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제진흥원이 중동 상황으로 물류 차질을 겪은 서울 소재 수출기업에 최대 3천만 원을 지원한다. 서울경제진흥원은 ‘2026년 중동 상황 대응 물류지원금 지원사업’ 수혜기업을 모집한다. 수혜기업 선정 후 3일 이내 결과를 통보한다. 또 14일 이내 지원금을 지급한다. 물류 문제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절차를 간소화했다. 이번 사업은 중동전쟁으로 직접적인 물류 차질이 발생한 운송건을 대상으로 삼는다. 항로 변경, 선적 지연 등 물류 문제로 수출길이 막힌 기업에 한해 신청할 수 있다. 동일 기업의 복수 신청도 가능하다. 지원 대상은 중동‧북아프리카 지역에 수출하거나 해당 지역을 경유하는 항로를 이용하는 기업이다. 운송 지연과 항로 변경, 전쟁위험 할증료 발생 등 물류 차질이 생긴 경우다. 국제 운송비 외 유류할증료, 전쟁위험보험료, 항만처리료, 창고료 등 물류 부대비용도 지원 대상에 포함된다. 물류비는 사후 정산 방식으로 기업당 3천만 원 한도다. 서울경제진흥원은 물류비 증빙의 적정성과 실제 수출 여부를 검토해 지원 여부를 결정한다. 사업 신청서는 서울경제진흥원 공식 홈페이지에서 접수한다. 자세한 사항은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현우 서울경제진흥원 대표는
서울경제진흥원(대표 김현우)이 4월 8일까지 ‘2026 해외 온라인 시장 진출 지원사업’ 참여기업 840개사를 모집한다. ‘2026 해외 온라인 시장 진출 지원사업’은 서울 소재 유망 중소기업의 글로벌 유통을 돕는 제도다. 자제 브랜드를 보유한 뷰티‧식품‧생활용품 기업 등이 지원할 수 있다. 서울경제진흥원은 지원 범위를 북미‧일본‧동남아‧중국‧중동‧남미 등 6개 권역으로 확대했다. 지원 플랫폼도 △ 아마존(미국‧UAE) △ 틱톡샵(미국‧동남아) △ 큐텐재팬 △ 라쿠텐 △ 쇼피 △ 샤오홍슈 △ 메르카도리브레 등 9개로 늘렸다. 기업을 성장 단계에 따라 비기너와 어드밴스드로 구분해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서울경제진흥원은 기업의 해외 진출부터 안착까지 지원한다. 각 기업 특성에 맞춰 △ 컨설팅‧교육 △ 광고 △ 인플루언서 체험 제품 배포 △ 콘텐츠 마케팅 △ 라이브커머스 프로모션 등을 뒷받침한다. 서울경제진흥원은 공모 기업의 제품 경쟁력과 해외 진출 의지 등을 평가한다. 심사를 거쳐 최종 지원기업을 선정할 계획이다. 이재훈 서울경제진흥원 마케팅본부장은 “글로벌 소비 환경이 온라인 중심으로 빠르게 재편됐다. 중소기업은 전자상거래 플랫폼 활용 역량을
서울경제진흥원(대표 김현우)이 3월 31일까지 ‘2026년 B the B 뷰티테크·디바이스 테스트베드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모집 규모는 약 15개사다. 3월 31일까지 서울경제진흥원 홈페이지에서 접수한다. 선정 기업에게는 5월부터 8월까지 약 4개월 동안 비더비 업타운 구역에서 전시와 테스트베드를 운영할 기회를 제공한다. 비더비(B the B)는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 있는 뷰티 공간이다. 다양한 화장품과 뷰티 디바이스 등을 체험할 수 있다. 2022년 9월 개관 후 현재까지 누적 방문객 약 220만명을 기록했다. 하루 평균 내외국인 약 2천명이 방문해 K-뷰티를 경험한다. ‘B the B 뷰티테크·디바이스 테스트베드 지원사업’은 서울에 있는 중소 뷰티테크·디바이스 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뷰티테크 기업은 △ 피부·두피 분석 △ 가상 메이크업 △ 퍼스널컬러 진단 등 AI·AR·빅데이터 기반 기술을 활용한 서비스 제공 기업을 의미한다. 뷰티 디바이스 기업은 클렌징‧갈바닉 등 기술을 적용한 홈·셀프케어용 미용기기를 개발·보유한 기업을 가리킨다. 서울경제진흥원은 유망 뷰티테크 기업을 선발해 소비자 데이터 수집을 지원한다. 실증 자료를 바탕으로
