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5 (목)

  • 구름많음동두천 10.3℃
  • 맑음강릉 10.9℃
  • 구름많음서울 10.9℃
  • 구름많음대전 12.8℃
  • 구름많음대구 9.3℃
  • 흐림울산 11.0℃
  • 맑음광주 13.8℃
  • 구름많음부산 12.5℃
  • 맑음고창 14.2℃
  • 맑음제주 17.5℃
  • 흐림강화 8.1℃
  • 맑음보은 10.6℃
  • 맑음금산 12.5℃
  • 구름많음강진군 13.8℃
  • 구름많음경주시 12.2℃
  • 흐림거제 12.2℃
기상청 제공

기업소식

닥터지, ‘진정의 힘’ 알린다

피부과학 정통성 기반 브랜드력 키우기

 

닥터지가 30년 피부과학 유산을 내세워 브랜드력을 강화한다.

 

닥터지 브랜드의 핵심은 ‘진정의 힘’이다. 이는 닥터지 창업자이자 피부과 전문의인 안건영 박사가 강조해왔다. 피부장벽을 강화하는 제품을 선보인다는 브랜드 신념을 담았다.

 

닥터지의 인사말인 ‘헬로 아임 닥터지. 캔 아이 헬프 유’(Hello, I’m Dr.G. Can I help you?)도 안 박사의 공감력을 계승한다. 이 브랜드는 피부과학 정통성을 잇는 제품을 출시하며 브랜드력을 강화한다는 목표다.

 

2월 출시한 ‘스킨부스트 PDRN세럼’은 닥터지의 피부과학 노하우를 반영했다. “UV 손상이 광노화의 출발점이 될 수 있다”는 생각에서 출발했다.

 

최근 닥터지는 인스타그램 팔로워 약 20만명을 보유한 캐릭터 ‘쫀냐미’와 이색제품을 개발했다. ‘촉촉 박사 쫀냐미’ 콘셉트의 ‘레드 블레미쉬 쫀냐미 콜라보 기획세트’다.

 

브랜드 모델 변우석도 발탁했다. 그의 투명하고 믿음직한 이미지를 내세워 피부과학 브랜드의 정통성를 부각한다는 계획이다.

 

닥터지는 지난해부터 미국과 호주에서 브랜드 행사를 열며 제품력 알리기에 나섰다. 일본에선 저자극·고기능 제품으로 더모코스메틱 경쟁력을 강화하는 단계다. ‘UV 레이어링 립 에센스’를 일본 큐텐과 로프트에서 판매하고 있다.

 

닥터지는 “피부과에서 시작한 더모코스메틱 정체성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는 중이다. 직원이 먼저 사용하지 않는 제품은 출시하지 않으며, 모든 제품에 인체적용시험을 실시하다는 원칙을 지키고 있다”고 전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