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피알이 12일 미국 캘리포니아 인디오에서 열린 음악축제 ‘코첼라’를 후원했다.
이 회사는 메디큐브 부스를 열고 미국 소비자들에게 제품 체험기회를 제공했다. 블랙핑크 멤버 리사가 9일 메디큐브 부스를 방문해 시선을 모았다. 부스는 17일(미국 현지시각)까지 운영한다.
리사는 2025년 열린 코첼라에서 압도적인 퍼포먼스로 화제를 모았다. 올해 행사에서는 다양한 제품을 경험하고 이벤트를 즐겼다. 메디큐브 제품과 부스 사진을 개인 SNS 계정에 공유했다.
리사는 1월에도 SNS에 메디큐브 에이지알(AGE-R) 뷰티 디바이스 사용 모습을 공개한 바 있다. ‘아침 일과(Morning routine)’를 소개하는 영상에서다. 리사는 ‘부스터 프로’ 쿠로미 에디션으로 피부 관리하는 모습을 소개했다.
부스터 프로는 메디큐브 에이지알의 첫 자체 생산 모델이다. 2025년 10월 APEC 경주 정상회의에 참가한 각국 정상 배우자들에게 선물했다.
에이피알 측은 “코첼라에서 메디큐브 부스를 꾸리고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뷰티와 음악, 엔터테인먼트를 결합해 폭넓은 브랜드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