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에이치피앤씨(대표 김홍숙)가 ‘2026 우수급식·외식산업전’에 부스를 열고 참가, 학교급식 위생관리 솔루션 ‘페라스타’ 집중 홍보에 나선다. 페라스타는 (주)에이치피앤씨가 개발한 과산화초산 기반의 친환경 식품용 살균제. 과일·채소 세척과 식재료 전처리 과정에 활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사용 후 물·산소·아세트산 등으로 자연분해되는 특성을 가져 잔류 부담을 줄이면서도 강력한 살균 효과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헹굼 공정 없이 털어내기만으로 사용 가능한 장점을 가지고 있다. 과일·채소 세척할 때 50~80mg/kg 농도로 희석 후 약 1분간 침지한 뒤 별도의 헹굼 없이 사용할 수 있어 작업 시간 단축과 공정 효율을 높이는 효과를 가졌다. 페라스타는 대장균·살모넬라·장염 비브리오·캄필로박터 등 주요 식중독균에 대해 99.999% 수준의 살균 효과를 보인다. 기존 염소계 소독제와 달리 저온 환경에서도 안정성을 확보한 살균력을 유지해 급식 식재료 관리에 적합하다. 현장 적용 편의성도 강화했다. (주)에이치피앤씨는 자동 희석 시스템 ‘페라스마트’(Perasmart)와 전용 테스트 스트립 ‘페라스트립’(Perastrip)을 통해 일정한 농도 관리가 가능하도록
(주)에이치피앤씨(대표 김홍숙)가 오는 24일(수)까지 코엑스(서울 삼성동)에서 열리고 있는 ‘2024 우수급식·외식산업전’(이하 급식전)에 부스를 열고 참가해 친환경 식품용 살균제 ‘페라스타’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 페라스타는 식품용 살균제이자 기구 등의 살균 소독제. 효력 안정성과 살균력이 우수한 과산화초산 제품이다. 과산화초산은 pH와 유기물 영향 없이 고온은 물론 영하 30℃에서도 대장균·박테리아·살모넬라균을 99.999% 강력 살균하는 효과를 갖고 있으면서도 사용 후 물·산소·초산으로 자연분해가 이뤄진다. 인체에 무해해 식품이나 기구 등의 살균 소독에도 안심하고 사용이 가능하다는 회사 측의 설명이다. 이러한 안전성을 기반으로 미 FDA(미국식품의약국), JECFA(FAO/WHO 합동 식품첨가물위원회)의 인정을 받았다. 지난 2018년에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과산화초산을 식품첨가물, 식품용 살균제로 공식 지정했다. 특히 과산화초산은 사용후 폐기시 반감기가 1시간 12분(0.05일)이고 염소계 독성 부산물(DBP)이 생성되지 않기 때문에 희석 절차 등 별도의 처리 비용이 발생되지 않아 경제성과 편리성까지 갖춘 친환경적인 제품이다. 김홍숙 (주)에이치피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