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샘물뷰티가 31일(금)까지 경주 황룡원에서 열리는 ‘APEC CEO Summit 2025’에 참가한다. 정샘물뷰티는 행사장에 마련된 케이뷰티관에서 트렌드존을 운영한다. 트렌드존에선 APEC에 방문한 글로벌 리더들의 배우자를 대상으로 뷰티 서비스를 제공한다. K-뷰티의 섬세한 색감과 조화를 체험할 수 있다. 트렌드존에 전시한 ‘에센셜 스킨 누더 쿠션’은 정샘물뷰티를 대표하는 제품이다. 북미·유럽·중동 소비자들의 피부톤에 맞는 30가지 색상으로 나왔다. 아울러 정샘물뷰티는 트렌드존에서 AI 퍼스널 컬러 측정 서비스를 제공한다. 개인별 눈동자 색, 피부 톤, 얼굴형을 분석해 맞춤형 쿠션을 제안한다. 정샘물 원장은 오늘(29일) 뷰티 특강을 진행한다. ‘눈동자 퍼스널 컬러를 통해 본연의 아름다움을 찾는 법’을 알려준다. 퍼스널 컬러 이론을 바탕으로 개인 고유한 선·색·결을 발견하는 비결을 소개할 예정이다. 정샘물 뷰티 관계자는 “전세계 여성들의 다양한 피부 톤을 아우르는 색조제품을 개발하고 있다. 섬세한 메이크업 기술력과 브랜드 유산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원장 김현철)이 28일 미국법인 ‘KTR 미주’ 개소식을 열었다. ‘KTR 미주’ 개소식에는 김영완 대한민국 LA 총영사, 박근형 KOTRA LA 무역관장, 편정현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LA사무소장 등과 김현철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장이 참석했다. KTR 미주(Americas Inc.)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세리토스(Cerritos)에 설립됐다.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이 100% 출자한 독립법인이다. 미국‧캐나다‧브라질‧멕시코 등 미주 지역에서 △ 시험 인증 △ 제품 등록 △ 규제 대응 업무 등을 수행한다. 특히 KTR 미주법인은 미국‧캐나다 인증‧규제에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를 위해 FDA(미국 식품의약국), FCC(미국 연방통신위원회), CPSC(미국 소비자제품안전위원회), TSCA(미국 독성물질규제법) 등과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브라질‧멕시코 등 중남미 국가의 필수 인증 업무도 대행한다.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은 KTR 미주법인을 통해 국내 기업의 미국 내 법정대리인 역할을 맡는다는 목표다. 뷰티‧식품‧의료기기 수출기업이 급변하는 미국 규제 환경에 신속하게 대응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김현철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장은 “미국은 글로벌
코스모닝은 ICT 플랫폼 컨설팅을 포함한 소프트웨어 개발 전문기업 (주)이젬코와 공동으로 지난 2022년과 2024년, 두 차례에 걸쳐 화장품 산업의 스마트 팩토리 구축 성공사례 기업을 발굴하고 이들 기업이 스마트 팩토리 구축을 통해 거두고 있는 생산현장에서의 성과와 스마트 팩토리 솔루션 도입을 통해 추진해 나아가고 있는 미래 화장품 생산공장의 모델을 제시하는 기획을 모두 23회 연재했다. 화장품을 포함해 식품·의약품 산업의 스마트 팩토리 솔루션·프로그램·소프트웨어 개발 전문기업 (주)이젬코는 △ ICT 플랫폼 컨설팅 △ PLC와 IoT(사물인터넷)를 활용한 자동화설비 △ 자동제어 등의 부문의 축적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화장품 산업의 스마트팩토리 구축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에는 특히 부처협업형 사업으로 대한화장품협회와 스마트제조혁신협회가 스마트팩토리 구축지원사업 공동 수행기관으로 이를 진행했으며 2026년에도 이어갈 예정이다. ‘코스모닝-(주)이젬코 공동 기획 시즌3’ 연재에 들어간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기대한다. <편집자 주> 지난 2014년 창립, ‘최상의 품질·최고의 효능·최적의 가격’을 비전으로 내걸고 OEM·ODM 사업
