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이 ‘지피덤 이지에프 스킨 베리어 나이트 캡슐 크림’을 선보였다. 이 제품은 셀트리온이 개발한 특허 EGF를 캡슐로 담았다. 흡수력을 높인 EGF가 손상된 피부 장벽을 강화하고 탄력을 끌어올린다. 어성초 PDRN과 레티놀‧판테놀‧멜라토닌 성분이 피부를 건강하고 윤기있게 가꿔준다. 수면 시간 동안 수분 손실 없이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한다. 민감성 피부 대상 저자극 시험을 실시해 예민한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시세이도코리아가 김정미 신임 대표를 선임했다. 김정미 신임 대표는 글로벌 뷰티‧소비재 분야에서 20년 이상 경력을 쌓았다. 에스티로더컴퍼니즈에서 브랜드 성장과 혁신을 이끌었다. 에스티로더‧조말론런던‧크리니크 등 주요 브랜드를 총괄하며 디지털 전환과 옴니채널 확장을 지휘했다. 이어 스토케코리아 대표를 맡아 경영 능력과 브랜드 운영 역량을 입증했다. 김 대표는 시세이도코리아의 브랜드 경쟁력을 끌어올리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 글로벌 브랜드의 성공경험을 바탕으로 제품을 혁신하고, 급변하는 디지털 소비 환경에 대응할 방침이다. 옴니채널 전략을 통해 소비자 접점을 넓히고 브랜드 경험을 강화한다는 목표다. 김정미 대표는 “조직의 성장은 결국 사람에서 시작된다. 열린 소통과 투명한 협업을 통해 일하기 좋은 회사를 만들겠다. 건강한 조직문화를 바탕으로 시세이도코리아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창출할 전략이다”고 말했다. 시세이도는 1872년 도쿄 긴자에서 출발했다. 일본 최초의 서양식 약국으로 시작해 글로벌 뷰티기업으로 성장했다. 세계 약 120개국에 진출해 화장품을 유통한다.
닥터지가 ‘스킨부스트 PDRN 선세럼’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자외선을 차단하고 피부 장벽을 강화한다. 스킨부스트 개념을 선케어에 접목해 스킨케어 효과를 강화했다. PDRN‧콜라겐‧히알루론산 성분이 피부 속부터 차오르는 수분 플럼핑 효과를 제공한다. PDRN 배리어 필름이 피부에 투명한 보호막을 만든다. 수분 세럼 80%가 들어 있어 피부에 부드럽고 촉촉하게 펴발린다. PDRN 세럼 속에 UV 캡슐을 담아 끈적임없이 가볍게 스며든다. 메이크업 전 ‘화잘먹’(화장이 잘 먹는) 베이스로 활용 가능하다. 인체적용시험을 실시해 24시간 자외선 차단력을 확인했다. 또 UVA, UVB, UVA1, 적외선(열), 블루라이트, 꽃가루, 초미세먼지, 열자극 차단 효과를 입증했다. 닥터지는 28일까지 올리브영 온라인몰에서 스킨부스트 PDRN 선세럼을 48% 할인한다. 25일 오특(오늘의 특가) 행사에선 반값에 선보인다. 27일까지 닥터지 선케어 제품 구매 시 선세럼 샘플을 증정한다.
프롬랩스가 ‘퓨리파잉 비듬 개선 샴푸’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지루성 두피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탄생했다. 스킨케어 브랜드 아누아의 기술력을 접목해 개발했다. 과다 피지와 비듬, 가려움 등 복합적인 지루성 두피 고민을 개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퓨리파잉 비듬 개선 샴푸’는 지루성 두피에 증식하는 말라세지아 퍼퍼균을 99.99% 제거한다. 향균 성분인 피록토올아민과 클림바졸을 활용해서다. 또 녹차 추출물이 두피 장벽을 강화한다. 임상시험을 실시해 제품 사용 10일 만에 △ 두피 유분 70% △ 비듬 45% △ 가려움증 62% 개선 효과를 확인했다. 저자극 테스트를 실시했다. 예민성 두피나 호르몬 변화가 급격한 청소년도 사용 가능하다. 시원한 향과 쿨링감으로 쾌적한 사용 경험을 제공한다.
