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99년 첫 항해를 시작한 이래 대한민국 프리미엄 뷰티의 자존심을 지켜온 에스까다코스메틱(주)(대표이사 김학면)이 창립 27주년을 맞이했다. 에스까다코스메틱은 성수동 본사에서 열린 기념식을 통해 지난 27년의 유산을 재조명하고 예술 감성과 엄격한 기준이 조화를 이루는 미래 비전을 선포, 진정한 하이엔드 뷰티 하우스로서의 담대한 행보를 알렸다. 에스까다코스메틱은 ‘완벽을 향한 집념’이라는 철학 아래 화장품 그 이상의 가치를 구현하는 데 헌신하고 있다. 브랜드의 품격을 완성하기 위한 핵심 요소로 △ 최상의 원료를 향한 심미안 △ 장인정신 기반의 포뮬러 △ 시대를 초월한 디자인 미학을 실현하고 있다. 창립 27주년과 함께 제시한 메시지는 브랜드의 정통성을 계승하면서도 최고의 가치를 향유하는 소수를 위한 라인업 강화에 있다. 그동안 쌓아온 ‘색조의 명가’라는 명성을 기반으로 피부 본질에 접근하는 고기능성 하이엔드 스킨케어 영역을 확장해 독보성을 확보한 ‘토털 럭셔리 하우스’의 위상을 공고히 하겠다는 전략이다. 에스까다코스메틱은 단순히 유행을 쫓는 일회성 가치가 아닌 시간이 흐를수록 깊이를 더해가는 클래식의 정수를 통해 고객들에게 변치 않는 아름다움을 약속하겠
마녀공장이 ‘포켓몬 에디션’을 선보이며 소비자 경험 확장에 나선다. 마녀공장 포켓몬 에디션은 포어 소이빈 3종으로 구성됐다. 제품 패키지에 고라파덕을 적용했다. 화장품에 타포린 키링백‧스티커를 추가한 기획세트로 출시했다. ‘퓨어 소이빈 클렌징 오일’ 세트는 본품 2개와 고라파덕 미니백 키링으로 이뤄졌다. 강력한 세정력으로 블랙헤드를 깨끗하게 관리한다. ‘퓨어 소이빈 클렌징 폼’ 세트는 본품 2개와 포켓몬 스티커를 묶어 선보인다. 클렌징 폼은 초미세 거품을 생성해 모공 속 노폐물을 말끔히 제거한다. ‘퓨어 소이빈 클렌징 밀크’ 세트에는 본품(200ml), 리필(200ml), 포켓몬 타포린백 키링이 들어있다. 마녀공장은 이들 기획세트를 5월 한달 간 올리브영에서 판매한다. 올리브영이 진행하는 포켓몬 행사에 동참해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색다른 ‘캐릭터 뷰티’ 경험을 선사하며 2030층 소비자와 접점을 확대할 전략이다. 마녀공장 관계자는 “인기 캐릭터 고라파덕을 활용한 클렌징 제품을 준비했다. 선물수요가 증가하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실속과 소장가치를 강화했다”고 말했다.
글로벌 화장품 ODM(연구·개발·생산) 전문 기업 코스맥스가 대학생 서포터즈 ‘코덕즈’ 1기를 모집한다. 코스맥스는 이를 통해 Z세대 소비자와 접점을 넓히고 M2C(Manufacturer to Consumer) 소통을 강화한다는 구상을 밝혔다. 코스맥스 서포터즈는 대학 재·휴학생을 대상으로 5월 발대식 이후 8월 수료식까지 약 3개월간 운영한다. 참가자 모집 마감은 코스맥스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을 통해 5월 12일까지. △ 코스맥스 대표 제조 제품과 굿즈로 구성된 웰컴 기프트 △ 소정의 콘텐츠 제작비 △ 우수 활동자 리워드 △ 수료증 등의 혜택을 준다. 서포터즈는 매월 코스맥스 제품을 활용한 K-뷰티 숏폼 콘텐츠 제작 미션을 수행한다. 완성한 콘텐츠는 코스맥스 공식 소셜미디어 채널과 서포터즈 개인 SNS 계정에 함께 게시할 예정이다. 고객사 신제품 품평에 참여해 소비자 관점의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역할도 맡는다. 코스맥스는 이번 서포터즈 프로그램을 단순한 콘텐츠 협업을 넘어 Z세대와 직접 소통하는 채널로 발전시킨다는 방침이다. 차세대 화장품·뷰티 전문가와 인플루언서 네트워크를 확대해 장기적인 브랜드 팬덤 기반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앞서 코스맥스는 제조사가
서울경제진흥원이 6월 10일까지 서울 DDP 비더비에서 어린이 체험형 전시 ‘이상한 K-뷰티 : 엄마의 서랍장’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엄마의 화장대와 서랍에서 출발한다. 이어 전세계로 뻗어나가는 K-뷰티의 혁신성을 조명한다.
