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코스(대표 김영돈)가 15일(목) 서울 삼성동 웨스턴 파르나스에서 열린 ‘2026 한국이미지상 시상식’을 후원했다. ‘2026 한국이미지상 시상식’은 한국이미지커뮤니케이션연구원(CICI)이 개최한다. 한 해 동안 한국의 긍정적인 이미지를 전 세계에 알린 인물‧단체 등을 시상한다. 웰코스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시상식에 참여해 후르디아를 협찬했다. 후르디아 대표 제품인 ‘블루베리 하이드레이팅 크림’을 행사에 지원했다. 이어 ‘마이 오차드 핸드크림’ 특별세트를 참석자 모두에게 선물했다. 이번 시상식에서 디딤돌상은 더블랙레이블에게 수여했다. 혁신적인 사운드와 글로벌 감각으로 K-콘텐츠의 세계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 받았다. 부싯돌상은 한국 고유의 미와 장인정신을 상징하는 갓에게 전달했다. 조약돌상은 K-매운맛을 세계에 알린 불닭볶음면이 수상했다. 웰코스 관계자는 “후르디아를 세계 80여 개국에 수출하며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하고 있다. 브랜드 출시 10주년을 맞아 과일 유래 스킨케어를 전세계에 널리 알려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전시가 뷰티 산업·관광·문화 융합형 플랫폼을 구축하기 위해 전담 단체를 설립했다. 대전뷰티산업진흥원(원장 장대원)이 16일 대전테크노파크 어울림플라자 본원에서 개원식을 열었다. 이날 개원식에는 이장우 대전시장, 장대원 대전뷰티산업진흥원장, 대전시 의원, 뷰티산업 전문가 100여 명이 참석했다. 대전뷰티산업진흥원은 대전을 K-뷰티 발전의 중심지로 육성하기 위해 탄생했다. 중점 추진사업으로 △ 뷰티 전문인력 양성 △ 뷰티 분야 고용 창출 △ 일자리 확대 △ 뷰티 엑스포 개최 △ 뷰티산업 글로컬 네트워크 구축 △ 지역 주민 뷰티 커뮤니티 구축 등을 수립했다. 대전시는 2022년 7월 대전뷰티산업진흥원의 설립에 착수했다. 약 3년 6개월 동안 설립 타당성과 사업 범위 등을 검토했다. 또 시의회 동의를 거쳐 민간위탁을 확정했다. 지난해 하반기 수탁기관을 선정하고, 올해 1월 대전테크노파크 내 대전뷰티산업진흥원을 개원했다. 대전뷰티산업진흥원은 이‧미용 서비스를 글로벌 산업으로 육성할 전략이다. 뷰티산업 전문가들의 자문과 현장 의견을 바탕으로 뷰티산업 지원책을 수립할 계획이다. K-뷰티 지원 영역을 단계적으로 확대하는 동시에 중장기적인 글로벌 진출 전략을 마련한다는 목
이니스프리가 브랜드 앰버서더 세븐틴 민규 포토프레임 세트 증정 프로모션을 펼치고 있다. ‘그린티 밀크 보습 에센스’는 히알루론산 보다 5배 강력한 보습력의 슈퍼 그린티를 함유한 포뮬러로 각질 20층까지 수분을 공급해 강력한 속보습 에너지를 전달한다. 수분 보호에 도움을 주는 그린티 세라마이드를 함유한 제형으로 무너진 피부 장벽 기능을 106% 개선해 주는 보습 에센스. 이번 프로모션은 이니스프리 온·오프라인 매장을 비롯해 올리브영 온라인몰 등에서 그린티 밀크 보습 에센스(160ml 본품)을 구매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해당 제품 1개를 구매할 때마다 포토프레임 1개를 증정한다. 그린티 밀크 보습 에센스(160ml 본품)로 구성한 기획세트와 패키지 구매 시에도 적용한다. 그린티 밀크 보습 에센스(160ml 본품) 2개의 패키지 구매 시에는 포토프레임 2개를 증정하고 본품+리필형(160ml) 패키지 구매 시에는 본품 기준에 따라 포토프레임 1개를 준다. 특히 이번 프로모션은 이니스프리의 기존 샘플 증정 혜택과도 중복 적용이 가능해 더욱 풍성한 구매 기회를 제공한다. 구매처에 따라 다양한 할인 혜택으로 만나볼 수 있다. 이번 프로모션은 그린티 밀크 보습
GS25가 3천 원 균일가 색조 화장품 ‘손앤박 하티’ 시즌2를 선보인다. ‘손앤박 하티’ 시즌2는 아이 메이크업 제품을 확대했다. △ 슬림라이너 4종 △ 멀티스틱 8종 등 12종을 새롭게 출시했다. 슬림라이너는 땀과 유분에 강한 프루프 타입이다. 아이라인을 번짐 없이 선명하게 유지한다. 애교살 음영부터 밑트임, 눈매 확장 등에 활용할 수 있다. 멀티스틱은 입술·눈·볼 등에 쓰는 제품이다. 단독으로 사용하거나 색상을 섞어 바르면 다채로운 메이크업을 연출한다. GS25는 지난해 5월 손앤박 하티 색조 라인을 처음 도입했다. 아이브로우‧립틴트‧치크 등을 3천 원에 판매해 소비자 호응을 얻었다. GS25는 가성비 뷰티시장을 키우고 있다. 손앤박, 무신사, 마녀공장, 마데카21 등과 협업해서다. 듀프(Dupe) 소비 트렌드로 소용량·가성비 화장품 수요가 증가했기 때문이다. 3천 원 균일가 기초‧색조 화장품을 단독 출시하며 실속형 소비자를 공략하고 나섰다. GS25에서 지난해 말 기준 가성비 화장품의 매출은 론칭 초기인 2024년 12월 대비 13배 성장했다. GS25 뷰티 특화매장 약 200곳에선 가성비 화장품 매출이 일반 점포 대비 22배 높았다. GS25는 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