21년 만에 방한한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 브라질 대통령에게 국빈 선물로 LG생활건강의 디에이징(De-Aging) 솔루션 뷰티 브랜드 ‘오휘’의 화장품이 증정됐다. 앞서 청와대는 지난 23일 룰라 대통령에게 △ 전태일 열사 평전 △ 호작도(호랑이·까치를 그린 그림) △ 한국 축구 국가대표 유니폼 △ 남성용 화장품을 선물했다고 밝혔다. 이 남성용 화장품은 오휘의 대표 남성 스킨케어 ‘오휘 마이스터 포맨 프레쉬’(3종 기획 세트: 스킨·로션·클렌징 폼)였다. 룰라 대통령의 K-뷰티 선호는 지난해 12월 공개 연설에서 “내가 잘 생겨진 이유는 한국산 화장품 덕분”이라고 언급한 데서 알려졌다. 오휘 마이스터 포맨 프레쉬는 장인의 전통방식 그대로, 25년의 정성으로 완성한 이탈리아 모데나 자연의 생기를 담은 ‘골드 라벨 발사믹 비니거’ 성분을 담은 제품. 바르는 즉시 시원하고 번들거림이 없어 사용감에 민감한 남성들이 특히 선호한다. 피부 노화의 주요 원인을 지목되는 산화 스트레스를 관리하고 보습과 진정에 효과를 발휘하는 베타인과 판테놀을 스킨·로션에 각각 담아 편안한 피부로 가꿔준다. 중·지성 피부의 남성 누구나 사용할 수 있어 80대에 접어든 룰라 대통령(
LG생활건강 더마톨로지컬 뷰티 브랜드 피지오겔(PHYSIOGEL)이 민감한 피부와 붉은기 완화에 기능을 특화한 ‘레드수딩 로자테카’ 2종을 새롭게 선보였다. 피지오겔 레드수딩 로자테카는 누적 판매량 300만 개를 돌파한 ‘레드수딩 AI 리페어 크림’(이하 AI 크림)의 민감 피부 연구 성과를 계승한 후속 라인. ‘레드수딩 로자테카 레드니스 리듀싱 세럼’과 ‘레드수딩 로자테카 레드니스 코렉팅 크림’ 등 두 가지 제품으로 소비자와 만난다. 이들 신제품은 피지오겔이 AI 크림 출시 이래 약 24년간 축적해온 민감 피부 연구의 노-하우를 집약했다. 피지오겔은 붉은기를 단순한 피부 증상이 아니라 피부가 보내는 스트레스의 첫 신호로 정의하고 민감해진 피부에 나타나는 붉은기의 다양한 원인을 근본적으로 케어하는 데 집중했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 하다. 피지오겔이 연구 개발한 ‘REDUCEA(리듀시아) 콤플렉스’의 핵심은 민감 피부 케어 효과가 탁월한 ‘트록세루틴’. 트록세루틴은 피부의 민감 스위치를 케어해 피부를 진정시키는 성분이다. SCIE(Science Citation Index Expanded·과학기술 논문 추가 인용 색인)급 학술지를 통해 두 차례나 효능을 입증한 바
스킨1004가 수분 볼륨과 탄력을 강화하는 ‘히알루-테카’ 라인을 선보였다. ‘히알루-테카’ 밀크‧앰플‧크림은 피부에 물광 플럼핑 효과를 제공한다. 스킨1004의 독자 원료인 ‘히알루-테카™(HYALU-TECA™)가 피부를 탄탄하고 건강하게 가꿔준다. 고순도 히알루론산에 마다가스카르산 병풀추출물과 병풀 활성 성분인 테카(TECA)를 결합해 물광 효과를 높였다. ‘마다가스카르 센텔라 히알루-테카 글래스 스킨 밀크’는 토너·에센스·로션 기능을 결합했다. 모공보다 2500배 작은 초미세 히알루-테카™ 성분이 피부 결을 매끈하게 정돈한다. ‘마다가스카르 센텔라 히알루-테카 플럼핑 앰플’은 고농축 제형으로 이뤄졌다. 피부에 바르는 즉시 입체감을 선사한다. 깊은 보습 효과로 촉촉하게 차오르는 탄력을 선사한다. 히알루론산과 콜라겐 생성을 촉진해 피부 코어를 끌어올린다. ‘마다가스카르 센텔라 히알루-테카 퍼밍 크림’은 피부 건조와 탄력 저하를 관리한다. 안면(이마·눈가·입가) 4중 주름 개선 효과를 확인했다.
