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더스킨팩토리(대표 노현준)의 프리미엄 퍼스널케어 브랜드 쿤달(KUNDAL)이 ‘2025 대한민국 글로벌 파워 브랜드 대상’을 6년 연속 수상하면서 시장 장악력과 함께 브랜드 파워를 재확인했다. 대한민국 글로벌 파워 브랜드 대상은 브랜드 인지도·신뢰도·지속가능성 등을 기준으로 시장 지배력과 파워풀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는 브랜드를 선정한다. 쿤달의 이번 수상은 지난 2020년부터 화장품 부문 6년 연속 대상을 수상 기록이기도 하다. 쿤달은 헤어·보디·프래그런스·구강·펫 등 생활 전반의 퍼스널케어 제품을 전개하는 브랜드로 포지셔닝하면서 소비자의 다양한 취향과 라이프스타일 고민에 맞춘 제품을 지속 선보이고 있다. 탈모 케어 시장을 겨냥한 신제품 ‘쿤달 10X 카페인 두피탄력 탈모앰플’의 경우 두피·모발 고민을 가진 소비자들 사이에서 빠르게 입소문을 타면서 출시와 동시에 주요 온라인 채널과 리뷰를 중심으로 효과 체감과 사용 만족도에 대한 긍정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는 전언이다. 국내를 넘어 미국 시장에서도 성과가 두드러지는 형세다. 쿤달은 2년 연속 미국 코스트코(Costco)에 헤어(1종)·바디(2종)케어 제품을 오프라인 매장에 입점시키며 안정성에 기반한 판매
더스킨팩토리(대표 노현준)이 운용하고 있는 프리미엄 퍼스널케어 브랜드 ‘쿤달’(KUNDAL)이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7년 연속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은 높은 소비자 참여를 통해 브랜드 성과측정의 대표 지표로 인정받아 온 브랜드 어워드. 모두 45만4천789명을 대상으로 359만3천221건에 이르는 대규모 조사를 통해 선발한다. 쿤달은 두피케어 부문에서 최고 평점을 기록하면서 7년 연속 대상을 수상하는 기록을 세웠다. 쿤달은 대표 제품 ‘허니 앤 마카다미아 네이처 샴푸’를 중심으로 다양한 헤어 케어 솔루션을 선보이며 꾸준히 시장을 확장했다. 헤어 카테고리의 누적 판매량은 2천600만 개를 돌파했다. 국내 주요 온·오프라인 유통 채널 약 100곳에 입점, 헤어케어 시장 내 영향력을 확대하는 성과도 거뒀다. 특히 △ 손상 모발 집중 케어를 위한 ‘프로틴 데미지 라인’ △ 두피 수분과 볼륨 케어를 강화한 ‘히알루론 에어리 볼륨 라인’ △ 청소년의 두피·정수리 고민에 특화한 청소년 샴푸 등 라이프스타일과 연령대에 맞춘 세분화 라인업을 통해 헤어 케어 대표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다졌다. 동시에 쿤달은
자연 소재를 활용한 오브제와 내추럴한 향으로 공간의 특별함을 더하는 쿤달의 프리미엄 브랜드 ‘오브제바이쿤달’(objet by kundal)이 ‘솔리드 퍼퓸 밤’을 오늘(13일)자로 무신사뷰티에 론칭했다. 오브제바이쿤달은 다양한 자연 소재에 대한 연구와 함께 제품이 하나의 오브제로서 가지는 감각 넘치는 공간감을 시그니처 향과 무드, 그리고 자연으로부터 영감받은 디자인으로 표현한 쿤달의 프리미엄 하이엔드 브랜드를 지향한다. 무신사에 런칭한 신제품 솔리드 퍼퓸 밤은 물의 흐름을 모티브로 한 고체 타입 프래그런스. 