증되어야 한다’는 브랜드 철학을 나타낸다. 이번 영상에서는 리쥬란 브랜드 모델인 김세정을 비롯해 여러 국적의 인물이 등장한다. 이들은 리쥬란이 제시하는 ‘Truth’가 보편적 가치임을 드러낸다. 성별·국적·나이를 넘어 누구나 좋은 피부를 가질 수 있다는 의미를 전한다. 리쥬란은 파마리서치의 특허 기술 DOT(DNA Optimizing Technology)로 개발했다. 10년 이상 축적한 연구력과 임상 데이터를 바탕으로 품질 신뢰도를 높였다. 리쥬란코스메틱은 리쥬란의 노하우를 홈케어 영역으로 확장한 브랜드다. 메디컬 에스테틱 기술에 기반한 화장품 원료 ‘c-PDRN’로 차별성을 강화했다. 파마리서치 관계자는 “재생의학을 기반으로 의약품‧의료기기‧화장품‧건강
쿠오카가 서울 여의도 더현대서울 1층에 매장을 열었다. 쿠오카(KUOCA)는 파인다이닝 철학을 기반으로 감각적인 향을 선보이는 뷰티 브랜드다. 이번 매장은 브랜드의 철학과 감각을 담은 몰입형 경험 공간으로 설계했다. ‘내재된 본질’(Inherent)을 주제로 절제미를 구현했다. 자연에서 영감을 받은 미네랄 그린, 세이지 그린 색상으로 쿠오카의 특성을 살렸다. 쿠오카는 매장에서 신제품 ‘자몽 브륄레’(GRAPEFRUIT BRÛLÉE) 보디케어를 선보인다. 자몽브륄레 오 드 퍼퓸의 인기에 힘입어 보디제품을 개발했다. 자몽브륄레는 파인다이닝의 디저트에서 영감을 받아 개발했다. 상큼한 자몽과 포근한 코코넛 크림이 어우러져 시트러스 우디 향을 선사한다. 이외에도 매장에서는 ‘다크티 오 드 퍼퓸’을 포함해 향수, 핸드‧보디케어 제품 등을 판매한다. 복숭아, 말차라떼 향 제품으로 뷰티 미식가(Beauty Gourmet)의 취향을 만족시킬 전력이다. 쿠오카 관계자는 “브랜드가 지향하는 본질적인 아름다움을 매장에 녹였다. 소비자와 감도 높게 소통하며 성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쥬스투클렌즈가 ‘로즈 PDRN 마이크로캡슐 앰플’을 선보인다. 이 제품은 장미 PDRN이 들어있어 피부를 촉촉하고 탄력있게 가꾼다. 다마스크 장미꽃수와 프로바이틱스 PDRN을 결합해 피부 밀도를 높인다. 초저분자 히알루론산이 피부 속부터 수분을 채워 탱글한 광채를 선사한다. 저온착즙한 딸기 성분과 비타민 B12, 석류즙 등이 피부를 생기있고 건강하게 한다. 앰플을 얼굴에 바르면 핑크 캡슐이 터지며 부드럽게 스며든다. 얼굴에 끈적임없이 펴발리며 수분과 영양을 공급한다. 이 제품은 인체적용시험을 실시해 △ 미세주름 △ 3중 탄력 △ 3대 모공(피부, 깊이, 면적) 개선 효과를 확인했다.
