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0.26 (화)

  • 구름조금동두천 4.5℃
  • 맑음강릉 9.8℃
  • 구름조금서울 7.9℃
  • 박무대전 5.2℃
  • 박무대구 5.1℃
  • 맑음울산 9.8℃
  • 맑음광주 7.4℃
  • 맑음부산 12.5℃
  • 맑음고창 3.8℃
  • 맑음제주 12.3℃
  • 구름조금강화 7.9℃
  • 흐림보은 1.4℃
  • 흐림금산 2.4℃
  • 맑음강진군 5.4℃
  • 구름많음경주시 4.3℃
  • 맑음거제 9.4℃
기상청 제공

화장품

[트렌드 인사이트] 코스모닝 8월 독자의 관심기사

창간특집 ‘ESG경영‧마이크로바이옴‧제조 플랫폼’ 주목
‘화장품 제조원 자율표시’ 심층분석…설문조사 결과 제시

URL복사

코스모닝은 매월 10일을 기준으로 전월 한 달 동안 코스모닝닷컴에 실린 전체 기사의 꼭지별 클릭수를 분석한다. 독자가 어떤 분야의 기사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지 알아봄으로써 화장품시장 트렌드를 통찰하는 기회를 갖기 위해서다. 이 분석은 B2B 중심의 코스모닝 독자가 가진 화장품업계 관심도를 집중 반영한다. 기사 분석 자료가 화장품회사의 마케팅‧영업‧홍보‧상품개발‧연구개발 부문 경영전략 수립 시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또 원료회사와 부자재회사 등 전방산업 종사자와 다양한 경로의 화장품 유통업 등 후방산업 종사자의 전략 수립에도 유용할 것으로 예상한다. <편집자 주>

 

 

코스모닝닷컴에서는 8월 특집과 이슈 기사가 독자의 관심을 끌었다. 코스모닝이 8월 15일 창간 5주년을 맞아 세 차례에 걸쳐 특집호를 마련했다. 특집호에서는 최근 화장품업계의 화두로 부상한 △ ESG 경영 △ 마이크로바이옴 △ 화장품 제조 플랫폼 등을 다뤘다. 특별 이슈인 ‘화장품 제조원 자율표시, 어떻게 되나?’도 관심기사 목록에 올랐다. 화장품 제조원 자율표시제 개정을 앞두고 코스모닝이 업계 종사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해 결과를 분석했다.

 

 

1위 기사는 ‘2021 상반기 화장품기업 83곳 경영실적 분석’으로 조회수 3천520회를 기록했다. 이 기사는 8월 28일 현재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을 통해 상반기 사업보고서를 제출한 화장품회사 83곳을 분석했다. 화장품기업 83곳 가운데 44곳만 매출이 성장했으며, 영업이익이 증가한 곳은 31곳에 그쳤다. 이 기사에서는 상하위권 기업 간 매출 격차가 고착화되고 있다고 풀이했다.

 

3위 기사는 ‘선크림·마스크팩 제조기술 유출 혐의 직원 징역형’이다. 국내 OEM·ODM 기업 직업이 인터코스코리아(전 신세계인터코스코리아)로 이직하면서 선크림‧마스크팩 제조기술 등을 유출한 혐의로 징역 10월의 실형이 선고됐다는 보도다. 전 직원 B씨는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 인터코스코리아 법인은 벌금 500만 원을 선고받았다.

 

특집 기사 △ 뉴노멀 시대의 새 화두 ‘ESG경영’ 어디까지 왔나? △ ‘마이크로바이옴’ 화장품산업의 미래 열까? △ ‘원하는 대로 바라는 대로’ 화장품 제조 플랫폼 등이 높은 클릭수를 올렸다. 화장품업계 현안과 핵심 이슈를 심층 분석한 기사로 독자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했다는 평가다.

 

이슈 기사 ‘화장품 제조원 자율표시, 어떻게 되나?’에서는 총 3회에 △ 논의 과정과 쟁점 △ 찬반 주장의 근거 △ 온라인 설문조사 등을 제시했다.

 

최근 3년 화장품업계의 뜨거운 이슈로 부상한 화장품 제조원 자율표시를 집중 분석했다. 제조원 자율표시를 둘러싼 쟁점 사항을 정리하고, 온라인 설문조사 결과를 도표로 소개해 가독성을 높였다.

 

독자 K씨는 이 기사에 “복잡해보이는 화장품 제조원 자율표시제에 대해 한번에 알기 쉽게 정리해 많은 도움이 됐다”는 댓글을 남겼다.

 

6위 기사에서는 큐젠바이오텍 경영권 분쟁을 다뤘다. “회사 뺏겼다”고 주장하는 전 이종대 큐젠바이오텍 대표의 입장과 이에 대해 “모두 허위 사실이다”고 맞서는 현 경영진 측의 팽팽한 주장을 보도했다.

 

7위 ‘발효·유산균 콘셉트 中 대륙 소비자 취향 저격’ 기사는 대한화장품산업연구원이 발간한 ‘2021년 글로벌 코스메틱 포커스 6호’(중국·일본(Ⅱ)편)을 요약했다. 코로나19로 중국 소비자들이 안전한 성분을 찾기 시작하면서 발효 스킨케어에 관심이 높다고 밝혔다. 일본에서는 AI 기반 비접촉·비대면 체험 서비스가 소비자 관심을 끌고 있다고 전했다.

 

8위 ‘자외선차단제 시장 놓고 ‘한·중·일’ 삼국 쟁패‘ 기사는 코트라 중국 칭다오무역관의 리포트를 다뤘다. 중국 소비자는 선크림 제형을 선호하며 가격이 구매에 가장 큰 영향을 미쳤다. 한·중·일 3국 브랜드가 전체 자외선차단제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스킨케어 기능을 더한 선크림이 유망하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 스몰랩, 13년 기술력 기반 IPO 간다 △ 씨티케이, 로레알 USA와 거래 중단 △ K-뷰티, 미국시장 점유율 3위…中·伊 따돌려 △ 제주, 맞춤형 화장품 융복합 기술지원 스타트 △ (가칭)‘화장품산업육성법’ 내년 중 제정 △ 정직한 실험실 ‘보타 컬렉션’…랄라블라 단독 선두 기사 등이 조회수 1천회를 넘기며 관심기사에 진입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