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쿠오카가 서울 여의도 더현대서울 1층에 매장을 열었다.
쿠오카(KUOCA)는 파인다이닝 철학을 기반으로 감각적인 향을 선보이는 뷰티 브랜드다.
이번 매장은 브랜드의 철학과 감각을 담은 몰입형 경험 공간으로 설계했다. ‘내재된 본질’(Inherent)을 주제로 절제미를 구현했다. 자연에서 영감을 받은 미네랄 그린, 세이지 그린 색상으로 쿠오카의 특성을 살렸다.
쿠오카는 매장에서 신제품 ‘자몽 브륄레’(GRAPEFRUIT BRÛLÉE) 보디케어를 선보인다. 자몽브륄레 오 드 퍼퓸의 인기에 힘입어 보디제품을 개발했다. 자몽브륄레는 파인다이닝의 디저트에서 영감을 받아 개발했다. 상큼한 자몽과 포근한 코코넛 크림이 어우러져 시트러스 우디 향을 선사한다.
이외에도 매장에서는 ‘다크티 오 드 퍼퓸’을 포함해 향수, 핸드‧보디케어 제품 등을 판매한다. 복숭아, 말차라떼 향 제품으로 뷰티 미식가(Beauty Gourmet)의 취향을 만족시킬 전력이다.
쿠오카 관계자는 “브랜드가 지향하는 본질적인 아름다움을 매장에 녹였다. 소비자와 감도 높게 소통하며 성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