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 사내 자율봉사단 ‘앞나눔즈’가 4기 활동을 성공리에 마무리했다. 지난 2023년 10월에 출범한 ‘앞나눔즈’는 스스로 앞장서 나눔을 펼치는 아모레퍼시픽 구성원의 모임. 앞나눔즈 4기는 160여 명의 임직원이 13개 조를 이루어 직접 기획한 나눔 활동을 약 5개월에 걸쳐 진행했다. ‘맘편한날’ 조는 홀로 양육을 책임지고 있는 다양한 국적의 미혼모 8명을 아모레퍼시픽 본사로 초청해 전문 메이크업 서비스·두피 진단·스튜디오 프로필 촬영·미술관 관람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자들이 온전히 자신을 돌보며 내외면의 아름다움을 회복할 수 있게 도왔다. 광주·전주 등에서 활동한 ‘세 개의 팀이 한 마음’이라는 뜻의 ‘31’ 조는 가을철 농촌 봉사 활동을 진행하며 직접 수확한 고구마를 전남지역의 소외계층에 전달했다. 크리스마스에는 사탕 꾸러미 100개를 정성껏 제작, 직접 보호소에 있는 아이들에게 나눴다. 광주천과 전주천 일대 환경정화 활동도 꾸준히 진행하며 지역 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 앞나눔즈 4기는 이외에도 청년 멘토링·보육원 아동 지원·시각장애인 마라톤 가이드 러너·유기동물 보호소 지원·등산·한강 플로깅 등 다채로운 나눔 활동을 진행하며 도움이 필요한
콘스탄트(대표 정근식)가 19일까지 현대백화점 판교점 1층에서 리필드 팝업매장을 운영한다. 리필드는 매장에서 탈모관리 제품과 프로그램을 소개한다. 올해 1월 미국 ‘CES 2026’에서 선보인 ‘AI 두피스캐너’도 선보인다. 팝업 공간은 △ 두피 스캔·상담존 △ 제품 체험존 △ 세일즈존 등으로 구성했다. AI 두피스캐너는 10초 만에 두피 상태를 진단한다. 나이를 입력하고 헤어라인과 정수리를 3초씩 스캔 후 모근 상태를 체크하면 진단 결과가 나온다. 연령대 평균 데이터와 개인별 수치를 비교 분석한다. 각자의 두피 상태에 맞춰 전문 상담도 실시한다. 리필드 인기 제품도 전시했다. △ 사이토카인 부스터 프로 △ 스파 앤 딥 리페어 트리트먼트 △ 아이래쉬 듀얼 앰플 등을 체험할 수 있다. 현대백화점 전용 프리미엄 기획세트도 마련했다. 리필드 측은 “팝업매장은 ‘Don’t wash, Fill the real’를 주제로 꾸몄다. 방문객에게 탈모는 ‘씻는 관리’가 아닌 ‘채우는 관리’로 접근해야 한다는 점을 전달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두피 관리는 정확한 두피 측정에서 시작한다. 두피스캐너와 특허 성분 cADPR로 만든 탈모관리 제품을 내세워 헤어시장을 선도해 나
(사)대한화장품협회(회장 서경배· www.kcia.or.kr )와 (사)스마트제조혁신협회(회장 강철규· www.smiba.or.kr )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부처협업형 스마트공장 구축지원사업’(이하 스마트공장 구축지원사업)을 진행한다. 이에 따라 이 사업에 참여할 화장품 제조기업 모집에 들어갔다. 스마트공장 구축지원사업은 △ 중소·중견 화장품 제조기업의 현안 해결 △ 화장품 GMP 활성화·안정 정착을 위해 중소벤처기업부의 스마트공장 구축지원사업과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화장품 GMP 활성화 지원사업·서비스를 연계해 지원하는 사업이다.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부설 스마트제조혁신추진단을 통해 화장품협회와 스마트제조혁신협회가 공동 운영기관으로 진행한다. 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대상 기업은 화장품 GMP와 스마트공장 구축을 필요로 하는 화장품 제조기업(식품의약품안전처 제조업자 등록)이다. 이 사업을 통해 △ 화장품 제조기업의 제품설계‧생산공정 개선 등을 위한 스마트공장 솔루션 구축 △ 솔루션과 연동하는 자동화장비‧제어기‧센서 등 구축 지원 △ 화장품 GMP 인증 컨설팅 △ 화장품 GMP 전문가 양성 교육 △ K-뷰티 전문가 멘토링(8회)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 지난
글로벌 뷰티 기업 (주)더스킨팩토리(대표이사 노현준)가 일본 시장 공략 수위를 점차 높여가고 있다. 대표 브랜드 네시픽(NACIFIC)과 쿤달(KUNDAL)이 선봉에 선다. 네시픽과 쿤달은 일본 후쿠오카 마루이 하카타 백화점에서 열리는 K-뷰티 팝업 행사에 공동 참여, 현지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고 브랜드 영향력 강화에 나서고 있는 것. 일본 내 입지를 빠르게 확장 중인 두 브랜드가 동시 출격한다는 점에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번 팝업은 ‘K-FES 하루 동안 즐기는 한국 여행 in 마루이 하카타’라는 타이틀로 지난 13일 개막, 오는 19일(목)까지 일본 후쿠오카 마루이 하카타 백화점(3층)에서 진행 중이다. 특히 지난해 네시픽과 쿤달이 더스킨팩토리 체제로 통합한 이후 두 브랜드가 함께 진행하는 첫 오프라인 팝업이라는 점에서 앞으로 일본 시장 확장 전략의 청신호가 될 것이라는 기대를 모으고 있다. 마루이 백화점과 공동 기획한 이번 팝업은 네시픽의 일본 시장 확장 속도를 본격 가속화 함과 동시에 일본에서 이미 높은 인지도를 구축한 쿤달의 브랜드 파워를 한층 끌어올린다는 전략 차원의 프로젝트다. 특히 일본 Z세대 여성 소비자가 선호하는 K-뷰티 프리미엄 카테
LG생활건강(대표 이선주)가 운용하는 더마코스메틱 전문 브랜드 CNP가 미국 대표 화장품 채널 ‘얼타 뷰티’(Ulta Beauty)의 온·오프라인 채널에 동시 입점, 북미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는 LG생활건강이 견지하고 있는 ‘고성장 지역 집중 육성’ 전략의 일환으로 디지털 채널에서의 성과를 기반으로 오프라인에 진출, 소비자와의 접점 확대를 본격 전개하고 있는 것. CNP는 지난 1일 미국 얼타 뷰티의 온·오프라인 채널에 대표 라인 ‘프로폴리스’와 ‘더마앤서’ 제품을 잇따라 론칭했다. CNP의 최대 강점이라고 할 스킨케어 품목을 강화해 북미 시장에서 K-더마코스메틱의 대표 주자로 자리 잡겠다는 구상의 일환이다. CNP는 특히 고효능 ‘더마앤서’ 라인에 공을 들이고 있다. 더마앤서 라인은 피부 전문 관리에서 영감을 받은 주성분을 각 앰플에 처방한 고기능성 라인. PDRN 성분을 함유한 액티브 부스트 앰플과 일본에서 좋은 반응을 얻은 PDRN 핑크토닝 딥인샷 앰플을 주력 제품으로 포진했다. 온라인에는 △ CNP 더마앤서 액티브 부스트 앰플 △ CNP 더마앤서 베리어 리셋 크림’ 등을 선보였다. 이와 함께 CNP의 스테디셀러 ‘프로폴리스 라인’도 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