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세린이 제니를 보디케어 모델로 발탁했다. 바세린(Vaseline)은 유니레버가 운영하는 토털 보습케어 브랜드다. 제니의 건강하게 빛나는 피부를 담은 뷰티 영상을 촬영했다. 제니는 보디케어 루틴과 함께 자기관리 습관을 보여준다. 어떤 순간에도 자신감을 잃지 않는 당당한 태도가 시선을 끈다. 제니는 “개인적으로 보디케어를 헤어나 스킨케어만큼 중요하게 생각한다. 평소 피부 건강을 위해 사우나와 찬물에 몸 담그기를 즐기고 보습 로션을 꼼꼼히 바른다”고 말했다. 특히 제니는 바세린 글루타히야 로션을 가장 좋아하는 제품으로 꼽았다. 피부에 가볍고 끈적임 없이 스며들어 촉촉한 생기를 선사한다고 설명했다. ’바세린 글루타히야 듀이 래디언스 바디로션’은 피부를 맑고 투명하게 가꿔준다. 바세린의 글루타글로우(GlutaGlowTM) 기술을 적용해 광채 보습을 강화했다. 4D 히알루론 성분을 담은 세럼이 피부에 닿는 순간 물방울처럼 부드럽게 수분을 공급한다. 바세린은 제니와 손잡고 보디케어 전문성을 글로벌 소비자들에게 알려나갈 전략이다. 글로벌 아이콘을 내세워 뷰티‧라이프스타일 영역을 확장한다는 목표다. 페르난도 카하네(Fernando Kahane) 바세린 부사장은 “제니는 자
톰(THOME)의 뷰티디바이스 ‘더 글로우 시그니처’가 미국서 인기다. ‘더 글로우 시그니처’는 5월 29일 올리브영 미국 패서디나점에 진출했다. 이 제품은 입점 첫날 첫날 올리브영 미국 온라인몰에서 실시간 전체 순위 1위를 기록했다. 이어 6월 6일부터 9일까지 올리브영 미국 온라인몰에서 매출 순위 1위에 올랐다. 예상보다 많은 수요가 몰리며 초도 물량을 모두 소진했다. 톰은 추가 재고 확보 후 판매를 재개할 예정이다. 톰 ‘더 글로우’에는 물방울 초음파 기술 TLDM™을 적용했다. 3MHz와 10MHz 두 가지 주파수를 교차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피부 자극을 줄이면서 복합적인 안티에이징 효과를 제공한다. 피부 광채와 탄력을 강화하고 속건조 현상을 해결한다. 톰은 올리브영 미국 패서디나점 성과를 발판 삼아 북미 유통망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달 올리브영 미국 센추리시티점에 추가 입점해 물방울 초음파 기술을 알린다는 목표다. 톰 브랜드 관계자는 “물방울 초음파 기술을 들고 고주파 중심 뷰티기기 시장에 도전장을 던졌다. 민감성 피부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저자극 설계를 적용했다. 다양한 피부 유형이 공존하는 미국시장에서 에스테틱 솔루션을 널리 보급해 나
솔로지옥5 출연자 박희선이 5월 28일 올리브영 패서디나점을 방문했다. 박희선은 아누아(ANUA) 어성초 라인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이날 올리브영 패서디나점 오픈 행사에 참여해 미국 크리에이터들과 교류했다. 또 아누아 제품 사용 경험을 공유하며 호응을 얻었다. 박희선은 “20대 대학생 시절부터 아누아 제품을 꾸준히 사용해왔다. 아누아 어성초 제품을 미국 LA에서 접하니 흥미롭다. 유학생 때 온라인으로 아누아 제품을 구매했는데, 미국서 바로 살 수 있다는 점이 인상 깊다”는 소감을 전했다. 아누아는 ‘어성초 클렌징 듀오 기획세트’를 패서디나점에 단독 출시했다. 자극 없이 순한 아누아 더블 클렌징 루틴을 경험할 수 있다. 어성초 클렌징 오일과 클렌징 폼에 모공 브러쉬를 추가해 실용성을 높였다. 아누아는 브랜드 인지도를 내세워 미국시장 점유율을 넓히고 있다. 미국 세포라‧울타뷰티에 이어 올리브영까지 진출하며 유통망을 확장했다. 아누아 관계자는 “올리브영 패서디나점에서 어성초 토너와 클렌징 듀오 세트가 인기다. 12일까지 구매 고객에게 견본품‧파우치 키트를 제공한다. 북미 소비자와 소통하며 다양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아이소이가 ‘보라감자 쿨링 수딩젤’을 선보인다. 이 제품은 피부 온도를 5.6℃ 낮추고 수분을 공급한다. 안토시아닌이 풍부한 강원도 보라감자가 열 오른 피부를 진정시킨다. 자외선과 외부 환경으로 인해 자극 받은 피부를 집중 관리한다. 판테놀과 알란토인 성분이 피부 장벽을 강화하고 보습감을 제공한다. 얼굴과 몸, 모발 등에 둘 사용할 수 있다. 아이소이 관계자는 “보라감자 수딩젤은 피부에 산뜻하게 스며들어 쿨링감을 선사한다. 무더운 여름철 피부 열감과 건조함을 다스리는 제품이다”고 전했다.