구달이 25일 서울 이촌동 노들섬에서 열린 ‘시티포레스티벌 2025’에 참가했다. ‘시티포레스티벌’은 함께 러닝‧요가 등 운동을 즐기는 행사다. 구달은 “운동 후엔 다같이 구달리자!” 콘셉트의 부스를 열었다. 부스에서 운동 후 피부관리법과 ‘청귤 비타C’ 제품을 활용한 잡티케어 루틴을 제안했다. 구달 부스에는 1400명이 방문해 제품과 다양한 이벤트를 체험했다. 달릴수록 청귤 비타C 맑음 점수가 차오르는 ‘구달리자 게임’이 인기를 끌었다. 구달은 게임 참가자들에게 청귤 비타C 세럼과 크림으로 이뤄진 ‘잡티 끝장 키트’를 제공했다. 또 특정 점수를 달성한 참가자에게 화장품 본품을 추가 증정해 현장 열기를 높였다. 구달 청귤 비타C 제품은 운동 후 생기는 잡티를 개선하고 칙칙한 피부 톤을 환하게 되돌린다. 대표 제품인 ‘청귤 비타C 잡티 케어 세럼 알파’는 1만개 판매를 돌파했다. 청귤 엑소좀과 미백 기능성 성분이 피부를 맑게 가꿔준다. 잡티 착색 개선 효과가 우수하다. ’청귤 비타C 잡티 케어 크림 알파’는 잡티 케어와 보습 효과를 동시에 나타낸다. 운동 후 건조하고 칙칙해진 피부에 맑고 촉촉한 비타C 광채를 선사한다. ‘청귤 비타C 잡티 케어 패드 알파’는
티르티르가 8월부터 10월까지 미국과 유럽에서 ‘월드 투어 : 더 퍼스트 라이트’ 행사를 진행했다. ‘월드 투어 : 더 퍼스트 라이트’(World Tour: The First Light)는 미국‧유럽 9개 도시에서 열었다. 티르티르 랩핑카가 릴레이 형식으로 LA·마이애미·시카고·뉴욕‧런던·바르셀로나·밀라노·파리·베를린 등 주요 도시를 방문했다. 월드투어 형식을 도입해 현지 인플루언서와 취재진의 주목도를 높였다. SNS에선 ‘#TIRTIRWorldTour’ 해시태그가 빠르게 확산되며 관심을 모았다. 티르티르는 이 행사를 스토리텔링 중심의 브랜드 캠페인으로 기획했다. 트럭을 현지 특성에 맞춰 디자인하고 체험형 콘텐츠를 강화했다. 4가지 인종의 캐릭터로 브랜드가 지향하는 다양성의 가치를 나타냈다. 미국 포브스는 “티르티르는 뷰티 브랜드가 팬들과 연결되는 방식을 새롭게 정의했다. 이는 캠페인이라기보다 하나의 콘서트에 가깝다”고 보도했다. 임라희 티르티르 글로벌 부문장은 “열정적인 브랜드 팬들과 직접 소통하고 교감했다. 세계 무대에서 제품을 알리며 글로벌 인지도와 매출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페리페라가 뷰티 크리에이터 인보라와 개발한 ‘올테이크 무드 팔레트’ 신규 컬러가 매진됐다. 페리페라는 9월 16일 올리브영 온라인몰에 팔레트 10호와 11호를 선출시했다. 이날 두 제품 모두 전량 품절된 동시에 올리브영 온라인몰 랭킹 1위를 기록했다. 페리페라는 10월 1일부터 올리브영 온‧오프라인에서 팔레트를 추가 판매했으나 매진이 잇따랐다. 올테이크 무드 팔레트 10호와 11호는 ‘사방트임’ 연출에 집중했다. 트임 메이크업으로 유명한 인보라는 눈매를 시원하고 자연스럽게 확장시키는 색상을 만들었다. 쌓을수록 맑게 발색되는 컬러가 입체적인 음영 메이크업을 완성한다. 페리페라는 인보라와 두차례 메이크업 클래스를 열었다. 9월 12일 클리오 사옥 라운지와 10월 2일 올리브영N성수에서다. 인보라는 팔레트 개발 배경부터 사방트임 연출법, 제품 활용법등을 들려줬다. 페리페라는 오늘(28일) 오후 8시부터 1시간 동안 인보라와 올리브영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 방송에서 △ 올테이크 무드 팔레트 △ 잉크 무드 글로이 틴트 △ 시럽피 톡 치크 △ 스피디 스키니 브로우 등을 최대 38% 할인한다.
