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티크(Diptyque)가 ‘오르페옹 컬렉션’ 4종을 출시했다. 오르페옹 컬렉션은 오 드 뚜왈렛, 헤어미스트, 핸드크림, 핸드&보디로션으로 구성됐다. 딥티크의 인기 향인 오르페옹을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조향사 나탈리 세토(Nathalie Cetto)는 절정의 밤에 다다른 재즈바를 향기로 표현했다. 스파클링 칵테일처럼 반짝이고 시원한 시트러스 우디향을 담았다. ‘오르페옹 오 드 뚜왈렛’은 만다린과 유자의 시트러스 향으로 시작한다. 주니퍼베리와 진저의 스파이시한 향이 후각을 자극한다. 이어 플로럴 우디 향이 깊은 여운을 전한다. 향수 용기는 지안파올로 파뉘(Gianpaolo pagni)의 그래픽으로 장식했다. ‘오르페옹 헤어미스트’는 모발에 은은한 향기를 더한다. 카멜리아 오일이 건조한 모발에 영양을 공급한다. ‘오르페옹 핸드크림’은 손‧손톱‧큐티클에 보습감을 선사한다. 휴대하기 좋은 여행용 사이즈로 나왔다. ‘오르페옹 핸드 & 보디 로션’은 촉촉하고 부드럽게 펴발린다. 피부에 은은한 시트러스 우디 향을 남긴다.
아이레시피가 걸그룹 NMIXX(엔믹스)의 멤버 지우를 브랜드 모델로 발탁했다. 아이레시피는 지우와 손잡고 전세계 소비자들과 접점을 확대하며, 브랜드 인지도를 강화할 계획이다. 클린뷰티 메시지를 직관적으로 전달하며 글로벌 브랜드로 도약할 방침이다. 클린뷰티 2.0 브랜드 아이레시피(irecipe)는 지우와 ‘세라마이드 유자 바이오 클렌징 오일’ 화보를 촬영했다. ‘피부 고민을 지우는 아이레시피’라는 메시지와 아이돌 클렌징 노하우를 알리고 있다. 지우는 피부 리듬을 살리는 에너자이징 클렌징 루틴을 제안한다. ‘세라마이드 유자 바이오 클렌징 오일’은 올리브영 입점 제품이다. 선진뷰티사이언스 클린테크 기술인 ‘바이오 컨버전 공법’을 적용했다. 원료‧소재‧처방까지 클린뷰티 기준에 맞춰 개발했다. 이 제품은 저분자 바이오 오일인 이지라이트(EZLite®)를 함유했다. 모공 속 노폐물과 피지를 부드럽게 녹인다. 인체적용시험을 실시해 1회 사용 시 블랙헤드가 68% 제거되는 효과를 확인했다. 사용감이 산뜻하고 가벼우며, 여드름 피부도 쓸 수 있다. 아이레시피 관계자는 “지우는 건강하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하는 아티스트다. 지우와 피부 리듬 회복에 초점을 둔 브랜드의 가치를
화장품 광고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물 분해성’ ‘친환경’ 등 화장품의 환경 속성을 강조하는 표현의 경우 과학성 근거 없이 사용될 가능성으로 인해 발생하는 소비자 오인 방지를 위한 화장품법 개정이 추진 중인 것으로 확인했다. 최근 김기웅 의원(국민의힘)이 대표 발의하고 김 의원을 포함한 10명(임종득·김소희·서명옥·이만희·백종헌·최형두·안철수·박성훈·조지연 의원)이 참여한 화장품법 일부 개정법률(안)은 △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이 화장품의 표시 또는 광고에 관해 소비자의 오인을 방지하고 정확한 정보가 전달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권장 표시 사항과 표준 문안을 개발·보급할 수 있도록 하고 △ 물분해성 등 화장품과 그 용기·포장의 환경 속성 또는 효능에 관한 사항을 표시하거나 광고하는 경우에는 관련 국제기구 또는 총리령이 정하는 기준을 충족함을 실증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다. (안 제 13조의 2·제 14조 제 1항 후단 신설) 김기웅 의원 등 개정법률(안) 발의에 참여한 의원들은 “최근 화장품 시장에서는 기능성·친환경성·지속가능성 등을 강조하는 표시·광고가 증가하고 있으나 이에 대한 통일 기준이나 표현방식이 마련되어 있지 않아 소비자가 정보를 정확히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이 화장품 기업의 할랄인증 획득을 지원하기 위해 할랄 단체와 업무 협약을 맺었다.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원장 김현철)은 23일(월) 경기 과천 본원에서 △ 한국이슬람교(이사장 김동억) △ 한국할랄인증원(대표 김원숙) △ 국제할랄인증지원센터(대표 이선아)와 MOU를 체결했다. 할랄(HALAL)은 이슬람 율법(Shariah)에 따라 허용된 것을 뜻한다. 할랄인증은 이슬람 국가나 기관에서 제품이 이슬람 율법에 적합함을 인증하는 제도다. 한국이슬람교(KMF)는 국내 대표 이슬람 종교단체다. 1994년 국내에서 처음 할랄인증 사업을 시작했다. 