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테크노파크(원장 지영흔· www.jejutp.go.kr ·이하 제주TP)가 지역 대학과 협력, 제주 화장품 산업의 경쟁력을 이끌어갈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한 화장품 산업 인재양성 교육 프로그램을 마무리했다. 교육은 제주특별자치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의 일환으로 기획, 진행한 사안이다. 제주TP는 이론 교육을 넘어 실제 산업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 정밀 기기 분석 △ 미생물 품질관리 △ 글로벌 기준 안전성 평가 등 실무 중심의 4개 핵심 과정을 진행했다. 특히 도내 화장품 기업 재직자의 직무 역량을 고도화하고 예비 취업자에 해당하는 제주대학교·제주한라대학교 재학생들의 실무 적응력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40명의 교육생이 수료한 것으로 집계됐다. 관련해 제주TP 측은 “이번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거둔 주요 성과로 우선 기업 재직자를 대상으로 점차 강화추세를 보이고 있는 글로벌 규제에 선제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길렀다는 데 있다”고 평했다. 즉 2월에 진행한 ‘화장품 안전성 평가 전문가 과정’에서는 2028년부터 도입 예정인 화장품 안전성 평가 제도를 집중 조명했다. 수원과학대학교 신계호 교수가 유통 화장품 안전관리 시험법
제주테크노파크(원장 지영흔· www.jejutp.or.kr ·이하 제주TP)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화장품 미생물 분야 시험검사 항목을 추가 지정받았다. 제주TP 측은 관련해 “화장품 시험·검사 항목에 대한 미생물 분야 확대 지정으로 제주도에서 화장품 원료와 완제품에 대한 미생물 안전성 검사를 직접 수행할 수 있는 기반이 한 단계 더 확대됐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미생물 관련 시험은 화장품 안전기준 등에 관한 규정에 따라 소비자 안전과 직결되는 품질관리 항목이다. 개발·생산·출시·수출 전 과정에서 필수 절차라고 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제주도 내 기업들은 검사 기간 단축과 물류 부담 감소, 비용 절감 등 다양한 혜택을 입을 수 있게 됐다. 제주TP는 제주특별자치도의 지원으로 지난 2023년 3월 식약처로부터 제주도 내 유일한 화장품시험·검사기관으로 지정받았다. 도내 기업을 대상으로 이화학 분야 72개 항목에 대해 시험·검사 서비스를 수행해 왔다. 검사기관 지정 이후 누적 시험성적서 729건을 발행, 지역 기업들의 품질관리와 안전성 확보에 기여하고 있는 평가도 받고 있다. 지난 2012년부터 국제공인시험기관(KOLAS)을 운영, 화장품 수출 제품에 대해 국제
제주테크노파크(원장 지영흔· www.jejutp.or.kr ·이하 제주TP)가 화장품·건강기능식품 관련 제형기술 13건을 도내 기업에 무상이전한다. 제주TP는 지난 27일 바이오센터 1호관에서 제주 바이오기업 8곳과 화장품·건강기능식품 13건의 제형기술을 무상 기술이전하는 ‘화장품·건강기능식품 개발 제품 기술이전’ 협약식을 가졌다. 