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 www.mfds.go.kr )와 대한화장품협회(회장 서경배· www.kcia.or.kr )가 올해로 두 번째 법정기념일을 맞는 ‘화장품의 날’(매년 9월 7일)을 기념해 기념식과 함께 다양한 콘텐츠를 기획, 화장품의 날 이벤트와 프로모션(기업)을 전개한다. 화장품의 날은 안전한 화장품 사용 등에 대한 국민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기 위해 지난해 첫 법정기념일 행사를 가졌다. 식약처는 대한화장품협회를 위시한 화장품 업계와 함께 다양한 행사를 통해 △ K-화장품·뷰티의 위상과 성과 △ 화장품 산업 발전 과정 △ 식약처의 정책·제도를 널리 알린다는 계획이다. 기념식 테마는 ‘확신의 K-뷰티, 꽃을 피우다’ 우선 오는 9월 7일(월) 오전 10시부터 더플라자호텔 서울(서울 중구)에서 ‘확신의 K-뷰티, 꽃을 피우다’를 주제로 정부·국회·산업계 등과 함께 기념식을 갖는다. 우리나라가 지난해 세계 화장품 수출 2위를 달성하는 등 전 세계의 인기를 얻고 있는 K-화장품·뷰티의 성과를 국민과 함께 공유하기 위해 ‘꽃을 피우다’라는 주제에 맞춘 세리머니를 진행하고 K-화장품·뷰티 제품 전시관도 운영한다. 전시관에는 아모레퍼시픽·에이피알·LG생활건강
스마트제조혁신협회는(회장 강철규· www.smiba.or.kr )가 화장품 제조기업의 스마트제조 역량 강화를 위한 ‘K-뷰티 스마트제조 성장파트너십’을 본격 가동, 기업 현장 지원에 들어갔다. 중소벤처기업부·식품의약품안전처가 추진하고 대한화장품협회·스마트제조혁신협회가 운영하는 ‘2026년 부처협업형(화장품제조)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사업’을 통해 선정한 화장품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스마트공장 구축뿐만 아니라 K-화장품·뷰티 전문가 멘토링을 연계한 밀착형 성장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K-뷰티 스마트제조 성장파트너십은 화장품·뷰티 산업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가진 화장품 선도기업 전문가와 스마트공장 구축 경험을 보유한 DX·스마트제조 전문가를 기업별로 매칭, 기업의 제조현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애로사항을 함께 해결하고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기업별 업종과 공정 특성을 고려해 전문가를 배정하고 기업과 전문가가 사전에 목표와 지원 범위를 협의하는 기업 맞춤형 방식으로 운영한다는 점에서 관심과 호응도가 높다. 지난 8월 6일 개최한 매칭데이에서도 선정기업 10곳과 화장품·스마트공장 분야 전문가의 일 대 일 상담을 통해 기업별 수요와 전문역량을 확인하고 최적의 멘토링
오는 2028년부터 단계별 도입을 진행하는 ‘화장품 안전성 평가 제도’에 대한 업계 이해도를 높이고 제도 준비를 지원하기 위한 ‘화장품 안전성 평가 전문인력 양성 교육’을 시작한다. 관련해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 www.mfds.go.kr )는 오는 31일까지 해당 교육 프로그램에 참가할 인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식약처는 이와 함께 “이번 전문인력 양성 교육은 식약처가 안전성 평가자를 양성하기 위해 최초로 실시하는 교육이다. 교육은 기초-심화-실전 등 세 과정으로 구성하며 과정당 50명씩 선발한다”고 덧붙였다. 교육비는 전액 무료다. 화장품 업계 종사자 또는 안전성 평가자로 활동하고자 하는 사람은 누구나 대한화장품협회( www.kca.or.kr )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교육 대상자로 선정이 끝나면 오는 8월 26일부터 9월 15일까지 기초-심화-실전 과정을 수강하게 된다. 대상자는 단계별로 구성된 과정을 모두 수강하거나 일부를 선택해 들을 수 있다. 아울러 이번 교육을 수강한 사람에게는 대한화장품협회장 명의의 수료증을 발급할 예정이다. 