현재 말레이시아 JAKIM, 인도네시아 BPJPH 등 해외 할랄인증 기관과 상호인정 시스템을 구축했다. 한국할랄인증원(KHA)은 할랄인증 심사‧발급 기관이다. 한국할랄(KOREA HALAL) 인증마크를 운영한다. 국제할랄인증지원센터(IHCC)는 2018년 설립된 할랄 적합성 평가기관이다. 국제 할랄인증 서비스를 제공한다.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은 이들 단체와 △ 기술 협력 △ 할랄 규제 정보 공유 △ 전문 인력 교류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화학융합시험연구원 시험성적서를 할랄 인증 심사자료로 활용하는 등 상호인정
글로벌 OEM·ODM 화장품 전문기업을 지향하는 (주)이든팜(대표이사 김덕현)이 ‘비건 PDRN을 포함하는 피부 개선용 화장품 조성물과 이를 포함하는 화장품’에 대해 PCT 국제특허를 출원했다. 이번 출원은 비건 트렌드 확산과 고기능성 스킨케어 시장 확대에 대응하기 위한 기술 전략의 일환으로 해석할 수 있다. (주)이든팜 측은 “기능성 원료를 단순 적용하는 수준을 넘어 △ 제형 안정성과 사용감 △ 제품 완성도 등을 종합 고려한 배합 설계 기술을 지속해 고도화해 왔으며 이를 국제 특허 체계 내에서 권리화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이번 국제특허 출원의 가치를 설명했다. 최근 글로벌 뷰티 시장에서는 클린 뷰티와 비건 콘셉트가 빠르게 확산 중이다. 기능성과 동시에 윤리성에 입각한 소비 가치를 동시에 충족하는 제품에 대한 수요 역시 증가하고 있다. PDRN은 피부 컨디션 개선 관련 원료로 각광받고 있는 상황. 특히 비동물성 기반 원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흐름 속에서 타 기업과의 차별화에 포인트를 둔 제형 설계 역량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시점이다. (주)이든팜은 스킨케어·클렌징·헤어&보디케어 등 카테고리 전반에 걸쳐 다양한 기능성 제품을 개발해 온 O
표형배 전 지에프씨생명과학 대표의 아들 민철 씨가 오는 3월 28일(토) 오전 11시 30분 이준식·조연자 씨의 딸 이가영 씨와 세빛섬 플로팅아일랜드(서울 서초구 올림픽대로 2085-14) 2층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연락처 02-537-2440.
KC피부임상센터 정상욱 상무의 아들 권희 씨가 오는 3월 21일(토) 오전 11시 황경하·김수연 씨의 딸 규현 씨와 아펠가모 공덕(서울 마포구 마포대로 92) 라로브홀(7층)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전 세계 화장품 ODM(연구·개발·생산) 선두 기업 코스맥스가 화장품의 본고장 유럽 공략 확대를 위한 전진기지를 이탈리아에 세웠다. 코스맥스는 이탈리아 현지 ODM 기업 인수를 통해 유럽에 생산 기지를 확보하고 글로벌 시장 지배력을 한층 강화한다는 구상을 실행에 옮기기 위한 첫 발을 뗐다. 케미노바 지분 51% 인수 코스맥스는 이탈리아 화장품 ODM 기업 ‘케미노바’(Keminova) 지분 51%를 인수하는 주식매매계약(SPA)을 체결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1985년 설립한 케미노바는 40년간 축적한 노-하우와 탄탄한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는 기업. 케미노바는 밀라노에서 약 100km 떨어진 브레시아(Brescia)에 위치하고 있다. 특히 글로벌 화장품 기업들이 밀집한 유럽 화장품 산업의 심장부라고 할 수 있는 뷰티 밸리(Beauty Valley) 내에 자리 잡고 있어 화장품 밸류체인 활용과 우수한 인력 확보에도 용이하다는 강점을 가졌다. 케미노바는 지난해 매출은 약 180억 원(한화 기준)이며 생산 가능 수량은 연간 약 2천만 개에 달해 코스맥스의 유럽 시장 확장을 위한 핵심 자산이 될 것이라는 게 코스맥스 측의 판단이다. 두 회사 강점 살려 시너지 극대화에
무지개맨션이 ‘스테인 누드 메쉬 쿠션’을 출시한다. 이 제품은 임미현 제니하우스 원장과 개발했다. 임 원장은 청담동 메이크업 아티스트이자 베이스 연출의 대가로 알려졌다. 스테인 누드 메쉬 쿠션은 균일한 피부 표현과 유지력이 특징이다. 임 원장이 현장에서 쌓은 베이스 메이크업 노하우를 녹여 개발했다. 피부 상태나 메이크업 루틴에 따른 편차를 줄였다. 복잡한 단계 없이도 안정적인 베이스 연출이 가능하도록 설계했다. 피부에 가볍고 탄탄하게 밀착해 은은한 윤광을 더한다. 피부 위를 얇게 감싸듯 펴발리며 정돈된 윤기를 표현한다.