제주TP 측은 “이번 협약을 통해 화장품기업 5곳과 식품기업 3곳은 최소 수 천만 원에서 많게는 억 원 단위의 기술 개발 비용을 절감하고 제주 원료를 활용한 제품을 신속히 출시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제주TP는 화장품과 식품의 원료소재 개발부터 제형기술·제조공정·품질관리까지 통합지원이 가능한 지역혁신거점기관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ISO-22716 인증 화장품 제조공장과 GMP(우수제조관리기준) 인증 기능성식품 제조공장을 보유, 도내 중소기업들이 시설 투자 부담 없이 제품 생산 기반을 확보할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제주특별자치도가 지원하는 도내 유일한 화장품 시험검사기관으로 지난 2012년부터 국제공인시험기관(KOLAS)을 운영, 국제 기준에 부합하는 시험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지영흔 원장은 “기술이전을 발판으로 제주
제주테크노파크(원장 지영흔· www.jejutp.or.kr ·이하 제주TP)가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실시한 ‘2025년도(2024년도 실적) 테크노파크 경영실적평가’에서 4년 연속 A등급을 받았다. 제주TP는 경영혁신 지속과 맞춤형 기업지원 서비스에 주력, 제주지역 주력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노력한 결과 A등급을 획득한 것. 중소벤처기업부는 전국 19곳의 테크노파크를 대상으로 종합평가를 실시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 주요사업(인프라 기반 기업지원·기업지원사업·지역혁신거점역량강화 등) △ 기관관리(기관장 리더십·윤리․인권경영·조직 인사관리·재무 회계관리·안전보건 등)을 중심으로 실적을 평가했다. 평가 결과 제주TP는 △ 입주기업 공간활용률 2년 연속 100% 달성 △ 국내 유일 용암해수 지역 특성화 추진 △ 지역주력 산업 육성 생태계 조성 △ 재무·회계 경상경비 절감 등의 우수 평가를 받았다. 특히 제주기업 입주기업 확보를 위한 임대료 감면과 지원서비스 우대 등을 통해 전국 테크노파크 가운데 유일하게 2년 연속 입주기업 공간활용률 100%를 달성했다. 입주기업 관리 체계를 3단계에서 5단계로 설정, 입주기업 대상 고품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며 효과 높은 입주기업 성
제주테크노파크(원장 지영흔· www.jejutp.or.kr ·이하 제주TP)가 지난 1일자로 6명의 신규 직원에게 임명장을 수여. 이번 신규 직원 임명은 지난 6월 실시한 제주특별자치도 공공기관 통합공채에 따른 것이다. 제주TP는 통합공채를 통해 △ 기업육성을 위한 사업기획 △ 용암해수 활용과 생산장비 운영 △ 빅데이터센터와 관련한 미래신산업 △ 경영지원 분야에 6명을 채용했다.
제주테크노파크(원장 지영흔· www.jejuip.or.kr ·이하 제주TP)가 10월 1일부터 리뉴얼을 완료한 홈페이지 서비스를 시작한다. 개편 홈페이지는 고객의 접근 편의성과 직관성을 높이고 제주TP에서 지원하고 있는 기업 중심의 플랫폼 기능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주요 내용은 고객들의 접속 선호 콘텐츠를 중심으로 메인화면을 재배치하고 △ 메뉴 구조 정비 △ 접속경로 단순화 등을 통해 원하는 정보도달 경로를 최대한 단축했다. 기업을 위한 정보접근성도 개선했다. △ 기업을 위한 기업지원정보 △ 사업안내 △ 시설대관 △ 담당자 검색 등 관련 메뉴를 메인 화면에 배치했다. 공신력 있는 홍보 창구가 부족한 제주기업들의 애로사항을 반영해 ‘제주기업 홍보 게시판’을 신설했다. 앞으로 제주TP 홈페이지를 통해 수혜기업들이 자사 주요 소식과 성과 홍보를 할 수 있다. 고객소리함·인권침해신고센터·청렴신고센터·시설물 고장신고 등 고객과의 온라인 소통창구 기능도 강화한 부분이 눈에 띈다. 제주TP는 정보의 최신 상태를 유지하면서 서비스 기능 점검 지속을 통해 고객이 필요한 정보에 수월하게 접근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홈페이지를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지영흔 원장은 “홈페이