물의 자연스러운 파동처럼 향기가 부드럽게 섞이며 퍼져나가는 형상을 디자인에 담아냈다. 향기뿐만 아니라 피마자씨오일·해바라기씨오일·퀸즈랜드넛오일·시어버터·카카오씨버터·녹차씨오일·히알루로닉애씨드·세라마이드엔피를 함유해 여러 번 덧발라도 피부를 부드럽게 지켜준다. 특히 체온에 반응해 피부에 닿는 순간 부드럽게 녹아드는 텍스처로 살결에 은은한 잔향을 남겨 감도 높은 향기 표현에 집중했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자연의 원물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 로즈페탈 △ 그린바이화이트티 △ 네이키드크림 △ 스테이우드 향기로 구성했다. 이들 네 가지 향기 모두 사계절
애터미(회장 박한길)가 13일 경기 안산 고잔동에서 ‘한부모가족 통합지원센터’ 개소식을 열었다. ‘한부모가족 통합지원센터’는 애터미가 자금 전액을 기부해 설립됐다. 2월부터 한생명복지재단이 운영한다. 이곳에선 비혼·한부모가족을 대상으로 복지·교육·문화·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지하 1층부터 지상 4층까지 공간에 영유아돌봄센터‧교육장‧체력단련실 등을 마련했다. 이번 개소식에는 도경희 애터미 부회장을 비록해 이효천 한생명복지재단 이효천 대표, 황인식 사랑의열매 사무총장, 박해철 더불어민주당 의원 등이 참석했다. 이날 도경희 부회장은 “한부모가족 통합지원센터가 벼랑 끝에 선 이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애터미는 2021년부터 2022년까지 한생명복지재단에 총 4억원을 후원했다. 도 부회장은 지난해 8월 한부모가족 통합지원센터를 세우기 위해 3억원을 추가 기부했다. 아울러 애터미는 2019년 6월 사랑의열매에 100억원의 기부자맞춤기금을 전달했다. 100억원 중 약 64억 원이 한부모가족 통합지원센터 건립에 사용됐다. 나머지 성금은 미혼모 지원 공모사업과 취약계층 복지에 쓰였다.
건강기능식품 연구·개발·생산(ODM) 전문 기업 코스맥스바이오가 지속성 비타민C 제형 ‘타임핏 비타™’(TimeFit-vita™)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지속성 제형은 식품의약품안전처 신규 고시 제형. 일반 제형 대비 천천히 녹아 오랜시간 기능성분을 방출하는 특징을 발휘한다. 이전까지 서방정 형태로 의약품에만 적용할 수 있었지만 지난 2024년부터 건기식에도 적용할 수 있다. 타임핏 비타는 코스맥스바이오가 독자 개발한 지속성 제형이다. 셀룰로오스 유래 친수성 고분자 망상구조를 활용한 서방형 정제 기술을 적용했다. 정제가 위액과 만나면 부드럽게 팽창하면서 보호 겔 구조를 형성해 비타민C가 일정 속도로 용출되도록 설계했다. 타임핏 비타는 기본 9시간동안 비타민C 600㎎을 방출할 수 있다. 비타민C는 혈중 일정 농도를 유지할 때 가장 효과가 높지만 체내 저장이 어렵다. 특히 고용량 섭취 시 흡수율이 급격히 떨어진다. 흡수되지 못한 나머지는 몸 밖으로 배출된다. 코스맥스바이오는 이같은 특성을 고려, 비타민C 600㎎을 9시간 동안 분산 방출하는 구조로 최적 설계를 구현했다. 이는 기존에 권장하던 ‘분할 섭취’ 개념을 제형 기술로 전환한 것. 1회 섭취 만으로도 장시
사단법인 한국소공인수출협회가 1월 22일(목) 오후 2시 서울뷰티허브에서 창립 총회를 개최한다.