이세이미야케가 가수 겸 배우 황민현과 향수 화보를 촬영했다. 황민현은 화보에서 이세이 미야케의 남성향수 ‘르 셀 디세이 오 드 뚜왈렛’과 ‘르 셀 디세이 오 드 퍼퓸’을 소개했다. 절제된 눈빛과 강인한 분위기로 향수의 특징을 드러냈다. 부드러움과 강인함이 공존하는 분위기로 마린 우드 센트의 이중적인 매력을 나타냈다. ‘르 셀 디세이 오 드 뚜왈렛’은 소금의 역동적인 에너지를 담은 향수다. 바다 소금과 생강이 어우러져 활기차고 청량한 인상을 전한다. ‘르 셀 디세이 오 드 퍼퓸’은 바다의 청량함과 대지의 따뜻한 에너지를 선사한다. 생존과 자연의 근원인 소금을 우아하게 표현했다.
올리브영이 오늘(30일) 서울 광장시장에 매장을 열었다. ‘올리브영 광장마켓점’은 비단과 한복 원단을 판매하는 주단부(紬緞部) 2층에 244평 규모로 들어섰다. 1960년대 상점 분위기에 K-뷰티를 결합했다. ‘올영양행’ 콘셉트로 꾸민 공간에서 K-뷰티와 광장시장을 체험할 수 있다. 매장에선 클렌징‧뷰티디바이스‧스킨케어‧마스크팩 제품 등을 판매한다. 외국인 관광객이 한국식 스킨케어 루틴을 경험하도록 동선을 설계했다. 아울러 피부·두피‧퍼스널컬러 진단 서비스를 제공한다. 올리브영은 퍼스널컬러 진단용 전통 원단을 비치했다. 퍼스널컬러 체험과 연계한 메이크업 바(Bar)를 운영한다. 원물 큐레이션존에선 자원 원료와 뷰티 제품을 함께 제안한다. 원물 탐색존에선 청귤‧자작나무‧당근‧쑥 등을 소개한다. 레트로 포토존에는 한복과 두루마기 등을 구비했다. 해외 관광객을 위한 기념품 매대를 구성했다. 올리브영은 광장마켓점을 시작으로 지역 특색을 담은 매장을 확대한다. 전국에 K-뷰티 랜드마크를 조성한다는 목표다. 비수도권 지역에 1238억 원을 투자해 지역 경제를 활성화할 계획이다. 이 회사는 오늘 광장시장 상인총연합회, 광장주식회사와 상생 협약을 맺는다. 올리브영 광장마켓
(재)대한화장품산업연구원(원장 조신행· www.kcii.re.kr ·이하 화산연)이 중국 시장의 부활을 지원하기 위한 시장개척단을 운영(중국 충칭·4월 21일~24일)했다. 시장개척단은 △ 중국 화장품 시장 조사 △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중국 충칭 글로벌비즈니스센터 방문 △ 현지 MCN 기업 방문 △ 중국 바이어 비즈니스 상담회 등의 프로그램을 소화하면서 중국 시장 진출 가능성을 확인하는 동시에 현지 유통·마케팅 환경을 직접 점검하는 계기도 만들었다. 시장개척단을 이끈 화산연 측은 “특히 지난 23일 열린 현지 바이어 비즈니스 상담회에는 국내 화장품·뷰티 중소기업 10곳과 중국 주요 도시 바이어(기업) 12곳이 참여해 1 대 1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했다”고 밝히고 “현지 바이어는 충칭·청두·칭다오·항저우 등 중국의 주요 도시에 참석했으며 K-화장품·뷰티에 대한 관심은 여전히 높은 수준이었다”고 설명했다. 상담 진행 76건·566만$, MOU 체결은 390만$ 이번 상담회를 통해 모두 76건의 상담을 진행, 566만 달러 규모의 상담 성과를 달성했다. 이 가운데 현장에서는 13건·390만 달러 규모의 업무협약(MOU)도 체결하는 등 당초 목표를 상회하는 결실을
콜마그룹이 화장품 ODM(제조자개발생산) 업계 최초로 공정거래위원회가 지정하는 대규모기업집단(공시대상기업집단·이하 대기업집단)에 이름을 올렸다. 창업주 윤동한 회장이 지난 1990년 직원 4명으로 출발한 지 36년 만이다. ‘연구개발 중심 제조기업’이라는 새로운 사업 모델로 국내 화장품 산업을 개척한 창업 1세대의 도전이 대기업집단 편입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둘 수 있다. 특히 K-화장품·뷰티의 글로벌 확장 흐름 속에서 이를 뒷받침해온 R&D 기반 제조기업이 처음으로 대기업집단에 포함됨으로써 화장품·뷰티 산업 위상 격상과 구조 변화를 상징하는 계기로도 평가가 이루졌다는 반응이다. 창업 36년 만에 자산총액 5조 원 넘겨 콜마그룹은 자산총액이 5조 원을 상회하면서 오늘(29일) 자로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대기업집단(집단명 한국콜마)에 신규 지정됐다고 밝혔다.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2025년 말 기준 콜마그룹의 자산총계는 5조2천428억 원이다. 각각 △ 한국콜마 1조5천290억 원 △ HK이노엔 2조969억 원 △ 콜마홀딩스 5천461억 원 △ 콜마비앤에이치 5천206억 원 규모다. 이번 대기업 지정은 윤동한 회장이 창업 초기부터 축적해 온 사업