코스모닝은 매월 10일을 기준으로 전월 한 달 동안 코스모닝닷컴에 실린 전체 기사의 꼭지별 클릭수를 분석한다. 독자가 어떤 분야의 기사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지 알아봄으로써 화장품시장 트렌드를 통찰하는 기회를 갖기 위해서다. 이 분석은 B2B 중심의 코스모닝 독자가 가진 화장품업계 관심도를 집중 반영한다. 기사 분석 자료가 화장품회사의 마케팅‧영업‧홍보‧상품개발‧연구개발 부문 경영전략 수립 시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또 원료회사와 부자재회사 등 전방산업 종사자와 다양한 경로의 화장품 유통업 등 후방산업 종사자의 전략 수립에도 유용할 것으로 예상한다. <편집자 주> 1위 기사는 ‘‘홍대 K-뷰티 메카 페스타’ 7월 1일 그랜드 오픈’이 차지했다. 마스타자동차관리가 서울 창천동 마스터빌딩에 K-뷰티 브랜드를 모은 매장을 연다는 내용이다. 오프라인 매장 입점을 희망하는 중소‧인디 브랜드가 이 기사에 많은 관심을 나타냈다. 마스터자동차관리는 5월 18일부터 20일까지 1차 사업설명회를 열고 참여기업을 대상으로 매장 특징과 운영 계획을 소개했다. 2위는 ‘리쥬란코스메틱, 1분기 매출 422억…전년 대비 51% 증가’다. 리쥬란코스메틱이 올 1분기에 파마
토리든이 성분과 흡수력 중심 스킨케어 브랜드로 재탄생했다. 토리든은 새로운 슬로건 ‘DEEP DIVE INTO YOUR SKIN’을 공개했다. 슬로건에 맞춰 제품 개발 기준을 정립했다. 사용감과 효능을 강화한 제품으로 차별화한 스킨케어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토리든은 K-뷰티 소비자가 제품의 사용감과 체감 효과를 중시하는 점에 주목했다. ‘성분 중심 & 흡수 설계’ 공식을 도입해 피부 변화를 이끌어낸다는 목표다. 성분 배합, 제형, 흡수력, 유지력 등을 유기적으로 연결한 제품을 출시할 전략이다. 토리든은 다이브인을 시작으로 △ 밸런스풀 △ 솔리드인 △ 셀메이징 등의 품질을 개선한다고 밝혔다. 수분‧진정‧장벽‧탄력 등 기능별 제품을 바탕으로 경쟁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패키지 디자인도 브랜드 방향성에 맞춰 개편했다. 새 패키지에는 흡수를 그래픽 요소로 표현했다. 제품 효능을 소비자가 이해하기 쉽도록 직관적으로 나타냈다. 토리든 관계자는 “화장품 성분이 피부에 전달되는 과정과 고객이 체감하는 경험까지 설계해 만족도를 높이겠다”고 전했다.
쥬스투클렌즈가 ‘로즈 PDRN 리버스 크림’을 선보였다. 이 제품은 장미 꽃술에서 추출한 PDRN을 함유했다. 해양심층수를 사용해 장미 꽃술에서 DNA를 분리했다. 여기에 프로바이오틱스 PDRN 3종을 더해 피부 탄력을 강화한다. 또 판테놀 27,000PPM과 비건 콜라겐, 펩타이드가 들어있다. 이들 성분인 민감해진 피부를 진정시키고 촉촉하게 가꿔준다. 저온착즙 딸기 추출물과 비타민 B12, 석류즙이 피부에 생기를 전달한다. 인체적용시험을 실시해 △ 미세주름 개선 △ 3중 탄력 △ 피부 장벽 강화 효과를 확인했다.