마녀공장이 ‘글루타치온 7 다크스팟 세럼‧패치’를 선보였다. ‘글루타치온 7 다크스팟’은 7일만에 색소 침착을 개선하는 미백 라인이다. 나노 글루타치온과 나이아신아마이드, NAG 등이 피부 미세 흔적을 관리한다. 글루타치온 7 다크스팟 세럼은 피부를 맑고 균일한 톤으로 가꿔준다. 눈에 보이는 피부 겉 흔적뿐 아니라 피부 속 흔적 개선 평가까지 마쳤다. 글루타치온 7 다크스팟 세럼 패치는 피부 고민 부위에 붙이는 제품이다. 세럼을 굳힌 패치를 절취선에 따라 4분할해 쓸 수 있다. 네잎클로버·구름·하트 모양으로 디자인했다. 눈 주위, 이마, 볼 등 부위에 따라 선택해 부착 가능하다.
네오팜의 아토팜과 리얼베리어가 온누리약국에 입점했다. 온누리약국은 전국에 2,300여 개 매장을 운영하는 국내 대형 약국 체인이다. 네오팜은 온누리약국을 거점 삼아 더마코스메틱의 품질력을 알려나갈 전략이다. 아토팜과 리얼베리어는 서울 강남 코코온누리약국을 비롯한 대표 매장 세곳에 진출했다. 이어 유동인구와 외국인 방문이 많은 온누리약국 가맹점 100곳에 유통할 예정이다. 입점 제품은 △ 아토팜 ‘판테놀 크림·로션’ △ 리얼베리어 익스트림 크림 △ 리얼베리어 레티놀 모공 타이트닝 세럼 △ 리얼베리어 시카 릴리프 RX 페이드인 세럼 등이다. 피부 고민별 제품을 선보이며 고객 수요에 대응한다는 목표다. 아토팜과 리얼베리어는 피부장벽 구조를 모사한 네오팜의 독자 기술 MLE®(Multi-Lamellar Emulsion)를 적용했다. 피부장벽 회복에 초점을 맞춘 스킨케어 제품을 선보인다. MLE®는 피부 각질층과 유사한 구조로 이뤄져 민감한 피부를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준다. 네오팜 관계자는 “외국인 관광객들이 약국에서 판매하는 화장품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아토팜과 리얼베리어를 온누리약국에 선보이며 K-약국템 대표 주자로 도약하겠다”고 전했다.
닥터지(Dr.G)가 배우 변우석을 브랜드 모델로 발탁했다. 닥터지는 변우석의 투명하고 신뢰감 있는 이미지가 브랜드가 추구하는 방향과 통한다고 판단했다. 변우석과 ‘피부 본연의 진정의 힘’을 알려나갈 계획이다. 이 브랜드는 변우석과 촬영한 ‘스킨부스트 PDRN 선세럼’ 영상과 화보를 공개했다. 이 제품은 속부터 차오르는 수분 플럼핑 효과를 제공한다. 피부 수분 장벽을 관리해 건강하게 가꿔준다. 닥터지는 이번 광고에 이어 ‘각·보·자’(각질 제거-보습 진정 관리-자외선 차단) 캠페인을 전개할 예정이다. 이솔 고운세상코스메틱 DMI 본부장은 “닥터지는 피부장벽 관리를 강조해온 브랜드다. 30년 쌓아온 피부과학 자료를 바탕으로 건강한 스킨케어 루틴을 전파해나갈 전략이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