비디비치가 일본 오프라인 시장 공략에 나선다. 비디비치(VIDIVICI)는 로프트‧플라자‧앳코스메 매장 169곳에 입점한다고 밝혔다. 이달 18일부터 5월 29일까지 열리는 ‘로프트 코스메 페스티벌’(LOFT KOSME FESTIVAL)에 참가해 브랜드를 알릴 예정이다. 18일에는 도쿄 베르사르 시부야 퍼스트에서 진행되는 로프트 전시회에 참여한다. 비디비치는 신규 유통망을 통해 일본 매출을 끌어올릴 전략이다. 비디비치의 1분기 일본 매출은 전년 대비 60배 증가했다. 1분기 큐텐(Qoo10) 매출은 전년 대비 50배 이상 늘었다. 리브랜딩을 단행하며 제품력을 강화한 것이 매출 상승으로 이어졌다. 비디비치는 지난해 스킨케어 기능을 강화한 브랜드로 새롭게 출발했다. 고효능 고기능 성분을 담은 제품으로 차별성을 높였다. 대표 제품 ‘블랙 퍼펙션 커버 핏 쿠션’은 스킨케어 성분을 77% 함유했다. 촉촉한 사용감과 우수한 커버력으로 일본서 인기다. 최근 이 제품은 메이크업 아티스트 오다기리 히로와의 라이브 방송으로 화제를 모았다. 이에 힘입어 큐텐 메가와리 행사에서 쿠션 부문 1위를 기록했다. 비디비치 관계자는 “일본시장에서 고객 경험을 강화하며 브랜드의 독보적인 가
프리미엄 퍼스널 케어 브랜드 쿤달(KUNDAL)이 발달장애 예술가와 함께하는 ESG 캠페인 ‘향기마을’의 두 번째 프로젝트를 공개했다. 오늘(17일) 그랜드 오프닝과 함께 내달 17일까지 한 달 동안 진행하는 이번 프로젝트는 시스플래닛 소속 발달장애 예술가 ‘소영 작가’와의 협업으로 이뤄진다. 특히 쿤달의 ‘향기마을’ 프로젝트는 지난해 이은규 작가와 진행했던 컬래버레이션 팝업스토어에 이은 두 번째 ESG 캠페인으로 쿤달의 직영 카페 ‘Bakery&Coffee by KUNDAL’(서울 압구정동 소재)에서 전개하고 있다. <관련 기사: 코스모닝닷컴 2025년 4월 17일자 ‘쿤달 ‘The Scented Village’ 팝업스토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되새기다!’ https://www.cosmorning.com/news/article.html?no=50309 참조> “작은 향기 모여 따뜻한 공동체 만드는 여정” 오프닝 행사에서 노현준 더스킨팩토리 대표는 “향기마을은 단순한 일회성 캠페인이 아닌, 스시플래닛과의 지속 협업을 통해 발달장애 예술가들에게 더 많은 창작의 기회를 제공하고 그들의 세계가 더 널리 확장될 수 있도록 돕는 프로젝트”라고 정
센텔리안24가 ‘마데카 멜라 캡처 토닝 에이징 커버 쿠션’을 선보인다. 이 제품은 ‘기미앰플’로 알려진 ‘멜라 캡처 앰플’의 핵심 성분을 담았다. 잡티 커버를 넘어 피부 노화의 원인을 관리한다는 설명이다. 피부 진정 성분인 병풀수에 동국제약의 독자 성분인 TECA(센텔라아시아티카 정량추출물)와 비타민나무수를 결합했다. 토닝-테카(TONING-TECA) 성분이 예민한 피부를 다스리고 보습감을 선사한다. 항산화 성분인 핑크글루타치온과 장미PDRN이 피부 속부터 은은하게 빛나는 속광을 제공한다. 모공과 자국을 커버해 피부를 맑고 화사하게 나타낸다. 칙칙해진 피부톤을 균일하게 정돈해 매끄럽게 연출한다.
