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에이치피앤씨(대표 김홍숙)가 ‘2026 우수급식·외식산업전’에 부스를 열고 참가, 학교급식 위생관리 솔루션 ‘페라스타’ 집중 홍보에 나선다. 페라스타는 (주)에이치피앤씨가 개발한 과산화초산 기반의 친환경 식품용 살균제. 과일·채소 세척과 식재료 전처리 과정에 활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사용 후 물·산소·아세트산 등으로 자연분해되는 특성을 가져 잔류 부담을 줄이면서도 강력한 살균 효과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헹굼 공정 없이 털어내기만으로 사용 가능한 장점을 가지고 있다. 과일·채소 세척할 때 50~80mg/kg 농도로 희석 후 약 1분간 침지한 뒤 별도의 헹굼 없이 사용할 수 있어 작업 시간 단축과 공정 효율을 높이는 효과를 가졌다. 페라스타는 대장균·살모넬라·장염 비브리오·캄필로박터 등 주요 식중독균에 대해 99.999% 수준의 살균 효과를 보인다. 기존 염소계 소독제와 달리 저온 환경에서도 안정성을 확보한 살균력을 유지해 급식 식재료 관리에 적합하다. 현장 적용 편의성도 강화했다. (주)에이치피앤씨는 자동 희석 시스템 ‘페라스마트’(Perasmart)와 전용 테스트 스트립 ‘페라스트립’(Perastrip)을 통해 일정한 농도 관리가 가능하도록
리쥬란코스메틱이 공식 온라인몰을 개편했다. 이번 리뉴얼은 고객 편의성과 브랜드 경험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브랜드 탐색부터 구매까지 이어지는 전 과정을 개선했다. 구조·디자인·콘텐츠 전반을 정비해 효율적인 쇼핑 환경을 구현했다. 리쥬란코스메틱은 UI·UX를 개선해 제품 정보에 대한 접근성과 가독성을 높였다. 브랜드 이미지를 반영하고 제품 콘텐츠를 보강했다. 피부 상태와 사용 단계별 제품 선택 기준을 명확하게 제시했다. 시스템도 혁신했다. 디바이스별 반응형 구조를 적용했다. 검색과 자동 번역 기능을 고도화했다. 이를 통해 국내외 소비자의 쇼핑 편의성을 확대했다. 리쥬란코스메틱은 홈페이지 오픈을 기념해 5월 20일까지 행사를 진행한다. 5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선 케어 키트’를 증정한다. 10만 원 이상 구매 시 ‘리쥬란 c- PDRN’ 본품을 추가 제공한다. 회사 측은 “브랜드의 기술력과 가치를 공식 온라인몰 전반에 반영했다. 소비자가 제품을 직관적으로 이해하고 선택할 수 있도록 쇼핑몰을 최적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리쥬란코스메틱은 리쥬란의 노하우를 홈케어 영역으로 확장한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다. 대표 제품은 △ 듀얼 이펙트 앰플 △ 액티브 크림
LG유니참이 제품 가격을 인상하면서 용량을 줄여 소비자를 속이는 이른바 ‘슈링크플레이션’을 차단하는데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LG유니참은 공정거래위원회와 한국소비자원, 주요 위생용품 업체들이 참석한 가운데 ‘위생용품 용량 변경 등 중요 정보 제공을 위한 협약’(4월 14일·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을 체결했다. 협약은 위생용품의 용량 변경(축소) 시 관련 정보를 소비자에게 투명하게 제공하고 가격 안정화를 위해 노력하는 등 소비자 권익 보호 강화를 골자로 한다. 참여 기업들은 용량 변경 시 해당 정보를 한국소비자원에 제공하고 회사 홈페이지 등에 게시해 소비자와 공유한다. 민생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가격 안정화에 노력하는 등 사회적 책임도 다하겠다는 의지도 표했다. LG유니참은 한국소비자원이 운영하는 ‘위생용품 사업자정례협의체’ 참여 기업으로 생리대·기저귀·물티슈 등 다양한 분야에서 소비자 보호와 정보 제공 강화를 위한 민관 협력을 지속해오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다양한 방면의 민관 협력을 통해 소비자가 보다 합리성을 갖춘 가격과 투명한 정보를 기반으로 제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소비자 신뢰 획득을 최우선으로 책임 있는 기업 활동을 지속해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