서울시‧서울경제진흥원이 11월 24일부터 28일까지 5일 동안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하이서울기업’ 19개사로 구성한 시장개척단을 파견했다. 하이서울기업 시장개척단에는 △ 워너비코스메틱(뷰티) △ 현진씨앤티(기능성화장품) △ 넥스트팬지아(뷰티) △ 메디테라피(기능성화장품) △ 레이블코퍼레이션(기능성화장품) △ 빅픽처코퍼레이션(헤어스타일러) 등 뷰티기업 6개사가 포함됐다. 이들 기업은 인도네시아 현지기업 약 60개사와 상담 273건을 실시했다. 또 상담회 현장에서 총 21건의 MOU를 체결했다. 일부 기업은 현지 바이어들과 △ 샘플 테스트 △ 가격 협상 △ 파트너 발굴 △ 시장 확장 전략 등을 구체적으로 논의했다. 아울러 시장개척단은 인도네시아 경영자총연합회를 방문해 협력 기회를 협의했다. 연합회는 하이서울기업의 품질과 기술력을 신뢰하며, 공동 프로그램 개발과 산업 네트워크 구축에 관심을 표명했다. 이재훈 서울경제진흥원 마케팅본부장은 “인도네시아는 세계 4위의 인구대국이다. 풍부한 자원 과 할랄허브 전략을 바탕으로 아세안 경제의 핵심축으로 부상하고 있다. K-라이프스타일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K-뷰티&헬스 시장이 확대되는 단계다”고 설명했다. 이어 “
서울경제진흥원(대표 김현우)이 ‘2025년 서울시 출연기관 경영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에 올랐다. 서울시는 ‘서울특별시 출자·출연기관의 운영에 관한 조례’ 제20조에 의거해 매년 기관 평가를 실시한다. 서울시 출연기관의 2024년 △ 경영혁신 △ 경영 효율화 △ 책임경영 체계 확립 등을 평가한다. 서울경제진흥원은 서울시 산하 중소기업 지원기관이다. 창업과 기업성장을 뒷받침하고, 산업을 육성해 서울시의 경제 활성화에 기여한다. 이번 경영평가에서 서울경제진흥원은 △ 리더십·전략 △ 경영 시스템 △ 사회적 책임 △ 사업성과 △ 서울시 정책준수 등 5대 분야 12개 지표에서 우수한 점수를 받았다. 2년 연속 최고 등급인 ‘가 등급’과 최고 점수를 기록했다. 김현우 서울경제진흥원 대표는 재연임돼 11월 2일부터 새 임기를 시작했다. 그는 서울 경제진흥과 미래혁신에 초점을 맞춰 안정적인 경영을 이어갈 계획이다. 김현우 대표는 “이번 성과는 서울경제진흥원 임직원이 추진한 혁신의 결실이다. 서울 시민·기업·산업이 함께 성장하는 ‘서울형 성장모델’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서울경제진흥원이 13일부터 20일까지 미국 뉴욕에 하이서울기업 12개사로 구성한 시장개척단을 파견했다. 시장개척단 참여기업 가운데 뷰티기업은 총 8개사로 △ 루토닉스(헤어마스크팩, 안티에이징 디바이스) △ 시크릿키(필링겔, 클렌징밤, 트리트먼트에센스) △ 일레븐코퍼레이션(세럼, 쿠션) △ 에이치투메디(라라폼, 겔마스크, 라라올레) △ 엘브이이코리아(풋크림, 풋필마스크팩) △ 프록시헬스케어(클렌저) △ 파워풀엑스(스포츠크림) △ 빅픽처코퍼레이션(헤어스타일러) 등이다. 이들 기업은 미국을 방문해 상담 230건을 진행하고, MOU 10건을 체결했다. 이를 바탕으로 840만 달러(한화 약 120억원 상당) 규모의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 또 현장에서 205만 달러(한화 약 29억원 상당)의 제품 판매계약을 달성했다. 아울러 시장개척단은 미국 뉴욕 세포라‧앱솔루트‧H마트 등을 방문했다. 글로벌 유통‧브랜드 기업의 구조와 마케팅 전략을 분석하기 위해서다. 뉴욕서 열린 스타트업 페스티벌 ‘KOOM’에도 참가했다. 이재훈 서울경제진흥원 마케팅본부장은 “하이서울기업의 우수한 제품과 기술력을 미국 바이어들에게 소개했다. 서울 혁신기업이 경쟁력 있는 글로벌 브랜드로 커나가도록 실