동국제약이 ‘센텔리안24 마데카 크림 하이드라 카밍’을 선보였다. 이 제품은 피부 트러블을 관리하는 수분 진정 크림이다. 외부 자극과 모공‧피지로 인한 피부 문제를 해결한다. 동국제약 핵심 성분인 ‘하이드라-TECA™’(하이드라-테카™)를 캡슐 형태로 담았다. 캡슐이 피부에 터지면서 수분을 전달한다. 스마트 반응형 포뮬러를 적용해 피부 온도가 32℃ 이상 올라갈 때 유효 성분이 작동한다. 병풀과 탄력 성분이 피부를 진정시키고 탱글하게 가꿔준다. 카페인‧녹차‧호박 추출물 등이 매끄럽고 탄탄한 피부를 선사한다.
닥터지가 오늘(19일)부터 28일까지 브랜드스토어에서 ‘2026 신년대전’을 진행한다. ‘2026 닥터지 신년대전’은 ‘각·보·자 캠페인’과 연계해 실시한다. 각질·보습·자외선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기획했다. 브랜드 철학인 ‘누구나 피부를 건강하게’를 실천할 방법을 제안한다. 닥터지는 행사 기간 ‘각·보·자’ 대표 제품을 포함한 전 품목을 최대 75% 할인한다. 주요 품목은 △ 브라이트닝 필링 젤 △ 블랙 스네일 크림 △ 레드 블레미쉬 클리어 수딩 크림 △ 그린 마일드 업 선 플러스 등이다. ‘브라이트닝 필링 젤’은 저자극 각질제거제다. 누적 판매량 1000만개를 돌파했다. ‘블랙 스네일 크림’은 3,300만개 팔린 보습제다. ‘레드 블레미쉬 클리어 수딩 크림’은 병풀과 10-시카 복합체를 함유했다. 열감을 낮추고 피부 장벽을 개선한다. 닥터지는 제품 구매 고객 10명을 추첨해 보습 크림을 증정한다. 베스트 리뷰어 5명에게 각·보·자 세트를 선물한다. 이초롱 고운세상코스메틱 매니저는 “닥터지는 국민의 피부 건강을 책임지는 브랜드다. 새해에도 각·보·자 캠페인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로레알파리가 ‘글라이콜릭 글로스 헤어팩’을 선보였다. 이 제품은 매끈하고 윤기나는 머릿결을 완성한다. 글라이콜릭애씨드가 손상된 모발의 큐티클을 정돈한다. 거칠고 푸석해진 머리카락을 부드럽게 개선한다. 사용 후 최대 72시간까지 매끄러움과 광채를 유지한다. 진주와 아미노산 성분이 모발에 수분과 단백질을 공급한다. 패션프루트와 블랙베리가 산뜻하고 달콤한 잔향을 선사한다.
슬록이 ‘2026 서울 인디뷰티쇼’에서 클린뷰티 특별관을 운영한다. ‘2026 서울 인디뷰티쇼’는 3월 26일부터 28일까지 서울 코엑스마곡에서 열린다. 이 행사는 인디뷰티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는 B2B·B2C 융합형 전시회다. 올해는 △ 제품 전시회 △ 비즈니스 매칭 △ 유통 상담 △ 인플루언서 프로그램을 강화한다. 슬록(대표 김기현)은 이 전시회에서 ‘클린뷰티 2.0 Show in Show’를 운영한다. 이 회사는 서울 인디뷰티쇼와 업무 협약을 맺고, 참여기업 15개사를 모집한다. 참가사를 대상으로 전용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슬록은 참가사에게 △ 공동존·공동디자인을 통한 집중 노출 △ 클린뷰티 세미나 연사 참여 기회 △ 공동관 트래픽·바이럴 이벤트 △ 밸류체인 기반 비즈니스 매칭 △ 전용 홍보 채널 가동 기회를 준다. ‘클린뷰티 2.0 Show in Show’ 참가 자격은 △ 브랜드 △ 패키징 △ OEM‧ODM △ 원료 △ 인증·규제 대응 △ 서비스 분야다. 이달 말까지 슬록 K-서스테이너블 홈페이지(www.k-sustainable.com)에서 신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