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팜이 리피모이드의 피부장벽 강화 효과를 소개한 논문이 SCI급 학술지에 실렸다.
네오팜(대표 김양수)은 자체 개발 원료인 리피모이드(Lipimoide™)의 효능을 규명한 논문이 국제 학술지 ‘피부 약리학 및 생리학’(Skin Pharmacology and Physiology)에 게재됐다고 밝혔다.
논문 제목은 “표피 TRPM8 발현 증가를 통한 리피모이드의 항염과 피부장벽 개선 효과”(Anti-Inflammatory and Skin Barrier-Improving Effects of Lipimoide in Relation to Epidermal Transient Receptor Potential Melastatin 8 Upregulation)다.

리피모이드는 피부 보호 성분이다. 피부장벽을 강화하고 염증과 가려움을 억제한다. 손상된 피부장벽을 회복시키고, 민감하고 자극받은 피부를 건강하게 되돌린다.
이번 논문에서 네오팜은 리피모이드의 항염과 피부장벽 개선력에 주목했다. 피부 염증을 줄이고 피부장벽의 구조와 기능을 회복시키는 점을 확인했다.
특히 리피모이드는 염증성 피부에서 감소하는 각질형성세포 분화 마커(LOR, FLG, IVL)의 발현을 늘린다. 또 염증‧가려움 관련 인자(TSLP, TARC, TNF-α, IL-6, IL-22)를 억제했다.
리피모이드는 아토팜(ATOPALM) 제품의 핵심 소재로 활용되고 있다. 메디컬 스킨케어 브랜드 ‘제로이드(ZEROID)’ MD 라인에도 적용할 계획이다.
네오팜 관계자는 리피모이드 연구 결과를 2024년 미국 피부연구학회(SID)에서 발표해 주목 받았다. 인체적용 시험을 실시해 리피모이드 효능을 검증하고 성고를 국내외에 공유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