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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소식

‘화장품+뷰티디바이스’로 유럽 간다

에이피알, 스페인‧핀란스 유통업체와 계약

에이피알이 스페인‧핀란드 등 유럽을 두드린다.

 

에이피알(대표 김병훈)은 서유럽‧북유럽 유통사와 계약을 맺고 메디큐브를 수출한다고 밝혔다.

 

메디큐브 화장품과 ‘메디큐브 에이지알’(AGE-R) 뷰티 디바이스를 유럽 전역에 공급할 계획이다.

 

스페인 유통업체는 본국과 프랑스‧이탈리아‧독일에 판매망을 보유했다. 스페인은 유럽에서 경제력 높은 국가로 꼽힌다. 화장품과 패션 분야의 소비력이 우수하다. 대항해시대의 영향으로 중남미 대륙 스페인어권 지역에도 경제적‧문화적 영향을 끼치고 있다. 에이피알은 이 회사와 손잡고 유럽과 인근 지역으로 판로를 넓힐 예정이다.

 

핀란드 유통회사는 스웨덴‧노르웨이‧덴마크‧에스토니아 등에 매장을 뒀다. 북유럽 경제권을 쥔 스칸디나비아 문화권 국가에 화장품을 공급한다. 에이피알은 친환경‧인체친화 화장품을 내세워 ESG 이슈에 관심 많은 소비자를 공략할 방침이다.

 

에이피알은 매출의 40%를 해외에서 거두고 있다. 지난해에는 해외 매출액이 2천억 원을 넘어섰다.

 

이 회사는 북미와 극동아시아 지역을 중심으로 매출을 올린다. 동남아‧중동‧동유럽 지역 총판‧대리점 계약을 늘리는 단계다. 올해 초부터 태국‧베트남 총판을 중심으로 매출이 증가하는 추세다.

 

에이피알 관계자는 “해외시장에 공격적으로 진출하며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K-뷰티테크의 우수성을 전세계에 알려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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