화장품·의약품·건강기능식품 스마트팩토리 솔루션 개발 공급과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X)을 선도하는 전문기업 (주)이젬코(대표이사 이종극)가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사흘 동안 aT센터 제 2전시장(서울 양재동 소재)에서 열린 ‘2025 제조혁신코리아’(주최 (사)스마트제조혁신협회)에 부스를 열고 참가했다. 제조혁신코리아는 AI기반 첨단 제조 기술과 스마트 제조, 미래 인재 양성 등 스마트팩토리와 AI 기반의 제조업 혁신 전반을 발표하는 국내 대표 행사로 자리잡고 있다. 이번 박람회 기간 동안 △ 전문 기업 전시와 콘퍼런스 △ 비즈니스 상담&컨설팅 △ 스마트공장 구축 상담 △ 스마트제조 인재 채용 등의 콘텐츠를 중심으로 진행했다. 22일에 있었던 개막식에서 강철규 (사)스마트제조혁신협회장은 “제조혁신코리아 박람회를 포함한 다양한 사업을 통해 AX(AI+DX)를 중심으로 제조업의 디지털 전환을 촉진하고 지속 가능한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기여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이번 박람회를 통해 최신 제조 산업 트렌드 공유와 성공 사례를 공유하는 동시에 기업 간 협업 기회를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했다는 점에서도 의의를 갖는다. (주)이젬코는 (사)스마트제
동아제약이 10월 1일 국군의날을 기념해 육군본부에 ‘파티온 노스카나인 트러블 세럼’ 2천개를 전달했다. 동아제약은 이달 14일 열린 육군본부 기초체력 경연대회에 제품을 1차 제공했다. 이어 11월 1일까지 총 3차례에 걸쳐 제품을 기증할 예정이다. ‘파티온 노스카나인 트러블 세럼’은 동아제약의 피부연구 노하우와 기술력이 집약한 제품이다. 헤파린 RX 복합체가 들어 있어 피부를 진정시키고 피지를 관리한다. 야외활동이 잦은 군 장병들의 피부를 건강하고 탄력있게 가꿔준다는 설명이다. 파티온 관계자는 “군 장병들은 야외 작전이나 혹한기 훈련으로 인해 피부가 자극받기 쉽다. 외부환경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영양을 공급하는 세럼을 기부했다”고 전했다.
글로벌 화장품 OGM(글로벌 규격 생산) 전문기업을 지향하고 있는 코스메카코리아(대표 조임래·박은희)가 원료·소재 개발 전문기업 현대바이오랜드와 공동으로 국내 자생식물 별꽃과 애기부들을 활용한 PDRN(Polydeoxyribonucleotide) 기반 더마 화장품 원료 기술을 개발, 특허를 출원한다. 코스메카코리아 연구진은 “이번 기술은 하나의 포뮬러로 다양한 피부 고민을 동시에 케어할 수 있는 ‘듀얼 타깃형’ 고기능 더마 원료”라고 정의하고 “진정·보습·항산화·재생에 특화한 ‘별꽃 PDRN’과 오토파지(autophagy·자가포식) 활성화를 통해 피지·모공을 집중 케어하는 ‘애기부들 PDRN’이 핵심”이라고 밝혔다. 별꽃 PDRN은 염증 유발 인자인 △ IL-1α △ IL-6를 각각 19.4%, 18.3% 억제하는 효과를 확인했다. 이와 함께 △ 장벽 단백질 발현 촉진 △ 항산화 활성 △ 세포 재생력 개선 등의 효능 역시 in-vitro 실험을 통해 입증해 냈다. 이 원료는 현대바이오랜드의 특허 공법을 적용, 연내 특허 출원을 완료할 예정이다. 애기부들 PDRN은 세포 내 노폐물 제거에 관여하는 오토파지 핵심 마커 단백질 LC3-II의 발현을 최대 57.1%
