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로레알 브랜드스톰‘ 국내 결선에서 ’오, 리얼!‘ 팀이 우승을 차지했다.
’로레알 브랜드스톰‘은 세계 18세~30세 청년을 대상으로 한 뷰티 아이디어 공모전이다. 로레알은 34년째 공모전을 열고 배움과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올해 행사는 ‘럭셔리 프래그런스의 미래를 설계하라’(Craft the Future of Luxury Fragrance)를 주제로 열렸다.
국내에선 1,400명이 참가해 독창적인 아이디어를 제안했다. △ 제품 장인정신(Product Craft) △ 첨단 기술 & 과학(Tech & Science) △ 변혁적 경험(Transformative Experience) △ 광고 & 커뮤니티(Advocacy & Communities) 4개 분야에 걸쳐서다.
국내 준결승과 결승전은 로레알코리아 본사에서 열렸다. 결선에선 6개 팀이 경합을 벌였다. ‘오, 리얼!’ 팀(김민지, 양내원, 임호택)은 고급 향기의 미래를 혁신적인 아이디어로 제시했다. 이 팀은 프랑스 파리 로레알 본사에서 개최되는 국제 결선에 한국대표로 참가할 예정이다.
로레알코리아는 우승팀 전원에게 로레알코리아 인턴십 기회를 제공한다. 국제 결선을 위한 워크샵, 마스터 클래스 등도 마련한다.
로드리고 피자로 로레알코리아 대표는 “브랜인스톰 참가자들이 럭셔리 프래그런스의 다양한 미래를 제시했다. 다채로운 시각과 아이디어에서 많은 영감을 얻었다. 청년들의 혁신적인 도전을 응원하는 행사를 꾸준히 열 예정이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