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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소식

지베르니X아크웰, 면세점 채널 강화

롯데명동·신라서울 등 핵심 매장 확대로 경쟁력 입증

 

지베르니X아크웰(대표이사 권기현)의 면세점 채널 공략이 주목받고 있다.

 

지베르니X아크웰은 최근 전국 면세점 가운데 투 톱 매출을 일으키고 있는 롯데면세점 명동 본점과 신라면세점 서울점에 각각 독립 매장을 확보, 정식으로 입점을 마무리했다.

 

지난해 10월 롯데면세점 명동 본점 ‘K-뷰티 멀티 존’에 입점한 뒤 11개월간의 꾸준한 매출 상승세를 유지, 독립 매장 확보가 가능해 진 것. 신라면세점 서울점의 경우 지난달 팝업 매장으로 첫 발을 디딘 후 한 달 만에 70만 달러 매출을 올려 정식 매장으로 입점하게 됐다.

 

신세계면세점 명동점 매장도 기존보다 두 배 크기로 확장하는 등 면세점 채널에서의 강세를 계속 이어가고 있다.

 

지베르니X아크웰은 이번 추가 입점을 통해 롯데면세점 월드타워·두타면세점 동대문까지 모두 5곳의 오프라인 면세점에서 고객을 맞고 있다. 온라인 면세점 역시 5곳이다.

 

지베르니X아크웰 매장에서는 △ 중국 소비자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아크웰 아쿠아 클리니티 크림을 비롯 △ 아크웰 약산성 마이크로 클렌징 폼 △ 지베르니 고밀착 시그니처 파운데이션 △ 지베르니 센서티브 브러쉬 마스카라 등 지베르니X아크웰의 다양한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회사 마케팅 담당자는 “최다 브랜드와 매출을 자랑하는 주요 면세점에 정식 매장으로 입점함으로써 중국은 물론 늘어나는 다양한 국가의 해외 관광객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접점을 마련한 셈”이라며 “면세점 채널에서의 지속적인 성장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한층 더 강화하는데 역점을 둘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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