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얼포맨이 프레시 선스틱과 선올인원 2종을 선보였다. ‘프레시 오일 컷 선 스틱’은 산뜻한 사용감이 특징이다. 여러 번 덧발라도 끈적임 없이 보송한 마무리감을 선사한다. 피지 흡착 성분 POREMAT을 함유해 번들거림을 효과적으로 잡아준다. 초저분자 히알루론산이 들어있어 수분은 유지하고 유분을 정돈한다. 스틱 형태로 나와 야외 활동이나 출퇴근 중 사용하기 편리하다. ‘프레시 선 올인원’은 스킨케어와 자외선 차단 기능을 결합했다. 가벼운 수분 에센스 제형이 피부에 빠르게 흡수도힌다.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쉽게 지워지는 효과를 확인했다.
클리오의 두 번째 왕실 에디션이 전통미학 열풍을 주도하고 있다. 클리오(대표 한현옥)는 3월 1일 삼일절에 국가유산청(청장 허민)과 협업 제품을 선보였다. 이번 왕실 에디션은 출시 직후부터 가파른 판매 상승세를 기록했다. 조선 왕실 유산을 제품 디자인에 세련되게 녹여낸 점이 매출 상승으로 이어졌다. 왕실 에디션은 2일 기준 올리브영 온라인몰에서 메이크업 부문 판매 순위 1위부터 3위를 차지했다. 같은 날 올영세일 라이브 방송에서는 목표보다 240% 높은 실적을 올렸다. 이에 힘입어 클리오는 3월 올영세일에서 색조 브랜드 전체 1위를 거머쥐었다. 왕실 에디션의 인기 속에 베이스‧립‧아이 품목이 두 자릿수 성장률을 달성했다. 클리오 관계자는 “지난 해 9월 국가유산청과 1차 협업 제품을 출시했다. 국가유산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화장품에 소비자들이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국가유산의 가치를 재발견할 수 있는 뷰티 제품을 개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최근 클리오는 국내 유통망을 다변화하고 있다. 클리오‧페리페라‧구달이 W컨셉에 새롭게 입점했다. 페리페라는 아트박스에 진출해 고객층을 넓히는 단계다. 이 회사는 국내 유통 경쟁력을 바탕으로 K-뷰티 대표 기업으로 발돋움
아모레퍼시픽 남성 화장품 브랜드 비레디(B.READY)가 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 시즌5’ 출연자 송승일·임수빈 씨를 브랜드 모델로 발탁. 송승일·임수빈 씨는 방송에서 보여준 자연스럽고 깔끔한 스타일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은 화제의 인물들이다. 비레디는 두 모델이 보여준 자연스러운 자기관리 이미지에 주목했다. 깔끔한 피부 표현과 자연스러운 스타일링 이미지를 통해 비레디가 지향하는 ‘티 나지 않게 완성하는 남성 뷰티’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비레디는 두 모델과 함께 △ 오일캡처 올-인-원 로션 △ 생기 립밤 등 비레디 주요 제품을 활용한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인다. 해당 콘텐츠는 브랜드 소셜 미디어 채널을 중심으로 공개한다. 비레디 관계자는 “두 모델이 보여준 자연스럽고 트렌디한 매력이 브랜드 메시지와 잘 맞는다고 판단했다”며 “남성들이 쉽고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는 자기관리 문화에 대해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전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화장품 소재·원료 의약품 전문기업 대봉엘에스(대표 박진오)가 K-뷰티 바이오 스킨케어 기술과 화장품 소재 기반 제품 개발 방향을 소개하면서 시장 공략에 나섰다. 대봉엘에스는 지난 11일 필리핀 퀘존시티 SEDA Vertis North 호텔에서 ‘K-Skin Future Drop: Next Evolution of Beauty Science’ 세미나를 열었다. 