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약이 기능성 화장품 브랜드 ‘루온셀’을 출시했다. ‘센텔리안24’에 이은 두 번째 뷰티 브랜드다.
루온셀(LUONCELL)은 더마 사이언스 브랜드로 탄생했다. 브랜드명은 빛(LUX)과 온(ON)기를 피부(CELL)에 전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피부 세포부터 관리해 본연의 활력을 더하는 제품을 개발했다.
루온셀의 주요 성분은 해피 셀과 테카 바이오힐 복합체다. 해피 셀 콤플렉스는 알파인 황금, GABA, 스페인 감초 뿌리 추출물을 결합했다. 자극받은 피부를 보호하고 회복시킨다. 테카 바이오힐 콤플렉스는 병풀에서 추출한 TECA와 PDRN 등 6가지 바이오 복합성분으로 이뤄졌다.
루온셀은 브랜드 론칭과 함께 제품 5종을 내놨다. 대표 제품은 ‘하이 리트프 겔 마스크’다. 특허 받은 진공 흡착판 1,300개를 적용했다. 피부에 진공 터널을 만들어 유효 성분의 흡수율을 높인다. 피부 붓기를 제거해 탄력있게 가꿔준다.
‘듀얼 아쿠아 크림’은 피부 진정‧보습 효과를 제공한다. ‘셀바이옴 에센스’는 식물세포배양액 73%를 함유했다. ‘PDRN 세럼’은 특허 공법으로 만든 식물성 PDRN을 담았다. ‘비타씨 세럼’은 활성 비타민C 캡슐이 들어있어 피부를 맑고 하얗게 한다.
동국제약 측은 “제약사가 축적한 연구개발력을 루온셀에 결합했다. 풍부한 임상 데이터와 안전성 검증을 바탕으로 제품 경쟁력을 강화했다. 호르몬 불균형, 여드름, 예민한 피부 등에 대응하는 제품을 개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