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지가 뷰티플레이 서울 명동점‧홍대점에서 외국인 대상 뷰티 클래스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Build Your Skin Barrier–환절기 피부 장벽 관리법’을 주제로 진행됐다. 피부 장벽 관리를 중시하는 브랜드 철학을 반영했다.
닥터지는 참가자 50명과 1:1 상담과 Q&A를 실시했다. 북미‧유럽‧동남아‧남미‧아프리카 등 세계 세계 23개국에서 온 이들의 피부고민을 듣고 맞춤형 스킨케어를 소개했다. 건성‧민감성 피부 관리 노하우를 알려줘 호응을 얻었다.
참가자의 62%는 주요 피부고민으로 여드름‧붉은기‧건조함을 꼽았다. 닥터지의 대표 수분 진정 라인인 ‘레드 블레미쉬’를 체험하며 만족도를 나타냈다.

이날 닥터지는 피부 진단기기를 활용해 참가자들의 피부를 분석했다. 레드 블레미쉬와 블랙 스네일 제품 활용법도 제안했다. 참가자들에게 닥터지 샘플 3종과 블랙 스네일 본품 1종을 제공했다. 피부 진단 서비스 이용 쿠폰도 선물했다.
송현서 닥터지 매니저는 “K-뷰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피부과학 전문성을 알리는 체험형 행사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