센텔리안24가 5월 한달 동안 올리브영에서 포켓몬 에디션을 판매한다. 여름용 피부진정 제품에 푸린 캐릭터를 더해 소장가치를 높였다. △ 마데카 크림 타임 리버스 △ 엑스퍼트 마데카 크림 액티브 리뉴 PDRN △ 엑스퍼트 마데카 멜라 캡처 앰플 맥스 △ 마데카 분말 티트리 에이씨 등 4종으로 구성했다. ‘마데카 크림 타임 리버스’는 누적 판매 1조원을 넘어선 대표 제품이다. 동국제약의 피부과학 기술력과 병풀기술 테카놀리지(TECAnology™)를 결합해 개발했다. 피부 잡티·기미 케어와 진정·보습 기능을 갖췄다. 센텔리안24는 포켓몬 한정판을 5월 1일부터 7일까지는 ‘올영픽’ 특가로 선보인다. ‘트렌드팟 바이 올리브영 홍대’에선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공간에 존재감을 더하는 뷰티 오브제 브랜드’를 지향하는 더스킨팩토리(대표 노현준)의 ‘오브제바이쿤달’(object by Kundal)이 △ 채널 확장 △ 콘텐츠 전략 △ 글로벌 진출을 동시에 전개, 빠른 성장세를 이어가면서 주목받고 있다. 향을 중심으로 출발한 오브제바이쿤달 브랜드는 카카오톡 선물하기를 중심으로 유통 기반을 성공리에 구축해 왔다. 특히 최근 들어오프라인으로 고객 접점을 확대하는데 성공을 거두면서 경험 중심의 브랜드로 전환에 박차를 가하기 시작했다. 쿤달의 프리미엄 라인 브랜드로 포지셔닝하고 있는 오브제바이쿤달은 ‘나만의 공간 속 기분 좋은 존재감’을 전달하기 위해 기획, 지난 2022년 소비자와 첫 만남을 가졌다. 자연 소재에서 영감을 받은 스톤·우드·빛·물 등 네이처 무드를 바탕으로 향기 또한 각 소재의 스토리에 맞게 개발함으로써 그 독창성과 차별화를 일궈냈다. 특히 카카오톡 선물하기와 프리미엄 편집숍 등을 메인 유통으로 잡고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확립했다는 평가를 얻었다. 여기에 스톤 디퓨저·크리스탈 디퓨저 등 공간 중심의 시그니처 라인업에 기반해 ‘솔리드 퍼퓸 밤’ ‘듀 드롭 글레이즈 밤’ 등의 제품을 잇달아 선보이며 뷰티 카테고리까지
토니모리가 다이소에 본셉 비타씨 3종을 선보였다. 본셉 비타씨 라인은 기미‧잡티를 개선한다. 비타민C와 레티놀 성분을 배합해 피부를 맑고 깨끗하게 가꿔준다. 신제품은 △ 휩 퍼스트 에센스 △ 오일 캡슐 세럼 △ 선 에센스 등으로 구성했다. ‘비타씨 휩 퍼스트 에센스’는 스킨케어 첫 단계에서 바르는 부스팅 제품이다. 순수 비타민C와 순수 레티놀 100IU를 함유했다. 미세 버블 제형이 피부에 부드럽게 스며든다. ‘비타씨 오일 캡슐 세럼’은 피부에 수분과 영양을 공급한다. 고농숙 세럼과 오일 캡슐이 피부를 환하고 탄력있게 하낟. 레티놀 100IU와 순수 비타민 C 캡슐 10%가 들어있다. ‘비타씨 선 에센스’는 자외선을 차단하고 잡티를 관리한다. 수분 에센스 제형이 피부를 윤기있게 한다.
토리든이 올리브영에 포켓몬 에디션을 선보인다. 토리든 포켓몬 에디션은 △ 솔리드인 세라마이드 립 에센스 △ 셀메이징 콜라겐 볼륨 립 에센스 △ 밸런스풀 시카 오일 컨트롤 선스틱 △ 밸런스풀 포맨 시카 프레쉬 올인원 등 4종으로 나왔다. 이들 제품은 포켓몬 캐릭 4종으로 구성됐다. 이상해씨‧푸린‧토게피 포켓몬을 제품 디자인에 반영했다. 타월과 거울 키링 등 굿즈도 마련해 소장 가치를 높였다. ‘솔리드인 세라마이드 립 에센스’는 2025년 올리브영 어워즈에서 립케어 1위를 기록했다. 보습력과 사용감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밸런스풀 시카 오일 컨트롤 선스틱’은 이달 출시한 신제품이다. 자외선을 차단해 피부를 건강하게 유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