세미나는 필리핀 화장품 원료 유통사 One Chemcentral Inc.와 공동으로 진행했다. 필리핀 화장품 브랜드와 제조사 약 30곳의 연구개발자·마케터 등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뤄진 세미나에서 단순한 소재 소개를 넘어 과학 기반 연구와 원료 기술이 실제 소비자 제품으로 구현하는 과정과 전략을 공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대봉엘에스는 △ Longevity & Nighttime Repair △ Cleanical Efficacy & Upcycling △ Biome&Barrier Intelligence △ Glass Skin 등 글로벌 스킨케어 시장의 주요 흐름을 제시하는 동시에 스킨케어 성분의 효과를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 활성 성분 전달 기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화
메디큐브가 인도 뷰티 플랫폼 나이카에 진출한다. 에이피알 메디큐브는 나이카(Nykaa)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나이카와 손잡고 15억 인구대국인 인도를 효율적으로 공략할 계획이다. 최근 인도는 중산층이 확대되면서 디지털커머스가 급성장했다. 이에 힘입어 뷰티‧퍼스널케어 시장도 빠르게 발전했다. 인도 브랜드자산재단(IBFF) 보고서에 따르면 인도 뷰티‧퍼스널케어 시장은 2024년 280억 달러를 형성했다. 2028년에는 340억 달러 규모로 커질 전망이다. 나이카는 인도 온라인 뷰티 플랫폼 1위 기업이다.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옴니채널 전략을 구사하며 시장을 이끌고 있다. 전체 매출의 90%가 온라인에서 나온다. 현재 인도 전역에서 매장 약 260곳을 운영한다. 메디큐브는 나이카가 10여 년 동안 K-뷰티 카테고리를 확대해온 점에 주목했다. 나이카와 협업해 인도시장 점유율을 넓혀나갈 예정이다. 나이카 입점 제품은 △ 제로 △ PDRN △ 콜라겐 △ 딥 비타 C 등이다. 글로벌 시장에서 인기를 끄는 △ 콜라겐 젤크림 △ PDRN 핑크 콜라겐 겔 마스크 △ PDRN 핑크 펩타이드 앰플 △ 콜라겐 나이트 랩핑 마스크 4종을 중심으로 판매한다.
듀이트리가 ‘아쿠아 콜라겐 펩타이드 토너’를 선보였다. 이 제품은 ‘아쿠아 콜라겐 펩타이드 크림’의 인기에 힘입어 개발했다. 세안 후 첫 단계에서 피부를 산뜻하게 깨우는 부스팅 토너다. 피부 층층이 수분을 쌓는 레이어드 보습 시스템을 적용했다. 건조한 피부를 회복시켜 건강하고 가꿔준다. PHA, 판테놀, 초저분자 히알루론산을 배합해 피부결을 매끄럽게 관리한다. PHA 성분이 모공 속 묵은 각질을 부드럽게 정리한다. 이어 판테놀과 초저분자 히알루론산이 빈틈없이 보습감을 전달한다. 300ml 대용량으로 나와 ‘닦토’(닦아내는 토너)나 ‘흡토’(흡수시키는 토너), ‘팩토’(진정 팩) 등으로 활용할 수 있다. 듀이트리는 무신사에서 토너 단품을 53% 할인한 9,900원에 판매한다. 토너와 크림 세트는 15,900원에 제공한다. 구매 고객에게는 어반 쉐이드 선 3종 샘플을 선착순 증정한다.
바닐라코가 ‘글로우 베일 틴트’ 신컬러 5종을 선보였다. ‘글로우 베일 틴트’는 2022년 바닐라코와 뷰티 크리에이터 소봉이 개발했다. 맑은 색상과 수분감 있는 제형이 특징이다. 세련된 컬러와 촉촉한 질감이 어우러져 입술에 생기를 더한다. 바르는 순간 한 겹의 베일처럼 밀착해 오랜 시간 투명함을 유지한다. 신컬러는 밝고 부드러운 우윳빛깔 톤으로 이뤄졌다. 소봉은 특유의 감성을 녹여 봄‧여름에 어울리는 색을 개발했다. △ 차분하고 깨끗한 핑크 누드 컬러 ‘PK03 누디 멜로우’ △ 핑크빛 라이트 브라운 컬러 ‘BE03 헤이즈 브라운’ △ 소프트 핑크빛 ‘PK04 핑크 벨루어’ △ 우아한 라이트 로즈색 ‘PK05 로즈 스웨이’ △ 은은한 살구빛 ‘CR01 피치 쉘’ 등이다.