제주테크노파크(원장 지영흔·이하 제주TP)가 2024년 전국 스마트제조혁신센터 성과 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중소벤처기업부 주관으로 전국 19개 테크노파크 스마트제조혁신센터를 대상으로 2024년 선도형 제조혁신 스마트공장 지원사업 수행성과와 2025년 추진계획 우수성 등에 대한 종합 심사로 진행했다. 제주TP는 정부의 예산 감소와 스마트공장 보급정책의 변화로 기초단계 스마트공장 지원 중단 위기 속에서도 제주특별자치도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2억 원의 자체 예산을 확보, 도내 기업지원 규모를 확대하는 등 스마트공장 수요에 적극 대응한 결과라는 자체 분석이다. 이를 통해 당초 정부 목표에 없던 기초단계 스마트공장 4곳의 구축을 지원하고 고도화 단계 7곳의 기업부담금을 완화하는 등 도내 기업들의 제조공정 스마트화를 위해 기여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피부 미백 효능이 뛰어난 ‘제주 바위수국’ 소재를 활용한 화장품 개발에 가속도가 붙는다. 제주테크노파크(원장 지영흔· www.jejutp.or.kr ·이하 제주TP)는 ‘바위수국 추출물을 이용한 피부 미백용 조성물(등록번호: 10-2510149)’ 특허를 (주)엔스타에 기술이전했다고 밝혔다. 기술이전 소재 바위수국(학명:Schizophragma hydrangeoides Siebold & Zucc.)은 해발 800m 이하 한라산과 제주 도내 중산간 일대에 분포하는 낙엽성 덩굴식물. 우리나라에서는 주로 제주도와 울릉도에만 자생한다. 바위수국은 식품공전에 식품 원료로도 등재돼 이미 안전성을 확보한 소재다. 제주TP 청정바이오사업본부 생물종다양성연구소는 제주에서 자생하는 바위수국 추출물과 구성 성분에서 피부 미백 효능을 규명해 특허를 받았다. 특히 피부 미백 효능에 대한 기전 연구와 성분 분석 수행 결과는 한국자원식물학회지에 논문게재를 마치는 등 과학성에 기반한 효능을 인정받은 상황이다. 기술이전을 받은 (주)엔스타는 화장품 원료·소재 전문기업. 프랑스·미국·중국 등의 다국적 기업과 파트너십을 맺고 있다. (주)엔스타는 이전 기술을 바탕으로 엘에스화장품(메디
제주테크노파크(원장 지영흔· www.jejurp.or.kr ·이하 제주TP)와 제주특별자치도가 제주 특화된 천연·생물자원을 기반으로 한 치유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역연고자원을 활용한 치유산업 육성·활성화 지원사업’ 수혜기업을 오는 25일(금)까지 모집한다. 이 사업은 화장품과 식품 등 기업 유형에 따라 맞춤형 프로그램과 시설장비를 지원하고 제품 고도화·상용화를 촉진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를 통해 제주형 치유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고 지속가능한 지역 산업 성장 기반을 마련하겠다는 구상이다. 지원 대상은 제주에서 청정바이오 관련 사업을 영위하거나 치유산업 분야에서 제품 개발 또는 사업화를 추진 중인 기업이다. 선정 기업은 △ 고부가가치화 컨설팅 △ 기능 향상 제품 고급화 △ 고부가 시제품 제작 △ 제품 품질인증 획득 △ 온·오프라인 마케팅 △ 판로개척 △ 제품 전주기 상용화 △ 수출강화 패키지 등 8개 프로그램을 지원받을 수 있다. 보다 자세한 내용과 접수 방법은 RMS 기업지원사업 관리시스템( https://www.smtech.go.kr/region/rms )의 공고문, 또는 제주TP 청정바이오사업본부 바이오센터(064-720-2366)를 통해 확인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테크노파크(이하 제주TP)가 도내 중소기업 임직원과 연구개발자 등을 대상으로 ‘연구개발 역량강화 교육’을 기획, 해당 프로그램에 참가할 희망자를 모집한다. 