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쇼피코리아가 5일 서울 역삼동 GS타워 아모리스홀에서 ‘2026 셀러 어워즈’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선 지난 한 해 동안 우수한 성과를 거둔 판매자에게 상을 전달했다.
‘리딩 K-뷰티 브랜드’ 상은 △ 달바 △ 클리오-페리페라 △ 코스알엑스 △ 토리든 △ 썸바이미 △ 비플레인 등 6개 브랜드가 받았다.
티르티르와 브이티코스메틱은 소비자 접점을 넓힌 성과로 ‘베스트 인게이지먼트 인 콘텐츠’ 상을 차지했다.
운영 효율화를 통해 성장한 △ 스킨푸드 △ 퓌 △ 바닐라코는 ‘엑설런스 인 커머셜 그로스’ 상을 받았다.
아울러 ABT(잉가‧파파레서피)와 LG생활건강(VDL‧CNP‧빌리프)이 ‘엑설런스 인 멀티 브랜드 그로스 스트레티지’ 상을 수상했다.
신규 브랜드 △ 아렌시아 △ 라카 △ 코코도르 등은 ‘아웃스탠딩 뉴 브랜드 그로스’ 상을 받았다.

시상식에 이어 쇼피의 커머스 전략도 발표했다. 서해늘 쇼피코리아 사업개발 총괄이 AI 기반 판매‧물류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그는 쇼피가 지난 10년 동안 물류‧콘텐츠‧결제 시스템을 강화하며 일상의 플랫폼으로 안착했다고 분석했다. 쇼피는 도심 지역 주문의 60%를 2일 이내에 배송하는 초고속 물류망을 구축했다고 설명했다.
서 총괄은 “2026년은 쇼피 AI를 전 구매 여정에 도입할 계획이다. 판매자와 구매자 모두에게 빠르고 직관적인 경험을 제공하는 지능형 커머스로 발돋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