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지가 2월 27일부터 3월 11일까지 큐텐재팬 메가와리에 참가해 벚꽃 에디션을 선보인다. 메가와리는 큐텐이 분기별로 개최하는 할인 행사다. 닥터지 벚꽃 에디션을 비롯해 메이크업 아티스트 협업 제품, 봄철 스킨케어 제품을 만날 수 있다. 벚꽃 에디션은 메가와리 한정판으로 벚꽃 패키지를 적용했다. 화사한 봄날처럼 민감한 피부에 순하게 다가간다는 의미를 담았다. 구성품은 △ 레드 블레미쉬 크림클리어 수딩 크림 △ 레드 블레미쉬 클리어 모이스처 크림 △ 레드 블레미쉬 흔적 수딩 크림 △ 레드 블레미쉬 바쿠치올 포어젯 크림 △ 그린 마일드 업 선 플러스 △ 브라이트닝 업 선 플러스 등이다. 닥터지는 메이크업 아티스트 GENSEI와 만든 ‘UV 레이어링 립 에센스’도 판매한다. 이 제품은 UV 차단 필터와 광택 오일 베이스로 이뤄져 민감한 입술을 관리한다. 입술 본연의 색감을 살려주는 로즈 핑크와 피치 코랄 두가지 색으로 나왔다. 아울러 닥터지는 인기제품을 최대 82% 할인한다. ‘레드 블레미쉬 수분 케어 세트’ 3종은 55% 할인가에 소개한다. ‘블랙 스네일 저속 탄력 케어 세트 3종’은 45% 할인 판매한다.
스킨이데아 메디필이 위현종 신임 대표를 선임했다. 위현종 신임 대표는 경영 전략과 플랫폼 운영 분야의 전문가로 꼽힌다. 그는 글로벌 전략 컨설팅 기업인 맥킨지를 거쳐 소프트뱅크벤처스, 쏘카에 몸담았다. 이들 기업에서 성장 시스템을 표준화하는 데 집중했다. 데이터 기반의 최적화 시스템을 도입해 사업 구조를 체계화했다. 또 브랜드 정체성을 확립하고 운영을 효율화하며 선진 경영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평가다. 메디필은 위현종 대표 선임을 기점으로 시스템 경영을 강화할 전략이다.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을 바탕으로 제품 기획부터 R&D, 마케팅, 유통 등 전 과정을 체계화할 방침이다. 아울러 과학적 근거와 효능 중심의 더마 코스메틱 라인업을 확장한다. 제품 경쟁력을 상향 표준화해 글로벌 경쟁력을 키운다는 목표다. 위현종 대표는 “메디필은 창의적인 열정과 감각을 내세워 성장해왔다. 시스템 경영을 통해 글로벌 더마 뷰티 기업으로 발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메디필은 스킨이데아를 대표하는 더마 에스테틱 브랜드다. 모건스탠리PE 산하 MDP홀딩스를 지주사로 뒀다. 더마 특허 기술을 접목한 혁신 제품을 세계 75개국에 유통하고 있다.
맥스클리닉이 ‘더블 트러플 오일바디워시’를 선보였다. 이 제품은 이탈리아산 화이트 트러플과 블랙 트러플을 담았다. 더블 트러플 라인을 보디 클렌징 단계로 확장한 것이 특징이다. 오일 제형이 물과 만나 풍성한 거품으로 변한다. 피부 노폐물을 말끔히 없애주며, 세정 후 은은한 윤기와 보습감을 남긴다. 아홉가지 식물성 오일이 들어 있어 피부를 건강하고 촉촉하게 가꾼다. 향은 시트러스 노트로 산뜻하게 시작해 플로럴 머스크로 이어진다. 마지막으로 우디 앰버의 깊은 잔향이 남는다.
아이소이가 보이그룹 킥플립의 멤버 계훈을 브랜드 모델로 선정했다. 계훈은 ‘브라이트닝 카밍 스팟 세럼’ 광고를 촬영하며 공식 활동을 시작했다. 그의 깨끗하고 청량한 이미지를 내세워 제품의 특징을 소개했다. 영상에서 계훈은 트러블 흔적을 관리하는 법을 조언한다. 본인 이름을 활용해 ‘계봉박두’라는 재치 있는 4행시를 선보이며. 통통 튀는 매력을 뽐냈다. 아이소이 스팟 세럼은 피부 트러블 흔적과 요철, 모공 다크닝 등을 동시에 관리한다. 아이소이가 16년 쌓아온 미백·진정 관리 기술을 접목했다. 임상시험을 실시해 세럼 사용 3일 만에 요철이 개선되는 효과를 확인했다. 아이소이 관계자는 “피부가 민감한 직원들의 의견을 반영해 세럼을 개발했다. 계훈의 사랑스럽고 친근한 이미지를 내세워 제품의 강점을 알렸다”고 말했다.