미국시장 진출을 추진하는 뷰티기업이 규제장벽에 직면했다. 미백‧주름개선 등 특정 효능을 내세운 제품의 경우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의약품 제조소 등록(Drug Establishment Registration) 대상이 되기 때문이다. 복잡한 등록 절차와 영문 전산 시스템, 매년 발생하는 수수료 부담은 기업의 진입장벽으로 작용한다. 글로벌표준인증원(대표 전재금)이 올해 ‘FDA OTC 제조소 등록’ 정부지원 사업을 수행한다. 전문가가 참여기업을 대상으로 전 과정을 밀착 컨설팅하며 기업의 애로사항을 해소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규제를 해소하고 기업의 미국 진출 관문을 확대할 전략이다. 글로벌표준인증원은 1일 경기 광명 메종드이브에서 ‘FDA OTC 정부지원사업 설명회’를 열고 지원 절차와 미국 수출 로드맵을 제시했다. 이번 설명회에는 서울화장품, 옥시젠디벨롭먼트, 잉글우드랩 등 뷰티기업 임직원 20여명이 참가했다. 미국 수출을 준비하는 기업이 가장 궁금해하는 세 가지 핵심 사항을 Q&A 형식으로 정리했다. Q1. 화장품 제조사가 왜 ‘OTC 의약품 제조소’로 등록해야 하나? A. 미국
더스킨팩토리 쿤달의 프리미엄 브랜드 오브제바이쿤달이 헤어 카테고리 전문성을 살려 ‘모이스처 슬릭 헤어 샴푸’와 ‘모이스처 슬릭 헤어 트리트먼트’를 출시, 헤어케어 라인 확장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오브제바이쿤달은 카카오톡 선물하기를 중심으로 보디워시·로션 등 보디케어 라인을 선보이며 향기와 디자인을 중시하는 소비자들 사이에서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뷰티 브랜드로 자리매김 해왔다. 특히 감각 넘치는 패키지와 차별화한 향기 경험을 바탕으로 선물하기 대표 브랜드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신제품은 기존 헤어미스트에 이어 선보이는 샴푸와 트리트먼트. 오브제바이쿤달이 헤어 카테고리를 본격 확장하며 선보이는 헤어케어 라인의 대표 제품. 기존 쿤달 브랜드를 통해 쌓아온 헤어케어 전문성을 바탕으로 오브제바이쿤달만의 향기 중심 경험을 건강하게 빛나는 스페셜 글로우 헤어케어 영역까지 확장, 글로벌 소비자들에게 더욱 완성도 높은 헤어케어 루틴을 제안한다. 모이스처 슬릭 헤어 샴푸와 모이스처 슬릭 헤어 트리트먼트는 건조하고 푸석한 모발에 풍부한 수분감을 선사하고 매끄럽고 윤기 있는 헤어 컨디션을 연출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샴푸부터 트리트먼트까지 이어지는 향기 경험을 통해
조립식 스킨케어 브랜드 어셈블릭(Assemblic)이 탄생했다. 어셈블릭(대표 윤석희)은 소비자가 성분을 선택하고 조합하는 브랜드다. 수분 베이스와 단일 유효 성분 부스터를 조합해 나만의 제품을 만들 수 있다. 여러 성분이 섞인 제품과 달리, 사용자가 성분을 하나씩 확인하며 조합하도록 설계했다. 어셈블릭은 5월 27일부터 29일까지 열린 ‘2026 코스모뷰티 서울’에 참가했다. 행사장에서 ‘더 스킨 믹솔로지 바’(The Skin Mixology Bar)를 운영했다. 개인별 피부고민을 파악하고, AI 피부 문진을 거쳐 성분을 추천했다. 방문객들은 “내 피부에 맞는 성분을 직접 찾는 과정이 흥미롭다”, “민감성 피부에게 꼭 필요한 스킨케어다”, “화장품을 사는 것이 아니라 내 피부를 이해하는 느낌이 들었다”는 반응을 보였다. 어셈블릭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비더비 (B the B)에서 상설 전시를 진행하고 있다. 6월 말부터 약 2주 간 팝업 행사를 운영할 예정이다. 행사에선 AI 피부 문진, 피부 고민 분석, 성분 조합 체험 등을 제공한다. 아울러 비건·클린뷰티페어(7월)와 서울뷰티위크(8월) 등에 참가해 소비자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다. 윤석희 어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