서울경제진흥원이 26일부터 10월 5일까지 10일 동안 미국 뉴욕 브루클린 윌리엄스버그에서 K-뷰티 팝업매장을 운영한다. 팝업매장은 ‘서울 팝업 2025 에피소드 : K-뷰티, 비 더 뷰티풀’(Seoul Pop-up 2025 Episode 1: K-Beauty, Be the Beautiful)을 주제로 열린다. 서울 DDP에서 운영하는 뷰티복합문화공간 ‘비더비’(B the B)를 뉴욕에 선보이는 행사다. 참여 브랜드는 △ 정샘물 △ 에센허브 △ NDP △ 니아르 △ 리솔츠 △ 빌라에르바티움 △ UUUUU △ 이로이로 등이다. 뷰티테크기업 애니모먼트와 비컨도 참가한다. 팝업매장에선 현지 바이어와 인플루언서들에게 K-뷰티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9월 27일부터 10월 5일까지는 미국 소비자에게 공개된다. QR코드로 제품 정보를 확인하고 주문할 수 있다. 피부 분석부터 제품 체험과 구매가 한자리에서 이뤄진다. 서울경제진흥원은 이번 뉴욕 팝업스토어에 이어 미국 뉴저지에 상설매장을 열 계획이다. 서울 유망 뷰티 브랜드가 세계 시장에 진출해 안정적으로 성장하도록 도울 전략이다. 비더비는 2022년 9월 개관해 누적 방문객 194만 명(외국인 35만명)을 기록했다. 서울
서울경제진흥원(대표 김현우)이 13일 중국 도우인 이커머스 글로벌과 업무 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서울에 있는 뷰티기업의 중국 진출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서울경제진흥원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 내 ‘B the B’와 DDP 쇼룸을 활용할 전략이다. 뷰티기업의 중국진출 관문을 넓힐 라이브커머스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도우인 이커머스 글로벌은 중국 숏폼 플랫폼 도우인(Douyin, 해외판 TikTok)의 크로스보더 전자상거래 부문이다. 2021년부터 글로벌 브랜드의 중국 진입을 맡고 있다. 일 평균 활성사용자는 약 6억명이다. 라이브커머스와 디지털 콘텐츠를 통해 다양한 브랜드를 중국 소비자에게 소개한다. 도우인의 크로스보더 전자상거래는 매년 두 자릿수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다. △ 직배송 △ 본토 적재(bonded storage) △ 신속 통관 △ 물류 지원 등을 강화해서다. 서울경제진흥원은 7월 22일 DDP에서 도우인 이커머스 글로벌과 ‘SBA × DOUYIN 썸머 소싱페어’를 열었다. 서울의 유망 뷰티 브랜드와 중국 인플루언서를 초청해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했다. 도우인 이커머스 글로벌 측은 한국 뷰티기업의 경쟁력을 높게 평가해 이번 협약을 체결했다
서울경제진흥원(대표 김현우)이 14일부터 18일까지 하이서울기업 16개사를 카자흐스탄‧우즈베키스탄에 파견했다. 시장개척단에 참여한 하이서울기업 가운데 화장품사는 △ 릴리커버(맞춤형 화장품‧제조 시스템) △ 루토닉스(AI 기반 두피·헤어케어 솔루션) △ 시크릿키(클렌징·기초케어 화장품) △ 빅픽처코퍼레이션(무선고데기) △ 알에이치앤비브랜즈(스킨케어) △ 현진씨엔티(기능성 화장품) 등 6곳이다. 이들 기업은 카자흐스탄과 우즈베키스탄을 방문해 1:1 상담을 실시했다. 유통기업을 방문해 비즈니스 확장 기회를 모색했다. 서울경제진흥원은 5월 참여기업을 선정하고, 각 기업별로 바이어를 사전 매칭해 성과를 높였다. 아울러 카자흐인베스트‧알마티사업개발공사‧한우즈베키스탄비즈니스협회와 협력해 현지 진출 관문을 확대했다. 이재훈 서울경제진흥원 글로벌마케팅 본부장은 “하이서울기업의 제품과 기술력을 CIS 주요 바이어들에게 소개했다. 중소기업이 중앙아시아에서 수출기반을 넓히고, 네트워크를 구축하도록 지원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하이서울기업 인증은 서울시가 우수 중소기업을 보증하는 제도다. 기업의 성장성‧수익성‧안정성‧생산성을 평가해 선정한다. 2004년부터 현재까지 1,107개사가