제주테크노파크(원장 지영흔· www.jejutp.or.kr ·이하 제주TP)가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실시한 ‘2025년도(2024년도 실적) 테크노파크 경영실적평가’에서 4년 연속 A등급을 받았다. 제주TP는 경영혁신 지속과 맞춤형 기업지원 서비스에 주력, 제주지역 주력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노력한 결과 A등급을 획득한 것. 중소벤처기업부는 전국 19곳의 테크노파크를 대상으로 종합평가를 실시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 주요사업(인프라 기반 기업지원·기업지원사업·지역혁신거점역량강화 등) △ 기관관리(기관장 리더십·윤리․인권경영·조직 인사관리·재무 회계관리·안전보건 등)을 중심으로 실적을 평가했다. 평가 결과 제주TP는 △ 입주기업 공간활용률 2년 연속 100% 달성 △ 국내 유일 용암해수 지역 특성화 추진 △ 지역주력 산업 육성 생태계 조성 △ 재무·회계 경상경비 절감 등의 우수 평가를 받았다. 특히 제주기업 입주기업 확보를 위한 임대료 감면과 지원서비스 우대 등을 통해 전국 테크노파크 가운데 유일하게 2년 연속 입주기업 공간활용률 100%를 달성했다. 입주기업 관리 체계를 3단계에서 5단계로 설정, 입주기업 대상 고품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며 효과 높은 입주기업 성
올리브영이 11월 16일까지 셔터브리티 6기 300명을 모집한다. 셔터브리티(Shutterbrity)는 올리브영 앱에서 활동하는 크레에이터를 말한다. 앱에 있는 뷰티 커뮤니티 셔터(Shutter)에 뷰티 쇼핑 콘텐츠를 올리는 역할을 맡는다. 셔터브리티는 올리브영 앱이나 매장 QR코드를 통해 지원할 수 있다. 셔터브리티 6기는 12월 12일 CJ인재원에서 열리는 오리엔테이션을 거쳐 공식 활동을 시작한다. 2026년 상반기까지 뷰티‧헬스‧웰니스 콘텐츠를 제작‧보급하며 소비자와 소통한다. 올리브영은 셔터브리티를 대상으로 콘텐츠 제작 교육부터 상품 협찬까지 다양한 지원을 펼친다. 올리브영 관계자는 “올리브영은 2023년 말 셔터를 선보이고 매년 셔터브리티를 선발했다. 셔터브리티 6기와 함께 뷰티&헬스 콘텐츠를 확대하며 앱 경쟁력을 키워 나가겠다”고 말했다.
글로벌 화장품 ODM(연구·개발·생산) 기업 코스맥스가 한국생명공학연구원(이하 생명연)과 바이오 기술을 접목한 신규 기능성 소재 개발을 본격 진행한다. 코스맥스인도네시아(법인장 정민경)는 지난 22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위치한 코스맥스인도네시아 R&I센터에서 생명연 해외생물소재센터와 자생식물 기반 혁신 소재 연구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생명연은 지난 1985년 설립한 국내 대표 바이오 전문 연구 기관. 인도네시아를 비롯해 중국·베트남·코스타리카 등 4국가에 현지 생물소재연구센터를 운영하며 생명공학 발전을 위한 신규 소재 발굴과 국제협력을 전개한다. 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신호탄으로 코스맥스가 10여 년 이상 누적해 온 인도네시아 자생식물 연구 노-하우와 생명연의 첨단 생명과학·바이오 연구 역량이 시너지를 낼 수 있을 전망이다. 코스맥스는 지난 2023년 자생식물 소재 브랜드 ‘The’Arum’(더 아름)을 론칭하고 현재까지 40종 이상의 신규 소재를 선보였다. 양 측은 기초과학과 상용화 기술을 연결하는 공동 연구개발 체계를 구축한다. 인도네시아 고유 식물자원의 생명공학적 가치와 친환경 생산 기술을 융합해 지속가능성과 효능을 고루 갖춘 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