화장품 제조 전문기업 코나드의 스킨케어 브랜드 티베나(TIBENA)가 온열감을 더한 보디 전용 제품 ‘티베나 데일리 부스트 마사지 크림’을 출시했다. 티베나 데일리 부스트 마사지 크림은 피부에 바르는 순간 따뜻한 온열감이 퍼지는 것이 특징. 일상 속 뭉치고 긴장된 보디 부위를 부드럽게 마사지하며 관리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온열·마사지·탄력 케어를 하나로 담아 간편하면서도 밀도 있는 보디 컨디션 관리를 돕는다. 피부에 닿는 즉시 퍼지는 강력한 온열감으로 마사지할 때 피부를 보다 유연하게 만들어준다. 반복 마사지 루틴을 통해 탄력 있고 부드러운 피부 컨디션 유지도 돕는다. 끈적임을 최소화한 제형으로 흡수 후에도 산뜻한 마무리감을 선사, 일상 속 데일리 보디 케어 아이템으로 활용하기 적합하다. 허브·한방 유래 추출물을 함유, 외부 환경으로 지친 피부를 편안하게 케어하도록 설계했다. 피부에 부담을 줄이면서도 따뜻한 사용감을 제공, 운동 전후는 물론 하루 일과 후 보디 마사지 루틴에 활용할 수 있다. 티베나 브랜드 관계자는 “데일리 부스트 마사지 크림은 단순한 보습을 넘어 온열감과 마사지 효과를 함께 고려한 제품”이라며 “바쁜 일상 속에서도 집에서 간편하게 보디 컨
원료 의약품·화장품 소재 전문기업 대봉엘에스(대표 박진오)가 2025년 연결 기준 매출 1천21억 원을 기록, 창사 이래 처음으로 연 매출 1천억 원 고지를 돌파했다. 전년 매출 940억 원 대비 8.6%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120억 원으로 전년 대비 23.6% 증가하며 수익성 개선이 이뤄졌다. 지난해 실적 성장을 이끈 핵심 동력은 화장품 소재 부문. 국내 고객사의 생산 계획 조정과 브랜드 전략 변화로 시장 불확실성이 커졌지만 단순 원료 공급을 넘어 복합 솔루션 제안 중심으로 사업 전략을 전환, 차별화를 강화한 것이 주효했다는 분석이다. 첫 번째는 에스테틱과 시술 기반(Clinic-inspired) 스킨케어 수요 확대 흐름에 맞춰 트렌드형 상품과 고기능 처방 소재를 매칭 제안한 전략이 주요 채널에서 성과로 이어졌다. 이러한 접근은 병원·약국·올리브영 등 더마코스메틱 채널에서 반복 발주 확대로 이어지며 안정성을 갖춘 매출 기반을 형성했다. 특히 프리미엄 펩타이드 제품들의 사용이 늘어나면서 고부가가치 제품 비중이 확대된 것도 포인트다. 수출은 또 하나의 핵심 성장 축으로 자리 잡았다. 동남아에서는 가성비 중심 원료 적용 확대를 바탕으로 물량 성장이 두드러졌다.
