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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면세점, 마카오 국제공항 면세사업권 획득

2024년까지 5년 운영…7천억 매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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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면세점이 마카오 국제공항 면세사업권을 획득했다.

 

호텔신라(대표 이부진)이 운영하는 신라면세점은 10월 25일 해외 면세업체 3Sixty의 지분을 인수했다. 해외 공항 사업권도 따내면서 글로벌 사업을 키우고 있다.

 

호텔신라는 마카오 국제공항 면세상업시설(North Side) 사업권 입찰에 단독으로 참여해 최종 사업자로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신라면세점은 7일부터 2024년 11월까지 5년 동안 마카오 국제공항 면세점 North Side를 운영한다. 모든 면세품목을 판매할 수 있는 자유 영업 구역이다. 이 지역은 면세점 전체 면적의 절반에 해당하며 약 1,122㎡ 규모다.

 

호텔신라는 2014년부터 홍콩 면세업체 Sky커넥션과 합작사를 세우고 마카오공항 면세점을 운영했다. 이번 신규 사업자 입찰에는 호텔신라가 단독으로 참여했다.

 

호텔신라 관계자는 “글로벌 면세사업 경영 노하우를 인정받아 마카오 공항 면세점 운영을 5년 연장했다. 5년 동안 매출 7,000억 원을 올릴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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