서울시와 서울경제진흥원이 19일(목) 서울창업허브 공덕 컨퍼런스홀에서 ‘2026년 서울시 창업허브 통합 설명회’를 개최한다. 아본 설명회에서는 서울시 창업허브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을 소개한다. △ 오픈이노베이션 △ 글로벌 진출 △ 입주 및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등 다양한 지원 정보를 제공한다. 또 서울창업허브 공덕의 우수기업 사례를 발표한다. 스타트업 성장단계별 보증 지원 프로그램 등 창업기업을 위한 정보도 전달한다. 설명회는 사전 등록을 거쳐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 자세한 정보는 서울시 창업플랫폼 ‘스타트업플러스’ 홈페이지(startup-plus.kr)에서 확인 가능하다. 김종우 서울경제진흥원 창업본부장은 “서울은 2025년 글로벌 창업생태계 순위에서 ‘창업하기 좋은 도시’ 세계 8위를 차지했다. 창업기업들이 세계 무대에서 경쟁력을 높이도록 지원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40년 이상의 경력을 가진 피부·화장품 연구개발 전문가가 이끄는 가을봄코스메틱이 자연유래 성분을 기반으로 한 클렌징 제품 ‘하이셀(HY-CELL) 폼클렌저’(2종)를 선보였다. 가을봄코스메틱은 피부 연구 기반 스킨케어 제품을 개발해 온 브랜드. 피부 관리의 시작 단계인 클렌징에서부터 피부 자극을 최소화하고 건강한 피부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 제품 개발에 집중해 왔다. 이번에 선보인 하이셀 폼클렌저 역시 이러한 연구 철학을 바탕으로 자연유래 성분과 피부 컨디셔닝 포뮬러를 결합해 개발한 제품이다. ‘하이셀 케나프 폼클렌저’와 ‘하이셀 블랙라이스 폼클렌저’ 두 가지로 구성했다. 두 제품 모두 피부에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부드러운 세정 포뮬러로 설계했으며 노폐물과 피지를 깨끗하게 세정하면서도 세안 후 피부가 당기지 않는 편안한 사용감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하이셀 케나프 폼클렌저’는 친환경 식물로 알려진 케나프(Kenaf) 추출물을 함유한 제품. 케나프에는 폴리페놀과 피토스테롤 등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게 포함돼 있어 외부 환경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피부 컨디션을 건강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동시에 피부 보습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성분
이니스프리가 개강 시즌을 맞아 서울 소재 대학 캠퍼스 세 곳에서 ‘그린티 밀크 보습 에센스’ 무빙팝업을 진행, 새 고객 창출과 접점 확대를 위한 활동을 펼쳤다. 이번 무빙팝업은 새 학기를 시작한 대학생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바쁜 캠퍼스 라이프 속에서도 간편하게 피부 보습을 관리할 수 있는 스킨케어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기획이다. 팝업은 △ 10일 경희대학교 청운관 △ 11일 숙명여자대학교 순헌관 광장 △ 12일 이화여자대학교 학생문화회관에서 진행했다. 사흘 동안 모두 2천400여 명의 대학생 고객들이 현장을 방문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팝업 현장은 오픈과 동시에 대기줄이 만들어질 정도의 반응을 얻었다. ‘SUPERCHARGED’를 테마로 △ Skin Charge Zone(제품 체험) △ Super Charge Zone(제품 퀴즈) △ Fun Charge Zone(포토 존) 등 3가지 체험 존으로 구성, 방문객들이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제품을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그린티 밀크 보습 에센스와 함께 최근 출시한 ‘노세범 톤업 선크림’도 함께 소개함으로써 대학생 고객들이 데일리 스킨케어 루틴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이니스프리 관계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