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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Made in Germany’ 화장품이 몰려온다

‘한-독 코스메틱 컨퍼런스 및 네트워킹’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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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e in Germany’ 화장품이 한국을 두드린다.

 

독일 뷰티 브랜드, OEM‧ODM사, 컨설팅기업, 부자재업체가 K-뷰티의 본고장을 찾았다. 독일산 프리미엄 화장품과 제조기술을 내세워 비즈니스 네트워크를 확장하기 위해서다.

 

한독상공회의소가 오늘(11일)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에서 ‘한-독 코스메틱 컨퍼런스 및 네트워킹’ 행사를 열었다.

 

‘한-독 코스메틱 컨퍼런스 및 네트워킹’에는 독일 화장품산업 사절단이 참가했다. 사절단은 독일화장품가정생활용품협회와 화장품기업 8곳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독일 뷰티산업 현황과 각 브랜드별 특징을 소개했다.

 

독일은 헤어케어‧스킨케어‧색조 강국

 

토마스 카이저(Thomas Keiser) 독일화장품가정생활용품협회장은 ‘독일 화장품산업 현황’을 발표했다.

 

그는 “유럽 중심부에 위치한 독일은 인구 8천2백만 명을 보유한 세계 5대 경제강국이다. 헤어케어‧스킨케어‧색조화장품 등은 글로벌 뷰티시장 정상에 올랐다”고 밝혔다. 

 

자브리나 로프 이콘안 인터내서널(econAN international) 수석고문은 “독일 제품은 고품질‧지속가능성‧인지도를 갖췄다. 독일무역투자진흥원‧독일상공회의소와 중소 뷰티기업을 해외에 알리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K-뷰티는 독일에서 BB크림으로 통한다. 1967년 독일 피부과 의사가 개발한 BB크림이 K-뷰티를 대표하는 제품으로 재탄생했다. 한국 뷰티업계와 교류하며 사업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친환경‧클린뷰티‧더마코스메틱 브랜드 소개

 

 

기업 발표에는 △ 닥터 엠 뷰티 앤드 헬스 케어 우게(Dr. M. Beauty and Health Care UG) △ 메드스킨 솔루션스 닥터 주벨락 아게(MedSkin Solutions Dr. Suwelack AG) △ 더 하우트 컴퍼니(The Haut Company) △ 아옥시티(AOXITY GmbH) △ 넬레 코스메틱(NELE Kosmetik GmbH) △ 뷔르스텐파브리크 켈러(Bürstenfabrik Keller) △ 베아파우 인스티투트(BAV INSTITUT GmbH) △ 이체테(ICT GmbH) 등이 참여했다.

 

이들 기업은 더마톨로지 기반 화장품부터 개인위생을 강화한 클린뷰티, 스타트업이 최소 성분으로 만든 기초화장품 등을 제시했다. 

 

이번 컨퍼런스는 독일연방경제기후보호부(BMWK)가 후원하는 한-독 비즈니스 개발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한독상공회의소는 12일부터 13일까지 개별 기업을 방문해 독일기업과 1:1 상담을 실시할 예정이다.

 

독일화장품가정생활용품협회는 1968년 창립됐다. 회원사는 화장품‧생활용품 기업 450개사다. 회원사 가운데 약 85%가 중소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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