톰(THOME)이 신제품 ‘CPR 세럼’을 레디영약국에 선보인다. CPR 세럼은 얼굴 10개 부위의 주름을 집중 관리하는 제품이다. 눈가‧미간‧팔자‧목‧이마 주름을 개선하고 탄력을 강화한다. 톰은 피부 탄력과 재생 주기가 둔화되면서 주름이 깊어진다고 판단했다. 글로벌 1위 화장품 ODM 기업 코스맥스와 손잡고 주름 개선 세럼을 개발했다. ‘CPR’은 콜라겐(Collagen), 펩타이드(Peptide), 레티날(Retinal)을 뜻한다. 콜라겐‧펩타이드‧ 레티날을 1:1:0.1 비율로 배합해 안전성을 높였다. 콜라겐이 피부 탄력 기반을 만들고, 펩타이드가 콜라겐 합성을 돕고, 레티날이 표피 턴오버를 촉진한다. ‘CPR 트리플 시너지 메커니즘’을 통해 피부 탄력과 결을 개선하고, 턴오버 주기를 관리한다. CPR 세럼은 인체적용시험을 실시해 주름 개선 효과를 확인했다. 2주 사용 후 △ 얼굴 주변 10종 주름 개선 △ 팔자주름 14.72% 완화 △ 눈가 주름 11.5% 감소 효과를 입증했다. 피부 수분량은 26.36% 증가하고, 모공 크기는 16.58% 감소했다. 톰은 CPR 세럼을 레디영약국 서울 명동·명동타운·홍대·강남·성수 다섯 곳에서 판매한다. 약국 유통을
동국제약 센텔리안24가 북미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센텔리안24는 2일 미국 뉴욕에서 ‘프라이빗 브렉퍼스트’(Private Breakfast) 행사를 열었다. 미국 뷰티 에디터와 인플루언서를 초청해 브랜드와 주요 제품을 소개했다. 또 마데카 크림, PDRN‧말차 라인, 마데카 프라임 맥스 등을 체험하는 부스를 운영했다. 네트워킹 세션에선 브랜드와 제품에 대한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참석자들은 행사 현장을 실시간 SNS 콘텐츠로 제작해 공유했다. 이들 콘텐츠는 조회수 약 330만 회를 기록하며 화제를 모았다. 센텔리안24는 미국서 브랜드 인지도 높이기에 집중하고 있다. 1월 2일부터 29일까지 열린 ‘2026 코스모프로프 마이애미’에 참가해 바이어 약 백명과 유통 상담을 실시했다. 참관객들을 대상으로 센텔리안24의 스킨케어 기술력과 신제품을 설명했다. 1월 27일에는 ‘마이애미 틱톡샵 어필리에이트’ 행사에서 베스트셀러를 선보였다. 이날 센텔리안24는 카리브해 지역 기반 크리에이터와 교류하며 협업 가능성을 확인했다. 센텔리안24 측은 “북미 유통사와 파트너십을 강화하며 시장 점유을을 확대하는 단계다. K-더마코스메틱의 품질을 알리며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해 나가겠
LG생활건강의 궁중 피부과학 럭셔리 코스메틱 브랜드 ‘더후’가 대한민국 대표 과학기술상으로 인정받는 ‘IR52 장영실상’ 수상을 기념, 팝업스토어를 열었다. IR52 장영실상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최·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 주관의 국내 대표 산업기술상이다. 탁월한 기술혁신 성과를 이룬 기업과 연구기관에 수여한다. LG생활건강은 국내 업계 최초로 항노화 핵심 인자 ‘NAD’ 연구 성과와 ‘스킨 롱제비티’ 기술력을 인정받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더후는 ‘더 시크릿 오브 NAD’라는 이름으로 오는 3월 4일까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서울 서초구) 더 스테이지(1층)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팝업스토어는 더후 비첩 라인 만의 차별화 항노화 성분 ‘NAD Power24™’의 효능을 고객이 직접 이해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꾸몄다. 제품 체험을 통해 NAD Power24™가 피부에 작용하는 원리를 쉽고 흥미롭게 이해할 수 있다. 누구나 참여 가능한 ‘NAD 골든볼 게임’(보드 꼭대기에서 공을 떨어뜨려 핀을 타고 내려가 목표 지점에 도달하는 게임)으로 재미를 더했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더후 비첩 자생 NAD 파워 앰풀 체험 키트 등 다양한 비첩 라인 샘플을 제공한다. 더후
글로우데이즈(대표 공준식)가 21일부터 22일까지 도쿄 오다이바 TFT홀에서 열린 ‘2025 뷰티 미츠’에 참가했다. 뷰티 미츠(Beauty Meets)는 일본 뷰티 SNS 미디어 미미뷰티(Mimi Beauty)가 열었다. 글로우데이즈는 글로우픽 부스를 열고 일본 소비자 약 1500명에게 K-뷰티를 알렸다. 특히 ‘2025 글로우픽 어워드’와 ‘앳코스메 코리아 어워드’를 석권한 15개 브랜드를 집중 선보였다. 주요 브랜드는 △ 슬로먼트 △ 온그리디언츠 △ 스킨푸드 △ 스킨시그널 △ 셀퓨전씨 △ VDL △ 어바웃톤 △ 삐아 △ 더샘 △ 나르카 △ 자빈드서울 △ 깜빡 △ 앤디얼 △ 메이크프렘 △ 약손명가헬스케어 등이다. 방문객은 제품 QR코드를 스캔해 수상 정부와 제품 사용 후기를 확인했다. 또 SNS에 실시간 리뷰 콘텐츠를 게시하며 바이럴 효과를 높였다. 글로우데이즈 측은 “뷰티 오타쿠로 불리는 핵심 고객층에게 K-뷰티를 소개했다. 이번 행사는 큐텐(Qoo10) 메가와리를 앞두고 열려 참여 브랜드의 매출 성장이 기대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