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이트리가 ‘AC 딥 맨즈 카밍 포어’ 올인원과 선스틱을 선보였다. 이들 제품은 번들거림과 넓어진 모공을 관리한다. 피부를 진정시키고 탄력을 높여 남성피부를 건강하게 가꿔준다. ‘AC 딥 맨즈 카밍 포어 올인원’은 △ 쿨링 진정 △ 피지 흡착 △ 모공 탄력을 담당한다. 병풀과 페퍼민트를 결합한 시카민트™가 피부 온도를 낮춘다. 시카 PDRN이 수분과 영양을 공급한다. 인체적용시험을 실시해 피부 온도가 4도 감소하는 효과를 확인했다. 또 6중 모공 개선(부피, 밀도, 면적, 탄력, 모공 수, 깊이) 기능도 입증했다. ‘AC 딥 카밍 포어 선스틱’은 자외선을 차단하고 피지를 관리한다. 피부에 가볍고 얇게 밀착한다. 피지를 86% 개선하고 열감을 진정시킨다.
화장품 연구개발&제조 전문 기업 피에프네이처(대표 양지혜)가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이탈리아에서 열리는 글로벌 뷰티 박람회 ‘코스모프로프 월드와이드 볼로냐 2026’(Cosmoprof Worldwide Bologna 2026)에 부스를 열고 전 세계 시장 공략을 위한 활동에 나선다. 피에프네이처는 전시장 Hall 22·Booth B81b에 부스를 운영하면서 해외 바이어들을 대상으로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전시에서는 해외 주요 시장에서 관심을 받고 있는 제형과 독특한 사용감을 구현해 선보일 신제형, 그리고 자체 연구개발(R&D)을 통해 개발한 제품에 집중해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어간다는 구상이다. 피에프네이처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에 피에프네이처의 참가 소식을 접한 일부 해외 클라이언트 기업들은 전시 기간 중 직접 부스를 방문해 상담을 진행하겠다는 의사를 밝히는 등 사전 문의도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코스모프로프 월드와이드 볼로냐 2026은 이탈리아 볼로냐에서 열리는 세계 최고·최대 규모의 화장품·뷰티 산업 전시회로 전 세계 글로벌 브랜드와 제조 전문기업, 빅 바이어들이 참가하는 행사로 유명하다.
▲ 국장급 △ 의약품안전국장 신준수 △ 바이오생약국장 안영진 △ 의료기기안전국장 김명호 △ 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장 김상봉 △ 경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장 이남희 ▲ 과장급 △ 대변인 현진우 △ 규제과학정책추진단장 김영주 △ 소비자위해예방국 담배유해성관리TF팀장 임현진 △ 의약품안전국 의약품허가총괄과장 김남수 △ 의료기기안전국 혁신진단기기정책과장 장민수 <이상 3월 16일자>
톰(THOME)이 15일 서울 여의도동 더현대서울에 입점한다. 뷰티·웰니스 편집매장 더웰니스하우스에서 화장품과 미용기기를 선보인다. 매장에선 톰 뷰티 디바이스 신제품을 체험할 수 있다. 대표 기기는 ‘더글로우 프로’다. 물방울 초음파가 발생하며 피부를 탄력있게 가꾼다. 톰은 15일 매장을 찾은 선착순 100명에게 ‘G필 원데이 프로그램’ 본품 1개를 증정한다. ’더글로우 프로’나 ‘더글로우 시그니처’ 구매 시 히알루론산 부스트 앰플을 제공한다. 톰 관계자는 “더웰니스하우스는 지난 해 12월 발렌라이프가 선보인 공간이다. 삶을 건강하고 아름답게 변화시키는 브랜드를 모아 소개한다. 집에서 누리는 에스테틱의 가치를 소비자에게 알려 나가겠다”고 전했다.
베르티가 3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 동안 이탈리아에서 열리는 ‘2026 코스모프로프 월드와이드 볼로냐’에 참가한다. 이 행사는 세계 60여 개국 뷰티 브랜드와 해외 바이어가 참여하는 뷰티 전시회다. 글로벌 뷰티 트렌드와 유통 흐름을 살펴볼 수 있다. 다름인터내셔널의 비건뷰티 브랜드 베르티(VERTTY)는 전시장에 부스를 열고 제품을 알릴 계획이다. 주력 제품인 티트리 5종과 ‘그린 텐저린 토닝 스팟 크림’을 공개하며 유럽시장 공략에 나선다. 베르티는 비건 처방 기반의 스킨케어 브랜드다. 클린뷰티 콘셉트와 감각적인 디자인을 결합했다. 피부 고민 솔루션과 자연 친화적 메시지를 결합해 독자적인 경쟁력을 구축했다. 세계 뷰티시장에서 MZ세대와 소통하며 브랜드 인지도를 확대하고 있다. 이 브랜드는 이탈리아 라이프스타일 매장인 OVS에 입점했다. 스페인 일부 약국에도 입점해 제품을 알리는 단계다. 베르티 측은 “K-비건 브랜드의 정체성을 살려 세계 시장에 진출하고 있다. 이번 코스모프로프 참가를 계기로 폴란드‧독일 등 유럽시장 점유율을 높일 전략이다”고 말했다.
닥터지가 레드 블레미쉬 토너와 미스트를 출시했다. ‘레드 블레미쉬 10-시카 캡슐 수딩 토너’는 피부를 정돈하고 보습 효과를 전달한다. 모공보다 2,600배 작은 10-시카 엑소좀과 세라마이드를 결합했다. 수딩 캡슐이 수분을 겹겹이 채우고 피부장벽을 강화한다. 또 피부 속 수분길을 열어 다음 단계 스킨케어의 흡수력을 높인다. ‘레드 블레미쉬 쿨 수딩 젤리 미스트’는 피부 각질층 30층까지 수분을 제공한다. 사용 즉시 피부 온도를 -7°C 낮춘다. 피부 열감을 조절해 메이크업 밀착력을 높인다. 고체 제형의 젤리 포뮬라가 피부에 닿는 순간 촉촉한 수분막을 만든다.