토니모리의 다이소 브랜드 본셉이 일본에 진출했다. 본셉(Boncept)은 일본 드럭스토어 웰시아(Welcia) 1700곳에 입점했다고 밝혔다. 주요 품목은 레티놀‧비타씨 세트 4종과 앰플‧세럼‧크림‧마스크 등이다. 본셉은 2024년 4월 다이소에서 제품 판매를 시작했다. 레티놀‧비타씨‧D-판테놀 라인과 메이크업 제품 등 50여 종을 유통한다. 올해 초 전체 제품 판매개수가 1천만 개를 넘어섰다. 본셉은 가성비를 내세워 국내외 유통망을 확장하고 있다. 쿠팡‧에이블리 등 이커머스 채널에서 레티날‧PDRN 제품을 선보인다. ‘본셉 레티날’은 피부 탄력을 끌어 올리고 주름을 개선한다. 레티날과 콜라겐이 피부를 젊고 아름답게 가꿔준다. ‘본셉 PDRN’은 피부 장벽을 강화하고 진정‧보습 효과를 제공한다. 연어 DNA에서 추출한 PDRN을 나노 리포좀으로 캡슐화해 흡수력을 높였다. 토니모리 관계자는 “다이소에서 품질을 인정받아 유통망을 확장했다. 국가와 플랫폼 특성에 맞는 제품을 개발해 성장세를 이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듀이트리가 고기능 진정 브랜드로 새출발한다. 듀이트리는 기능과 효능에 초점을 맞춰 브랜드를 재정립했다고 밝혔다. 슬로건은 기존 ‘피부에 진심, 지구에 안심’에서 ‘진정의 기준, 듀이트리’로 변경했다. ‘전문적으로 증명한 진정’이라는 브랜드 철학을 전달하기 위해서다. 피부 본연의 건강한 흐름을 되찾아주는 제품을 개발할 전략이다. 이에 발맞춰 새 로고를 선보였다. 기능적인 폰트로 스킨케어 전문성을 강조했다. 패키지에는 기능성 스킨케어 브랜드의 신뢰감을 담았다. 듀이트리는 기능성 성분을 내세운 신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실질적인 피부 변화를 이끄는 효능 중심 스킨케어 제품을 출시한다는 목표다. 듀이트리 관계자는 “스킨케어의 본질은 결국 피부에 닿는 실체에 있다. 실체 없는 진정을 끝내고, 확실한 성분의 힘에 집중할 예정이다. 기능·효능 중심 처방을 바탕으로 제품의 가치를 증명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리필드가 산모 전용 탈모‧두피 케어 솔루션으로 주목받고 있다. 리필드는 여성 특화 두피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있다. 이에 힘입어 산모를 포함한 여성 고객 수가 1년 만에 2.8배 늘었다고 밝혔다. 국가데이터처 발표에 따르면 지난 1월 출생아 수는 2만 6,916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11.7% 증가했다. 이는 2019년 이후 7년 만에 최대치다. 출산율이 반등하면서 출산 후유증인 산후 탈모 고민도 늘고 있다. 산후 탈모를 겪는 이들은 헤어제품을 선택할 때 안전성을 꼼꼼히 살핀다. 특히 제품이 수유기에도 사용 가능한지 따지는 경향이 뚜렷하다. 리필드는 임산부와 수유부도 안심하고 쓸 수 있는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 합성 호르몬 중심의 탈모케어 방식에서 벗어나 ‘cADPR’(사이클릭 ADP-리보스)을 활용해 탈모에 접근한다. cADPR은 체내에 존재하는 물질이다. 신체 친화적인 구조를 갖춰 예민해진 두피에 자극없이 쓸 수 있다. 두피 본연의 환경을 건강하고 튼튼하게 유지하도록 돕는다. 리필드는 성분 경쟁력을 바탕으로 여성 고객층 확보에 나섰다. 최근 1년 간 여성고객이 약 185% 증가했다. 1월 기준 여성 고객 비율은 전체의 81.51%를 차지했다. 이는 임신·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이 한국산업단지공단을 포함한 9개 검증기관과 탄소중립 업무 협약을 맺었다.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원장 김현철, 이하 KTR)은 15일(수) 서울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다자간 MOU를 체결했다. △ 한국산업단지공단(이사장 이상훈) △ 한국산업기술시험원(본부장 송현규) △ 한국표준협회 △ 한국경영인증원 △ 한국품질재단 △ 한국인터텍 △ 한국생산성본부인증원 △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 △ KOTITI시험연구원 등이 참여했다. KTR과 9개 검증기관은 협약에 따라 글로벌 탄소규제에 공동 대응해나갈 전략이다. 특히 KTR은 탄소배출 보고서의 신뢰성 검증 업무를 맡는다. 한국산업단지공단은 2025년 스마트 에너지 플랫폼 통합운영센터(TOC+, Total Operation Center)를 세웠다. 이 센터에서 운영하는 MRV 플랫폼(Measurement, Reporting, Verification)은 탄소 배출량 관리 체계다. 탄소배출 정보를 측정‧기록‧검증한다. 산업통상부의 ‘산업단지 저탄소 전환을 위한 스마트그린산단 촉진사업’의 일환으로 구축됐다. MRV 플랫폼은 기업‧기관의 탄소절감 LCA(Life Cycle Assessment, 생애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