교육과정은 기업종사자 등 제주도민을 대상으로 연구과제 기획과 사업계획서 작성 실무역량을 키우고 국가연구개발사업 공모과제 선정에 대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것. 오는 4월 2일부터 매주 수요일, 모두 세 차례(4월 2일·9일·16일) 진행할 예정이다. 주요 교육내용은 △ 1회차-연구개발사업의 이해와 연구개발 추진을 위한 기업 준비사항 △ 2회차-정부 공모사업 대응 연구개발 동향 이해와 사업계획서 작성법 △ 3회차-연구개발 연구비와 성과 관리 방법 등이다. 제주TP 측은 “연구개발 기획과 계획서는 기업의 사업이나 연구과제의 연구개발 방향성을 제시하고 성공 추진 가능성을 체계화해 보여줄 수 있는 만큼 이번 교육과정이 연구개발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는 기대를 내놨다. 교육 참여는 4월 1일·8일·15일 등 매회 교육일 하루 전까지 신청하면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제주TP 홈페이지( www.jejutp.or.kr ) 또는 제주산업정보서비스( www.jeis
제주테크노파크(이하 제주TP)가 화장품과 건강기능성품 등 모두 11개 제품 제형기술을 제주 기업에 무상 이전을 마무리했다. 제주TP는 “(주)제이뷰티 등 도내 화장품 기업 7곳과 연담 등 식품기업 2곳을 대상으로 청정바이오사업본부 바이오센터에서 개발한 화장품·건강기능식품 11개 제품에 대한 제형기술을 무상 이전했다”고 밝혔다. 제주TP 청정바이오사업본부는 제주특별자치도의 지원을 받아 청정 제주원료를 활용, 우수한 품질의 화장품·건강기능식품 제형기술을 연구개발해 도내기업 이전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2014년 이후 무상 이전한 화장품 제형기술은 모두 276건에 이른다. 제주TP는 이번에 완료한 제형기술 무상 이전과 함께 도내 기업과 긴밀한 협력을 전개, 사업화를 촉진할 계획이다. 제주TP 측은 “특히 기업들이 이전받은 제형기술은 해외수출 성공을 통해 우수성을 이미 검증받았고 중소 규모의 기업들에게는 연구개발 비용을 절감하는 효과도 줄 수 있다”고 지적하면서 “통상 도내 기업들이 화장품과 식품 제형기술 1건을 개발하는 데 최소 800만 원 수준의 비용을 투자하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이번 제형기술 무상 이전을 통해 기업들은 약 9천만 원에 이르는 개발비를 절감
제주테크노파크(원장 문용석· www.jejutp.or.kr ·이하 제주TP)가 국제 수준의 화장품 시험‧검사 우수자격을 획득했다. 제주TP 청정바이오사업본부 바이오센터는 최근 국제기준에 따라 화장품 시험‧분석 자격을 부여하는 한국인정기구(KOLAS) 공인시험기관으로 재지정됐다고 밝혔다. 제주TP는 지난 10월부터 국제공인시험기관 갱신 심사를 거쳐 12월 KOLAS로부터 인정서를 재교부받았다. 앞서 지난 9월에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화장품 시험·검사기관 품질관리 기준 평가를 적합 판정을 받았다. KOLAS는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 산하 조직으로 국제기준(ISO/IEC 17025)에 따라 시험기관의 품질경영시스템·시설환경 등을 종합 평가해 국제 수준의 시험 능력이 있다고 판단한 기관에 한해 ‘KOLAS 공인시험기관 인정서’를 교부한다. 현재 국제기구 국제시험기관인정협정(ILAC-MRA)에는 전 세계 116국가가 가입돼 있고 제주TP에서 발행한 공인성적서는 주요 해외시장에 수출할 때 공인성적서로 활용 가능하다. 제주TP는 지난 2012년 11월 KOLAS 공인시험기관으로 처음 인정을 받아 12년째 도내 화장품·식품 기업 제품에 대한 중금속(유해물질)과 미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