식약처는 “오는 2029년까지 안전성 평가 전문인력 1천 명 양성을 목표로 교육인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대한화장품협회(회장 서경배· www.kcia.or.kr )가 산업 경쟁력 강화와 업계 상호 협력 도모를 위한 자리를 마련한다. 화장품협회는 “오는 24일(금) 오전 10시부터 파크원 타워 2(34층 레페리·서울 여의도 소재)에서 ‘점프업 K-코스메틱 CEO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관련해 화장품협회 관계자는 “간담회는 최근 급변하는 글로벌 화장품 시장 환경 속에서 국내 화장품 브랜드·제조기업 CEO들이 한자리에 모여 지속가능한 성장 전략을 모색하고 소통하기 위해 기획했다. 특히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인플루언서 마케팅 전략과 기업들이 현업에서 실질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광고 자문 관련 콘텐츠도 함께 준비해 업계 경영진들의 높은 관심을 기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세미나 첫 번째 세션은 인플루언서 마케팅&커머스 전문 기업 레페리 관계자가 강연에 나서 ‘인플루언서 마케팅&커머스 전략’을 주제로 진행한다. 소셜 미디어와 인플루언서 중심의 유통 구조 변화에 발맞춰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이를 통해 실질 매출 성장으로 연결할 수 있는 최신 마케팅 솔루션을 제시할 예정이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화장품협회 광고자문위원회 박수남 수석부위원장(서울여자대학
화장품 산업 특성 VS PPWR 방향성, 구조 차원의 충돌로 반발 여지 유해물질 관리, 기본 대응으로 전제해야…재활용성 확보·포장 최소화가 민감 이슈 일부 조항의 단계별 적용을 제외하고 내달 12일부터 시행에 들어가는 EU PPWR(Packaging and Packaging Waste Regulation)에 대한 국내 화장품 업계의 우려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현 시점에서 확인하고 대비해야 할 포인트를 점검하는 설명회가 열렸다. 대한화장품협회는 오늘(9일) FKI 컨퍼런스센터에서 ‘화장품 산업 EU PPWR 대응 설명회-적합성 선언서(DoC)·기술문서(TD) 작성 가이드’를 개최하고 현재까지 파악하고 있는 규정과 즉시 시행할 각 조항별 대응방안 정보를 공유했다. 화장품협회 연재호 부회장은 “EU PPWR은 우리나라 화장품 업계의 대응이 상당히 까다로운 규제 가운데 하나다. 각 조항별 시행 시점이 다르기 때문에 대응이 쉽지 않은 것이 사실”이라고 전제하고 “그 동안 문의해 온 내용들을 무겁게 받아들여 업계가 제대로 대응하고 준비할 수 있도록 준비해 왔다. 오늘의 설명회가 유일하고 최선의 정답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꾸준한 모니터링과 업데이트를 통해 최신 상황을
대한화장품협회(회장 서경배· www.kcia.or.kr )가 내달 12일부터 단계별 시행에 들어가는 ‘EU PPWR’(포장·포장폐기물 규정)과 관련, 화장품 업계의 실무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설명회를 마련하고 이를 통해 업계 혼란을 방지하는 동시에 수출 업무의 원활한 전개를 지원한다. 화장품 산업 EU PPWR 대응 설명회는 오는 9일(목) 오후 2시부터 FKI 컨퍼런스 타워 다이아몬드홀(3층·서울 여의도 소재)에서 연다. EU PPWR은 각 조항별로 시행 시점을 달리하는 단계별 규제다. 유해물질·중금속 제한 등 일부 조항에 대해서는 내달 12일부터 우선 시행한다. 이에 따라 EU 지역에 포장재를 유통하는 제조자는 해당일(8월 12일)부터 해당 요건의 준수를 입증하는 △ 적합성 선언서(DoC) △ 기술문서(TD)를 작성·보관해야 하므로 EU 지역에 수출을 하고 있는 화장품 기업들의 신속한 대응이 역시 필수사항이다. 설명회에서는 △ 딜로이트 네덜란드 팀이 EU 현지 최신 동향을 전달하고 △ 딜로이트 연경흠 수석위원이 화장품 산업의 EU PPWR 대응 방안을 발표한다. 