서울경제진흥원(대표 김현우)이 5월 2일(금)까지 ‘2025 뷰티트레이드쇼’ 참가기업 200개사를 모집한다. ‘2025 뷰티트레이드쇼’는 8월 28일부터 30일까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다. △ 수출상담회 △ 라이브커머스 △ 제품 쇼케이스 △ 수출컨설팅 등을 진행한다. 참가 희망기업은 내달 2일까지 서울경제진흥원 홈페이지의 ‘사업신청’ 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지원 자격은 서울 소재 뷰티 중소기업이다. 스킨케어‧메이크업‧보디케어‧네일아트‧이너뷰티‧향수‧미용기기 등 뷰티 전 분야에서 모집한다. 서울경제진흥원은 검증된 해외 바이어와 뷰티 인플루언서를 초청할 계획이다. 이들에게 경쟁력있는 K-뷰티 브랜드를 소개하며 수출길을 넓힌다는 목표다. 또 중소기업과 해외 바이어를 연결해 수출 상담 기회를 제공한다. 이재훈 서울경제진흥원 마케팅본부장은 “2022년부터 트레이드쇼를 열고 중소기업의 해외진출을 지원했다. 서울의 유망 뷰티기업이 글로벌 시장을 무대로 비상하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2024 뷰티트레이드쇼’에는 39개국 200개사의 바이어가 참가했다. 바이어들은 뷰티기업 207곳과 수출상담 1,049건을 실시했다. 중국‧태국‧인도네시아 인플루언서들
서울경제진흥원(대표 김현우)이 4월 30일(수) 오후 6시까지 ‘하이서울기업’ 100곳을 모집한다. 하이서울기업은 성장성·수익성·안정성·생산성을 평가해 선정한다. 정량평가·서류평가·발표평가 등을 거친다. 본사·사무소 등 사업장이 서울시에 있는 중소기업이라면 업종 상관없이 신청할 수 있다. 하이서울기업 홈페이지(https://hiseoulbiz.sba.kr)에 신청서를 접수하면 된다. 서울경제진흥원은 하이서울기업을 대상으로 인증을 제공한다. 또 서울시장명의의 지정서·현판을 전달한다. 국내·외 마케팅과 유통도 지원한다. 이재훈 서울경제진흥원 마케팅본부장은 “서울시는 하이서울기업 인증 제도를 통해 유망 중소기업을 육성한다. 경쟁력있는 국내 기업이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도록 돕겠다”고 밝혔다. 하이서울기업은 2004년 11개사로 시작해 현재 1,107개사가 인증기업으로 활동한다. 2024년 기준 하이서울기업의 전체 매출액은 16.1조원, 기업당 평균 매출액은 145억원으로 집계됐다. 서울시는 하이서울기업과 해외 우수 바이어를 연결하는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해외 바이어단인 하이서울프렌즈는 24개국 37개사로 구성됐다. 2024년 하이서울기업의 판로 확대를 위해
서울경제진흥원(대표 김현우)이 14일(금) 코엑스와 업무협약을 맺었다. 서울경제진흥원은 코엑스와 손잡고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한다. 또 마곡산업단지와 코엑스 마곡을 연계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할 전략이다. 양 기관은 △ 서울 소재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을 위한 수출 협력 △ 코엑스 주최 전시회 참가를 통한 해외 판로 확대 △ 마곡산업단지 입주기업과 코엑스마곡 컨벤션센터를 연계해 마곡지구 활성화 등을 추진한다. ‘2025 베트남 국제 프리미엄 소비재전’ 참가 방안도 논의했다. 6월 코엑스가 주최하는 행사에서 24개 기업 공동관을 운영할 계획이다. 김현우 서울경제진흥원 대표이사는 “코엑스와 서울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해 나가겠다. 중소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할 전략이다”고 말했다.