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2.07 (수)

  • 맑음동두천 4.6℃
  • 맑음강릉 7.9℃
  • 맑음서울 6.2℃
  • 맑음대전 6.7℃
  • 맑음대구 8.3℃
  • 맑음울산 7.3℃
  • 맑음광주 7.7℃
  • 맑음부산 9.2℃
  • 맑음고창 6.3℃
  • 맑음제주 10.8℃
  • 맑음강화 5.6℃
  • 구름많음보은 6.6℃
  • 맑음금산 5.5℃
  • 맑음강진군 8.4℃
  • 맑음경주시 6.1℃
  • 맑음거제 7.0℃
기상청 제공

기업소식

CIRS그룹코리아, 한국산 화장품 원료 NMPA 등록

‘중국 화장품 원료 법규 데이터베이스’ 신원료 수록

CIRS그룹코리아가 LX하우시스의 화장품 원료를 중국에 등록했다.

 

CIRS그룹코리아(대표 임항식)는 2021년 12월과 올해 7월 수입 화장품 원료 3건을 NMPA 온라인 시스템에 등록한 바 있다.

 

중국 NMPA(국가약품감독관리국)는 지난 해 12월 31일 ‘중국 화장품원료 안전정보 등록 플랫폼’을 열었다. 올해 5월부터 중국 화장품 위생행정허가 신청 시 원료 코드를 연동해야 한다. 원료 코드가 없는 원료는 중국에서 사용할 수 없다.

 

올해는 미백·보존제 등 기능성 원료를 우선 접수한다. 2023년부터는 모든 원료의 안전성 정보를 제출하고 원료 코드 신고를 완료해야 한다.

 

중국은 2020년 6월 29일 ‘화장품감독관리조례’(국령 제727호)를 공포했다. 화장품 신원료 허가‧등록 관련 신 규정은 △ 화장품허가등록관리방법 △ 화장품신원료허가등록자료관리규정 △ 화장품안전성평가기술지침 등이다.

 

2021년 5월 1일 시행한 ‘화장품신원료허가등록자료관리규정’에 따르면 화장품 신원료 허가‧등록은 ‘중국 화장품원료 안전정보 등록 플랫폼’에서 진행한다.

 

 

중국 화장품 신 법규 시행 후 신원료 34건이 등록된 상태다. 중국산 원료가 18건, 수입 원료가 16건이다.

 

CIRS그룹은 화장품 규제대응 플랫폼인 ‘중국 화장품 원료 법규 데이터베이스’를 운영하고 있다. 이 플랫폼은 중국 화장품 신·구 법규 아래 허가‧등록된 화장품 신원료 목록을 수록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