코리아나화장품이 운용하고 있는 브랜드 앰플엔이 K-화장품·뷰티 핵심 상권으로 자리매김한 서울 성수동에 팝업스토어를 오픈, 글로벌 시장 공략을 위한 잰걸음을 옮기고 있다. 내달까지 약 한 달간 운영에 들어간 이번 팝업스토어는 브랜드 대표 앰플 라인을 중심으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특히 한국 전통 회화를 모티브로 삼은 ‘호작도 리미티드 K-에디션’과 ‘책가도 리미티드 K-에디션’ 패키지 등 방한 외국인 관광객들을 겨냥한 제품도 소개 중이다. 이와 함께 신제품 하이퍼샷 앰플 3종(하이퍼샷 펩타이드 앰플·하이퍼샷 세라마이드 앰플·하이퍼샷 시카 PDRN 앰플)를 함께 선보인다. K-뷰티 홈케어 디바이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흐름에 맞춰 7가지 기능을 집약한 프리미엄 홈케어 디바이스 ‘에버뷰 프로’도 공개했다. 팝업스토어 공간은 한지, 갓 등 한국의 미를 느낄 수 있는 소재를 활용해 꾸몄다. 더마 스킨케어 브랜드의 정체성에 집중, 앰플 제품을 중심으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SNS 이벤트를 운영하고 있다. 앰플엔 인스타그램 팔로우시 하이퍼샷 앰플 3종 파우치 샘플 증정, 블레미샷 크림 미니 증정 등 다양한 체험 프로모션을 펼친다. 앰플엔은 이번 성수 팝업
바이오스펙트럼이 유산균 유래 나노소포체의 항산화·항염증 활성 효과를 규명했다. 이 연구 결과는 네이처포트폴리오가 발간하는 사이언티픽 리포트(Scientific Reports)에 게재됐다. 바이오스펙트럼 연구진은 유산균 균주에서 자연 분비된 나노 크기 세포외 소포체(extracellular vesicles, EVs)가 강력한 항산화‧항염증 활성을 지닌다는 점을 확인했다. 연구진이 분리한 유산균 유래 EVs는 기존 인공 세포유래 소포체(cell‑derived vesicles, CDVs)와 형태는 유사하다. 반면 단백질 구성에서 뚜렷한 차이를 나타냈다. 웨스턴 블롯 분석에서는 대표적인 EVs 마커인 HSP70 단백질이 EVs에서 선택적으로 검출됐다. 이를 통해 자연 분비 소포체의 정체성을 뒷받침했다. 프로테옴 분석 결과 EVs는 핵심 신호전달 단백질, NADP 산화환원효소 등 스트레스 대응과 환경 적응 관련 단백질을 포함했다. 리보솜 구성 단백질과 전사 조절 인자들은 상대적으로 적었다. 이는 EVs가 기본적인 ‘housekeeping(항시발현)’ 기능보다 세포 간 신호 전달과 환경 적응 기능에 최적화된 분자 프로파일을 가짐을 시사한다. 기능성 평가에서 유산균 유래
글로벌표준인증원(대표 전재금)이 26일부터 28일까지 3일 동안 이탈리아에서 열리는 ‘2026 코스모프로프 월드와이드 볼로냐’에 참가한다. ‘2026 코스모프로프 월드와이드 볼로냐’(Cosmoprof Worldwide Bologna)는 세계적 규모의 뷰티 박람회다. 전세계 주요 뷰티 제품을 전시하고 기술‧트렌드‧인사이트를 공유한다. 이 행사에서 글로벌표준인증원은 상담 부스를 열고, 세계시장 진출 솔루션을 제시한다. 국내 기업에게 필수적인 글로벌 인증 제도와 규제 대응 전략을 제안할 계획이다. 특히 유럽 CPNP와 미국 MoCRA 맞춤형 컨설팅을 실시할 예정이다. 글로벌 시장에서 통용되는 이브비건(EVE VEGAN) 인증도 지원한다. 글로벌표준인증원 관계자는 “최근 K-뷰티는 제품을 넘어 문화적 아이콘으로 떠올랐다. 대한민국의 화장품이 글로벌 표준이 되는 그날까지 든든한 파트너 역할을 맡겠다”고 밝혔다. 이어 “K-뷰티가 고속 성장을 이어가려면 국제 표준을 준수해야 한다. 코스모프로프 볼로냐에서 기업별 1:1 컨설팅을 통해 규제 문제를 해소하고, 글로벌 성장발판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연작이 화장의 밀착력과 지속성을 높이는 프렙 2종을 선보였다. ‘베이스 프렙 펄 에코’는 미세한 펄 입자를 함유했다. 얼굴에 입체감과 은은한 광채를 부여한다. 풍부한 수분감과 끈적임 없는 제형으로 구성됐다. 투명한 펄감으로 피부를 밝혀준다.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 피부 투명도 개선 △ 수분 플럼핑 △ 24시간 피부 광채 지속 효과를 확인했다. ‘베이스 프렙 사일런트 벨벳’은 수분 에센스가 83.5% 들어있다. 피부결을 촉촉하고 매끄럽게 한다. 유분 관리 파우더가 필터로 보정한 듯 뽀얗고 깔끔한 피부를 연출한다. 쫀쫀하게 밀착되는 제형이 모공과 피부 요철을 커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