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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소식

[트렌드 인사이트] 코스모닝 6월 독자의 관심기사

‘“미국서 난리래” K-인디 브랜드 뭐길래‘ 1위
‘아마존 K-뷰티 지원책’ 관심 집중

 

 

 

코스모닝은 매월 10일을 기준으로 전월 한 달 동안 코스모닝닷컴에 실린 전체 기사의 꼭지별 클릭수를 분석한다. 독자가 어떤 분야의 기사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지 알아봄으로써 화장품시장 트렌드를 통찰하는 기회를 갖기 위해서다. 이 분석은 B2B 중심의 코스모닝 독자가 가진 화장품업계 관심도를 집중 반영한다. 기사 분석 자료가 화장품회사의 마케팅‧영업‧홍보‧상품개발‧연구개발 부문 경영전략 수립 시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또 원료회사와 부자재회사 등 전방산업 종사자와 다양한 경로의 화장품 유통업 등 후방산업 종사자의 전략 수립에도 유용할 것으로 예상한다. <편집자 주>

 

1위 기사는 “미국서 난리래” K-인디 브랜드 뭐길래‘다. 조회수 9천회를 넘기며 주목 받았다. 미국시장과 인디 뷰티 브랜드에 대한 업계의 관심을 반증하는 결과다. 이 기사에서는 글로벌 MZ세대에게 K-인디 뷰티 열풍을 낳은 스킨1004‧조선미녀‧마녀공장‧코스알엑스를 소개했다.

 

해외에서 성공한 K-인디 브랜드가 안방 공략에 나서고 있다고 보도했다. 해외시장 성공 DNA를 국내에 이식해 매출신화를 이어간다고 밝혔다. ‘해외 먼저→국내 나중에’로 대변되는 국내 역진출 전략이 효과를 발휘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2위는 ‘조선미녀, 라카 지분 88% 425억원에 인수’가 차지했다. 구다이글로벌이 라카코스메틱스의 지분 88%를 425억원에 사들였다는 내용이다. 이민미 라카코스메틱스 대표는 보유 지분 전량을 297억원에 매각했다. 그는 라카 브랜드 총괄 디렉터로 활동하며 브랜드 운영을 이끈다.

 

‘2023년 화장품기업 402곳 경영실적 분석’ 기사가 3위에 올랐다. 코스모닝이 뷰티기업 402곳의 2023년 매출액·영업이익·당기순이익을 살폈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5월 28일까지 사업·감사보고서를 제출한 기업을 대상으로 삼았다.

 

이번 분석 결과 OEM·ODM 전문기업과 유통·플랫폼·브랜드 기업의 성장이 두드러졌다. 씨제이올리브영·한국콜마·코스맥스·에이피알·코스알엑스·실리콘투 등이 약진했다.

 

분석대상 402곳 가운데 매출액이 늘어난 기업은 262곳, 줄어든 기업은 나머지 140곳이다. 2022년의 증가기업 234곳, 감소기업 169곳에 비해 성장 기업이 28곳 더 늘었다.

 

영업이익 흑자(흑자전환 포함)를 시현한 기업은 분석대상 기업의 72.9%에 이르는 293곳. 2022년의 268곳보다 25곳이 증가한 수치다.

 

8위 기사는 ‘K-뷰티+아마존’ 새 수출전략 뜬다‘. 아마존이 6월 27일 개최한 ‘K-뷰티 컨퍼런스’를 정리했다.

 

이날 아마존글로벌셀링은 ‘아마존, K-뷰티의 성장동력’을 발표했다. 국내 화장품 제조사‧협회‧정부와 손잡고 K-뷰티의 세계 진출을 지원하겠다고 선포했다.

 

16위 기사 ‘‘Go Big' 아마존이 K-뷰티 키운다’도 주목 받았다. ‘프로젝트 K-뷰티 고 빅’은 △ 국내 제조업체와 제품 기획‧제조 △ 정부기관과 협력해 세금‧물류 지원 △ 뷰티 협회와 수출 교육 △ 브랜드 전담 관리자의 비즈니스 최적화 서비스 지원 등을 포함한다.

 

신화숙 아마존글로벌셀링코리아 대표는 “코스알엑스‧조선미녀‧아누아‧티르티르 등이 아마존 미국에서 성공신화를 썼다. K-뷰티 수출국이 미국‧유럽 등 서구로 다변화됐다. 2023년 K-뷰티 판매자가 22개 아마존몰에서 올린 매출은 전년 대비 75% 증가했다. 한국식 스킨케어 루틴이 유행하면서 매출 상승폭은 더 커질 전망이다”고 전했다.

 

 

9위는 ‘엑스프리베 “외국 인플루언서 5천명과 통하라!’다. 엑스프리베가 진행하는 외국 인플루언서 기반 화장품 마케팅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이 회사는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 인플루언서 5천여 명을 보유했다. 외국 인플루언서로 구성된 인스타그램 계정(@exprivenow)을 활용해 K-뷰티를 전세계에 알리고 있다. 화장품‧건강기능식품‧병원 등 다양한 헬스&뷰티 제품‧서비스를 소개하는 토털 마케팅 솔루션을 제공한다. 뷰티업계에 인플루언서의 영향력이 커지면서 차별화된 외국인 SNS 마케팅 프로그램이 나와 관심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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