K-뷰티 위조를 근절하기 위해 산업계와 정부가 머리를 맞댔다. 지식재산처가 25일(수) 서울 역삼동 한국지식재산센터에서 ‘K-뷰티 수출기업 지식재산 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간담회는 K-뷰티 해외 수요 확대에 따른 브랜드 침해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했다. 지식재산처는 올리브영‧아모레퍼시픽‧엘지생활건강 등 뷰티업계 대표 기업과 위조상품 근절 대책을 논의했다. 최근 해외 온라인 플랫폼과 현지 유통망을 중심으로 K-뷰티 위조상품 유통이 확산되고 있다. 이로 인해 소비자 안전이 위협받고, 브랜드 신뢰도가 하락하는 상황이다. 무검증·저품질 제품은 해외 소비자 건강을 해치고, 기업의 해외 진출을 가로막는 요인으로 꼽힌다. 이에 지식재산처는 식약처‧관세청과 함께 K-뷰티 기업을 초청해 상표 무단선점 대응책을 협의했다. 해외 위조상품 유통 실태와 주요 침해 사례를 공유하고, 정책 건의사항과 제도 보완책 등을 접수했다. 지식재산처는 지식재산 주무부처로서 수출기업의 해외 지식재산을 보호한다. 주요 업무는 △ 해외 온라인 위조상품 차단 △ 무효심판·행정단속 등 맞춤형 대응전략 △ 해외지식재산센터(8개국 10개소)를 통해 법률자문 등의 현지 초기 대응 등을 추진하고 있다. 아
에이피알이 560억 규모의 현금 배당을 실시한다. 에이피알(대표 김병훈)은 2025년도 결산 배당으로 주당 1,500원의 현금 배당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배당금 총액은 약 560억 원 규모이며, 배당 기준일은 3월 31일이다. 이는 오늘(27일) 열린 이사회에서 의결됐다. 내달 주주총회 승인 후 4월 말 주주들에게 지급된다. 에이피알은 이번 결산 배당을 포함해 2025년 한 해 동안 2000억 원 이상을 주주에게 환원했다. 주주환원 정책은 자사주 매입과 소각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전개된다. 2025년 2월 300억 원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하고, 8월 전량 소각했다. 7월에는 총 1343억 원(주당 3,590원) 규모의 중간 배당을 실시했다. 에이피알은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 1조 5273억 원, 영업이익 3654억 원을 기록했다.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하며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했다. 탄탄한 경영 실적을 바탕으로 이번 주주 배당을 추진했다. 특히 이번 배당은 올해 1월 시행된 ‘고배당 배당소득 분리과세 특례’ 요건을 충족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특례 적용 대상 주주들의 세후 배당 수익이 개선되는 효과를 낳는다. 에이피알은 주주가치 제고 활동과 함께 국내외 투
해외 수출을 위한 필수 인증이라고 할 ‘유럽 CPNP·영국 SCPN·미국 MoCRA’ 등에 대한 최신 가이드라인과 컨설팅을 동시에 얻을 수 있는 세미나가 열린다. 해외규격 인증분야 수출 바우처·KTR 전문 수행기관·인증 컨설팅 전문기업 YJN파트너스는 “오늘(2월 27일) 오후 2시 30분부터 고우넷코리아( 서울특별시 성동구 아차산로5길 10)에서 YJN 전문 컨설턴트와의 사전 네트워킹·일 대 일 컨설팅을 포함, 올해 주요 수출국가의 규제 트렌드와 정부지원 사업 등을 원-샷으로 가이드하는 세미나(무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CPNP·MoCRA의 2026년 필수 업데이트 내용과 미래 규제(DPP·Digital Product Passport(디지털 제품 여권)는 제품의 생산·유통·사용·재활용 등 전 생애 주기 데이터를 디지털(QR코드 등)로 기록·관리하는 시스템. EU의 지속가능 제품 에코디자인 규정(ESPR)에 따라 2026~2027년 경부터 단계별로 의무화하고 원자재 정보·탄소 배출량·수리 가능성 등의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해 순환 경제를 촉진하기 위한 목적으로 시행 예정)에 사전 대비하기 위한 사항들을 집중해 다룬다. 세미나는 3개 섹션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