이어 스킨케어 튜브형 제품을 사례로 한 DoC·TD 작성 방법 실무 강의와 질의응답도 진행할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 www.mfds.go.kr )가 도입(2028년)과 시행(단계별 시행)에 대한 로드맵을 수차례 밝히고 전국 순회 설명회를 개최하는 등의 활동을 펼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업계와 기업들의 반발이 이어지고 있는 화장품 안전성 평가 제도와 관련, 표준 양식 마련 등 보다 효율성 높은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조치에 들어갔다. 식약처는 화장품 안전성 평가에 필요한 자료의 작성·제공 방안을 논의하고 화장품 업계 간 유기성 높은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화장품 안전성 평가 민관협의체’를 발족, 지난 5일 첫 회의를 개최했다. 식약처 화장품정책과는 관련해 “이번 협의체 구성, 가동은 화장품 책임판매업체가 제조․수입업체로부터 화장품 원료 조성·독성 정보·안정성(포장재 적합성) 자료 등의 제품 정보를 원활하게 제공받을 수 있도록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추진한 사안”이라고 밝혔다. 협의체에는 대한화장품협회·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를 포함해 △ 화장품 책임판매업체 △ 제조·수입업체 등 모두 7곳(대봉엘에스·인터케어·주풍테크·아모레퍼시픽·한국콜마·코스맥스·LG생활건강·한국암웨이)이 참여한다. 협의체는 매 2주마다 화장품 안전성 평가 자료의
K-화장품·뷰티의 영토 확장이 미국을 포함, 유럽 등 전통의 화장품·뷰티 강국과 지역으로까지 급속하게 이뤄지면서 이와 동시에 안전성을 위시한 환경, 지식재산권 등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에서의 이슈들이 등장하고 있다. 이 가운데 최근 들어 그 가치와 중요성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는 지식재산권 관련 사안을 실제 현장 업무와 연계해 전략 차원에서 접근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됐다. 대한화장품협회(회장 서경배· www.kcia.or.kr )는 오늘(7일) 유럽지식재산청(이하 EUIPO)·알리바바그룹과 공동으로 유럽 시장 진출을 추진하는 K-화장품·뷰티 기업의 지식재산권 보호 역량 강화에 목표를 두고 ‘K-뷰티 기업을 위한 유럽 시장 지식재산권 보호 전략 세미나’(서울 강남구 트라디노이)를 개최했다. 특히 오늘 세미나는 △ 유럽 시장에서의 상표·디자인 보호 전략 △ 디지털·크로스 보더 환경에서의 브랜드 보호 방안에 중점을 두고 K-화장품·뷰티 기업의 글로벌 시장 대응 역량 강화를 지원하겠다는 의지를 전면에 내세웠다. 대한화장품협회 연재호 부회장은 “유럽은 물론 글로벌 시장 곳곳으로 그 영향력과 영토를 확대하고 있는 K-화장품·뷰티의 성장세와 맞물려 지식재산권과 이에 대
대한화장품협회(회장 서경배· www.kcia.or.kr ·이하 화장품협회)는 유럽 시장 진출을 추진하는 K-화장품·뷰티 기업 지식재산권 보호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둔 전략 세미나를 기획, 개최한다. 오는 4월 7일(화) 오전 9시 30분부터 트라디노이(서울 강남구 소재)에서 ‘K-화장품·뷰티 기업을 위한 유럽 시장 지식재산권 보호 전략 세미나’를 마련했다. 이번 세미나는 대한화장품협회(KCA)·유럽지식재산청(EUIPO)·알리바바그룹이 공동으로 진행한다. 유럽 시장에서의 상표·디자인 보호 전략과 디지털&크로스 보더 환경에서의 브랜드 보호 방안을 중심으로 K-화장품·뷰티 기업의 글로벌 시장 대응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한 기획이다. △ EUIPO 지식재산(IP) 제도 홍보 총괄 책임자 이그나시오 데 메드라노 카바예로(Ignacio de Medrano Caballero) △ EUIPO 비즈니스개발부 프란시스코 미란다 데 소우사 에르난데스-모라(Francisco Miranda de Sousa Hernández-Mora) 등이 연사로 나선다. EU 시장에서 지식재산권의 전략 가치와 상표·디자인 등록 절차, 기업이 활용할 수 있는 실무적 보호 전략을 설명하고 유럽
△ 화장품 안전성 평가 제도 기반 마련 △ e-라벨을 통한 안전 안심정보 제공 확대 △ 위조 화장품 대응 등 화장품 경쟁력 강화 협력체계 구축.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 www.mfds.go.kr )가 올해 수립한 화장품 분야 정책방향이 공개됐다. 이 가운데 식약처가 가장 역점을 두고 진행할 사안은 역시 화장품 안전성 평가 제도 전면 시행을 위한 기반을 공고히 다지는데 있다. 여기에 그동안 시범사업 진행으로 도입 가능성을 확인한 e-라벨 시행을 통해 화장품 정보 제공을 확대하고 이를 기반으로 한 소비자 보호에 전력을 기울이며 갈수록 정교하고 광범위하게 번지고 있는 ‘위조 K-화장품’ 대응으로 산업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목표도 더해졌다. 이같은 내용은 오늘(12일) 누리꿈스퀘어(서울 마포구 상암동 소재)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2026년 화장품 정책설명회’를 통해 확인한 사실이다. 연내 화장품안전정보센터 지정·전문인력 양성 시범교육 진행 식약처는 가장 먼저 ‘화장품 안전성 평가 제도 기반 마련’을 핵심 사안으로 제시했다. 이를 위한 첫 조치는 오는 2030년까지 단계별 도입으로 진행하다가 2031년부터 생산·수입실적 10억 원 미만 업체까지 포함하는 전면시행
K-화장품·뷰티 산업의 수출 호조와 동시에 해외 시장 장악력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이를 지원하기 위한 범정부 차원의 지원 활동(사업) 역시 봇물터지듯 줄을 잇고 있다. 주관 부처라고 할 수 있는 식품의약품안전처를 위시해 지식재산처·관세청(서울본부세관)·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KOTRA·서울경제진흥원·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KTR)·한국무역협회 등 참여 부처와 기관을 모두 열거하기에도 힘든 수준이다. 우선 2026년 화장품정책설명회가 열리는 오는 12일(목)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누리꿈스퀘어(3층) 국제회의실(마포구 월드컵북로 396)에서는 ‘위조 화장품 대응을 위한 범부처 합동 설명회’를 개최한다. 식약처·지식재산처·관세청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합동 설명회는 지식재산권 보호와 침해 대응에 관심이 있는 화장품 기업과 관련 담당자를 대상으로 △ 위조 화장품 대응과 관련한 정부의 정책 방향 △ 관련 지원 사업 △ 지식 재산권 보호와 단속 제보 체계 공유 등을 통해 국내 화장품 기업의 지식 재산권 대응 역량 강화를 모색할 예정이다. 별도의 수강료는 없다. 오는 31일(화) 오후 2시부터는 서울본부세관(10층) 대강당에서 ‘2026년 수출지원사업 합동 설명회’가 준비
올해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 www.mfds.go.kr )가 전개할 화장품 산업에 대한 전체 정책 방향과 제도 변경 사항을 알리는 정책설명회가 오는 3월 12일(목) 오후 1시부터 누리꿈스퀘어 국제회의실(비즈니스타워 3층)(서울 마포구 소재)에서 열린다. 식약처 화장품정책과는 “화장품 영업자를 대상으로 국내 화장품 안전성 평가제도 등을 포함, 올해 화장품 산업과 관련한 전반적인 정책 방향을 설명함으로써 화장품 산업계의 이해도를 제고하기 위해 ‘2026년 화장품 정책설명회’를 갖는다”고 밝혔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 2026년 주요 정책 방향과 제도 변경 사항 안내 △ 2026년 제조·유통 관리 계획 △ ICCR 활동·규제조화 지원센터 운영 △ 화장품 안전성 평가제도·가이드라인 △ 기능성화장품 심사 제도·주요 보완사례 △ 표시·광고 가이드라인 개정 내용과 표시·광고 위반사례 안내 등을 중점 내용으로 다룰 예정이다. 관련해 식약처와 화장품협회는 “이번 설명회는 신청 선착순 300명에 한해 마감한다. 보다 많은 기업의 참석을 위해 각 업체당 한 명으로 참석자 수를 제한하며 현장 등록은 불가하다는 점을 인지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참가 신청은 대한화장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